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No. 51,828   245 hit   2018-10-12 09:17:21
[팩트체크] 박근혜 정부 때는 '가짜뉴스 대책' 없었다? +8
  • User No : 1359
  • 열다섯 살
    Lv34 키즈나 아이
  • 1
  • Lv36 Marang 게임에 관심이 있는 2018-10-12 09:30:05

    요즘은 인터넷으로 좀만 찾아도 금방 다나오는데

     

    금방 들킬 거짓말을 왜 하는거지?

    Re 김시라 님이 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시체감별사 님이 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
  • Lv08 김시라 새내기 2018-10-12 09:46:35

    Re 1. Mara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이번에 한겨례가 보도한 뉴스에 따르면 "양이 질을 결정한다."라고 생각하더라구요.

     
  • 3
  • Lv34 시체감별사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10-12 09:48:37

    Re 1. Mara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확증편향이라는 게 있기 때문이죠. 자신의 편견에 부합되는 뉴스는 팩트체크 없이 믿어버리고, 설령 팩트를 들이밀어도 쉬쉬하는 게 고작이라... 배페도 여기에서 자유롭다고 장담하기...

     
  • 4
  • Lv34 시체감별사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10-12 09:50:05

    쉽게 말하자면 설령 그게 가짜뉴스라도 진짜이길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 5
  • Lv36 Marang 게임에 관심이 있는 2018-10-12 10:07:05

    누구나 어느정도 편향적인 정치관이 있을테니 그렇다 치는데

     

    저렇게 대놓고 거짓말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들이 가짜뉴스라는걸 알면 배신감이 들고 자신에 대한 신뢰도도 점점 떨어지잖아요

     

    그냥 당장 앞만 보고 행동을 하는건지, 저런 짓을 해도 자칭 보수 지지자들은 무조건 믿고 따르는건지..

     

    Re 늙이 님이 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시체감별사 님이 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6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10:57:44

    Re 5. Mara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가짜뉴스임을 잘 믿지도 않고, 빼도박도 못하게 가짜임이 밝혀져도 두둔하니까요. 사람 마음이 묘해서 일단 신념을 갖게 되면 그에 반하는 사실이나 상황이 나타나도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합리화하려고 합니다. 배신감을 느껴 지지를 철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정치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두둔하며 필요악으로 합리화하고, 따라서 그 정당을 지지한 나도 옳은 판단을 한 것으로 결정하는거죠. 정당이 옳은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가 옳은게 중요한거지.

     
  • 7
  • Lv34 시체감별사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10-12 13:01:29

    Re 5. Mara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요. 서로 상반되는 내용의 기사라도 자신이 싫어하는 대상을 저격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찬양하는 내용이면 둘 다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8
  • Lv02 배패하는zun원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4 22:42:55

    애초에그시절은 언론대부분이 가짜뉴스를 퍼뜨리고있었는데뭐..

     
새소식
게시판 이용 안내 +2 (1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1-31
05:20:56
49,650
52,482 '북극한기'에 미세먼지 '뭉게뭉게'…최악 겨울 온다 +5
☆ Merry Christmas ☆
Lv39 앨리샤
02:57:06 128
52,481 경기도 '청년배당·산후조리비 지원' 내년부터 시행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01:36:07 49
52,480 조선 독도통치 입증 사료 '울릉도사적' 이본 발견 +2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01:30:23 147
52,479 “이대호 왜 험담해” 술집서 옆자리 손님 흉기 위협 +5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CardCaptor
01:00:04 305
52,478 이재명 복지실험 '기본소득제' 도입 시동…조례 제정 +1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00:59:01 88
52,477 "미세먼지 주범 찍히면서 졸지에 죄인…" 탄광촌의 검은 눈물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00:51:26 108
52,476 美, 한국산 페트수지 반덤핑 관세 철폐 +2
기타나 칠까
Lv39 둥실라이드
2018-10-23
23:26:13
375
52,474 중국의 '토목 굴기'…세계 최장 강주아오 대교 개통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3:24:26
51
52,473 한용덕 감독, "승부처에서 힘 떨어져, 보완할 점 느꼈다" +2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Lv39 Yamazaki Win!
2018-10-23
22:44:14
169
52,472 '강서 PC방 살인범 엄벌' 국민청원 참여자 100만명 돌파 +2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2:01:01
349
52,471 안보지원사, 전두환 포함 역대 기무사령관 사진 모두 폐기 +1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2:00:00
226
52,469 내일은 전국 쾌청..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1:21:07
47
52,468 식약처, 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판매중단…“세균발육으로 부적합”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Lv30 프로박제꾼
2018-10-23
20:51:58
223
52,467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구속영장…양승태 공범으로 적시 +1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0:45:06
75
52,466 미세플라스틱 인체유입 첫 확인…사람 대변서 발견 +2
특파원
Lv39 시이카P
2018-10-23
20:40:05
293
52,465 '수녀 성폭행 혐의' 인도 주교 사건 목격자 사망…경찰 수사 +3
고급 작성자
Lv39 치트유저
2018-10-23
20:21:25
404
52,464 '사립유치원 비리 파동', 교육대란으로 이어지나 +4
글 좀 읽을 줄 아는
Lv31 런던길여우
2018-10-23
20:17:35
201
52,463 토렌트킴·토렌트걸·보고보고’ 등 불법 토렌트 공유 사이트 폐쇄 +8 (1)
더 새로운게 없을까
Lv39 골든보이
2018-10-23
19:37:33
690
52,461 수능일 오전 대중교통 늘린다…건물 안정성 따져 시험장 배치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2018-10-23
19:14:05
51
52,460 올겨울 기온,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듯…때때로 강추위 +1
특파원
Lv39 건설회사 아가씨
2018-10-23
19:10:57
45
52,459 축구대표팀 A 선수, 병역특례 봉사활동 증빙서류 조작 의혹 +1
고급 작성자
Lv39 치트유저
2018-10-23
19:08:42
98
52,458 [단독] 한사랑 "대종상 대리수상, 트로피 돌려줬어요..당황" (인터뷰) +1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고급레스토랑
2018-10-23
19:08:08
215
52,455 조국 수석 비판받은 현직 법관 "치사하게 겁박 말라" 역공 +6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2018-10-23
18:54:49
384
52,453 '성추행 혐의' 호날두, "난 100% 모범적인 선수" +2
새내기
Lv39 ■이음■
2018-10-23
18:13:12
243
52,452 네이버, 댓글도 손뗀다
새내기
Lv11 님프
2018-10-23
18:08:03
227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