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No. 28,620   1,039 hit   2017-06-19 19:00:57
'얄밉게 생겼다' 박근혜 지지자-법정경위 朴재판서 충돌 +9 (1)
  • User No : 4282
  • 글 좀 읽을 줄 아는
    Lv31 런던길여우

http://news1.kr/articles/?3024637

 

이날 오전 11시30분쯤 재판이 종료된 후 박 전 대통령이 퇴정하자 일부 방청객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등을 외치며 일어섰다. 법정경위들은 법정 내 소란을 금지하는 규정에 따라 이를 제지하기 시작했다.

 

법정경위가 자리에 앉아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한 방청객은 여성 법정경위를 향해 "아가씨 아주 얄밉다, 인상이 째려보는 것 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법정경위와 방청객들 사이에 언성이 높아졌고, 긴장 상태가 10여분간 지속됐다. 소란은 방청객 무리와 해당 법정경위가 서로 격리되며 해소됐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서 일반 방청객들과 법정경위 사이의 마찰로 인한 소동은 여러 차례 일어났다.

재판 시작 전 한 일반인 방청객은 법정경위들에게 "왜 판사가 들어올 때는 일어나도록 하면서 대통령님이 들어올 땐 못 일어나게 하느냐"며 항의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취지다.

1. BP더스 님이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
꼬리꼬리꼬릿말
  • 1
  • Lv34 밤하늘 새내기 2017-06-19 19:03:13

    대통령이 들어와야 일어서던지 말던지 하지

     
  • 2
  • Lv34 카사노바 운 억세게 좋은 2017-06-19 19:03:37

    박사모 빨리좀 뒤졌으면

     
  • 3
  • Lv27 [PRIDE]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7-06-19 19:12:43

    기껏 한다는 욕이 외모욕... 수준 인증

     
  • 4
  • Lv33 노벨물리학상 댓글 맛을 본 2017-06-19 19:14:11

    네 다음 일반인 503

     
  • 5
  • Lv11 시죠 타카네 새내기 2017-06-19 19:18:40

    방청도 검증해야된다 진짜

     
  • 6
  • Lv04 카이엔 바이스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06-19 20:01:38

    광신의 정수

     
  • 7
  • Lv34 료 빙주익산 새내기 2017-06-19 22:02:19

    역시 박사모 버러지들이 어딜가는게 아니지

     
  • 8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06-19 23:35:34

    법정경위에도 죄다 테이저건 지급해서 날뛰는새끼들 통구이 만들어줘야하는데

     
  • 9
  • Lv01 BP더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06-19 23:58:42

    니들이 좋아하는 503씨발년은 그게 면상이냐? 좆같이 생겨가지고ㅗㅗ

    그리고 왜 자꾸 범죄자에게 대통령이래 빡치게ㅗㅗ

     
새소식
게시판 이용 안내 +2 (12)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1-31
05:20:56
34,815
39,666 김진태 "법무부, 법사위원 노회찬의 前비서를 사무관으로 채용"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오합지졸
20:01:23 9
39,665 "2주에 하나꼴로 언어 소멸"…'세계 母語의 날' 포럼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9:45:26 37
39,664 기후협약 목표 달성해도 2300년 해수면 최대 1.2m 상승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9:42:35 22
39,663 살인까지 부른 층간소음 해법 없나 +3 (3)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8:06:52 231
39,662 노후 빈곤, 과연 남의 일일까?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8:03:04 69
39,660 벌써 끝나가는데...올림픽용 호텔은 '아직 공사중' +3
게임 리뷰어
Lv35 퀀미르
16:56:16 393
39,659 한·중미 5개국 FTA 서명…"자동차·철강 등 수출증가 기대"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6:39:05 102
39,658 '올림픽 스키장' 가리왕산 복원 난망…"광범위한 훼손" +1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6:37:38 144
39,654 '보편요금제·단말기자급제' 사회적 합의 없이 국회 간다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5:48:03 83
39,653 왜 우리 집값만 안 오르나? 이유 따져보니 진실은…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5:40:07 132
39,652 이영학에 1심 사형 선고…여중생 살해·부인 성매매 등 +4 (3)
열다섯 살
Lv24 키즈나 아이
15:21:04 425
39,650 1억년 전 도마뱀은 두 발로 달렸다 +4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4:35:46 254
39,649 영혼은 태워지고, 육체는 갈리는 간호사들 +2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4:19:04 271
39,648 안드로메다 실제 질량은 우리 은하와 비슷
특파원
Lv38 야쿠자 딸내미
14:17:25 77
39,647 한국계 의대생, 타코벨서 ‘인종차별 영수증’ 모욕당해 +7
풀하우스 브레이커
Lv37 형석
13:56:34 520
39,635 WSJ "철강·알루미늄 관세폭탄이 미국 일자리 없앤다"
고급 작성자
Lv38 치트유저
11:58:48 117
39,634 여섯살 딸 살해한 친모 "퇴마의식 하느라 목 졸랐다" +2
관심분야가 다양한
Lv24 타카미야 노조미
11:43:31 160
39,633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실격 이유 받아들이기 어렵다" +5
고급 작성자
Lv38 가토레이
11:36:35 482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