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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08,716   3,848 hit   2019-11-07 11:56:09
자기 이름 한자로 못쓰는건 무식한게 아니라는 주장 +239 (102)
  • User No : 1222
  •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0 나드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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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메타몽
  • 1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1:57:12

    뭐래...남의 이름도 아니고 지 이름인데 모르는게 왜 자랑이야

     
  • 2
  • Lv40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19-11-07 11:57:21

    성은 간단해서 바로 쓸 수 있는데 이름은 획이 많아서 봐야 쓸 수 있음

     
  • 3
  • Lv40 아ㅁyee마ㅁyee 일상생활 2019-11-07 11:57:25

    못쓰는거야 지랄같은 글자면 그럴수있고 그냥 무슨자다 정도만 알면 되지 않을까요

     
  • 4
  • Lv32 하데스 현실에서 돌아온 2019-11-07 11:57:49

    그래.. 뭐 찾아서라도 고를 수 있긴 하지?

     
  • 5
  • Lv40 수박매운탕 어그로를 끄는 2019-11-07 11:57:53

    한자 이름이니까;

     
  • 6
  • Lv40 Aqours   2019-11-07 11:58:20

    한자 "이름"이니까

     
  • 7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2:00:01

    애초에 한자 자체를 쓸 일이 거의 없는데 굳이 알아야 되나

    뜻은 알지만

     
  • 8
  • Lv40 이오리 ㅎㅎㅎ 2019-11-07 12:00:50

    이런거 보면 내가 벌써 틀꼰이 되었나 싶기도.. 

    1. 아함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9
  • Lv40 zealotsut 댓글을 감추고 싶은 2019-11-07 12:02:50

    제 이름은 간단해서

    이런 걱정 안해도 되서 다행

     
  • 10
  • Lv38 별딱별딱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2:04:29

    쓸일 굳이 뜻알 2

     

    한자어를 쓰지, 한자 자체가 거의 안쓰이기도 하고

    본인 이름이라지만 솔직히 이력서나 신청서 적을 때 빼면 안쓰죠..

    뜻을 알고 있으면 되지, 굳이 적을 줄 알아야하나 싶음

    이력서나 신청서도 굳이 한자 적으라고 해야하나 싶기도 함

     

    이름 한자 외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쓰다보니

    최근에 적으려다 가물가물해서 민증 봄

    1. M57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1
  • Lv40 니시키노 마키 커플반지 2019-11-07 12:03:44

    자기 이름 정도는 외우고 다녀라;;

     
  • 12
  • Lv08 초딩딸둘아빠Tik 새내기 2019-11-07 12:08:02

    자기 이름 한글로도 못쓰는 사람 많을텐데 한자는 좀 어떰...

     
  • 13
  • Lv01 시라사카 코우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12:10

    사전 주면 찾을 수는 있는데

     

    보여줘도 읽을 자신도 없음.

     

    2글자는 쉬운데 중간 글자가 획이 너무 많아서.

     
  • 14
  • Lv01 고민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13:19

    일상생활에 한자로 한글대신 쓰던 시대도 아닌데 한자이름이 왜 필요한가싶음

     
  • 15
  • Lv40 권용   2019-11-07 12:13:58

    권씨는 '권세 권' 넘 빡셈 흑흑

    Re 넓적부리황새 님이 1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
  • Lv07 진지충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2:14:28

    모르는 게 있으면 모른다고 인정하고 배우려고 해야지,

    모르는 걸 정당화하려고 남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사람이, 어디 모르는게 자기 이름 한자로 쓰기 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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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 Lv40 넓적부리황새 동물을 사랑합시다 2019-11-07 12:14:55

    Re 15. 권용 (클릭하면 이동)

    그나마 중국어 간체버전이 갓갓

    木+又가 끝

     
  • 18
  • Lv01 DOCOMO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15:11

    한자 이름보다 영어 이름이 더 중요할듯

     
  • 19
  • Lv36 피자빌런 하루종일 2019-11-07 12:15:21

    영국이 섬인지 몰랐다랑 비슷한 맥락같은데...

     

    솔직히 영국이 섬인지 뭔지 해운업이나 뭐 지리관련 종사자 아니면 실생활에 필요도 없고 인터넷 치면 나오고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상식이란게 있으니 모를때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상식이란게 굉장히 유동적인게 문제지만요

     
  • 20
  • Lv40 한국팀차석박사 명예의 전당에 기록된 2019-11-07 12:16:20

    몰라도 됨

    남들이 그런 자신을 무식하게 보는 걸 감안하면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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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 Lv38 프로박제꾼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2019-11-07 12:17:08

    뜻은 아는대 쓸줄은 모릅니다.

     
  • 22
  • Lv11 kreutzer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20:34

    한글 이름은 웃습니다.

     
  • 23
  • Lv11 권준호 새내기 2019-11-07 12:22:06

    굳이 쓸줄 알아야되나... 요즘시대에 한자가 많이 중요한것도 아니고 이름알고 뜻 알면 되는거지

     

    그걸 왜 굳이 한자로 써야됨? 요즘 도장도 한글로 나오는데 어디 관공서나 그런곳에서 한자이름 요구하는 경우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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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 Lv10 hermes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9-11-07 12:25:34

    한자 이름에 되게 엄격한 분들이 많은듯

    쓸일이 없으니 잊어버리게 되는건데

    기본상식이랑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됨

    요즘 젊은 기업들은 한자이름 적는거 당연히 없는 곳도 많고

    Re 늙이 님이 3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5
  • Lv12 베인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2:25:44

    자기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뭐 대단한걸 알고 있을 것 같진 않음

     
  • 26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28:13

    무식

    없을 무 지식 식

     

    알지 못한다는건 무식이 맞습니다.

     

    무식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무식한건 맞다는거죠.

     
  • 27
  • Lv40 연산오계 느낌있는 2019-11-07 12:28:13

    한자 눌러서 생긴거보고 찾을 줄은 암

    Re 연산오계 님이 2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8
  • Lv40 연산오계 느낌있는 2019-11-07 12:28:57

    Re 27. 연산오계 (클릭하면 이동)

    한참 안쓰다 보면 또 까먹어서

     
  • 29
  • Lv39 여러분박수 새내기 2019-11-07 12:28:58

    어 .. 무슨자인지 알고 보면 알긴 하는데 안보고 쓰라하면 모르겠다

     
  • 30
  • Lv11 Lugia 로그인하기 귀찮은 2019-11-07 12:29:26

    쓸일은 없지 않던데 당장 취업해서 신원조회서였나 그거쓰는데도 한자성명 손으로 쓰라고하던데...

     
  • 31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30:54

    요즘은 솔직히 무식한채로 살아도 아무 불편함 없습니다.

    모르면 네이버에서 찾으면 다 나오고, 그걸 굳이 계속 습득하고 있을 필요도 없어요.

    까먹어도 다시 찾으면 되니까.

     

    근데 그걸 무식하지 않다 라고 말하는건 틀린거죠.

     
  • 32
  • Lv35 속눈썹 두 눈이 번쩍 2019-11-07 12:34:17

    자기 집 주소 몰라서 못 적는 거랑 똑같은 수준이라 보는데. 뭐 그럴수야 있졍.

