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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17,309   3,115 hit   2020-02-18 11:46:23
미국과 중국의 연애관 차이 +22 (6)
  • User No : 2686
  • 언니 왔다
    Lv40 카스피뉴

1. 에닐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 지존효예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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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40 치트유저 글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2020-02-18 11:50:41

    비정상회담 연애버전인가

     
  • 2
  • Lv08 에닐 새내기 2020-02-18 11:51:04

    저는 배우자요. 만약 생기기나 한다면...

    1. 긍정왕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3
  • Lv40 베르다드 고민 해결사 2020-02-18 11:58:24

    저희어머니께서는 나와 니 아내가 같이 빠졌을때

    무조건 니 아내부터 구해라

    나는 다른 사람을 붙잡던

    정 안되면 며느리 발목을 잡고 같이 질질끌려가던

    알아서 할테니 라고 하시더군요.

     
  • 4
  • Lv15 청설모 휴면계정 2020-02-18 12:06:26

    개재밌게 싸우네 ㅋㅋㅋㅋㅋㅋㅋ

     
  • 5
  • Lv34 하데스 전기 자극을 받는 통 속의 2020-02-18 12:08:32

    정말로 사랑하는 상대면 아내부터 구하겠지..

     
  • 6
  • Lv40 분갈이3종세트 기타나 칠까 2020-02-18 12:15:40

    다보고나니까 비정삼회담이 아니네 

     
  • 7
  • Lv40 지존효예 인기있는 연예인 2020-02-18 12:20:54

    프로 개재밌겠네 ㅋㅋㅋ

     
  • 9
  • Lv10 大俠 궁지에 몰려본 2020-02-18 12:40:24

    아무리 사회가 개인주의 가치관으로 흘러간다해도

     

    서로 자기자신만 사랑하는 그런 고독한 세상이기에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더더욱 절절하게 느껴지는 걸요...

     

    저는 부모님이요

     

    부모님께서는 당신이 희생하시더라도

    자식의 가정과 삶이 행복하길 바라시겠지만

    그건 부모님 바램이고 ㅎㅎ

     
  • 10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2-18 13:14:40

    효의 개념도

    결국은 가치관의 차이고,

    개인마다 다른거라는걸 배웠네요ㅋㅋ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우리나라에서는 쌍놈소리 듣기 딱 좋죠...ㅋㅋ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도

    너무 부럽습니다.

     

    이런게 진짜 진정한 토론이죠.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11
  • Lv16 마키 댓글 맛을 본 2020-02-18 12:45:08

    기승전안젤리나 예쁘다.

     
  • 12
  • Lv34 하얀늑대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2020-02-18 12:51:51

    이거는 뭐 가치관의 차이라..ㅋㅋ

     
  • 13
  • Lv40 齋藤飛鳥 인기있는 연예인 2020-02-18 12:55:23

    비정상회담이 아니였네 ㅋㅋㅋㅋ

     
  • 14
  • Lv02 퐁퐁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2-18 12:55:57

    안젤리나 진짜 사랑이다 ㄷㄷㄷㄷ

     
  • 15
  • Lv40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20-02-18 13:13:03

    누가 저런 질문을 저한테 한다면 지체없이 부모님 구할 거라고 대답할 거임

     

    배우자야 나중에 새로 만들 수 있지만 부모님은 절대 못 그러니까

     
  • 16
  • Lv40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20-02-18 13:28:25

    끝까지 다 보니 안젤리나가 같은 말을 했었네

     
  • 17
  • Lv40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2-18 14:20:08

    부모님은 새로 만들수 없고 배우자는 새로 만들수 있다는 개념이 살짝 이해가 안되네요... 각자 그 사람은 그사람이지 대체할수 있는 무언가라고는 생각하기가 어렵다보니...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것 같기도 합니다. 아마도 양자로 들어갈일이 거의 없을 나이가 되니 부모님을 새로 만들지 못하는거고 결혼은 다시할수도 있으니 새로 만들수 있다는 개념같긴하네요

     

    태클을 하려는건 아니고 그럼 궁금한것이, 배우자와 아기가 물에 빠진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도 새로 가지면 만들수있고 아내도 새로 결혼하면 만들수있겠죠.. 아이의 새엄마가 생기는게 더 별로라서 아이보다는 아내를 구할까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아기를 구하기를 바랄 아내의 입장을 고려해서 아기를 구할까요?

     
  • 19
  • Lv40 이느니느 팩트폭행 2020-02-18 15:49:45

    부모님이요.

    여자친구요? 상상의 생물을 왜 구해요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20
  • Lv01 리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2-18 17:14:45

    당연히 애인 구합니다.

     

    평생을 애인 구하는 중이라구요.

     
  • 21
  • Lv40 쿠스하 동물을 좋아해요 2020-02-18 19:43:32

    일단 무조건 부모님부터 구합니다

     

    부모님이 제 선택에 의해 잘못되면 제가 당장 앞으로 정상적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음

     
  • 22
  • Lv01 냉장고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2-18 20:11:01

    부모대 자식했을때

    자는 또 낳으면 되는 데쓰

    같은 느낌이다...

     
  • 23
  • Lv01 고기만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2-18 22:18:37

    저는 저보다 6살 어린 모로코여자친구랑 결혼하려고 할때 당시 엄마랑 같이 살고있었는데

    엄마의 반대가 심했고... 서로 말도 안통하고 너무 안맞아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제가 중간에서 항상 해결했었어요

     

    어느날 서로 쌓인게 많아져서 감정이 폭발하는 바람에

    애써 피해왔던 선택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는데

    26년동안 엄마말만 잘듣던 저는 아내를 선택하고

    엄마집에서 나와서산지 5년째입니다

    당시 엄마는 저보고 다시는 얼굴 볼 일 없도록 하자고 하셨지만

    지금은 맨날 반찬가져가라고 하시네요

     

    그때 사실 결정을 하기 어려웠었는데

    같이 일하던 이모님께서

    어린나이에 낯선 먼 나라의 남자하나 믿고 와서 주위에 같은 편 하나없는 아내를 선택하는게 맞는 선택이다

    라고 하셨던 말이 저에게 큰 힘이 됐고 저 같은 경우엔 이게 맞는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1. 카스피뉴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2. 大俠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24
  • Lv33 크로스워드 눈팅하고 있는 2020-02-19 01:59:18

    당연히 부모님을 구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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