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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50,670   403 hit   2018-09-14 23:09:46
'충원 전격중단,14명의 축구단?' 경찰청,선수도 리그도 잊었나 +2 (1)
  • User No : 70
  • 여기가 아닌가보다
    Lv38 박근혜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9150100128500010051&servicedate=20180914

 

사실 경찰청 축구단 폐지 논의는 수차례 있었다. 지난해 7월, 2019년 의경 폐지 결정 후 관계자들 사이에서 아산 무궁화 구단을 2022년까지 유예하자는 논의가 심도있게 오갔다. 그런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직후 병역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야구단에 이은 2019년 축구단 폐지 소식이 다시 들려왔다. 신병 충원, 축구단 폐지 계획은 '사람'의 일이다. 유예기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1년 전에는 고지하고 함께 준비해야 한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 축구단에 알고도 지원할 선수는 없다. 상주 상무 대신 아산 경찰청을 선택한 선수들은 물론, 올해 혹은 내년 입대를 계획했던 선수들에게도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다. 뿐만 아니다. 아산 무궁화 축구단 산하 유소년팀 어린 선수들까지 연쇄 해체의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 

기술 같은거 배워 중국어라도 배워
  • 1
  • Lv39 총사대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2018-09-14 23:15:42

    야구고 축구고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데 왜 지들 공놀이 사정을 내세우고 있지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리트 님이 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
  • Lv01 리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15 11:34:25

    Re 1. 총사대 (클릭하면 이동)

    절차상의 문제이자 도의상의 문제죠

    장기적인 플랜에 따라 인원 줄여서 폐지하는것과

    (장기적이라고 썼지만 이건 오래걸리지도 않습니다. 딱 한시즌만 인원 몇명만 더 받아서 20년말에 전역과동시 해체하면 될 일이에요)

    막무가내로 선수충원계획 없다하고 이미 입대한 14명 붕뜨게 만드는것. 어느쪽이 더 졸속행정일까요?

     

    혹시나 오해를 부를까봐 확실히 밝힙니다. 절대 예체능계 군혜택 폐지에 반대하지 않아요. 하지만 모든 일에는 근거가 필요하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번에는 존중마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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