     
  • 33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2:34:33

    Re 24. hermes (클릭하면 이동)

    모를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저렇게 글을 써서 나 모른다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니라는거죠. 언제부터 뭔가를 잘 모르는게 자랑스러운 일이 되었습니까. 이거도 일종의 쿨병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전에 있었던 영국 섬 같은 문제도 그렇다고 보고. 게다가 이번엔 자기 이름이잖아요? 그거 한자 적당하고 뜻 좋은거 찾으려고 어떤 분들은 돈을 지불하셨을거고 어떤 분들은 한 자 한 자 찾아가며 고심하셨을거에요, 우리 손주/자식 좋은 이름 주려고. 그분들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내가 그 정도 알려고 노력할 수 있지 않나요? 

    Re 아실 님이 4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4
  • Lv40 산탄사격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2:38:10

    ㅡㅡ;

     
  • 35
  • Lv11 가을 새내기 2019-11-07 12:38:29

    나 한자 안 써!

    Re 미나미 코토리 님이 3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6
  • Lv40 미나미 코토리 어그로를 끄는 2019-11-07 12:45:00

    Re 35. 가을 (클릭하면 이동)

    아...답변 고마워!

    1. 가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7
  • Lv03 무조건태클거는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47:44

    모르는 것 = 정상

    무식한 새끼가 당당한 척 = 병신

     
  • 38
  • Lv40 스톤 기타나 칠까 2019-11-07 12:53:20

    이름은 잘쓰는데 성이 맨날 헷갈림 일백 백인지 흰 백인지..

    자주 안쓰다보니까 (백씨는) 성이 뭐였지 > 민증찾아봄 > 1~n년뒤 까먹음 > 성이 뭐였지 매번 반복중 ㅋㅋ

     
  • 39
  • Lv40 어이쿠 알아서 로그인되는 2019-11-07 12:53:53

    글쎄요, 뜻만 알면 됐지 굳이 알아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요즘 한자이름 쓰라는 곳도 별로 없고, 저는 한글이름이라 성만 써도 되지만 한자로 어떻게 쓰는지 까먹었고 다시 알고 싶지도 않아요

     
  • 40
  • Lv01 라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2:57:01

    뜻알고 못적는 사람 : 정상

    모르는거 자랑하는 사람 : 비정상

    술먹고 테이저건 맞은 사람 : 정상수

    1. dlrnert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고인물 대사치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Lea 님이 22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1
  • Lv40 고인물 대사치 기타나 칠까 2019-11-07 13:02:55

    Re 40. 라코 (클릭하면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2
  • Lv40 밑둥 새내기 2019-11-07 13:05:06

    저런 글을 쓰는게 문제인걸 알까

     
  • 43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3:07:30

    Re 33. 늙이 (클릭하면 이동)

    말씀대로면 중요한 건 뜻이지 글자 자체가 아닌데 그럼 뜻만 알아도 되겠네요.

    한자 쓰라면 약간 헷갈리지만 쓸 수 있는데 살아오면서 한자로 이름 쓸 일이 영국이 섬인 거 접할 기회보다 더 적었기에 모르는 게 문제라고도 생각 안 됨

    Re 늙이 님이 4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4
  • Lv35 킬링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3:14:24

    모를수도 있는건데

    이걸 당연한 분위기로 몰고가는건 별로...

     

    왜 굳이 '틀리다'와 '다르다'를 구분지으려고 하는건지

     
  • 45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23:26

    조상들이 물려준... 부모님이 고심끝에 지은... 이런 것 까지 나아가면 끝이 없죠.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안외워도 됩니다. 솔직히 쓸모 없는건 팩트기도 하고요... 근데 무지가 자랑할 일은 아니니까 대놓고 말하는것만 자중하면 굳이 한자 이름 쓰게하면서 무식한놈 취급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46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24:23

    그리고 솔직히 저희 부모님도 제 한자이름 모르심

     
  • 47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3:26:41

    Re 43. 아실 (클릭하면 이동)

    예 뭐 아주 잘 적고 할 필요야 없을텐데, 전부터 이 "모르는게 당연하다"가 이상하다 싶어요. 왜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비난하잔건 아니지만 전에 누가 퍼오신 글처럼 이제 저런 것들을 알아야 한다 생각하는걸 낡은 생각, 쓸데 없이 진지한 생각 취급을 하는게 슬퍼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여러가지 경우를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더 좋지 않을까요? 나 사는거에만 몰두하고 주변에 아무 관심이 없는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저런게 더 심해지면 정치에 대한 무관심, 사회에 대한 무관심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1. 네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 48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32:25

    1. 몰라도 상관없음(지 이름인데 남이 상관할 필욘 없음)

    2. 모르는건 무식한 것(남들이 무식하다고 지적해도 할 말 없음)

    3. 무식한게 죄는 아님(남에게 피해를 주는 무지는 아니므로)

    4. 무식한게 자랑거리도 아님(저렇게 글로 사방에 광고하는건 무식을 넘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무례하고 뻔뻔한 것)

     
  • 49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3:32:32

    전 모르면 무식한새끼 취급하는것도 이상한거 같아요

    영국 섬 때부터 계속 얘기하던거지만 상식에 대한 잣대를 자기에게 맞춘 뒤

    그 기준에 안맞으면 무식한새끼 취급하는건 위험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는건 정상, 모른다고 자랑하면 비정상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사람이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모른다고 자랑했겠습니까

    아니면 모른다고 누가 손가락질 한게 먼저였겠습니까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호시이 미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DoLong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뱀팩트 님이 5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뱀팩트 님이 5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0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38:52

    Re 49.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본인이 모른다는걸 말하지 않으면 보통 주변 사람들은 모르는지 알지도 못할텐데요

     

    그리고 본문에서 무식이란 단어를 써서 무식이란 표현을 쓴 것이지만, 글 내용을 읽어보면 무식보다는 무지라고 쓰는게 맞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Re 카리아인 님이 5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1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41:10

    Re 49.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그리고 며칠전에도 기게에 비슷한 글이 올라온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무지에 너무 관대한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한자 이름이야 남에게 피해를 줄리는 없지만, 저렇게 모르는 게 당당한 사람이 과연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배워야 하는 것들을 배우려고 할지 우려가 듭니다

    Re DoLong 님이 5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2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3:43:45

    Re 50.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몰랐다 => 손가락질 당했다 => 억울해한다 => 더 손가락질 당한다

    저는 이 단계에서 두번째 단계 자체가 이상하게 보이는거에요

    다른사람들은 세번째 단계를 이상하게 보고 있는거구요.

    "아니 무식하면 배워야지 감히 억울해 해?"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들거든요.

    1.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뱀팩트 님이 5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3
  • Lv01 약사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44:35

    이제와서 한자 단어를 쓰는일은 진짜 이력서정도나, 신문에서 단어 뜻 체크할때뿐인데, 한국사람 되서 단어 읽고 어떤 뜻인지 잘 구분못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으며, 이력서를 그렇게 밥먹듯이 쓰시나요?

