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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6,244   2,033 hit   2018-05-16 00:43:06
25년간의 노예 생활 +22 (1)
  • User No : 138
  •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8 CardCaptor

01.png

함께 자랐던 두남매. 그중 남동생에게는 지적장애가 있었음 

 

02.png

동생이 22살이 되던 1993년 어느날 엄마와 같이 집에가려고 버스를 타러갔던 남동생 

 

03.png

그러나 날이 저물어도 둘은 집에오질않았음 

 

04.png

그날 그대로 사라진 엄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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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남동생과같은 지적장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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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누나는 서둘러 실종신고를 하였지만

결국 몇년지나서 두사람 다 실종선고를 받게되었음.

그동안에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누나만 남아 남동생과 엄마를 찾고있었음 

25년이 지났음 

 

07.png

그러다가 한달전 다시한번 유전자를 등록하고 경찰에 실종 접수를 했는데 놀랍게도 동생을 찾게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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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않았다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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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당시 남동생의 모습. 전남 고흥의 한 농가에서 일을하던중이었음 

 

10.png

온몸에 먼지가 묻어있었음 

 

11.png

몸에보이는 여러 폭행흔적과 상처들 

 

12.png

의사들은 폭행의 흔적이 맞다고함.

구체적인 시기를 특정할수없지만 맞은상처임이 확실하다는 의사들 

 

13.png

남동생의 이름은 박영준 

 

14.png

그러나 호적에는 한성수라는 이름으로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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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농가의 창고에서 생활해왔다는 박영준씨 

 

16.png

그가 살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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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농가에서 15년을 일한 박영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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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농가의 주인은 지금 박영준씨 폭행혐의로 교도소에 가있음.

그의 아내만 남은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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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없는 호적도 만들어줬고 자식같이 돌봤다고 말하는 농장주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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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선고로 호적이 없었기때문에 호적을 새로만들어 장애인으로 등록해야 연금을 받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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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렇게 장애인으로 등록해서 받은 장애연금도 농장주가 받아 다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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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돈도 한푼 안주고 노예처럼 일시킨 농장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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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말안들을때는 쇠파이프로 몇대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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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난 상처가 그걸 증명해주지만 아니라고 발뺌하는 농장주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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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png

어디에서 영준씨를 데려왔냐고하니까 친정엄마가 일꾼으로 쓰라고 데려왔다는 농장주의 아내

영준씨를 데려온 그곳은 바로 

 

32.png

염전노예로 유명한 바로 "그 동네" 

 

33.png

그 동네에 가자 영준씨에게 아는척하는 동네주민들 

 

34.png

영준씨는 이곳에와서 첫번째로 바닷일을 하면서 살았음

물론 돈은 못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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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고 사람을 사고팔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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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도 대부분 이사실을 알고있었지만 원한을 살까봐 누구하나 신고하는이가 없었음 

 

40.png

그렇게 두집안에서 25년간 일했던 영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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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아내와 아들을 잃어버린 아버지는 애타게 둘을 찾다가 결국 세상을 떠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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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png

 

 

 

그 지역이 또...

1. 에미야 키리츠구 님이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
일단 건강해야 한다
  • 1
  • Lv38 에미야 키리츠구 눈팅하고 있는 2018-05-16 00:46:01

    아이. 엠. 그루트.

     
  • 2
  • Lv07 반다크홈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5-16 00:47:15

    신안... 제가 살고있는곳에서 50분도 안걸리는곳인데 같은 전라남도인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진짜 딴나라같네 이것들 덕분에 지역감정이 생기지 진짜 열받네

     
  • 3
  • Lv38 외않되? 새내기 2018-05-16 00:48:00

    장갑차 파견이 시급

     
  • 4
  • Lv37 안데르센 할 일 없는 2018-05-16 00:49:17

    어머니는요...?

     
  • 5
  • Lv38 백호탄꼬맹이 새내기 2018-05-16 01:32:01

    디아블로: 아... 이건 좀...

     
  • 7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16 01:55:00

    아니 어머님은 그래서 어디에? 저것들은 조선시대처럼 법으로 찢어죽여야 마땅한거 아닌가 정말.

     
  • 9
  • Lv38 케이건드라카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5-16 02:18:30

    여기는 공무원들부터 전체 싹 갈아야됨 ㅡㅡ..

     
  • 10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16 02:57:13

    여긴 시발 주민들 다 잡아다가 삼청교육대같은데 보내서 좆뺑이시켜야함

     
  • 11
  • Lv11 젖탱이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5-16 08:16:11

    주민들도 개새끼들인게 저거보고 의식주 해결해쥤으니 호강하고 있던거라는 개씹소리를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지껄임

     
  • 12
  • Lv38 AV이루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5-16 09:14:31

    어머니는 다른데로 팔려갔나보네요.

    저딴새끼들도 사람이라고 버젓이 살아있는게 열받네.

     
  • 13
  • Lv38 테일러 할 일 없는 2018-05-16 09:31:06

    이 지역은 색안경 쓰고 보는게 맞는거 같다

    이런 사건이 한두개가 아니네

     
  • 14
  • Lv38 타코라이스 카운슬러 2018-05-16 09:31:19

    와 제목에 노예 하길래 설마 하며 들어왔는데

    역시나 또 '그동네' 이쯤되면 과학

     
  • 15
  • Lv35 고기맛고기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5-16 10:09:09

    그루트 :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16
  • Lv38 ^0^ 섯다 2018-05-16 10:28:51

    역시 천사의 섬 클라스 어디 안가죠

    지진으로 섬이 망해도 아무도 동정 안해줄듯

     
  • 17
  • Lv24 키즈나 아이 열다섯 살 2018-05-16 10:55:02

    저긴 마족의 땅인가..

     
  • 18
  • Lv04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16 12:19:48

    ㅎ ㅏ.............................. 저긴 진짜 한번쯤 쥐잡듯이 뒤져야할거같음

     
  • 19
  • Lv37 벨베르크 카에와 오래 이야기한 2018-05-16 12:57:50

    '그 지역'

     
  • 20
  • Lv38 호빵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5-16 13:16:36

    와 입에서 욕 밖에 안나오는데...?

    메모장도 찢어버리고 싶은 분노가 샘솟는다.

     
  • 21
  • Lv21 프로박제꾼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2018-05-16 13:32:05

    모자이크 뒤에 숨지마라 비겁한 놈들!

     

    범죄자인대 왜 인권 챙겨주죠??

     
  • 22
  • Lv32 QED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5-16 14:29:05

    아이엠 그루트

     
  • 23
  • Lv34 Jeanne d'아르끄   2018-05-16 15:06:07

    어머님의 경우는 아직도 실종상태십니다.

     

    아예 납치 당시부터 서로 떨어진것이라 보이구요.

     
  • 24
  • Lv01 흐힣힣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19 11:31:45

    신안 저기는 서울에서 경찰들 파견해서 가가호호마다 전부 가택수색해야겠는데요 ㅡㅡ;; 심각하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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