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게시판
  • No. 103,722   3,663 hit   2019-09-14 17:31:26
우리집엔 세가지 금기가 있다 +55 (20)
  • User No : 147
  • Lv40 샐러맨더

 

 

 

 

디시인사이드 카툰-연재 갤러리 코도님 작품입니다

1. 심심이 님이 이 게시물을 응원합니다.
- 71,501,000 ₩
  • 1
  • Lv21 SeungK 여자친구와 함께 2019-09-14 17:37:11

    단편으로만 봐도 진짜 숨막히는 집이네

     
  • 2
  • Lv40 지존효예 인기있는 연예인 2019-09-14 17:49:37

    선타투 후뚜맞

     

    이건 국제룰입니다

     
  • 3
  • Lv36 엘르 새내기 2019-09-14 18:03:24

    극혐이다 진짜...

     
  • 4
  • Lv40 삐쨜   2019-09-14 18:12:17

    담배 금지는 참교육 ㅇㅈ인데 나머지는...

     
  • 5
  • Lv40 공포의핵철권 자유의 날개 2019-09-14 18:21:18

    게임에 현질 금지는 아예 게임하지 말라는걸 돌려서 말한 것 같음.

     
  • 6
  • Lv11 DoLong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9-09-14 18:23:53

    자식이 무슨 돈가스야?

    두들기라고 있는게 아닐텐데

     
  • 7
  • Lv40 케이 새내기 2019-09-14 18:32:07

    빡게로 가도 손색없을 내용 구성이네

     
  • 8
  • Lv40 리콜로브 새내기 2019-09-14 18:38:58

    아버지랑 친구새끼 둘다 발암

     
  • 9
  • Lv40 니시키노 마키   2019-09-14 18:39:13

    조폭 두목도 저렇게는 안 하겄다

    Re 마음의 소리 님이 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
  • Lv06 갈산동냉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18:45:08

    민짜 담배는 ㅇㅈ이지

     
  • 12
  • Lv40 마음의 소리 카운슬러 2019-09-14 18:45:10

    급식이 가르치는 입장에서 별로 빡게처럼은 안느껴지네요

     

    급식이 끝나고 성인되서도 저러시면 빡게감이지만

     

    때려서 애 강압적으로 못하게하는게 지금 시대상엔 안맞긴하지만

    자기 애가 뭐하고 돌아다니는지도 모르고 오냐오냐하는 부모님이 엄청 많아지고 저렇게 때리는 부모님이 더 보기 힘든 시대라

    급식이 가르치는 입장에선 저런부모님이 훨씬 고맙습니다 ㅠ...

     

    물론 때리는걸 옹호하고싶진 않음. 근데 말로 하면 안듣는애들이 느므 많아요. 후아.....

    1. 심심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모기사지절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3
  • Lv37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9-09-14 18:45:46

    아버지가 뭘 발암인지는 잘모르겠는데...

    1. 하지만 어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심심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4
  • Lv40 줍기의달인 세상 참 자알 돌아간다 2019-09-14 18:46:57

    성인되고도 저러면 노답인데

    미성년자가 저런거라서 이해는 가네요

     
  • 15
  • Lv40 마음의 소리 카운슬러 2019-09-14 18:47:21

    Re 9. 니시키노 마키 (클릭하면 이동)

    참고로 제 학부모님이 조폭인분이 있으셨는데

     

    .... 뒷말은 생략하겠습니다..  

     
  • 16
  • Lv09 메바 카에를 만나본 2019-09-14 18:58:08

    성인이라면 문제가있겠지만 학생시절이라면야 

    전혀문제없어보이는데

     
  • 17
  • Lv38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09-14 19:19:06

    담배빼곤 정말 피해야 하는 부모상이자 나중에 성인으로 키웠을 때 사고칠 가능성이 높은 훈육방법입니다

     

    중요한건 어떤걸 금지하느냐가 아니라 왜 금지하느냐인데 본문엔 전혀 없네요

     

    담배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피워도 좋을 때가 단 한 순간도 없으니 이것은 예외고...

