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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5,273   4,107 hit   2017-12-06 23:23:36
[링크내 극혐주의] 가정파탄난 호주국자 근황 +55 (20)
  • User No : 168
  • 훈훈한 소식 전달자
    Lv35 Type90
호주국자 엄마는 호주국자 구속된 후 정신적 충격이 크다고 하고 레드필에서 호주국자 엄마랑 인터뷰했는데 의견충돌이 있어서 호주국자 엄마가 레드필 멤버 때렸다고 함. 그것을 계기로 호주국자 가족이랑 레드필하고도 갈등 생기고 특히 모금액 문제로 레드필은 호주국자 동생 욕하고 호주국자 동생은 레드필 욕하는 상황임. 레드필이 동생 저격하면서 생방송하고 오늘 새벽 2시쯤 호주국자 동생(닉네임 뿌양)도 해명을 위해 유튜브 생방송했는데 내용이 아주 가관임
 
이 이후로 호주국자 동생은 아예 유튜브 채널을 폭파했지만 vimeo에 영상이 백업되어 있음
 
 
 

 

 

(0분 0초) 뿌양: 님들 가족이었으면 제 입장이었으면 그렇게 욕 안해요. 저 레딧이 뭔지도 모르고요 하지도 않으니까 가서 올리시려면 올리세요.
남동생: 씨발
뿌양: 진짜 내 입장은 하나도 모르고 레드필 말만 듣고... 뭐 레드... (긴 침묵)
(1분 1초) 뿌양: 제 입장을 하나도 모르시잖아요 저는 가족... 가족들도 다 힘들고 언니도 힘들고 엄마도 걱정되고 현생도 살아야겠고 근데 레드필은 연락도 안되고 제 그냥 제 이기적인 심정으로는 답답하고 그래서 제가 어리게 군겄도 다 제 잘못이고요 제 잘못이긴 한데 너무 모르시는것 같아요. 너무 모르면서 앞뒤 모르면서 레드필 말 그거 다 팩트 맞아요 근데 그거 듣고 욕만 하시면 저는 멘탈 어떻겠어요? 제가 아까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근데 죄송하다고 하지 말고 레드필한테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하려고 했는데 레드필 방송중인거에요 절 그렇게 대놓고 공개적으로 욕하시더라고요 절 미친년 미친년 취급 하시더라고요 시청자분들은 저보고 미친년 쌍년 미친년 아주 흉자 그런 취급을 하시더라고요. 제 입장 하나도 모르시면서. 욕 하셨잖아요. (다시 긴 정적)
(3분 00초) 뿌양: 나 울... 나 운적 없는데? 제가 사기꾼 그렇게 말한건 죄송해요. 제가 잘못 말한거니까. 그냥 감정에 못이겨서 말한거니까 제가 어리게 굴었고 나이도 많이 쳐먹었으면서 어리게 굴었고 하루에도 마음 열두번씩 변하는 그런 뭐라그러지 마음도 갈대같고 그러고 원래 마음도 갈대같고 그러고. 제가 잘못한거 알거든요 레드필 입장도 몰랐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연락안하시니까 제가 찡찡댄거 맞고요 찡찡댄게 아니라 왜 연락 안하시냐고 말씀... 중요한거 말씀 안해주시냐고 그런거 맞고요. 근데 저도 현생 살면서 언니 일로 진짜 힘들었는데 당연히 잘잘못 그걸로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건 알지만... (다시 정적)
