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No. 44,364   356 hit   2018-05-16 23:26:01
2022대입개편안, 19세이상 시민참여단 400명 설문으로 정한다 +3
  • User No : 175
  • 특파원
    Lv38 건설회사 아가씨
하기와라 유키호
Hagiwara Yukiho
はぎわら ゆきほ
萩原 雪歩
  • 1
  • Lv13 으앙주금 새소식에 관심이 많은 2018-05-16 23:32:00

    asmu****

    시민참여단 설문으로 할 게 따로있지, 교육정책을 어떻게 설문조사로 정하나?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한심스럽네. 그럴려면 전문가는 왜 필요하고 교육부장관은 뭐하러 있나? 골치는 아프고 책임은 지고 싫고... 으이그...

    Re CardCaptor 님이 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
  • Lv38 CardCaptor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5-17 00:13:40

    Re 1. 으앙주금 (클릭하면 이동)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 3
  • Lv38 마음의 소리 눈팅하고 있는 2018-05-17 02:45:24

    교육계에 슬쩍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제 의견은 .. 저 방법이 충분히 의미있다.... 입니다.  여태 매번 교육부에서 지침을 내리고 학생이 수렴하면 학부모가 반기를 들고 다시 교육부가 수정을 내리고 다시 학생은 모르모트가 되고 학부모가 반기를 들고를 반복해왔거든요.  교육전문가나 교육부장관이 내리는 답이 필요한게 아니라 현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관계자들이 바라보는 현재 상황에 맞는 입시제도를 알아내려면 결국 여론수렴이라는 과정은 좀 필수적이다 못해 핵심적인 레벨이 되버렸으요. 

     

    크게보면 본고사 시대. 수능100%시대. 수시확대시대. 그리고 현 수시의 압도적 우위 시대까지 오면서 모두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만 가져오고 있고 근본적으로는 입시가 아니라 교육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당장 학생과 학부모 모두 현 입시제도에 매우 불만족 스러운 상황이라.. 여론수렴이 좀 급하긴해요.  예전에 수능 한방시대에서 수시가 차근차근 늘어난 상황인데 비해 지금은 수시를 좀 줄이자 정도가 아니라 과거로 회귀해서 수시를 폐지하자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고 심지어 절대평가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어떤 전문가나 장관이 결정을 내린다고 해도 욕듣기 딱 좋은 상황이라 면피성이라면 면피성이겠지만 여론수렴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내리는게 필요한 시점이긴해요. 그냥 수시 축소 정도면 욕은 덜듣겠지만 효과가 미비할테고

     

    현재 나온 안이 수시정시를 모두 11월 수능 이후에 한번에 진행하자. 수시를 축소시키는수준으로 하자. 수능을 절대평가로 하자. 학생부전형을 없애자. 등등 매우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현 고2, 현고1, 현중3 이 모두 다른 입시제도를 맞이할 수도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ㅠㅠ 흑흑..흑.. 저도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에게 설명할때마다 머리에 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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