    1.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피오렌치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8
  • Lv28 괜찮을텐데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2019-09-14 19:21:34

    군대에서도 담배 권하는 사람은 거르라고 했는데 

     

    군대에서도 담배 달라고하면 주지만

     

    내가 권한거 아니니까 나중에 원망하지 마라고 하면서 주는사람 본거같고..

     

    민짜가 술담배 하는건 뭐 자유라지만  

     

    신분증 속여서 사고 나중에 판매자 벌금쳐맞앗던 과거 생각하면 

     

    개민폐 맞는거같은데...

     
  • 19
  • Lv36 엘르 새내기 2019-09-14 19:24:25

    다들 왜아버지가 극혐인지 모르시는데

    담배는 안폈지만 저런 훈육받아온 저는

    매번 꾸는 꿈이랑 제 성격이

    다 훈육땜에 생긴 트라우마란거

    최근 병원가서야 알았음

    시간 돌릴수있으면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고싶음

    1. 노벨물리학상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2. 가시대곳디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3.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4. 만년눈팅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5. 피오렌치아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20
  • Lv40 부끄사 새내기 2019-09-14 19:28:12

    늙고 나서 후회할 타입

    1.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1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19:44:13

    저러면 늙으면 개무시당할텐데

     
  • 22
  • Lv40 Nujabes 새내기 2019-09-14 19:45:27

    이해는 됨.

     
  • 23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19:48:15

    단순히 힘의 역학관계로 훈육하면

    그 역학관계가 뒤집혔을때 좆되는 경우 많음

     
  • 24
  • Lv05 가시대곳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19:58:20

    그냥 문제없어보인다고 댓쓴사람들이 부럽기만하네요

    이제 성인되고 아버지를 좀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만화 보니까 어릴때 일들 생각나면서

    이해는 개뿔 그냥 다 부질없고 개같기만한데

    1. 어이하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5
  • Lv40 시카리호 내 글이 마음에 안 드는 2019-09-14 19:59:41

    전 저 친구새끼가 더 발암이네요

     

    아버지란 분도 좀 너무 하긴 하지만...

    1. 거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6
  • Lv32 lIlllIIlIlI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0:04:56

    사람 대 사람이 아니라 그냥 위압관계인데

     

    문제가 없어 보이면 뭐 ㅋㅋ.. 

     
  • 28
  • Lv40 바렐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9-09-14 21:05:58

    애가 하면 안되는걸 가르치고 그걸 했을때 체벌을 한것뿐인데 왠 문제지

     

    걍 주먹으로 줘팬것도 아니고 제대로 도구를 사용해서 매질한거면 문제없는거 아닌가

     

    심지어 오해로인해 처맞은것도 아니고 담배도 물었네

     

    아무 문제도 없음

    Re sv-98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9
  • Lv10 어이하리 새내기 2019-09-14 21:10:02

    체벌이 필요하다 보긴하지만 어디까지나 적당한 수준에서 체벌을 해야지

     

    엎드려뻗쳐서 빠따질은 체벌이 아니라 가정 폭력임

     
  • 30
  • Lv11 머다궁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9-09-14 21:22:52

    우리부모님은 중고딩때 사고치지말고 차라리 당당하라고

    술담배를 사주셧뜸 성적표 검사같은거도 한번도 안하심...

    같이 술먹고 사고치던 친구들중엔 하도 혼나서 아버지 눈도 못마주치는 친구도 있었는데 동창모임중에 그친구랑 저랑 가장 성공한편.

    자식한테 맞는 훈육을 하는거지 훈육 스타일만보고

    남에집 교육방침에 뭐라그러는건 아닌거같음

    그친구 지금도 하는꼬라지보면 눈만 마주쳐도 팼어야댓음.

    물론 전 저래 혼났으면 진작에 집 나갔음..

     
  • 31
  • Lv03 거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1:28:03

    친구라는 새끼가 더 발암

     
  • 32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21:47:52

    Re 28. 바렐 (클릭하면 이동)

    그럼 옛날에 군대에서 빠따로 조패던거도 문제없겠네요

    하지 말라는거 하면 빠따로 패도 된다면

    Re 상식적인삶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4
  • Lv01 상식적인삶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2:46:57

    애한테.빠따를 한대때리던 열대를때리건

    가정폭력이냐 아니냐를 결정짓는건 체벌받는 본인아닌가요?