     

    옛날 세종대왕님 한글 창제하실때 한자로만 글써야 된다 난리치는 꼴이 여기 다 보이네요.

     

    사람 무식하다 그러시는게 진짜 무식해보입니다 다들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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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팀차석박사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잭 더 리퍼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4. Moonstrider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5. 네모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늙이 님이 6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4
  • Lv01 약사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45:23

    막상 자기가 모르는거 뭐라 그러면 온갖 화는 다 내실꺼잖아요 하하

     
  • 55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3:46:13

    그리고 저 본문 보면 저사람도 뜻은 아는데 쓸줄만 모르는거 같은데

    그럼 댓글 다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준은 이미 넘은거 아닌가요?

     
  • 56
  • Lv05 두두다달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49:38

    배페는 원래 이정도는 알자;하면서 까는분들이 많아서...이젠 익숙합니다

     
  • 57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50:13

    Re 52.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모르면 지적을 당하는 건 당연한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넌 잘못했으니 지적한다 가 아니라 모르니까 지적한다 인거죠

    모르는게 죄가 아니라는 말은 지적을 당한다고 죄인인게 아니라는거지 주변 사람보고 지적을 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적을 당했을 때 배울것이냐 마느냐는 본인 선택이죠

    한자 이름같은거 몰라도 사는데 문제 없는데? 라 생각하면 지적 당해도 안 배우면 그만이죠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져야겠죠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을 골라 배울 자유가 있듯이 남이 모르는 걸 지적할 자유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에 대한 책임도 각자 지면 되는거고

    1.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M57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이름이름 님이 11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8
  • Lv11 DoLong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9-11-07 13:50:26

    Re 51.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피해를 줄때 따져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칼을 못쥐는걸 굳이 타박할 필요가 없지만

    찌르면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걸 타박하는게

    저는 적절하다고 생각하기에 동의 하기가 어려운 의견인것 같습니다.

    Re 뱀팩트 님이 6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9
  • Lv11 Arts 새내기 2019-11-07 13:50:54

    뭐 저 초딩때만 하더라도 한자병기가 많기도 했고

    학교에서 한자경시대회도 열고 해서 어느정도 한자들은 알고

    있는데 최근에 보면 한자병기는 없고 딱히 한자 모른다고 

    글읽는데 문제도 없음. 몇년전까진 취업에 도움된다고

    한자능력시험 엄청봤는데 요즘은 필요없으니 따는 사람도

    절반이하로 내려감

     

    그냥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변하는거

    뭐 그래도 아직까진 민증같은곳에 한자들어가니 자기이름정도는

    기억하는게 좋긴하죠 인맥 쌓을때도 쓉꼰대 인맥이지만

    무슨한자 쓰는지 물어보기도하니..

     
  • 60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54:08

    Re 58. DoLong (클릭하면 이동)

    피해를 줄때 따지면 이미 늦죠

    인터넷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어이없는 교통사고들 대다수의 원인은 안전수칙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에 대한 무지입니다

    아직도 애완견 입마개를 왜 해야하는지 무지한 견주도 많습니다

    피해를 주고나서야 따지는게 옳다면 예방을 위한 사회규범 대부분은 무쓸모가 되어버립니다

    1. DoLong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약사소 님이 6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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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 Lv01 약사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54:56

    세상에도 많은 지식이 있고 사람마다 배운게 다르듯이 자신이 모르는게 있을텐데 뭘 그리 아 이건 당연히 알아야지! 이러시는거 너무 아닌것 같습니다.

    무지하네 무식하네 그러면서 심리적 우월감에 그렇게 차 계시면 그리 기분이 좋으신가요?

    어느 물리학 박사가 와서 아 그 공식도 몰라? 하시면 아 그거는 대부분이 모르는거니까 난 안 무지해! 하시거나 그날도 아 그 사람이 날 무시하니까 물리학 공식 배우러간다! 이러실건가요?

     

    한자는 난이도 쉬우니까 당연히 배워야지! 그러시는 분이 제일 많으실거같은데. 너무 별 같잖은 거가지고 우월감에 넘쳐사시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1. STEVE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뱀팩트 님이 6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2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3:55:30

    Re 53. 약사소 (클릭하면 이동)

    포인트를 이상하게 잡으시는데, 한자를 알자 가 아닙니다, 내 이름을 알자 인거지. 뭘 이상한 핀트로 혼자 화내고 비꼬세요.

    1. STEVE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약사소 님이 6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3
  • Lv01 약사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57:04

    Re 60.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그리고 한자 이름을 모를때 주는 피해가 뭔가요? 민증 꺼내서 배껴쓰는 시간? 그게 인생 최고의 자랑이십니까?

    아무것이나 일반화하며 이상한 예시를 드는것도 이상합니다.

    1. DoLong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STEVE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늙이 님이 6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DoLong 님이 6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4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3:58:12

    Re 61. 약사소 (클릭하면 이동)

    제가 글 어디에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표현을 적었나요?

    저도 한자 이름이 실생활에 쓸모 없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다만 그걸 밖에 표출하고 다니면 그걸 모르면 무식하다란 소리가 들릴 것도 당연하다란 소립니다

     
  • 65
  • Lv01 약사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3:58:27

    Re 62. 늙이 (클릭하면 이동)

    쿨찐 하시면서 쓱 피하시는것도 재밌네요. 글자는 단지 표기하는법인거뿐인데 내 한자 이름을 꼭 외워야할거 뭐있습니까? 다른 표기법을 아는데. 

    1. STEVE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늙이 님이 7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6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3:59:02

    Re 63. 약사소 (클릭하면 이동)

    말 좀 가려가며 하시죠.

     
  • 67
  • Lv11 DoLong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9-11-07 13:59:46

    Re 63. 약사소 (클릭하면 이동)

    Re 60.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제가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답을 보는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예시로 나온 사고와 관련된 무지는 해소와 교육이 되어야 하지만

    본문과 같은 상황의 무지는 너무 몰아세우는 경우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도 무지하다는 명패을 달고 조리돌림할 필요가 있을까요?

    Re 뱀팩트 님이 7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늙이 님이 7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8
  • Lv40 하와와 하얀 소 2019-11-07 14:00:17

    휴 내 이름은 쉬워서 다행이다

     
  • 69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01:03

    사회상이 바뀌면서 지워지고 잊혀지는게 있고 아닌게 있잖아요? 저는 한자 이름 병기는 잊혀져도 되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유교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듯 ㄷㄷㄷ 옛날에는 족보 달달 외워 다녔지만 이제 안그래도 되는 것 처럼 한자이름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네여. 알고있으니 외우고는 있지만 쓸데가 없으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70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4:03:58

    Re 65. 약사소 (클릭하면 이동)

    안피해요;; 왜 자꾸 혼자 싸우세요. 누가 진지한거 쿨병나서 찐ㅋ 하는게 싫다고 바로 제가 한 말인데요. 그렇지만 화내고 비꼬고 하는게 의견개진이나 설득에 도움이 되나요? 누가 선생님께 무례한 언사로 비방이라도 했습니까? 인생 최고의 업적이네, 같잖은 지적 우월감이네 끌어대면서, 굳이 그렇게 화를 내시는게 이상하네요. 좀 진정하시고 차분하게 말씀하시죠.

