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게시판
  • No. 1,199   2,866 hit   2018-09-27 09:47:39
반성문에 경찰 사인 받아오라고 한 어머니 +5 (17)
  • User No : 1187
  • 고급 작성자
    Lv39 치트유저
1. 프로박제꾼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 워터수박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3. 피오렌치아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4. 베르다드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5. CrazyNipple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6. K3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7. 닭보살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8. IU는뉘집아이유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9. Hilaris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10. 러셀런트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11. 하늘두더지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12. KRIZARID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13. 다락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14. 달리아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 1
  • Lv02 가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7 11:10:53

    지혜로운 어머니네요 정말

     
  • 2
  • Lv38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9-27 11:18:44

    자식 교육은 사회가 시키는건데

    시작은 부모가 해야함요.

    고로 후레자식은 부모탓.

    1. 피오렌치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냉묘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달리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
  • Lv39 독재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9-27 12:16:28

    엄마가 넘모 지혜로와요

     
  • 4
  • Lv39 냉묘   2018-10-01 13:39:36

    좋은 부모 밑에 좋은 자식

     
  • 5
  • Lv37 dume610 눈팅하고 있는 2018-10-02 19:50:12

    햐 엄마 의도대로 대응해준 경찰들도 좋당

     
훈훈한 게시판
훈훈한 게시판 사용시 주의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9)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Many惡
2016-03-21
19:14:57
8,615
1,287 일본에게 백자를 넘길 수 없었던 사람 +7 (7)
글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Lv39 겨울
2019-02-16
18:28:31
1,971
1,286 비밀번호 - 문현식 +5 (9)
Lv39 가토레이
2019-02-14
15:23:22
908
1,285 안중근 의사가 그려진 트럭 +9 (3)
글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Lv39 겨울
2019-02-10
04:40:37
2,301
1,284 차돌짬뽕에 고기를 넉넉하게 주신 사장님 +12 (6)
계란말이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9-02-08
20:36:54
1,848
1,283 친구집에서 1년 동안 밥 얻어먹은 아들 +11 (3)
계란말이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9-02-08
20:30:35
1,354
1,279 흔한 아파트 동대표.jpg +6 (11)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2019-01-29
17:33:45
3,711
1,278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12 (6)
글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Lv39 겨울
2019-01-28
05:19:07
3,151
1,277 23개월의 싸움 (25)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39 Type90
2019-01-27
23:26:53
2,293
1,276 저수지에 빠진 승합차 +5 (13)
글을 안보면 눈에 가시가
Lv39 겨울
2019-01-27
13:16:06
1,779
1,275 8100억을 기부한 주윤발 +8 (11)
고급 작성자
Lv39 치트유저
2019-01-26
01:07:19
1,613
1,274 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게 된 20대 취준생 +14 (40)
미스터 사탄
Lv37 카스피뉴
2019-01-22
20:03:12
3,568
1,273 골목식당 홍탁좌 근황 +6 (2)
게임을 좋아하는
Lv39 꾸라
2019-01-22
20:19:38
1,700
1,272 엘리베이터에 붙은 어린이의 편지 +7 (9)
Lv39 가토레이
2019-01-19
12:28:37
2,042
1,271 차에 낙서해도 부모가 놔뒀던 이유 +7 (15)
계란말이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9-01-17
18:25:35
2,498
1,270 경비원이 받은 편지 +1 (3)
중급 작성자
Lv39 나드람
2019-01-17
10:36:18
1,386
1,269 새끼를 더위에서 가려주는 어미새 +4 (7)
고급 작성자
Lv39 치트유저
2019-01-16
10:12:33
2,219
1,268 한국 치즈에 얽힌 비화.jpg +11 (17)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bladring
2019-01-15
14:49:33
2,227
1,267 서로에게 뜻깊은 졸업식 +1 (7)
글 쓰는 재미가 나는
Lv39 겨울
2019-01-13
22:47:16
2,063
1,265 (광고)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택시 (3)
Lv07 길 찾은 바이킹
2019-01-09
20:55:29
985
1,263 9살의 고민.jpg +9 (8)
어그로를 끄는
Lv39 금잔화
2019-01-08
15:01:38
3,708
1,262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택시 +9 (5)
풀하우스 브레이커
Lv39 킬각 연구원
2019-01-08
00:10:51
1,724
1,261 두달치 알바비 날린 썰 +8 (19)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9-01-07
05:06:26
2,170
1,260 왜 이렇게 입양을 많이 해요? +2 (13)
풀하우스 브레이커
Lv39 겨울
2019-01-05
04:41:08
1,945
1,259 요즘 고딩들 수준 ㅉㅉ +16 (26)
새내기
Lv39 케이 대쉬
2019-01-01
00:40:42
3,842
1,258 77세 할머니가 23살의 자신에게.jpg +4 (7)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2 대충지어
2018-12-31
20:37:53
1,986
1,257 손님한테 훈계하는 족발집 +6 (7)
새내기
Lv08 심플플랜
2018-12-29
16:27:02
2,579
1,256 동생이 생긴 걸 알게 된 청각장애소녀 +7 (18)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12-28
18:00:58
2,905
1,254 아는 동생에게 1000만원 줬습니다. +7 (19)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2018-12-21
20:24:25
2,920
1,252 19살 여고생 조은혜 +10 (17)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12-17
18:04:13
3,778
1,250 마음씨 착한 임수향 +4 (11)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12-14
22:05:19
2,756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