    본인이 한대를맞아도 이게 폭력이어서 견딜수도없고 부모의사랑마저 의심되면 그건 폭력이고

    열대를 맞아도 부모니까 날 체벌하는 입장에서 그럴수도있지 이해하면 그건 강한훈육이겠죠

     

    다들 자기잣대로 평가질이시지;

    1. 하지만 어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뱀팩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뱀팩트 님이 4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5
  • Lv01 상식적인삶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2:44:37

    Re 32. sv-98 (클릭하면 이동)

    부모랑 고참나부랭이가같나요?

    Re sv-98 님이 3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6
  • Lv40 팔신암 킹오파 방송국 2019-09-14 22:47:27

    애 아빠 입장에서 볼 땐 저렇게까지 해서라도 자식이 담배를 안 피우게 하고 싶은 아빠 마음이 느껴지는데..

     
  • 37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22:47:50

    Re 35. 상식적인삶 (클릭하면 이동)

    폭력의 주체에 한해서는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데요

    피가 섞였다? 나이가 훨씬 많다? 키워주고 있다? 다 너희 잘되라고 하는 짓이다?

    Re 상식적인삶 님이 3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상식적인삶 님이 4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8
  • Lv01 상식적인삶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2:53:03

    Re 37. sv-98 (클릭하면 이동)

    말그대로 훈육이냐 아니냐 받는 사람차이라 생각하는데요?

    부모라고 당연히 때릴권리가 주어진다 생각하진않지만 내가 잘못했을때 부모가 교육의.목적으로 체벌한다면 저는 받아드릴맘이되있습니다

     

    그럼 그게 폭력인가요?

     

    받는입장에서 내가당하는게 부당하고 부모가 감정에 휘둘러서 때린다 생각들고 화가난다면 그건 폭력이겠죠

    Re sv-98 님이 3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9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23:03:03

    Re 38. 상식적인삶 (클릭하면 이동)

    근데 작중 표현으로 봐선 충분히 폭력인데요 빠따로 15방 맞았고 서있지도 못하는데 그리고 화자가 충분히 공포심을 표현하는데 훈육이 공포로 이루어지는 뭔가인가 보네요 대한민국이 오랜 군사문화 때문에 체벌로써의 폭력이 당연화되는거 같은데 엔간한 선진국에선 걍 법적으로 깜빵임

    Re 상식적인삶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0
  • Lv01 상식적인삶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3:04:17

    Re 37. sv-98 (클릭하면 이동)

    님부모님이 님에게 훈육을목적으로 빠따로때리셨는데

    그게.님한테.폭력으로 느껴졌으면 그건폭력이겠죠

     

    저도 부모님한테 존나게맞고컸는데 폭력이라생각안합니다

    가족도 나름 화목하구요

    누가 당시의 저희부모님에게 그거 가정폭력이다 라고 얘기한다면 맞은 저는 아니라고 말할거구여

     

    부모자식간의 특수성정도는 좀 고려해야하지않나요 ? 저런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가정폭력이다아니다 단정짓기엔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글케 단순하다 생각하진않습니다만

     
  • 41
  • Lv01 상식적인삶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4 23:10:24

    Re 39. sv-98 (클릭하면 이동)

     

     

     갠적으로 당시의 일을 존나생생하게 그린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린사람이 폭력으로 생각한다는건 일언반구언급도없습니다만

     

    그리고 선진국이면 뭐 깜빵행이라는디..

    그 선진국들 온갖 체벌 다금지시키더니 해가갈수럭 늘어나는 청소년문제때문에 그딴 법들 다 폐지시켜애한다는 말도 심심치않게 나오는건 아시나요

    Re sv-98 님이 4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2
  • Lv40 sv-98 중급 작성자 2019-09-14 23:26:47

    Re 41. 상식적인삶 (클릭하면 이동)

    체벌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빠따로 15방은 폭력이라는 의견인데요 체벌은 아예 안되요~이러는 박애주의자는 아닙니다 

     
  • 43
  • Lv38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09-15 00:43:33

    Re 34. 상식적인삶 (클릭하면 이동)

    그거 조금 위험한 생각입니다

     

    피해자 본인은 괜찮았고 범죄라 생각 안 했으니 범죄가 아니다?

