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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6,564   2,602 hit   2018-07-10 20:21:58
새벽 3시 여사친 전화받고 나간 남편 +56 (72)
  • User No : 899
  • 배페인들의 영웅
    Lv38 아나킨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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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37 dume610 눈팅하고 있는 2018-07-10 20:26:33

     

    남자 입장도 여자 입장도 이해되는 것 같은데 나는..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2
  • Lv38 피오렌치아   2018-07-10 20:34:00

    남자도 여자 입장도 이해 되는데

    남자는 친구가 아내보다 더 소중한거 같기도 하내요 자기가 엮어줬는데 저렇게 되어버렸으니 죄책감도 있을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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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Lv01 대니얼브라이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0 20:41:16

    그런데 친구 죽어서 월차썻다고 징징대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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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Lv38 Sunburn 포카드 브레이커 2018-07-10 20:52:27

    아내입장이 이해는 되는데

     

    별 되도 않는걸로 긁은게 최악의 한수였음

     

    친구 장례식에 월차썼다고 지랄한순간 남편 마음은 이미 ㅂㅇㅂㅇ였을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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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Lv08 파파구니 새내기 2018-07-10 20:54:53

    여자가 내로남불인데

    자기는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오빠라고 반찬가져다 주고 그런건 괜찮은 거면서

    남자는 어렸을 때 봐온 친구 커플 중 남편이 죽었는데 장례식장에서 도와줬다고 저러는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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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Lv38 Haren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7-10 21:01:59

    여자는 상대가 과부고 해서 의심하는건 이해 갑니다.

    원래 어려울때 도와준 사람이 크게 남기도 하니까 저게 시발점이 될수도 있는거죠

     

     

    근데 친구 죽어서 월차썼다고 지랄하면 안되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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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Lv25 잘생긴으아아아 열받는 2018-07-10 21:04:44

    친구가 죽어서 2일월차썻다고 쿠사리를 주네

    씨발년 좆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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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Lv38 패륜패륜 새내기 2018-07-10 21:08:57

    아내입장 이해되...다가 

    연차쓴거 지랄한거 보고 욕이 튀어나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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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 Lv11 옆집쓰레기 새내기 2018-07-10 21:17:08

    연차쓴걸로 긁은 시점에서 게임셋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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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Lv11 옆집쓰레기 새내기 2018-07-10 21:17:20

    다 지가 만든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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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Lv25 맥시마구렛나루 하하하 2018-07-10 21:33:00

    이야기들어보니 여자와도 친구고 돌아가신 남자분과도 친구인거같은데 그럴수도 있는거아닌가? 자기 바로옆에 있는 부인은 아무리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지만 저 여자쪽은 신랑이 돌아가셔서 사별을 했는데 제정신도 아닌데 딸아 아픈거면 딸도 죽는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을거라 생각하는데 게다가 자신이 맺어준 사람들이라 더 신경이 쓰일텐데 저는 남자가 저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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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Lv07 버섯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2018-07-10 21:36:09

    ???? 아내쪽 입장이 이해가 된다고요? 서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이유의 타당성과 특수성 높낮이를 보면 아내가 남편을 이해해줘야 된다고 보는데요... 남편도 잃고 어머니도 파킨슨 병이고 자식도 아프고 특별히 의지할 사람도 없는데 유치원때부터 알았으면 소꿉친구고 근처에 살고있다면 여러가지 안좋은일이 겹치고있는데 멘탈이 아작나있을텐데.. 과연 누구를 의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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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Lv25 맥시마구렛나루 하하하 2018-07-10 21:37:23

    엥 댓글쓰고 댓글읽었더니 월차?하고 다시 읽었더니...

    장례식에 월챀ㅋㅋㅋㅋ 아니 장례식이랑 해외여행을 비교해서 여행이 이긴거같은데? 와 어이가없어서 웃음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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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 Lv38 킹본드 알아서 로그인되는 2018-07-10 21:38:42

    친구 죽었는데 월차썼다고 그런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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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 Lv01 소고기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0 21:56:21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니 뭐라 말은 못하겟지만 개인적으로 여자가 말하는게 사람 열받게 하는 스타일이네 정뚝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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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Lv38 엔쥴로스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2018-07-10 22:17:54

    아내가 더 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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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 Lv38 Knepper 새내기 2018-07-10 22:18:47

    그럼 20년 지기 친한 친구 죽었는데 월차 안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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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0 22:22:30

    걍 남편이 이혼하고 소꿉친구랑 사는게 나을듯

    친구 죽었는데 월차쓴다고 뭐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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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Lv09 육체와건강 여자친구와 함께 2018-07-10 22:23:58

    월차도 월차고,

    와이프 친구는 바람나도 두둔해줄 정도면서 남편보고는 뭐라고?

