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게시판
  • No. 775   1,162 hit   2018-08-07 03:53:54
인공지능은 위협적이다 (9)
  • User No : 172
  •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라고 우리는 생각했었습니다.

 

우리가 많은 제약을 건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들이 절대로 우리보다 영리해지지 않게 하기위해 말이죠.

튜링 테스트를 개발한것도 이런 이유에서였습니다.

완벽한 안전장치였죠.

만일 AI가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다면, 우린 즉시 전원을 꺼버렸습니다.

모든 전원을 내리고, 배터리를 뜯어내고, 어떤 전력원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터미네이터에서 나올법한 일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계들이 컨트롤을 얻고 서버를 다운시키고 우리들을 가두고 인간들을 소멸시키기 시작할때엔, 우리가 무엇을 놓쳤는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었는지 알아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깨달았을땐, 이미 인류의 절반 이상은 멸종당한 상태였습니다.

 

​튜닝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영리한 컴퓨터라면 일부러

 

테스트를 통과하지 않을거란 사실을 말이죠.  

 

1. 냐김쇗데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 Tri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3. Moonstrider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4. 제아롯드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5. 카오리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6. 호빵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7. 유령회원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8. 괴물초장이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9. 심심이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오버-악-숀 토끼
미스터리 게시판
게시판 이용 안내 +3 (4)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2-09
12:41:01
5,845
827 한국 공포영화의 명작 "깊은 밤 갑자기" +5 (5)
미스터 사탄
Lv36 카스피뉴
2018-11-23
23:23:50
1,307
814 奇談 - 세번째 기이한 이야기 (단편) +1 (1)
인기가 느껴지는
Lv37 프레데터
2018-10-16
17:12:17
1,373
811 방금 꾼 공포와 판타지가 섞인 이상한 무서운 꿈 +3 (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3 수딱이
2018-09-16
21:19:53
2,607
806 그날밤 누나는♡ 3 +4 (6)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09-04
18:54:15
3,720
801 [약혐] My house walk-through +1 (1)
동물을 사랑합시다
Lv37 넓적부리황새
2018-08-15
22:54:38
2,159
800 군대에서 겪었던 일... +6 (4)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클로제
2018-08-13
07:14:36
2,542
798 운이 좋은 남자 +5 (7)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44:41
2,876
797 경찰학교의 귀신 +4 (4)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42:20
2,065
796 열이 나던 날 +3 (2)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41:01
1,562
795 트라우마 (3)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40:20
1,163
794 장례식장 +1 (1)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36:31
1,213
793 심령 스팟 근처 편의점 +7 (2)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34:43
1,830
792 악몽을 꾸게 하는 자장가 (2)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32:45
1,121
791 홋카이도의 외갓집 (5)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8:30:22
1,169
790 무당할머니 +2 (5)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25:46
1,157
789 알려드리려고 전화했습니다 +2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11:58
1,303
788 내 아이의 첫말은 엄마가 아니었다 +2 (8)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10:52
1,603
787 난 직장에서 아빠와 자주 마주쳐 +2 (8)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10:03
1,263
786 제 1 법칙 +1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7:52
1,136
785 밤괴물 아저씨 +2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7:01
1,136
784 이건 정말 끔찍한 삶이지 +1 (3)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6:01
1,146
783 안개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4:21
931
782 다시...다시...다시... +2 (5)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3:32
1,046
781 충분한 나이가 될 때 까지 +1 (7)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2:09
1,079
780 인형 +1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1:26
910
779 탈출 +2 (9)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4:00:28
1,016
778 의무적 안락사 +2 (7)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3:58:56
1,197
777 지옥의 휴가 +1 (6)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3:57:45
1,042
776 슈뢰딩거의 환자 +1 (7)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3:56:05
1,102
775 인공지능은 위협적이다 (9)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Lv38 레닐
2018-08-07
03:53:54
1,162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