     
  • 71
  • Lv40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9-11-07 14:04:52

    왜 한글 모르시는 어르신들도 무식하다고 하시지요?

     

    배페보면 다른사람들이 남무시하는건 싫으면서 정작 본인들은 남 무시하시는 분들 많네 진짜 ㅡㅡ

     

    저걸 무식하다고 무시하는 분들이 좆팔육 욕할자격 있음요? 

     

    저걸 무식하다고 까시는분들은 본인들이야 말로  도덕적 지식적 우월함이 없나 다시 되세겨 보시길 바랍니다

    Re 로마인 님이 8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2
  • Lv39 bpking 고인물을 알게 된 2019-11-07 14:05:24

    상식의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다고 생각하는지라... 한자이름 쓸줄 아는사람이 보면 무식하게 보이긴하죠 다만 예의상 표현을 안할뿐

     
  • 73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4:05:45

    Re 67. DoLong (클릭하면 이동)

    본문에서 표현하지는 않지만, 읽어보면 아마 글쓴이가 그것으로 놀림당했기 때문에 작성했을거라 추측할 수 있겠죠

    그리고 아마도 그 시작은 이걸 왜 몰라? 이걸 왜 알아야 돼? 로 서로가 자기가 보편적임을 주장하려다 싸움이 난게 아닌가 싶고요

    아는 쪽이든 모르는 쪽이든 약간만 오픈마인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조리돌림은 잘못된 겁니다

    아는 입장에서는 알려주는 것 그 이외의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74
  • Lv01 너구리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05:47

    한문의 필요성이 예전만큼 강조되지 않는 시대로 바뀌어가다보니 모르는것도 자연스러운 현상같음

     
  • 76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4:07:44

    Re 67. DoLong (클릭하면 이동)

    조리돌림이나 비방을 옹호하자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건 잘못이죠. 다만 그 모름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아 안타깝다는 이야기였어요. 윗분 말씀처럼 우연히 이야기가 나왔는데 누군가가 그것도 모르냐고 비방을 하니 답답한 마음에 원글을 쓰신 거일 수도 있죠. 마음을 이해하지만, 그래도 그 글자 세 개 정도는 알아보려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 77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4:08:02

    Re 60.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예시가 너무 많이 벗어난거 같습니다

    Re 뱀팩트 님이 8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8
  • Lv40 난빻빻이남편 어그로를 끄는 2019-11-07 14:08:53

    무식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ㅡ 사람에 따라 다르다

    그걸 대놓고 기분나쁘게 표현하거나 면박주는게 정상인가? ㅡ X

     
  • 79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4:09:18

    무식한것도 모잘라서 지 무식하다고 대놓고 광고하고 있는데 ㅋㅋ

     
  • 80
  • Lv02 리코리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09:42

    20살 이상 먹은 사람들이면 전부 학교에서 배웟을텐데...

     
  • 81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4:10:10

    제발 알려주면 아 그렇구나..정도로 끝내세요

    그걸 알아서 뭐함? 몰라도 일상생활 가능한데

    라고 끝에 안해도 되는말 붙이지 마시고 ㅋㅋ

    1.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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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리코리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AkaKnight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5.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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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호시이 미키 님이 8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melonliq 님이 1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2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12:29

    Re 81.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한자 이름 같은 경우는 난 한자이름 모른다~ 하면서 먼저 말하는 경우보다는 남들이 물어보고 면박주는 경우가 많을테니까요. 저도 고등학교 1학년때 모른다고 면박 씨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 이걸 도대체 어디에 쓰나 싶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이런 토의는 안해도 되는 말이 아니라 사회가 바뀌면서 진짜로 불필요한건 쳐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아직은 아닌가보네요 ㅋㅋ

     
  • 83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4:13:29

    사회에서 없어지려면 우리나라 이름이 다 순수 한글로 변해야 하는디요??

     

    이름에는 뜻이 있는데 그걸 왜 없애요??

    Re 아실 님이 9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4
  • Lv40 둥실라이드 기타나 칠까 2019-11-07 14:13:53

    무식 대신 대사치 씁시다

     
  • 85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4:16:23

    Re 77.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위에도 말했지만, 본문에 나온 태도처럼 모르는걸 지적하려는 사람에게 뭐라 할 것 같이 당당한 태도를 지닌 사람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은 똑 떼어서 배우려고 노력할까 우려가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무슨 보편적이니 상식이니 얘기하려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모를수도 있죠 모든 사람이 같은 교육을 받은게 아닌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제가 모른다고 지적하는게 그 사람을 무시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지적하면서 무시하는 사람은 애초에 사람이 덜 된거구요

    Re 케이 님이 9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6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4:18:58

    저 글에서 일본이 예시로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어려운 한자는 확실히 못 쓰는사람 많지만

    적어도 자기 이름은 쓸 줄 압니다 ㅋㅋ뭔 말같지도 않은 비유를

    Re 호시이 미키 님이 8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7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23:44

    Re 71. 울트라하이퍼 (클릭하면 이동)

    한글 모르는 어른들도 무식한거 맞습니다.

    무식한걸 무식하다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하나요..

     

    물론 그게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무식할 수도 있죠.

    모든 지식을 다 갖고 있어야 한다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자물리학에 관해 무식해도 상관없잖아요?

    그냥 무식한걸 무식하다고 하는것 뿐입니다.

     

    저 글이 무시당하는건 자기가 무식한게 맞는데도 그걸 부정하면서

    이상한 논리를 펼쳐서  그런겁니다.

    무식하다고 무시당한게 아니라요.

     
  • 88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24:01

    Re 86.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왜이리 공격적이신지 모르겠는데 이건 좀 이상한 것 같아여ㄷㄷ 저희나라 국어가 한자인지 한국어인지? 일본은 한자를 같이 사용하죠? 물론 저희도 최근까지 한자를 썼지만 날이 갈 수록 줄어들고있고 한자단어도 한글로 표기하잖아요. 젊은 세대 들어가면서 뜻은 알고싶은 사람만 알자하는 추세고 부모님이 제대로 알려주는 가구도 점점 줄어들고있는데 이게 무식을 자랑한다고 공격받을만한 일인지... 

    Re 니시키노 마키 님이 9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늙이 님이 1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9
  • Lv02 fp08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27:53

    한자로 쓰는법만 모른다는거같은데 그걸 대체할방법도 알고있고

    이걸 확대해석해서 다른 지식 어쩌구하는건 궁예질같음

    대체 방법이 있는데도 필기법을 숙지하지못하면 무식하다는 말이나오는게 정당하냐는데 

    댓글보면 내용이 너무 확장되서 아예 다른이야기로 불타시는분도 나오는거같네요

     
  • 90
  • Lv40 니시키노 마키 커플반지 2019-11-07 14:28:44

    Re 88. 호시이 미키 (클릭하면 이동)

    한국어에는 한자(한국 한자)도 포함됩니다

    또한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한글로 음만 쓴다고 해도

    한자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순한글이 되는 것도 아니죠

    Re 호시이 미키 님이 9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1
  • Lv40 케이 새내기 2019-11-07 14:28:50

    Re 85.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누군가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것은 충분히 심기를 건드릴 수 있는 일이고

    사람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자기반성과 계발에 적극적이지도 않죠.