    남편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은 인간관계와 가치관을 제대로 보려하지 않고 이해도 하려하지 않는 주제에

    본인이 이해 못하겠다고 원하는 것만 강요하고, 보고싶은대로 보고 안 믿으려고하고,

    심지어 인터넷에 실황으로 꾸준히 글까지 쓰면서 전국에 퍼트리고 있으면서

     

    원하는게 믿음? 이게 믿음을 얻기위한 사람의 대화방식인가?

    누가 됐건 싸우면 당사자간이 해결해야지 밖에다 허거웃날 얘기해봐야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그러는건가?

    믿음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답 아니면 전부 거절하는 것 같다.

    당연히 죽은 친구의 와이프분은 별 말 안하겠지 아무리 설명해도 다 변명으로 생각할테니까

    그래놓고 반찬 갖다주는 오빠는 괜찮다? 그건 니 생각이겠지

    들을 자세가 되어있는것도 아니면서 본인 하고 싶은 말 만하고 생각하고 싶은대로만 생각하고,

    의처증 이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서 존중과 배려가 없는듯

    저런 사람은 남편을 이해못하겠다고 하면 안 됌.

    그냥 기본이 덜 됐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님.

     

    제발 사는 중에 한번 크게 깨닫고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면 좋겠다.

     

    빡게 자주 보는데 댓글 달아보는게 처음인것같네요..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한다니..

     

    반말때문에 기분나쁘신분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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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 Lv09 육체와건강 여자친구와 함께 2018-07-10 22:32:29

    Re 20. 육체와건강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의처증 -> 의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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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 Lv09 육체와건강 여자친구와 함께 2018-07-10 22:38:40

    "남편도 보여줄거에요" 

    = 빡치는 일이 있는데 나한테 유리하게 올릴테니까 화력좀 쏟아주라.

    나는 남편하고 얘기하고싶은게 아니라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하고 의견을 보여서 남편의 생각을 꺾어버리고 싶다.

    대화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가르치고 싶다.

     

    그러고나서 

     

    "니 수준이다" 하고 링크 투척

     

    말 다 했죠? 의사소통 불가 판정 삑

     

    더 이상은 남편이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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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 Lv38 Niceday 게임 리뷰어 2018-07-10 22:41:02

    원하는건 믿음이 아니라 복종이겠지 돈 꼬박꼬박 바치면서 자기 하는말 다 들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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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 Lv38 100원만 새내기 2018-07-10 22:48:04

    여자가 의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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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 Lv38 액션RPG 삐약 2018-07-10 23:16:09

    이해 할 생각은 없으면서 이해 해주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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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 Lv38 여신날개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7-11 00:08:43

    다읽고, 댓글까지 읽어봐도 여자가 이해 안됨.

     

    20년 지기 친구면 진짜 엄청친한친구인데, 그 친구의 남편이 죽었으니 걱정가는게 당연. 그것도 자기가 엮어준 사이면 죄책감까지 +

     

    여자가 너무 이해심이 없음... 남자는 장례식에 월차 썻다 ㅈㄹ한거 들은 시점에서 부인한테 정이 떨어져서 결혼딱지때매 살다가 이번기회에 넘어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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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 Lv36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7-11 00:18:54

    처음에는 남자가 왜 저래? 했는데?

     

    월차에서 저 여자가 뭔 말을 해도 들리지가 않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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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 Lv36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7-11 00:20:23

    뭔가 거창한것도 아니고 자기 아빠랑 유럽가려고 하는데 친구 죽어서 월차썼다고 ㅈㄹ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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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Lv11 Arts 새내기 2018-07-11 00:35:52

    난 아직까지도 동원 훈련중에  친구 죽었다는 카톡 받았는데

    퇴소하려는데 막은 인사담당관 죽이고 싶은정도인데

    결국 친구 발인까지도 못가서 친구 묻혀있는곳도

    못가겠는데 월차썼다고 저ㅈㄹ하면 정내미 떨어지고도 남을듯

     

    ㄹㅇ 친한친구의 죽음을 너무쉽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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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Lv03 홍월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00:59:09

    진짜 함부로 판단 못하겠네...