(5분 35초) 뿌양: 차단을 하고 나가서 방을 또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방은 안나왔고요 아직 그 방에서 사기꾼 그렇게 말 한거에요. 저도 제 잘못인거 압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싶이 제 모자란 머리로 여성연대 이런거 전화해본다고 했었고 1인 시위 한다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뭔데 '그만 손떼' 이렇게 말하시면... 손 뗄까요 진짜? 언니 뭐 어떻게 되든말든 손 뗄까요? 아니 왜 그렇게 자기 주관도 아니면서 막말하세요?
(6분 40초) 남동생: 야! 아오 씨~ (문 염)
뿌양: 주관도 아니고 그냥 손떼 이렇게 막말하세요
남동생: 너 때문에 잠 못잔다고
뿌양: 아니...
남동생: 진짜 이씨
(7분 9초) 뿌양: 아니 방금 그냥 손떼 이렇게 말하셨잖아요. 아 협박한건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언니를 어떻게 만나러가요 제가 저 일도있고 비행기값도 비싸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언니를 만나러 가는건 아니죠.
(8분 17초) (문여는 소리)
(8분 22초) 아빠: 니가 떠드는 바람에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아요... 잠을 못자서...
(8분 40초) 뿌양: 방송 키고 안키고는 제가 하는거죠. 저도 언니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지금 어떻게해야되는데?... 네... 네 레드필 안끌어들어요. (다시 긴 정적)
(11분 5초) 뿌양: 그런건 안해주셔도 되요.
(11분 45초) 뿌양: 아니... 음... 언니때매 집안 파탄났다 레드필은 손떼라 모금액 어머니한테 쓰고싶다... 모금 엄마한테 쓰고싶다 한거는 저희 집이 그 아빠 일 그만두시고 엄마 그렇게 되시고 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이래서 모금액이 8백 50만 모였잖아요 저는 한 3백만원 4백만원 들어가는줄 았아요 그럼 나머지는 엄마를 위해 쓸 수 있지 않겠냐 레드필한테 물어본거고 레드필이 그건 힘들 것 같고 어 뭐랬지 그건 힘들것같고 나중에 악플러 고소해서 돈 받으면 그 금액으로 치료비 명목으로 국자 언니한테 말해서 쓰면되지 않겠느냐 말씀하셨는데 그걸 또 레드필 분께서 강조하면서 한 부분도 있어요. 제가 본질을 흐렸어요 국자언닐 위해서 한게 맞는데 그거를 제가 딴 마음 먹은거는 제 잘못이에요.
(★ 하이라이트 시작 12분 57초) (남동생 분노)
아빠: 아영아 그만하고 자
남동생: 아 문 닫아!
아빠: 아... 누나... 얘 학교가서 존다잖아 그만해라
남동생: (뿌양에게) 야 이 개새끼야!
아빠: (남동생 이름)아, (똑똑) (남동생 이름)아... 그렇게 하지마... (남동생 이름)아 옆집 다 들어
뿌양: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부랄발광을 떨어
아빠: (남동생 이름)아... 그렇게 하지마... 아빠 생각해서 그렇게 하지마... (목소리가 상당히 야위어짐)
뿌양: 부랄발광을 떨어
아빠: 아영아 그만혀... (한숨) 아영아 그만해... 아영아 그만혀...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어 그만혀... (한숨) 그만해라
뿌양: 나 그냥 여기서 조곤조곤 말하고 있어
아빠: 그만혀 밖에 나가서 하든가 차라리 근데
뿌양: 조곤조곤 말하고 있잖아
아빠: 너무한다 너무해 시발 가정이... 너 혼자만 사니? 그만하라고
뿌양: 내가 몰 어쨋는데~
