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게시판
  • No. 1,207   5,039 hit   2018-10-12 07:55:47
언니의 술버릇 +6 (16)
  • User No : 2686
  • 미스터 사탄
    Lv35 카스피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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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덕이                        
  • 1
  • Lv14 주드로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10-12 10:51:36

    우리 아부지도 제가 어릴때 좋아하던게 아이스크림이라 주말에 퇴근하시고 베라를 항상 사오셨는데

     

    요새도 술자시고 들어오실때마다 항상 베라 아이스크림을 사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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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Lv33 별별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8-10-12 15:54:07

    언니분 행동이 귀엽잖아...? 

     
  • 3
  • Lv39 어이쿠 알아서 로그인되는 2018-10-12 21:28:16

    저도 동생들과 사이가 나쁜 건 아니지만 어릴 때 했던 사소한 다툼이나 때렸던 게 크게 과장되서 생각나고 후회가 돼요,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계속 뭔가 해주고 싶음

    Re 가을 님이 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
  • Lv02 가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4 02:18:15

    Re 3. 어이쿠 (클릭하면 이동)

    저도 어릴 때 장난식으로 동생한테 손찌검을 자주 했었는데 나이 들고 미안해서 웬만하면 다 져주고 양보해주는 중입니다

    저번에 지나가는 말로 그때 함부로 때려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어색하지 않게 무안 주면서 당연히 미안해 해야지 이러는데

    확실히 동생도 말로 안 거낼 뿐 기억이 다 있더군요

    이제 됐다고 할 때까지 계속 말로 꺼내서 사과를 해야 하는지 그냥 말로 더 이상 끄집어내지 않고 묻어둬야할지

    고민했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고민 중이라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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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원예용잡초 님이 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
  • Lv39 원예용잡초 댓글 맛을 본 2018-10-14 19:09:11

    Re 4. 가을 (클릭하면 이동)

    딱히 신경 안쓰고 있으면 굳이 건들이지 마세요

    그럴 때마다 강제로 끄집어 내는 짓이니까

    뭐..지금 상황에서는요

     
  • 6
  • Lv38 강탈왕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8-10-19 15:18:16

    저희아부지는 술취하시면 항상 길거리토스트 사오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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