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는 게시판
  • No. 6,657   2,838 hit   2018-07-22 21:21:16
교실에 CCTV 설치해서 라이브로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32 (2)
  • User No : 1550
  • 스물다섯 살
    Lv38 스톤

 

  • 1
  • Lv26 비현실낭만 포카드 브레이커 2018-07-22 21:28:42

    빡게 너무 자주 와서 둔헤졌나

    멍청하단 생각은 드는데 많이 열받진 않네요

    이거랑 같은 맥락으로 경찰을 둔다는 제안도 있었지요

    물론 둘다 해결에 하나도 도움 안됩니다 하나도

     
  • 2
  • Lv38 Kods™ 옴니아 2018-07-22 21:34:11

    대놓고 감시하겠다니 ㅋㅋ

    사장이 직원들이 일하는 사무실에 cctv 설치해도 반발이 생기는 판국에..

     
  • 3
  • Lv11 박음질 훈훈한 2018-07-22 21:34:41

    솔직히 이걸 제일 싫어할 사람은 학생들일듯 ㅋㅋㅋ

     
  • 4
  • Lv38 Type90 훈훈한 소식 전달자 2018-07-22 21:36:36

    지금도 애들 영악해서 지들이 난장부린거만 편집하고 혼내는 거만 인터넷 뿌리고 하는데 소리도 안들리는 CCTV로?

     

    안그래도 나락친 교권이니 애 사고치면 부모호출. 거절시 아동방치로 형사입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면 저래도 됨

    1.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
  • Lv30 티키타카 하하하 2018-07-22 21:39:07

    요새 영악하게 나쁜짓하는 선생이랑 일진이 너무 많아져서

     

    별로 반대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 6
  • Lv38 원예용잡초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7-22 21:54:51

    체육복 갈아입고 하는걸 탈의실 따로 만글어주면..딱히

    이게 왜 빡게임??

    오히려 해달라고 조르는 애들도 있을듯 많이

    Re 몸좀 사려야함 님이 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
  • Lv37 몸좀 사려야함 전문 카운슬러 2018-07-22 22:15:09

    Re 6. 원예용잡초 (클릭하면 이동)

    해놓는 순간 모든 수업에 터치!

    문제는 문제되는 부분만 터치하면 좋겠지만

    저러고 볼 엄마들은

    왜 우리애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수학시간에 미적분을 가르치지 않죠?

    이럴 사람들이라서.....

    당장에 제가 다니는 회사 엄마가

    내가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딱 한번만 전과목 100점 맞자는건데

    그게 그렇게 큰 바램인가?

    이럴때 애있는 여직원들이

    다들 수긍하는거 보면

    그정도만 되어도 다행일 수준이 일어난수도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 8
  • Lv33 맥시마구렛나루 하하하 2018-07-22 22:15:48

    차라리 저렇게해서라도 학교폭력이 없어지면 찬성이긴한데 교실에서만 일어나는일이 아니기때문에 별로일듯

     
  • 9
  • Lv38 스톤 스물다섯 살 2018-07-22 22:26:47

    CCTV야 그렇다쳐도 학교에 있을때 내내 라이브로 감시 당하고있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기보단 기분 나쁘지않을까요.

    시어머니가 아들 잘 살고있는지 집에 카메라 달아놓고 실시간으로 감시하고있으면 어떨지...

     
  • 10
  • Lv37 몸좀 사려야함 전문 카운슬러 2018-07-22 22:45:46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부장님이 CCTV를 여러분 자리 뒷쪽마다 설치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떤 느낌일지 확 올겁니다.

     
  • 11
  • Lv30 호! 이분 현자다! 하하하 2018-07-22 22:46:09

    정말 감시만 할까

     
  • 12
  • Lv19 냐김쇗데 자작그림에 관심이 많은 2018-07-22 23:14:09

    같이 일하던 과장한분이 감시카메라로 초등학생인 자기 아들이 티비 앞에 계속 앉아서 본다고

    폰으로 연결해서는 아들에게 공부하라고 시켜놓고선 IoT로 이런것도 된다고

    자랑스럽게 보여주던 모습이 생각난다.... 아무리봐도 중학생만 되도 삐뚤어질거 같던데 ㅠ

     
  • 13
  • Lv38 재시작 대사치 사용설명서를 읽어본 2018-07-22 23:19:52

    그냥 개인과외 시켜

     
  • 15
  • Lv34 zkfmxpf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7-22 23:42:35

    그 분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학생수x2의 부모들이 감나라 배놔라 할거 생각하면 토나오네.

    x문가질의 극치아닌가 말그대로. 저들은 공부를 얼마나 잘하고 안다고..