     

    그게 진짜 괜찮은 건지 너무 자주 경험하며 습관화되어 괜찮다고 판단하는 건지 피해자 본인이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어린 상태에서 괜찮다 안 괜찮다를 파악하기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방법은 외부의 객관적 관찰 뿐입니다

     

    스톡홀름 신드롬이란 단어가 왜 생겼고 미성년자 의제강간이 왜 범죄인지 생각해주세요

    1.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4
  • Lv04 의문의빅픽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5 01:22:56

    이렇게 애매하게 판단이 서기 때문에 다른집 가정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지 않는게 좋져

     

    그냥 이러한 집도 있다 그정도만 생각하시는게 속편하시지..

    1.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5
  • Lv40 빙그르르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9-09-15 03:34:50

    체벌은 대상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약하다 판단하여 육체에 가하는 훈육 입니다.

    그런데 가정폭력인지 아닌지가 당사자의 생각에 달려있다는건 모순이 아닐까요

    그 판단을 할 수 있는건 시간이 많이 지난 후겠죠. 어떤식으로든 이미 영향을 받았을테구요.

     
  • 46
  • Lv02 Pomm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5 03:35:51

    저도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엄격한 집안에서 자랐고 거기에 후회는 없어서

    뭘 저 정도로...라고 생각했는데 제 기준에서만 일반화한 것 같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가족사는 쉽게 얘기할 부분이 아닌듯

     
  • 47
  • Lv01 lezisti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5 04:21:27

    애를 어케 키우든 남이 뭐라고 할바는 절대 아님. 말마따나 절대 폭력은 쓰면 안된다라고 한다면

    부모 입장에서 걍 애가 어떤방향으로 크던간에 제어가 안된다 판단되면 방치해서 쓰레기처럼 만드는 것도 문제삼으면 안됨

     
  • 48
  • Lv01 lezisti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09-15 04:23:14

    사람은 지능을 가진 영장류이기 이전에 동물임. 제어해주는 힘이라는 공포가 없으면 지금시대처럼 미친놈년들이

    개판치는 시대가 오는거임. 앞으로 더 심해질거고 이런현상은

     
  • 49
  • Lv40 산탄사격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09-15 04:51:01

    금기

    친구 잘못 사귄죄

    아버지 친구 기만

     

    15대면 존나 싸게 먹혔네

     
  • 50
  • Lv40 ^o^ 섯다 2019-09-15 08:39:08

    게임 현질만 아니면 문제없음

     
  • 51
  • Lv36 박음질 따뜻한 2019-09-15 13:45:26

    제가 초딩때 아버지한테 빠따로 10대씩 꽤 여러번 맞아봤는데

    가정폭력 소리 나올 정도는 걱정스러운 체벌은 아니긴 해요

    물론 아프긴 엄청 아프고 당일엔 앉기도 힘들긴 한데 

    이걸 뭐 날이면 날마다 두들겨팬다거나

    막는다고 팔을 쳐버리고 도망친다고 대가리를 내려찍고 이런게 아니라면

    적어도 엉덩이에 정직하게 때리는건 막 걱정할 수준의 그건 아니에요

     
  • 52
  • Lv36 박음질 따뜻한 2019-09-15 13:47:33

    물론 무작정 두들겨 패는게 아니라

    뭘 잘못했는가 인과관계를 정확히 따지고 가르쳐야 겠죠

    이게 아니면 그냥 삐뚤어지는거구요

     
  • 53
  • Lv40 에뀨만빨아요 새내기 2019-09-15 17:00:45

    아버지가 가정폭력범이라서 막 술쳐먹고 행패부리면서 팬 것도 아님.

    [하면 안되는 것 - 체벌] 딱 선을 그어놓고 체벌을 했음.

    사람죽일 정도로 때렸냐? 안때렸냐?가 중요한데, 만화에서 안보이니 뭐라 못 하겠고...

     

    이유없이 불합리하게 때리는건 용납할 수 없지만,

    정해진 규칙안에서 적당히 때린건 체벌로 이해할 수 있음. 나는.