    첫 본문만 보면 남편 잘못으로 보이는데 역시 자기 불리한 건 쏙 뺐구만

    이중잣대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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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7-11 01:28:15

    여자는 친구도 별로 없고 연애도 못해봤을 것 같음

     

    남자에 대해 1도 모르는 중학생 첫 연애마냥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자기만 봐주길 바라는게 존나 어리숙한 티가 남.

     

    겜하느라 전화 안받으면 개삐지는.

     

     

    남자도 말하려고 했었는데 장례식장에서 저지랄 냈으니 속으로 좆같은 마음이 있었고

     

    분명히 제지하고 개지랄떨게 뻔하니까 씹고 간거지.. 문자에도 있는 내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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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7-11 01:29:27

    이래서 연애도 해볼만큼 해보고 친구도 인맥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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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 Lv38 유리 배페가 아파요 2018-07-11 01:52:53

    내로남불

     

    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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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 Lv10 제대후복학 새내기 2018-07-11 01:58:24

    아내가 걍 자기 자신밖에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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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 Lv31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7-11 02:40:47

    우리는 편견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수많은 사건사고들을 완전히 정말 심사숙고해서 결론내리면서 살수없기때문에 어떤 예상되는 글들에 대해서는 결론도 정해놓고 말하곤 합니다. 부부 사이가 안좋다고 하면 이혼하라고 한다던지 남자가 의심되는것 같다고 말하면 당연히 정답이라고 취급해준다던지 뭐 그런것들이요

     

    사실 진실은 알수없습니다. 돈을 다섯번이나 떼먹고 또 빌려달라는 친구정도면 모를까.. 아니 이친구도 사실 돈을 갚을 확률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는 예상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있으니 돈빌려줄 상대가 아니라고 얼마든지 판단할수 있죠

    글만봐서는 진실여부를 알수없으나... 제가 느끼기로는 남편은 진짜 아닌데 아내가 좀 과하게 의심하는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저는 남편글에서는 억울함이, 아내글에서는 집착스러움이 눈에 띄었네요... 얼마든지 실제 결과는 예상과 달라질수 있겠으나 제 느낌으로는 그렇네요...

    예상하는게 참 사람한길도 모른다는 속담처럼 별로 의미없나 싶기도하네요. 항상 논리적일수는 없으니 아내쪽을 이해해보려고 했는데도 남편쪽으로 마음이 더 쏠리는데 이런글들 볼때마다 곁에서 직접 확인해보고싶어요. 인터넷으로 글로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겉핥기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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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 Lv31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7-11 02:42:37

    사실 가족관계는 내로남불까지도 섞여주는게 정석인가 싶습니다. 내 아내를 내로남불이라할정도로 위해주고 챙겨주는걸 아내분은 원하는것 같은데... 남편분은 또 남성이다보니 감정적인 그런걸 알면서 외면하거나 옳지 않다고 여기고 안하거나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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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 Lv31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7-11 02:49:03

    Re 20. 육체와건강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괜히 글적었다 싶을정도로 기가막히게 적어주셨네요. 어떤 감정적인 내로남불스러운 모습들이 영 불쾌했는데 너무 명쾌하게 글적어주셨습니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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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 Lv31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7-11 02:54:45

    댓글들을보니 생각드는게 저는 추가로 내용이 이렇게 진행되기 전에 봤을때도 남녀에 대해 한쪽으로 쏠렸었는데 반응들은 저랑 반대라서 생각을 좀 고쳐먹으려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진행된걸 다시보니 여성분이 과하게 너무 티를 내셔서 여론까지 아예 반전되어 버렸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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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 Lv38 김룯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7-11 03:19:09

    다른거 다 거르더라도 아직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공감이 안 된다는 저 말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저게 친구 상 당해서 슬퍼하는 남편한테 할 얘기입니까?

     

    생판 남이더라도 저런 말은 안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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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 Lv38 앨리샤   2018-07-11 06:51:22

    저만큼 이야기하고도 바득바득 우기는거 보면 그냥 이혼하는게 나음 자식교육에도 저런 성격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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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 Lv38 밑둥 새내기 2018-07-11 08:37:14

    저런 성격이니 친구도 없고 친구가 없으니 장례식장에 월차쓰고 가는거 이해못하는거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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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 Lv38 팔신암 킹오파 방송국 2018-07-11 08:58:15

    유부남 입장에서

     

    아내가 저렇게 서운해 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남편이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저런 오해를 받는 것도 이해가 되고

     

    친구 아내가 새벽에 얼마나 마음이 다급했을지도 이해가 되고..