    그러니까 누군가를 지적하는 것은 상대방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건드릴 수 있는 일이고, 57번 댓에서 말씀하셨듯 지적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면 상대방의 감정도 어느정도 배려가 필요한데,

    지적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어떻죠? 여기 댓글들만 봐도 날이 서있는데.

    Re 뱀팩트 님이 9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2
  • Lv40 케이 새내기 2019-11-07 14:30:33

    물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필요하갰습니다만..

     
  • 93
  • Lv37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4:34:33

    요즘 뭐만하면 쿨병 쿨찐 인생최대업적임? 이런 소리가 종종 나오는데 솔직히 정신승리와 상대조롱일뿐이라서 그런지 역겹네요

     

    그냥 대다수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던 지식을 본인이 모르면 '내가 무식했구만 허허' 하고 넘어가면되지 대체 굳이 왜 자존심 대결로 넘어갑니까

    그리고 반대로 그걸로 상대방보다 우월감 느끼면서 조롱하는 것도 참...굳이 왜 본인들의 훌륭한 인격을 깍아요

    존중과 인정을 실행한다는게 어렵지만 필요합니다 그래야 발전하죠 인간관계든 뭐든..

    1.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melonliq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아실 님이 9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4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32:02

    Re 90. 니시키노 마키 (클릭하면 이동)

    실생활에 사용하는 문자로서의 한글요. 저희가 한자를 사용하긴 하지만 점점 줄어들고 있고 라고 표기한대로 한자는 거의 사용하지 않잖아요. 이게 무식한 일이라는게 잘 공감이 안되어서요ㅠㅠ 늙은 분들이 그러는건 옛분들이니 그럴 수 있지만 젊은 층에서까지 서로 의견이 분분한거보면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95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4:34:08

    Re 83.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그럼 뜻을 알면 되지, 쓸 줄 모른다고 내 이름에 담긴 뜻이 없어지나요? 이해가 안 되네요.

    애초에 한국에서는 쓰는 문자로서 거의 생명력을 잃어서 신문이나 공문에서도 거의 안 나오고 동음이의어 표기하는 목적 정도로만 사용되고 있는데 굳이 이건 '내 이름 석 자니까' 알아야 한다! 모르면 무식하다! 하는 것도 웃깁니다.

     

    '적어도 자기 이름은' 식으로 하한선을 정하시는데 그것도 결국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겁니다. 어르신들이 예전에는 당연하다시피 알던 한자를 젊은이들이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하는 말에는 뭐라고 반박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무식하다는 말에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실 건지?

    Re 미나토자키 사나 님이 10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6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4:34:11

    상식

     

    • 일반적인 사람이 다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있어야 할 지식이나 판단력
    •  

     

    이라고 되어있네요. 상식이라는게 결국 개인이 결정한다기 보다는 사회 전체의 통념에 의해 결정된다는 거죠. 물론 그 통념을 개개인의 생각이 모여 만드는 거긴 합니다만. 지금 이게 논란거리가 된다는 건 우리 사회가 그만큼 변하는 중이라는 뜻이겠죠. 그러니 저게 상식이 아니라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묘한건 그 주장을 하시는 일부 분들은 반대쪽 사람들을 "지적/도덕적 우월감에 찬" "틀딱"으로 표현하시더군요. 왜 그러시나요? 오히려 본인들이 변하는 시대의 선두에 선 사람이라는 도덕적 우월감을 갖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ㅈ팔육 들먹이시며 비난하시지만, 바로 그 ㅈ팔육도 한때 변하는 시대의 선두에 선 사람들이었습니다. 왜 남의 의견을 비방하세요. 내가 말하면 틀린 것을 틀렸다 말하는거고 다른 사람이 말하면 다른 것을 틀리다 하는 겁니까? 서로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해봐야 발전적으로 사회가 변하는건데 왜 일단 화내고 비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97
  • Lv39 뱀팩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4:36:57

    Re 91. 케이 (클릭하면 이동)

    말씀하신대로 난 남들이 모르는 부분을 지적해줄거야 하고 무분별하게 마구 지적하는 사람은 남들의 배려를 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 책임을 져야겠죠

    전 사회가 여러 구성원이 같이 사는 이상 이런 지적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양쪽 모두 상대를 배려하면서 말하는 것은 아직 먼 것 같아요

     
  • 99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4:39:38

    Re 93. STEVE (클릭하면 이동)

    지금 댓글만 봐도 양분되는 거 보면 '대다수 사람이 기본적으로 아는 지식'이라는 전제조건부터가 의문이 드는데요

    Re STEVE 님이 10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00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4:44:57

    Re 95. 아실 (클릭하면 이동)

    아니 그럼 그 자리에서 어르신들이랑 설전이라도 하렵니까?

    아이고 어르신때 한자공부랑 저희때 공부랑 좀 달라서 제가 그 글자까진 몰랐네요 미안합니다

     

    하고 끝낼 일이지

     

    지적당하면 ㅋㅋ꼰대쉑 한자 안쓴지 얼마나 됐는데 요즘와서 한자 못쓴다고 무식타령 하네 실생활에 암 지장 없는데

     

    라는 투로 말하잖아요. 이게 잘하는 일입니까?

    1. 한국팀차석박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STEVE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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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카리아인 님이 10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실 님이 10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01
  • Lv34 피라루크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9-11-07 14:45:22

    완전히 쓸일없으면 모르겠는데

    쓸일 있을때 모르고 있으면 어쩌려고;;

     
  • 102
  • Lv40 Kods™ 옴니아 2019-11-07 14:48:26

    모르면 공부하세요!는 예로부터 시비거리였죠.

    영어든 한자든 한글이든 본인이 몰라서 불편함을 겪으면 알아서 찾아 볼 것을 무식하다고 비꼬는 건 그냥 싸우자는 거라 생각 됩니다.


    예의를 차려서 알려주는게 어떻습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띄어쓰기도 못하고 무식하게..라는 댓글과 이건 이렇게 쓰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라며 수정 된 댓글을 적어주는 것 둘 중에 뭐가 좋을까요.

    Re 로마인 님이 10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03
  • Lv37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4:56:13

    Re 99. 아실 (클릭하면 이동)

    대다수 사람이 기본적으로 아는 지식, 사회적통념, 상식...이런 것들은 한순간에 바뀌어 사람들의 머리 속에 새겨지기 힘듭니다

    그런데 지금 이 글과 같은 일들은 세대를 거치며 바뀌어가는 그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대별로 전화받는 모습이 달라진거처럼요

    그렇기에 의문이 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104
  • Lv11 가을 새내기 2019-11-07 14:57:14

    틀딱으로서 의견 밝히자면 쓸 줄 모르는 건 뭐 나름 이해할 수 있음. 요새 다들 영어 쓰지 한자 안 쓰잖아요?

    그런데 자기 이름 한자 뜻도 모르는 건 좀...

