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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8,619   1,078 hit   2017-06-19 18:58:39
민주당 “우병우에게 한마디도 못하더니” 한국·바른당에 역공 +5 (1)
  • User No : 1187
  • Full House
    Lv34 치트유저
1. Dbori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 2
  • Lv34 자하라독시드   2017-06-19 19:49:32

    그러고보니 그렇네 ㄹ정부땐 훨씬 부적합한 후보자들이 수두룩했는데

    이땐 민정수석 우병우한텐 입도 뻥끗 못하더니..

     
  • 3
  • Lv08 곰곰 새내기 2017-06-19 20:15:30

    듣맞말!

     
  • 4
  • Lv27 K dash 퍼센트 브레이커 2017-06-20 02:00:24

    쟤네가 아니꼬운게 그거임

    그때도 정말 ㅂㅅ들 많았고 야당도 그걸 못줏어 먹고 빙신쓰로잉 했는데

    지금은 무슨 국정농단이랑 동급으로취급을 함

     
  • 6
  • Lv08 뒷짐진강아지 ㅎㅎㅎ 2017-06-20 09:49:11

    그들은 내로남불이 패시브라..

    http://radio.ytn.co.kr/program/?f=2&id=49979&s_mcd=0214&s_hcd=01 애서 일부 발췌

     

    ◇ 신율: 그렇군요. 그런데 이런 의혹들 나오고, 계속 이런 걸 두고서 야3당은 왜 인사논란이 이렇게 됐는지 경위를 밝혀야 된다, 그러면서 조국, 조현옥 두 수석이 국회에 오는 절차가 필요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요. 오늘 국회운영위원회를 소집하지 않았습니까?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요. 이런 거 어떻게 보십니까?

     

    ◆ 노회찬: 네,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주장도 할 수 있는데, 청문회의 수석들을 부르는 문제는 여야 합의가 있어야 하는 거죠. 지금 몇 달 전에 지난 정기 국회에도 보면 12월 달에, 저도 뭐 국회운영위원 입니다만, 당시에 우병우 민정수석을 국회에 부르려고 했더니 수많은 의혹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민정수석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 곁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국회 운영위원회에 부를 수 없다, 부른 관례도 없다, 반대했던 사람들이 바로 자유한국당 그 분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서 몇 사람의 인사 문제 때문에 민정 수석을 오라고 하는 건 그쪽의 주장에 따라서 안 맞는 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야가 합의한다면 소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여야합의가 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 신율: 네, 그렇군요. 지금 그 얘기하니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야가 입장이 바뀌면요. 상당히 모든 게 바뀌나 봐요?

     

    ◆ 노회찬: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웃음)

     

    ◇ 신율: 노 대표님도 여당은 안 해보셔서.

     

    ◆ 노회찬: 저도 야당만 해봤지, 여당은 실제 잘 모릅니다. (웃음)

     
  • 7
  • Lv02 울트라하이퍼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06-20 11:23:44

    민주당도 참다참다 터진듯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집권 여당으로서 가급적 말을 아끼는게 보이던데 (추미애가 역시 이상한 소리를 할때가 있었지만)

     

    하도 개소리 지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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