아빠: 그만하라고 이제 방송을
뿌양: 내가 몰 어쨌는데 나한테 그래~
아빠: 방송 그만하고 자! 왜 이시간에 와서 (????)하고 그래?
뿌양: (모금액) 사용 가능한지 물어봤어...
아빠: 그만해... (한숨) (남동생 이름)이...
뿌양: 사용 가능한지 물어봤어
아빠: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어 그만해, 우리만 사는거 아니잖어 왜이렇게 하니... 아빠 힘빠져서 죽겠다. 너 혼자 살땐 니 마음대로 해 (남동생 이름)이까지 깼잖냐 그만하고 빨리 끝내 마무리해. 인사하고 나와
뿌양: 응...
아빠: (남동생 이름) 빨리 자... (남동생 이름)아...
뿌양: 대화로 해결 가능못...
남동생: 아니 시발 지금이 몇시야!
뿌양: 야 닥쳐! 조용히해! 미친새끼야!
남동생: 씨발년이! (문 염)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뿌양: 칼로찔러 죽여라~
아빠: 야 너 왜 까불어!
뿌양: 미친놈 아니야 저거? 진짜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죽여봐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너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한남충새끼야 한남콘새끼야
남동생: 야 지금이 몇시냐고
(아빠는 계속 중재시도)
뿌양: 미친놈아 귀 틀어막고 자 미친놈아 귀 틀어막고 자라고 병신새끼야 아니 둘이 왜 부랄발광을 떠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그냥 조용히 하고 있는데 어어 이러고 혼자 지랄떨어 정신병 아니야?
남동생: 넌 뒤졌다 씨발년아
아빠: 그만혀
뿌양: 너 쳐맞고 싶으면 계속 지랄해라 미친새끼야
아빠: 아영아 너 잘하는거 없잖냐 이시간까지... 잠을 자다 깼잖냐 그거 생각해라 왜 잠이 안... 잠자 가서... (목소리 굉장히 야위어짐) 좀... 부탁한다... 나좀 살려다오... 나 내일 가서...
(★ 2차 하이라이트 16분 12초) 뿌양: (분노하며 울먹임) 내가 몰 어쨌다고! 내가 몰 어쨌는데 나 아무것도 한거 없어 그냥 여기서 방송만 하고 있었어 아빠 근데 아빠가 나한테 와가주고 왜 그 지랄을 하고 쟤는 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하고 왜 그런소릴 하는건데!!
아빠: 그만 하라고 그러니까...
뿌양: 왜 그만해야 되는데! 내가 몰했다고! 난 그냥 여기서 가만히 하고있잖아! 시끄러우면 귀 틀어막고자! 내가 엄마아빠한테 피해준거 있어?! 피해준거 없잖아!
아빠: 이 시간까지 잠안자고 그러는게 잘하는 짓이야?
뿌양: 내가 피해준거 있어?!
아빠: 야 이 시간까지...
뿌양: (고함지르며) 내가 피해준거 있냐고 묻잖아 지금!
아빠: 왜 나한테 고함지르...
뿌양: 내가 피해준거 있냐고 묻잖아!! (남동생 이름) 너 나와! 내가 피해준거 있어?
남동생: 어 피해준거 있어
아빠: 그만해...
뿌양: 저 씨발새끼가 죽여버릴까 진짜
아빠: 그만해... 어휴...
뿌양: 한남충새끼가
아빠: 너 혼자살... 너 나가.
(남동생이 뭐라고 함)
아빠: 너가 떠들고 하니까 잠을 못자잖... 나도 깼잖냐 그게 잘하는거냐? 이 시간까지 이렇게 고함지르고 그래?
뿌양: 아오 미친것들 진짜
아빠: 아빠한테 엄마... 아빠하고 동생한테 하는 얘기라고는... 어휴 씨 진짜... 어휴 진짜 (궁시렁)
 