     

    뜻을 알면 인터넷에다가 쇠금 성씨김 무슨 뭐 이런 식으로 검색해서 찾아 쓸 수 있을 텐데

    뜻 모르면 자기 이름 한자 찾을 방법이 아예 없잖아요.

     
  • 105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51:29

    Re 102. Kods™ (클릭하면 이동)

    문제는 저 글쓴이가  뭔 소리를 듣고 저 글을 썼는지 모른다는겁니다.

     

    이건 이렇게 쓰는게 맞는것같아요. 라고 띄어쓰기 지적해줘도

    쥰내 시비터네 띄어쓰기 필요함?  이라고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요.

     
  • 106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4:53:20

    Re 100.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자꾸 자기 기준으로 상황을 만들어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A : 야 너 한자 이름 써봐

    B : ? 쓸줄 모르는데?

    A : 뭐? 왜 그런것도 몰라?

    B : 아니 요즘 한자 잘 안쓰는데 모를수도 있지 그걸 가지고 사람을 무식한 새끼 취급하냐?

     

    댓글을 쭉 보니 이런 상황이라고 확정짓고서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B를 일방적으로 나쁜놈이라고 가정해놓고 얘기를 하니 B만 나쁜놈으로 보일 수밖에요.

    Re 미나토자키 사나 님이 1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07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4:53:36

    Re 100.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어르신이랑 면전에서 설전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인가요? 핀트를 좀 잘못 맞추신 것 같은데, 대답해드리자면 저는 일면식 없는 어르신이 어디 한자단어 들고와서 왜 모르냐고 무식하다고 하면 면전에서 설전 벌이면서 반박할겁니다.

     

    어디 친척어르신이 말씀하시면 얼굴 붉히기는 싫으니 그 자리에서는 넘어가더라도 그걸 듣고 '아... 내가 정말로 무식했구나. 무식이 죄송하고 부끄러우니 이제부터는 한자를 깨우쳐야겠다'하고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요?

    사나님은 '아... 내가 이런 간단한 한자도 모르다니 무식하구나' 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이실 건가요?

     

    꼰대쉑 운운하면서 말한 사람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본문글쓴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데요. 몰라도 상관없지 않냐는 내용이지 그런 투로 말하는 걸 어디서 보신 건가요?

     
  • 108
  • Lv40 곰팡이빵 새내기 2019-11-07 14:54:27

    이미 본문에 필요할 때는 훈독으로 스마트폰에서 찾으면 된다고 말하고 있으니

    자기 이름이 무슨 한자로 구성되었는지는 알고 쓸 줄은 모른다는 걸로 보이는데

    정작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할거냐? 뜻을 모르면 이름 어떻게 찾을거야?

    이런 질문은 좀...

     
  • 109
  • Lv40 액션RPG 삐약 2019-11-07 14:54:34

    미래엔 한자가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과도기임 

     

    바로 전 세대까지 대부분이 한자를 익혔는데 갑자기 바뀔 수는 없음

     

    그러니 굳이 한자를 쓸 줄 알아야 한다까진 아니라도 적어도 읽고 의미파악이 가능한 수준까진 익혀야 한다고 봄

     
  • 110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4:56:25

    1. 글쓴이는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 줄 모른다.

    2. 글쓴이는 그로 인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3. 글쓴이는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줄은 모르지만 훈독을 검색할줄은 안다.

    4. 글쓴이는 한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본문에서 알 수 있는 정보는 이 정도 뿐인거 같습니다.

    자꾸 이 외의 상황을 머리속으로 가정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옳은 일일까요?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아실 님이 1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STEVE 님이 1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1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4:57:51

    근데 한자 요즘 거의 쓸 일 없는건 팩트 아닌가 ㅋㅋ

     

    뜻만 알고있어도 상관없는거 같은데

     

    뜻만 알고 쓸줄 모른다고 남이랑 대화할때 답답하게 만드는것도 아니고

     

    피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피해줄 수 있는지도 당최 모르겠고

     

    본문얘기 말마따나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검색도 가능할 뿐더러 민증만 꺼내도 한자있어서 적을수 있는데

     
  • 112
  • Lv01 이름이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58:46

    Re 57. 뱀팩트 (클릭하면 이동)

    모르면 지적을 당하는건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할수 있는 권리가 있는 사람 정도는 있을수 있지만(부모님이라던가.. 등등)

    아무상관도 없는 사람이 지적할 권리는 아무데도 없죠.

    1. M57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늙이 님이 1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3
  • Lv05 호시이 미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4:59:12

    hsk 4급딴 어린 친구한테 이야기하면서 물어보니 자기도 한자이름 안쓰고 필요없어서 안외운다고 하는데... 그냥 사회 통념상 문제고 곧 사라질 문제같긴 합니다. 너무 싸우지 마시고 무식하다고 욕하지도 마시고 모르는걸 자랑도 하지 맙시다면 되지 않을까여 ㅠㅜ

     
  • 114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4:58:58

    Re 110.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여기 댓글들만 보면 본문 글쓴이가 한자 쓸줄도 뜻도 모르고 모른다고 오히려 역정낸 사람으로만 보이네요. 참...

     
  • 115
  • Lv37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5:03:33

    Re 110.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5. 이게 무식한거냐고 물었다 

     

    그렇기에 찬반토론이 되며 과정 중에 다양한 상황과 예시들이 나온거겠져

    Re 카리아인 님이 1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6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5:05:54

    Re 112. 이름이름 (클릭하면 이동)

    그게 상식의 범주에 들어가면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상식은 "사회 구성원이 당연히 알아야 할 것"으로 정의되니까요. 길바닥에 침 뱉는 사람에게 침 뱉지 마라 지적하는게 잘못일까요? 부모님 같은 특정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일까요? 아니죠. 결국 문제는 "한자 이름을 쓸 줄 안다"가 상식이나 아니냐로 귀결됩니다. 어중간하죠.

    결국 저런 문제는 지적하는 사람도 매우 조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랑 5살 정도 차이나는데 이미 제가 가진 상식의 범주랑 그 친구가 가진 상식의 범주가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낡은 생각일지 몰라도, 말을 좀 조심해서 하는 정도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내가 그거 지적했다고 상대방이 내일이라도 그 부분을 수정하기를 바라는 것도 안될 것 같구요.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카리아인 님이 1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M57 님이 13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8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5:08:31

    Re 115. STEVE (클릭하면 이동)

    그렇네요. 5번 정보를 빼먹었군요.

    반대로 지적을 한 사람이 글을 썼다면

    (자기 이름 한자로 못쓴다는 애가 있더라. 지적했더니 억울해하며 항의하더라... 이런식으로)

    댓글 양상이 또 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 119
  • Lv40 미나토자키 사나 성인 2019-11-07 15:08:47

    Re 106.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

    예전에 영국섬 이야기랑 너무 동일선상에서 봤습니다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 120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5:09:28

    Re 88. 호시이 미키 (클릭하면 이동)

    내용과는 상관 없는 말이지만 "저희 나라" 아니고 "우리 나라"라고 하셔야...국가는 낮추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ㅎ

     
  • 121
  • Lv38 코인을 굴려본 2019-11-07 15:09:29

    안타까운일이지만 이름석자의 한자는 성인이라면 기본으로 알아둬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한편으로는 제이름의 한자가 정말 쉬워서 다행임

    Re 허리꺾임 님이 1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22
  • Lv40 카리아인 ㅎㅎㅎ 2019-11-07 15:09:51

    Re 116. 늙이 (클릭하면 이동)

    맞습니다. 상식에 대한 잣대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이, 성별, 거주지역, 생활방식 등등등...에 따라 상식의 기준은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요.

