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게시판
  • No. 902   3,142 hit   2018-05-03 22:18:41
11살 지적 장애인 오빠를 둔 9살 여동생 +12 (38)
  • User No : 899
  • 라스트 제다이
    Lv38 아나킨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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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38 카리아인 게임 리뷰어 2018-05-03 22:32:38

    강제로 철이 들어버린 아이들을 볼 때마다 훈훈하고 이쁘면서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오히려 돌봄을 받으며 하고싶은거 다 해달라고 한창 투정부릴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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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Lv26 eXaXXion 서른다섯 살 2018-05-03 23:53:14

    햄벅해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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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Lv38 로낫테 새내기 2018-05-03 23:54:40

    애어른이네요.. 여동생이 아니라 거의 엄마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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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04 01:25:45

    9살 짜리가 11살 짜리에 엄마 노릇이라니 가당키나 합니까ㅠ 아버지도 진짜 먹먹하시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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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Lv38 어이쿠 알아서 로그인되는 2018-05-04 01:38:22

    아 맙소사... 대견하면서도 안타깝다...

    도와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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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Lv37 재시작 대사치 사용설명서를 읽어본 2018-05-04 11:34:39

    훈훈하기보다는 짠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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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Lv38 니시키노 마키 열다섯 살 2018-05-04 19:01:56

    후우.. 아직 누구를 돌보기보다 돌봄을 받아야 할 나이인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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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Lv37 일반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5-04 21:57:23

    신은 없는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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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Lv08 흑십자 커미션 받아요 2018-05-04 22:04:03

    개인적으로는 훈훈하진 않은듯.. 어른도 힘든 지적장애돌보는걸 사정상 저 아이가 해야하는게 너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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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Lv05 AQk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05 09:36:46

    참으로 어린나이에... 어찌되었든 저런 여동생을 둔게 참으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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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Lv32 카스피뉴 배페봇 2018-05-07 05:36:05

    서현아 힘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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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Lv38 러셀런트 인기있는 연예인 2018-05-08 18:17:0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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