     

     

    친구 아내가 좀 부주의했던 건 사실인데,

     

    아내가 밑도 끝도 없이 남편을 못 믿고 몰아 세우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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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 Lv30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8-07-11 09:02:52

    뭔지 이해는 되지만 너무 간거 아닌가 싶네요

    남편분에게 친구 부부 양쪽 다 정말 오래 알고 지낸 소중한 친구인걸

    부인분도 아실텐데...

    여자인 친구분이 경황없어서 실수한건 맞는데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데도 너무 몰아붙이기만하니 참..

    너무 정없어 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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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 Lv38 [kp] 고민을 들어본 2018-07-11 09:06:25

    옆집에 28년 지기면 니미씨발 병신같은년이 발로걷어차지 않은게 남자가 보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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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 Lv01 lezisti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09:17:21

    무슨 논리를 씨부리던, 자기 친구 장례식 때문에 월차쓴거가지고 뭐라한 이상 무조건 여자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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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
  • Lv32 뒷짐진강아지 할 일 없는 2018-07-11 09:19:54

    그러니까 결혼을 하는게 문제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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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 Lv38 아리수 운영자 없을 때 달린다 2018-07-11 10:28:10

    남편이 결혼한게 잘못인 수준.

    28년지기면 와이프보다 더 오래 알고 산 사람인데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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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
  • Lv04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10:31:17

    여자가 내로남불 개씹오지는거같은데 저게 이해가 된다고요?? 상황은 하나도 안보고 오로지 지 입맛대로 안 움직인다고 '나보다 쟬 좋아하네 불륜각이네' 이 지랄중인데 그게 이해가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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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 Lv38 코사키커여워 아 내 뒷목 2018-07-11 10:45:37

    결론은 남자가 결혼한게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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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 Lv04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11:00:15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자기는 땅에 안전하게 있고 친구가 물에 빠져서 그거 구하겠다는데 그걸 왜 지보다 친구가 우선이라는 걸로 몰아가는건지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51
  • Lv01 마르가글레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12:02:05

    오늘도 결혼에서 한걸음 물러섭니다.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52
  • Lv06 냐김쇗데 로그인만 일천번 2018-07-11 12:58:07

    믿음을 원하는데 왜 자기는 남편을 안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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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
  • Lv38 호빵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7-11 13:14:38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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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 Lv09 육체와건강 여자친구와 함께 2018-07-11 13:36:02

    자고 일어났는데 또 생각나서 댓글달아봅니다.. 제 자신한테 되새길겸..

     

    믿음은 상대방의 행동과 말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상대방을 먼저 믿으면 되는 것..

     

    저 글의 와이프는 스스로 믿지 못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대한 답없는 걱정만 가득차있는 상태.

     

    본인이 배우자를 믿지 않으면 대체 누구를 믿는단 말인지

     

    내가 친구, 가족, 연인, 배우자 등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믿고 의심치 말자..

     

    그게 내 자신을 옳은 길로 이끌어줄것이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고 예의고..

     

    배신당할까봐 걱정? 그 의심이 상대의 목을 조르게 됩니다..

     

    빡게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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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ill 2 da woo! 님이 5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55
  • Lv01 ill 2 da woo!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11 18:54:19

    Re 54. 육체와건강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믿자! 정말 공감합니다.

    근데 내 마음이 그렇게 강인할 수 있는지는 별개로...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Re 육체와건강 님이 5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56
  • Lv10 육체와건강 여자친구와 함께 2018-07-11 22:44:13

    Re 55. ill 2 da woo!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맞아요.. 사실 저도 저렇게 마음먹고 지내다가도 통수 몇번씩 맞고 그러면 회의감도 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나 스스로에게 떳떳해야 다른사람한테도 떳떳할수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있습니다..ㅠㅠ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57
  • Lv35 횽아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2018-07-12 14:47:09

    상태보니 이미 글렀네. 여자가 딱히 남자가 좋아서 집착하고 그런게 아니라 걍 지기 싫어서 떙깡부리는거 같음.

    1. 아나킨스카이워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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