     
  • 123
  • Lv40 멘토스 로그인하기 귀찮은 2019-11-07 15:15:14

    모르면 그냥 모르는거고 아는 사람이 있으면 오..멋있어 하고 멋있어 하면 되는거

    굳이 지가 안다고 "어유..볍씨..무식하고 멍청하기는 ㅋㅋ "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 리스펙 할 줄 아십시오 휴먼.

    1. 오타쿠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125
  • Lv40 일반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9-11-07 15:19:31

    요새는 솔직히 한자이름 요구하는 것도 이상하고, 몰라도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함.

    시대가 한자를 안쓰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한자이름모르면 좀 어떰 신문에서도 한자가 잘 안나오고 이력서에서도 빠지는데가 많은 세상에...

    무식과 무지의 기준도 이상하네요 이름 한자 알면 유식 유지한거고 모르면 무식 무지한건지

    그냥 쓸일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모를수도 있는데... 사는데 필수적인 것도 아니고.

    전 제 한자이름 본적이 최근 십년간 등본뗄 때 본것밖에 없어서 이게 왜 무식유식의 기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왜 이걸가지고 싸우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한글이름을 모르면 모르겠는데 한자이름가지고? 살면서 이름쓸 때 전부 한자이름 쓰시나요?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26
  • Lv12 melonliq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5:19:51

    제가 보기엔 글쓴이가 무식하다는 소리 들어서 화난거 같은데요.

    바쁜 현대사회에서 살다보면 안쓰는 한자는 잊어버릴 수도 있고

    뜻 알고 훈독해서 찾을줄 아는 모양인데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보고 무식하다고 한 사람이 저에게는 심성이 고약한 인간으로 보이는군요.

    뭐하러 남에게 그런 면박을 줍니까? 지나 잘 할것이지.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늙이 님이 1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27
  • Lv40 허리꺾임 그건 제 잔상입니다 2019-11-07 15:19:59

    Re 121. 별 (클릭하면 이동)

    동감

     
  • 129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5:22:42

    아 ㅋㅋ 리스펙

     
  • 130
  • Lv40 데굴데굴 너구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19-11-07 15:27:22

     
  • 131
  • Lv40 노벨물리학상 댓글 맛을 본 2019-11-07 15:28:37

    전 무식 의 기준을

    의무교육에서 가르치는것을 아는가 여부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제 기준으로 따지면

    무식하다 에 해당된다고 생각함.

     

    근데 의무교육에 도덕도 들어가죠

    남 무식하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도

    똑같이 무식에 해당된다고 봄

     
  • 132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5:29:41

    Re 126. melonliq (클릭하면 이동)

    그거야 여기 한자 이름 알아야 한다 생각하신 분들도 대부분 공감하실걸요 ㅋ 그런 걸로 함부로 놀리고 비난하는 것도 사람이 품위가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어른스럽지 못한거죠.

     
  • 133
  • Lv38 AkaKnight 새내기 2019-11-07 15:33:52

    서로 입장 차이를 알고 존중해주면됨

     
  • 134
  • Lv11 M57 포카드 브레이커 2019-11-07 15:35:00

    Re 116. 늙이 (클릭하면 이동)

    같은 상식이여도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아닌지에 따라서도 다를거같네요.

    한자이름은 본인이 피해를 볼수도 있는 문제이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니까요..?

    생판 남이 뭐라 지적할 문제는 아니라 생각하네요

     
  • 135
  • Lv12 melonliq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5:44:35

    Re 81. 미나토자키 사나 (클릭하면 이동)

    그냥 알려준다면 그럴수도 있지요. 근데 글쓴이는 무식하다는 모욕을 들었습니다.

    뜻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훈독해서 찾을수도 있는데

    쓰지를 못한다고 무식하다는 모욕을 들어서 화가 나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울분을 글로 쓴것 같은데,

    ' 제발 알려주면 아 그렇구나..정도로 끝내세요 안해도 되는말 붙이지 마시고 ㅋㅋㅋ' 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 136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5:50:52

    아니뭐 진짜 생활상식도아니고 기껏해야 한자이름 모른다고 상식을 모르니 무식하니 하고 깎아내릴생각부터 하는건 개틀딱 꼰대감성이 맞는거같은데요. 모르면 안되는거라고 알려주면 아 그렇구나 하라고요? 아니 모르면 안되는게 애초에 아닌데다 알 필요가 없는건데 아 그렇구나는 뭘 아 그렇구나 해요 ㅋㅋ 진짜 틀딱마인드 많네

     

    '일상생활에서 쓸일 아예 없고 특별한 상황에서나 가끔 쓰는 외국어'가 상식이라니, 요즘 한국기업 어딜가든 토익토스 기본으로보는데 영어회화 못하고 영어 듣고 받아쓰기 할 줄 모르면 몰상식하고 무식하다 소리 들어도 되는건가요? 여기 이름한자 모르면 무식한거 맞다고 댓글단사람들 10명중 9명은 영어 듣고 받아쓰기시키면 definitely도 헷갈려서 못쓸사람들같은데 다 무식해서 그러신 거임?

     

    뭐 잡지식 많이 아는거 좋아요 좋은데, 님 혼자 많이 아시고 자기 잣대 좀 남한테 갖다대지 좀 마세요 그러다가 남의 잣대로 역으로 쳐맞고나서 징징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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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쁜여자한테노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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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TEVE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melonliq 님이 13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늙이 님이 15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38
  • Lv40 달렉 ㅎㅎㅎ 2019-11-07 15:57:05

    지 이름 한자로 쓸줄도 몰라? 무식한 새끼 = 비정상

    모를 수도 있지 존나 지랄하네 = 비정상

     

    니 이름 한자로 쓸 줄도 모르냐 이 무식한새끼야? -> 모를 수도 있지 존나 지랄하네 = 정상

    니 이름 한자로 쓸 줄 알아 ? -> 모를 수도 있지 존나 지랄하네 = 비정상

     
  • 139
  • Lv12 melonliq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5:57:58

    Re 136.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두번째 문단 아래쪽에 다른분들 모욕하는 부분은 빼주세요. 빨리 빼줘요. 싸움난단 말이에요.

    Re 란카 리 님이 1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란카 리 님이 14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0
  • Lv40 달렉 ㅎㅎㅎ 2019-11-07 15:58:59

    무식한 사람 취급하는데 허허 하고 웃어넘기는게 쉬운 일이 아님니다 여러분...

    물론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모를 수도 있지 존나 뭐라하네 하면 그건 걔가 비정상인거구요..