 

출처 : http://www.dogdrip.net/147284977

 

차마 영상 가져와서 재생할 용기는 없었음

1.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 에미야 키리츠구 님이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
  • 1
  • Lv36 나키   2017-12-06 23:27:54

    저걸 딸자식이라고 냅두네...

     
  • 2
  • Lv36 키르슈 나도 이젠 어엿한 작가 2017-12-06 23:28:57

    저럴 땐 좀 패야.... 하기사 패도 정신 차릴까 모르겠다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
  • Lv36 캡틴바닐라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17-12-06 23:42:41

    괜히 궁금해서 봤다 지금 제 뇌속이 부글부글 끓고이써요

     
  • 4
  • Lv36 캡틴바닐라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17-12-06 23:42:55

    제가 남동생이었으면 방송하는 피시 걷어차서 부셔버렸음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
  • Lv36 LQ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7-12-06 23:43:55

    패면 말들음

     

    근데 이미 늦음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6
  • Lv29 택이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7-12-06 23:45:23

    집안..... 참...... 할 말이 없네.......

     
  • 7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6 23:45:50

    참...핏줄이 무섭긴 한게 저렇게 살아도 저걸 딸이라고 어떻게 중재하고 좋은 말로 타일러 보려고 하는구나. 나도 저렇게 될까 자식 낳으면. 그냥 생각하면 소리 지르고 화내는 시점에서 쫓아내고 싶을 것 같은데...하기사 큰딸이 또 저렇게 됐으니 작은딸이라도 잘 됐으면 싶으시기는 하겠다.

     
  • 8
  • Lv07 반다크홈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7-12-06 23:53:04

    저쯤되면 부모가 잘못맞음 말로 안되면 패야지 오냐오냐 키우니까 딸년이 저따구지 남동생은 뭐하냐 나같으면 대가리 차버리고 뒤질때까지 팬다 ㄹㅇ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앤냉 님이 2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9
  • Lv07 반다크홈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7-12-06 23:54:20

    그리고 가족에게 한남충새끼 ㅋㅋㅋㅋㅋㅋ 야 자매 둘 다 씹노답집안일세

     
  • 10
  • Lv25 유령회원 멋져용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17-12-06 23:58:37

    아버지가 너무 유하신데

     
  • 11
  • Lv25 유령회원 멋져용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17-12-06 23:59:33

    자식이 선을 넘고 개기면 그만큼 강력한 제재를 해야한다고 생각함

     
  • 12
  • Lv30 미무라 카나코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17-12-07 00:02:08

    부랄발광 ㅋㅋㅋㅋㅋ 이미 메갈리안 광신도네

    이단 사이비는 치료센터라도 있지 메갈에 빠진 사람은 어떻게 치료하나

     
  • 13
  • Lv27 Homu 일곱개의 숟가락 2017-12-07 00:05:55

    세상에

     
  • 14
  • Lv36 데버스테이터 새내기 2017-12-07 00:06:18

    시발....... 진짜 영상 보지 마십쇼. 귀 썩습니다.

     
  • 15
  • Lv30 미무라 카나코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17-12-07 00:10:07

    내가 아버지면 컴퓨터 부숴버리고 방에 가둬버렸을건데

    첫째딸이란게 키워놨더니 남자애 성폭행해서 깜방 가있는데

    둘째란건 입다물고 조용히 살지는 못할망정 유투브 켜고 잘못했네 마네 ㅇㅈㄹ

    Re 로낫테 님이 1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6
  • Lv37 로낫테 새내기 2017-12-07 00:17:10

    목소리가 살이 많이 쪄보이는데..

     

    저건 팔다리를 부러뜨려놔야 정신차리는데 부모가 이미 포기하신듯..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Haren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7
  • Lv37 로낫테 새내기 2017-12-07 00:18:03

    Re 15. 미무라 카나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성폭행 당한 사실은 없다고 꼬마애가 진술하긴 했지만, 아동포르노 유포 및 소지 죄로 조사받고있습니다

     

    거기다가 여권위조까지 추가됬어요

     
  • 18
  • Lv36 Haren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7-12-07 00:34:52

    Re 16. 로낫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목소리만으로 섣부른 외모 판단은 하지맙시당

     

     

    외모가 문제가 아니잖아영

    Re 로낫테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9
  • Lv35 최희여신 힘내자 아자 2017-12-07 00:55:04

    바닥찍을거면 캠 왜킨거지

    Re 10대주식부자 님이 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0
  • Lv35 10대주식부자 고급 작성자 2017-12-07 01:03:17

    Re 19. 최희여신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방송하다가 남동생이 깨서 싸우게 된 듯

     
  • 22
  • Lv05 울피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1:23:30

    아이고 세상에... 나도 철없고 욕 생각없이 하고다닌적 있지만 진짜 얘내들은 어느정도로 피해의식이 있는거냐.. 

     
  • 23
  • Lv02 이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1:35:25

    정말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24
  • Lv35 [kp] 아 내 뒷목 2017-12-07 01:38:00

    동생이 보살인가? 아님 나이차이가 많이나나?

