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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82,286   2,963 hit   2019-01-12 23:46:49
우리가 접하는 정신장애인들 +11 (15)
  • User No : 138
  •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CardCap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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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39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19-01-13 00:05:29

    전철에서 봤을 때 큰 일을 저지르는 게 아니면 딱히 무신경

     
  • 2
  • Lv38 안티스파이럴 하하하 2019-01-13 00:15:05

    와 이거 정말 공감되네요

     

    초딩때 반에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덩치도 유달리 크고, 종종 큰소리를 지르곤해서 

     

    두려움의 대상 + 있어도 없는 사람 취급을 했음.

     

    선생중에 그 누구도

     

    얘가 어떤 상태이고,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단 한번도 알려준적이 없음. 

    (선생들조차 있어도 없는 취급할정도니까)

     

    그 친구는 매일마다 어머니와 같이 등교를 했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친구의 손을 부여잡고

     

    매일마다 등교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이 어땠을지 조금은 이해가 되서 슬플따름

     
  • 3
  • Lv39 印Q버스 눈팅하고 있는 2019-01-13 00:17:01

    회사에 지체장애인이 자꾸 불쑥 들어와서 최근에 출입문 락도 바꾼 일이 있어가지구서리...

     

    내 가족, 주변인들이 저럴 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보듬어줘야 하지만...실제 접하게 되면 거부감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정말 이건 스스로도 반성하고 노력 많이 하는 중.

     
  • 4
  • Lv35 GOLDBERG 메리 크리스마스 2019-01-13 00:46:15

    그 애엄마앞에서 애기 건물밖으로 집어던진 지체장애인같은 사건같은게 있으니

     

    걍 나랑 안엮였으면 하는 마음만 듭니다

     
  • 5
  • Lv39 prototype 노화방지 2019-01-13 01:35:08

    세기말에 99에서 한국팀만 고르고 딜캐만 하는 플레이 즐기다가 누가 2피 이으면 화내며 전원을 꺼버리던 고딩형이 생각난다...

     
  • 7
  • Lv39 케이 대쉬 새내기 2019-01-13 02:46:54

    제가 겪은 정신 아픈애는 애들을 때리고 다녔어서 싫었음

    최소한 피해는 안주면 저는 딱히 신경안쓰는데

    이상한데서 혼자 화나서 폭주하니까 답이없음

    태권도해서 주먹이랑 발은 또 오지게쎄고;

     
  • 8
  • Lv02 Nin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1-13 02:56:42

    피해 안주면 신경 안쓰는데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정신장애라는게 괜히 정신장애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게 자원봉사다 뭐다 이런 역할을 맡았기에 가능한 일이지 한번 방심하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거리를 둬야함.

     

    당한게 몇가지 있는데

    초등학생때 순수함+교사가 말하는 모두 친구니까 잘해주세요~ 이 말 듣고 친해지다가 갑자기 내 발 걸어서 교실 나무바닥인데 거기 넘어지면서 턱 찢어진게 장애인에 대해 안좋게 생각한 계기였음.

     

    이것 이외에도 나이를 먹으면서 4가지를 더 당했는데 진짜 내가 감당할거 아니면 다가가지 않는게 손해보지 않는일임

     
  • 9
  • Lv39 케이건드라카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9-01-13 03:40:09

    위에서도 다른분이 언급 하셨지만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기사와 결과까지 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피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10
  • Lv08 뼈다귀해장국 새내기 2019-01-13 03:44:41

    당연히 같은 인간이고 존중을 받아야 마땅한 인권으로 감싸줘야하는건 인정하는바이나,

    남에게 어떤식으로 해를 끼치는지 알수가 없는상황에서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줘야한다는것도 말이 안되니 좀 안타깝긴 할 따름입니다.

    말그대로 대체 어떻게 튈지 모르는사람이기때문에 불안하게 보는게 사람 심리죠.

    지하철에서 있는일들로 예시가 나왔는데, 상식적으로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갑자기 누군가를 겁나 쳐다본다거나, 이상한 행동들만 하더라도 그걸 멀쩡히 이해해주기에는 좀 그렇죠?

     
  • 11
  • Lv08 심플플랜 새내기 2019-01-13 08:28:34

    저 같은 경우는 두 사건을 겪고 내 주변에서 안보이게 하는 스타일이 되어버렸는데요

     

    첫번째는 동네 교회 목사 아들이었나 하는 교회에 살던 정신지체 장애자가 저희 어머니를 폭행하고 칼로 찌를 뻔 한 사건

    이 때는 주변 사람들이 다 모여서 뜯어 말려서 피를 보진 않았지만...

     

    두번째는 대학교 가다가 지하철에 탄 정신지체 장애자가 어떤 여자 학생을 말 그대로 성추행 할라했던 사건

    이 때는 다행히 저희 학교가 전국에서 예비군이 가장 많은 학교로 유명한 곳이어서 한 7,8명이 달려들어서 제압하긴 했는데

     

    이 꼬라지를 나 없는데서 내 가족이 당한다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을듯

     

     

    저는 내가 살고 있는 집 근처에 장애자 시설이 들어온다고 하면 제일 먼저 이사를 알아볼 것이고, 상황상 이사를 갈 수 없다면 티비에 나오듯이 반대시위를 할 것입니다..

     
  • 13
  • Lv07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01-13 10:09:46

    Re 12. 부끄사 (클릭하면 이동)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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