     
  • 16
  • Lv38 CardCaptor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7-22 23:58:09

    오히려 CCTV를 설치하게 되면 자기 아들, 딸이 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할 줄 알았던 부모들만 더 멘붕일텐데 ㅋㅋㅋㅋ

    Re 몸좀 사려야함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
  • Lv38 팝콘팔이소녀 새내기 2018-07-23 00:03:09

    좋은 아이디어같은데

    평소에 얼마나 쳐맞을 짓을 하는지 증거확보를 한다

    Re 몸좀 사려야함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
  • Lv37 몸좀 사려야함 전문 카운슬러 2018-07-23 00:06:35

    Re 16. CardCaptor (클릭하면 이동)

    Re 17. 팝콘팔이소녀 (클릭하면 이동)

    저 부모들의 특성상 그렇게 된건 다 선생들 탓이야 하면서

    선생들 머리 끄댕이 붙잡고 질질질 끌고 교실에 내팽개 치고

    굽으로 찍어댈 확률이 높은 사람들인지라...

    CCTV없어도 내애가 잘못된건 다 선생들 탓이야 하면서

    머리끄댕이 붙잡는 부모도 많으니

    오죽하겟습니까?

     
  • 19
  • Lv01 cho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23 00:09:48

    설치는할수도있다고봄

    대신 항상보는건X 사건사고생기면 유사시보는겨O

     
  • 20
  • Lv34 K 새내기 2018-07-23 00:13:47

    하는 대신 니들 직장에도 똑같이 부장 이사 사장들이 볼수있게 니 자리에도 cctv설치합시다

    1. 몸좀 사려야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1
  • Lv37 Nepu 로그인하는 손맛을 즐기는 2018-07-23 00:23:46

    팬옵티콘이네 

     
  • 22
  • Lv38 MZ   2018-07-23 00:39:11

    기분 개같겠구만

     
  • 23
  • Lv02 fp08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23 03:13:25

    일상적으로 볼수있는 CCTV말고 학폭용으로 설치했으면 하고 생각은 했었는데

    요새 애들은 방과후에도 괴롭히는거같으니 근절까진 안되겠지만 적어도 학교에서라도 어느정도 방지책이 되지않을까해서..

     
  • 25
  • Lv38 니시키노 마키   2018-07-23 08:13:20

    사건 발생 후에만 본다는 조건으로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Re 몸좀 사려야함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6
  • Lv37 몸좀 사려야함 전문 카운슬러 2018-07-23 09:13:54

    Re 25. 니시키노 마키 (클릭하면 이동)

    저거 달아놓는순간

    그게 안됩니다.

    사건 발생후라고 하는순간

    부모들이 교장실 문을 박살낼겁니다.

    (야자 자율화 하겠다고 하자마자 교장실 문 박살낸 부모를 본적이 있어서...)

     
  • 28
  • Lv38 sv-98 중급 작성자 2018-07-23 10:03:43

    Big brother is watching you

     
  • 29
  • Lv35 횽아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2018-07-23 10:32:53

    좀 너무 나간듯

     
  • 30
  • Lv35 바렐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7-23 12:18:16

    별 상관없을거같은데 난 부장이 내 일하는거 씨씨티비로 찍어도 불만없음 일하는 시간엔 일만하니까

     

    공부하는곳에서 공부만하면 되는거고 그걸 찍히는건데 문제될개 무엇? 쉬는시간같은 경우엔 좀 그렇긴한데 이건 방법을 찾아야할건이고 나쁘지 않다고봄

    Re 나쁜 엉덩이 님이 3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1
  • Lv38 나쁜 엉덩이 아이콘 헌터 2018-07-23 13:35:35

    Re 30. 바렐 (클릭하면 이동)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선생들도 부모나 다른 사람들이 간섭할 수 있다는게 문제겠죠.

    수업 방식 맘에 안든다 혹은 우리 애는 잘 안해주나 같은것들

    그리고 시험 같은거에 악용 안한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 32
  • Lv36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7-23 14:14:25

    빡칠정돈 아니고 한심정도?

     
  • 33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7-23 21:44:38

    쉬는시간이던 수업시간이던 괴롭힘 당하는 애들은 교실에서만이라도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교내에서 보내니까 더더욱.

    애초에 그런 목적이고, 그게 잘 안되니까 부모들도 난리치는거고 CCTV 얘기까지 나오는건데

    부모들이 간섭할 수 있어서 반대한다는건 어폐가 있는게 아닐지..?

     
  • 34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7-23 21:47:32

    솔직히 교실내에서 괴롭힘 있고 따돌림도 있고 선생 없을땐 다들 알면서 쉬쉬하는건데

    물증이 남는다는건 그만큼 피해자에게 유리한거라.