     

    개 패서 꼴통 뿌셔놨을거같은데 저녁에 잠못자게 저지랄하면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5
  • Lv02 이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1:39:43

    본문 글 안 보고 제목만 보고 동영상 링크 눌렀을 땐

    그래 어디 한 번 보자 ㅋㅋㅋㅋㅋㅋ 하는 심정도 있었는데

     

    다 보고 나니

    그냥 깝깝하고 찝찝하고 참 안타깝네요..

     

    혹시나 동영상 보실 분들은

    마음 좀 단단히 드시고 보세요

     
  • 26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1:44:57

    자매가 쌍으로 앰중앰이네 ㅋㅋㅋ그러는 만큼 부모가 막내인 아들 한테 거는게 많을텐데 안타깝다.

     
  • 27
  • Lv37 Kods™ 옴니아 2017-12-07 01:45:21

    이 정도면 사이비 종교급

    국가적으로 시급히 치료가 필요함

     
  • 28
  • Lv37 Kods™ 옴니아 2017-12-07 01:47:06

    죽이네 마네 하는데

    언제 가족한테 칼 꽂을지 불안해서 우째 산데

     
  • 29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1:48:44

    Re 8. 반다크홈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런년은 아버지가 아무리 패봐야 한남에게 맞았다고 워마드가서 멍자국 인증할년임. 큰딸이 그동안 무슨 성향 사이트를하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이제 감좀 잡았을테니 아버지도 반은 포기한거겠죠...

     
  • 30
  • Lv37 Sunburn 포카드 브레이커 2017-12-07 02:05:53

    걍 쫒아내고 돈줄 다막으면 알아서 빌빌길건데

    뭣하러 인간처럼 대하는거지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K dash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호호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5. 가이아넨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1
  • Lv36 KT9   2017-12-07 02:42:39

    메갈새끼들은 축사에서 길러야 함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2
  • Lv37 로낫테 새내기 2017-12-07 03:14:03

    Re 18. Haren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외모로 사람 판단 안 하려고 하는데 보통 저 나이 사춘기 즈음은 타인의 시선에 정말 민감해서...친구끼리 그룹도 심하고..

     

    살쪘다고 소외되고 놀림받다가 언니한테 물들고 워마드 같은 커뮤니티에서 안정을 찾은 건 아닌 지 생각되서요

     

    뭐 외모가 월등한 사람이라고 저런 커뮤니티를 안하라는 법은 없지만서도..

     

    (저는 돼지입니다)

    Re Haren 님이 4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엉아바라기 님이 4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3
  • Lv37 융드렐라 심폐소생술 2017-12-07 03:39:25

    아버지하고 동생하고 몸에서 사리나오겠다..

     
  • 34
  • Lv01 네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5:41:24

    지랄도 정도껏해야 개성이지 

     

    내가 아버지였으면 딸 놓을 생각 없으면

     

    아들한테 방이라도 하나 얻어줄듯

     
  • 35
  • Lv36 AV이루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7-12-07 06:53:48

    혼자 살라고 내치는게 답.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6
  • Lv01 뭐긴뭥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7:18:40

    아 이것이 페미니즘이로구나! (웃음)

     
  • 37
  • Lv36 zealotsut   2017-12-07 07:21:24

    ㅋㅋ ㅋㅋㅋㅋ

     
  • 38
  • Lv03 데구리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07:40:47

    얼척이 없어서 되려 웃음이 나오네....

    언니들이 허락한 페미니즘 잘 보고 갑니다.

    더도 덜도 아니고 딱 방구석 페미니스트의 전형이네요.

     
  • 39
  • Lv37 단풍당_타마모   2017-12-07 08:04:32

    진짜 저런게 자식새끼면....

     

    문잠그고 방송켜고 믿고 떠드는거보니...

     
  • 40
  • Lv37 단풍당_타마모   2017-12-07 08:05:01

    진짜 부모가 걍 마음먹고 호적다파버리고 쫓아내던지...