     
  • 54
  • Lv25 인사성밝은사람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19-09-15 17:11:51

    발가벗고 쫒겨나는 것 보단 낫네ㅋㅋ

    일상이 가정폭력인 것도 아니고 규칙 어겨서 체벌한건데 큰 문제인가 싶네요 저도

     
  • 55
  • Lv25 인사성밝은사람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19-09-15 17:13:10

    일상 하나하나에 제약을 건 것도 아니고 딱 하지말란거 3개에만 저렇게 엄격하게 했다면 뭐 문제없지 않나 생각해요

     
  • 56
  • Lv11 미뇽 삐약 2019-09-15 17:32:19

    누가누가 제일 많이 쳐맞았나 대회열자

     
  • 57
  • Lv16 울펜슈타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9-09-16 09:30:42

    체벌얘기 나와서 말인데 유럽 미국이 체벌로 더 잘때림

     
  • 58
  • Lv07 극동반점 새내기 2019-09-16 19:45:24

    닉값좀..

     
기타 게시판
기타(Etc) 게시판 관리 기준 (18)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2-09
12:33:33
125,614
106,514 우울할때는 약을 먹자는 만화 +6 (5)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25:30 243
106,513 장사할줄아는 삼양 +4
글 좀 읽을 줄 아는
Lv37 매스테트샘
20:22:22 308
106,512 Sia - Chandelier +1 (1)
마흔다섯 살
Lv40 그냥참새
20:20:41 34
106,511 혼밥러를 위한 특별 서비스 +6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20:05:13 555
106,510 현차 사무직 +10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19:59:28 653
106,509 전세 2억에 월세 25만원 +12 (1)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19:54:11 772
106,508 중국인과 논쟁한 썰 +11 (5)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19:43:08 785
106,507 히로인 아님 +13 (3)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Type90
19:39:19 840
106,506 뼈해장국 먹는 방법 +21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19:39:18 701
106,505 쯔양 울프강 스테이크 3kg 도전 +8 (2)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19:37:57 619
106,504 남자애와 여자애 만화 53 +1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19:36:28 276
106,503 부기영화 양장본 리뷰 +5 (2)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Type90
19:26:50 608
106,502 취침 전 모기대처법 +10 (2)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Type90
19:24:57 816
106,501 스키드마크 +2 (1)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Type90
19:19:36 660
106,500 렌탈 안드로이드 만화 +11 (4)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Type90
19:01:03 883
106,499 침착맨, G식백과에서 인터뷰 예정 +7
검증된 게시자
Lv40 골든보이
18:58:48 859
106,498 -창- +17
배페가 아파요
Lv40 묘조
18:51:54 918
106,497 게살폭탄 밥도둑 종결자. 목포 게살 비빔밥 +1 (1)
미스터 사탄
Lv40 카스피뉴
18:05:52 582
106,496 [오피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브라질과의 평가전 확정 +4 (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장거한 유저
17:56:48 902
106,495 Electronic shock - f(x) +1
구극역량
Lv40 3월의 상상
17:47:03 324
106,494 그림체 메불메 극명하게 갈리는 작가 +17 (6)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17:27:17 1,892
106,493 바이오 플라즈마 발사! +6
인기가 느껴지는
Lv40 제논
16:47:34 1,267
106,492 이시국에 트위터 일침 +18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3 파워에이드
15:51:03 2,719
106,490 어둠의 근사모 +16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2 파워에이드
15:29:14 2,333
106,489 침투부에 철없는 남편 하소연하는 애독자 +4
검증된 게시자
Lv40 골든보이
15:27:27 1,604
106,488 (후방) 뇌섹녀 +33 (10)
배페가 아파요
Lv40 묘조
15:10:14 2,340
106,487 갤럭시폴드 뒷판깨먹은 잇섭의 갤럭시폴드 분해리뷰 +1
☆ Merry Christmas ☆
Lv40 Stuck
15:03:50 865
106,486 조국 사퇴 이유.jpg +5
댓글을 감추고 싶은
Lv40 zealotsut
14:57:42 2,176
106,485 끼부리는 올리비아혜 (3)
스무 살
Lv40 규리
14:48:18 393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