    가끔씩 발생하는 도난사건도 가려낼 수 있을거고..

    그 외의 걸로 부모가 간섭하는것은 애초에 설치조건으로서 막아야 한다고 봄.

     
  • 35
  • Lv01 귀문방주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7-24 18:53:37

    꿀릴거 없이 정직하게 일하고 있으면 cctv에 찍혀도 상관없지 않나. 

     
열받는 게시판
열받는 게시판 사용시 주의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14)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Many惡
2016-03-21
19:06:36
45,624
8,149 대도서관 지각 논란 +2
검증된 게시자
Lv40 골든보이
07:28:52 58
8,148 하이브원작자 김규삼작가 아버님 수사진행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5 울피
02:57:06 349
8,147 성평등 소모임 활동 지원 공고
새내기
Lv40 Night_Watch
02:35:44 312
8,146 트위터에서 흔히 볼수 있는 병신 +8
새내기
Lv38 앤냉
2019-04-25
23:25:56
758
8,145 아이의 고민을 가볍게 여긴 부모 +10
포커 좀 그만해
Lv40 위풍당당
2019-04-25
15:36:59
1,617
8,144 우리 아빠들도 다 강간 한번씩은 해봤을거라 생각해 +33 (4)
어그로를 끄는
Lv40 금잔화
2019-04-25
14:17:15
1,544
8,143 식당 진상 +22 (7)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19-04-25
09:07:12
1,896
8,142 아니라고! +33 (3)
포커 좀 그만해
Lv40 위풍당당
2019-04-25
08:05:55
1,726
8,141 아줌마라고 부르면 신고 +16 (2)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4-24
18:11:57
1,804
8,140 군대 가고 싶다는 사람들 +45 (13)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19-04-23
20:57:54
3,279
8,136 선풍기 1대로 에어컨 효과 내는법 +34 (23)
배페가 아파요
Lv40 묘조
2019-04-23
17:55:14
3,653
8,135 10대女에 2개월간 100여 차례 성매매 강요한 커플 '실형' +9 (5)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19-04-23
17:45:00
1,743
8,134 한국 비하한 우크라이나 TV 프로 +2
미스터 사탄
Lv38 카스피뉴
2019-04-23
14:17:02
1,326
8,133 예쁘다의 의미 +26 (4)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19-04-23
14:01:26
2,089
8,132 오늘의 동조선일보 +11
타이틀 브레이커
Lv39 Anastasios
2019-04-23
07:13:18
1,776
8,131 4월 21일자 이라크 소식 +13 (1)
새내기
Lv38 앤냉
2019-04-23
02:27:08
1,736
8,130 녹화중단된 역사저널 그날 +9 (3)
미스터 사탄
Lv38 카스피뉴
2019-04-22
20:02:45
2,109
8,129 스팸 도마와 빡대가리 +23 (2)
글 쓰는 재미가 나는
Lv25 시드
2019-04-22
18:54:09
2,042
8,128 혐)벨기에와 콩고 +9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4-22
18:52:20
1,511
8,127 또라이 같은 신규가 들어왔어요 +55 (13)
댓글러들이여 찬양하라
Lv40 KRIZARID
2019-04-22
14:44:31
2,465
8,126 부산 사투리 자제하라고 하던 과대 후기 +68 (14)
댓글러들이여 찬양하라
Lv40 KRIZARID
2019-04-22
12:52:29
2,870
8,125 새 여단장 부임에 그곳 반응 +24 (3)
지성인
Lv40 심심이
2019-04-22
13:23:57
1,516
8,123 6.25 전쟁 전사자 추모비 +23 (8)
새내기
Lv38 앤냉
2019-04-21
12:40:30
2,577
8,122 이준석 근황 +17
새내기
Lv38 앤냉
2019-04-21
12:38:49
2,196
8,121 윤일병 사건 가해자 근황 +13
Lv40 샐러맨더
2019-04-21
00:56:58
2,284
8,120 아니 니가 막아야 한다니까? 어? +11 (1)
포카드 브레이커
Lv40 鷺澤文香
2019-04-20
22:12:31
2,541
8,119 불법촬영물 공유하는 기자들 단톡방 +6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4-20
08:40:23
2,630
8,117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이쁜 이유 +38 (5)
여자친구와 함께
Lv40 나드람
2019-04-19
14:17:19
4,419
8,116 입마개 반대운동 +25 (9)
여자친구와 함께
Lv40 나드람
2019-04-19
22:47:27
2,084
8,115 마스크 벗은 진주 살인범 안인득, 목소리 커지며 "나도 억울" +27 (1)
자유의 날개
Lv40 몽상향
2019-04-19
17:35:48
2,074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