     
  • 41
  • Lv38 100원만 새내기 2017-12-07 08:19:53

    부랄발광 ㅋㅋㅋ

     

    밤에 봤던거지만 또봐도 열받네 ㅋㅋㅋ

     
  • 42
  • Lv06 냐김쇗데 힘내자 아자 2017-12-07 08:21:59

    음.. 화나는 것도 화나는 건데 아버지나 남동생 목소리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알아채서 다른쪽으로 피해보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 44
  • Lv01 DOCOMO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11:32:49

    정신과가야될 환자같은데 

     
  • 45
  • Lv02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7 12:50:16

    내가 뭘 어쨌다고!! 이러는거 죽탱이 갈기고싶네 진짜;; 야밤에 방송한다고 뀌익뀎대는게 다른 가족한테 민폐인걸 정말 몰라서 저러나

     
  • 46
  • Lv36 Haren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7-12-07 13:45:33

    Re 32. 로낫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제 말은 그냥 목소리만 듣고서 섣부른 판단 하지 말자는 겁니다.

     

    실제로 얼굴이 공개됐을때 그런 외모면 저도 그닥 상관 안하지만

     

    목소리만으론 판단하기엔 확신할수가 없고 그냥 단순한 추측,가정에 의한 인신공격 그 이상 그 이하로 아니니까요

     
  • 47
  • Lv36 엉아바라기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7-12-07 13:58:07

    Re 32. 로낫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본인이 돼지라고 쓰신 이유가 나도 돼지이니 다른 사람을 돼지라고 추측해도 된다고 쓰신거라면 생각 다시 한 번 해보시면 좋을듯

     
  • 48
  • Lv36 mike   2017-12-07 15:07:50

    보고 화난다기 보단 참 안쓰럽네

     
  • 49
  • Lv36 신락월 열받는 2017-12-07 16:14:18

    한남충 빨아먹지말고 순전히 혼자 힘으로 빨리 독립해서 나가지그래?

    1.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네오티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0
  • Lv11 배드가이 새내기 2017-12-07 18:01:06

    아버님 왜 그러셧어요 가위 가져와서 케이블 자르고 해머가져와서 모니터좀 박살냈으면 조용해졌을텐데, 그래도 질알하면 문좀 부수면 되고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1
  • Lv34 리로드 운영자 없을 때 달린다 2017-12-07 20:01:23

    페미니즘의 현실이 뭔지 똑똑히 보고 갑니다

    1.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2
  • Lv34 벨베르크 카에와 오래 이야기한 2017-12-07 20:19:10

    아버님...따님은 가망이 없습니다...그냥 내쫒으세요...

     
  • 53
  • Lv35 에미야 키리츠구 게임에 관심이 있는 2017-12-07 22:22:58

    으윽 이게뭐야 으윽

    내귀

     
  • 54
  • Lv11 Marang 새내기 2017-12-07 23:41:48

    둘째 딸년도 씹노답이네 ㅋㅋㅋ

     

    아니 왜케 딴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늦은 시간에 떠들어서 잠을 못 잔다니깐

     

    내가 피해를 줬냐고?? 왜 이런 횡설수설을..

     

    그리고 니 언니는 여권 위조에 아동 성범죄 저지른 년인데

     

    뭔 쉴드치고 자빠졌냐 ㅉㅉ

     

    부랄방광은 또 뭔 ㅋㅋㅋㅋ

     
  • 55
  • Lv11 Kusanagi 열받는 2017-12-08 07:46:11

    신기하네요 저런사람들이 진짜로 잇군요

     
  • 56
  • Lv01 네오티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08 22:00:59

    답이없다.

     
  • 57
  • Lv01 hastur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7-12-10 21:41:28

    여권위조는 한국정부의 공문서에 대한 공문서위조행사고

    비자위조는 호주정부의 공문서에 대한 공문서 위조행사로 인한 사기가 되는데...암만봐도 중죄인데?

    거기에 아동포르노소지만으로도 10년이 나오는나라인데 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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