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게시판
  • No. 1,168   3,408 hit   2018-08-09 13:38:09
쿵쿵거리는 윗집 아이의 편지 +7 (9)
  • User No : 1300
  •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6 앤냉

 

[첫콘나눔] 이트‏ @2_t_0619

 

 

윗집에 애기가 살아서 좀 쿵쿵거리는편임 우리어무니왈 애들이 뛰면서 놀아야지 괜찮다고 항상 죄송하다는 윗집분한테 얘기했었는데 오늘 어머님분이 애기 손잡고 오셔서 동생 수능 얼마 안남고 고생할텐데 너무 뛰어서 미안하다고 떡이랑 애기가 쓴 편지 가져다주심ㅠ 아직 세상은 따뜻해요ㅜ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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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8-09 13:49:41

    훈훈하다...

     
  • 2
  • Lv16 Hilaris 전기 자극을 받는 통 속의 2018-08-09 15:08:43

    훈게 리젠 반갑 ㅠㅠ

     
  • 3
  • Lv31 eXaXXion 서른다섯 살 2018-08-09 18:40:28

    그걸 믿었음? 재쿵쿵!

    1. 유령회원 넘 쎄요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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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Lv33 별별 새내기 2018-08-10 15:39:53

    빡게보다 훈게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여

    ....ㅠㅠ 빡게 리젠은 이제 그만되어도 좋으니

    Re 달인 님이 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
  • Lv38 달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8-10 17:41:43

    Re 4. 별별 (클릭하면 이동)

    훈훈함이 너무 자주있으면 그 감정이 덜할수도..

    Re 빙그르르 님이 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
  • Lv01 DOCOMO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0 21:19:48

    드랍 더 비트!

     
  • 7
  • Lv38 빙그르르 같이 좀 웃자 2018-08-13 13:23:09

    Re 5. 달인 (클릭하면 이동)

    저는 이런 글들이 '뭐야 그냥 일상이잖아? 기게로!' 라는 반응이 나올정도로 흔해졌으면 좋겠네요.

    1. 사쿠마 마유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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