    Re 로마인 님이 14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1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01:37

    Re 139. melonliq (클릭하면 이동)

    타인에게 응 니네 무식한게 맞아 하고 던지는사람들한테 제가 똑같이 대해주지 않아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고, 제가 뭐 거리에서 뺨맞고도 어이구 오늘 기분이 좀 안좋으셨나보네요 ㅎㅎ 하고 넘어가는 성격은 아니라서

    1.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 142
  • Lv38 소녀 새내기 2019-11-07 16:05:28

    아 치킨먹고싶다

     
  • 143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08:59

    Re 139. melonliq (클릭하면 이동)

    댓글읽다보니 무식하다는걸 무슨 한자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지식이 없다는 뜻이니 어쩌니 하시는분도 계시던데, 한국에서 상대한테 무식하다고 하는건 그냥 욕박는거에요. 특히 요즘처럼 지식의 척도가 그대로 문화인의 척도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 남한테 대고 응 니가 무식함 하고 던져놓고 거친말이 안 나오길 바라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요? 

     

    저 영어 운운은 '니가 아는 지식을 내가 모르는게 무식한거라면 내가 아는 지식을 니가 모르면 너도 무식한놈이냐?' 를 비유해서 적은건데 진짜 뭐 와샌즈도아니고 자기잣대에서 찔끔 아는 거 있다고 모르는놈들이 다 무식한거지 이러는거 자체가 남들을 모욕하는거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저만 싸움거는걸로 보이시는거임?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M57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리코리스 님이 잘못 느꼈습니다.
    4. 리코리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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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달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로마인 님이 15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4
  • Lv40 둥실라이드 기타나 칠까 2019-11-07 16:10:05

    코와이네

     
  • 145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10:35

    Re 140. 달렉 (클릭하면 이동)

    무식한 사람 취급이 아니라

    실제로 무식한게 맞습니다.

    한자 모르면 무식한거죠. 무식한걸 유식하다고 할순 없습니다.

     

    다만 무식해도 이세상 살아가는데는 아무 상관없는게 맞습니다.

    저도 한자 잘 모릅니다. 저도 무식합니다. 그래도 전 신경안써요.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말씀해주신것처럼

    잘 쓰이지도 않는 한자에 무식한것 뿐이잖아요?

    Re melonliq 님이 14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melonliq 님이 14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실 님이 15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달렉 님이 19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6
  • Lv40 여자는이제지겹다 새내기 2019-11-07 16:10:49

     

    이참에 홍보

     
  • 148
  • Lv12 melonliq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17:21

    Re 145.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없을 무 지식 식

    26번 댓글에서 이 단어를 이용하셨는데

    단어 뜻만 놓고보면 그렇지만,

    '무식'이라는 단어는 옛날부터 이미 모욕이 섞인 뜻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N word가 단순히 검다라는 것을 뜻하는게 아니라 인종차별적 모욕의 의미를 섞은것 처럼요.

    아프리카계 외국인에게 N word를 들먹이면서 이 단어는 검다는 것이니 너는 N word가 맞다. 라고 말한다 한들

    그 사람들은 상처를 받는것처럼

    너는 이 ~~할줄 모르니 무식한게 맞다. 라고 한들,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Re 로마인 님이 15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9
  • Lv12 melonliq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18:24

    Re 145.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저런 모욕적인 단어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150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19:25

    Re 143.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한국에서 상대한테 무식하다고 하는건 그냥 욕박는겁니다.

    한국에서 한자로 자기 이름 못쓰면 무식한겁니다.

     

    왜 전자는 알아야 할 한국의 고유 정서고 후자는 없어져야 할 틀딱들의 개념인가요?

    1. Kods™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란카 리 님이 15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1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6:20:29

    Re 145.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무식하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 않는 게 좋으실 것 같은데요. 한자 의미 그대로 해석해서 무식 = '알지 못함'이니 모르는 건 무식한게 맞다고 혼자 생각하시더라도, 사회에서 실제로 무식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통용되고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 생각하면 그렇게 막 쓸 만한 단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하시는 의미 그대로 쓰시려면 그냥 한자를 잘 모른다고만 하면 되는데 굳이 무식이라는 단어 써서 얼굴 붉힐 일 만들 필요가 없어요.

    Re 로마인 님이 15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2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20:48

    Re 148. melonliq (클릭하면 이동)

    무식하다고 하면 모욕이라고 받아들일 사람이 많을 수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모른다면 무식하다고 받아들일 사람이 많을 수 있습니다.

     

    왜 전자는 되고 후자는 안되는건가요?

    1. Kods™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 153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23:29

    Re 151. 아실 (클릭하면 이동)

    사회에서 실제로 무식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어떻게 통용되고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 잘 압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실제로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 줄 모르는 사람을 대부분 어떻게 보는지도 잘 알죠.

     

    그래서 둘 다 조심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1.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M57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M57 님이 15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오타쿠 님이 16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실 님이 16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4
  • Lv40 성누   2019-11-07 16:25:22

    제가 어문회 1급을 땃었는데요

    이름 뜻을 모르겟음 흑흑

     

     

    그거는 별개로 해가 지날수록 지식이 얕아진다는게 느껴지긴해요

    200년쯤 지나면 야 너 1+1이 2인것도 몰라?? 이소리 나올거같음

     
  • 155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6:27:20

    Re 136.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남들이 자기들 잣대를 본인에게 들이대는게 화가 나는 겁니까, 아니면 무식이라는 표현이 화가 나는 겁니까. 잣대 이야기를 하자면 본인도 본인 잣대로 쓸모없는 것을 정하고서 그걸 알아야 한다는 사람을 틀딱 취급하시는 것 같은데. 대단히 모순된 이야기인거 아십니까? 나의 기준을 존중해달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 기준은 깡그리 무시하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 무식하다 라는 표현이 불편하시면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괜한 말 붙여서 분란의 소지를 만드실 필요 없잖아요?

     

    무식이라는 표현은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그리고 내 생각엔 한자는 이름이 됐든 뭐든 별로 알 필요 없는 것 같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Re 란카 리 님이 16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6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29:02

    Re 150.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무식이라는 단어가 욕으로 쓰인다는게 한국의 고유 정서인게 아니고요, 남이 기분 나쁠 수 있는 개소리는 남한테 하지 말아야된다는게 한국의 고유 정서입니다.

    죄송한데 진짜 아스퍼거처럼 댓글다시네요

    Re 늙이 님이 15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로마인 님이 16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7
  • Lv11 M57 포카드 브레이커 2019-11-07 16:30:05

    Re 153.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무식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아시는분이 그렇게 썻다니 더 소름이네요

    Re 로마인 님이 15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8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31:25

    Re 157. M57 (클릭하면 이동)

    글쓴이는 자기 이름도 한자로 못쓰는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정말로 몰라서 이런 글을 쓴건가요?

    아니면 잘 알고서도 난 인정못한다고 이런 글을 쓴건가요?

    Re M57 님이 16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9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6:32:08

    Re 156.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왜 이렇게 말을 험하게 쓰세요. 남이 ㅈ같이 굴면 나도 ㅈ같이 굴어도 된다는 건 한국의 고유 정서도 아닌거 같은데.

    Re 란카 리 님이 16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0
  • Lv40 곰팡이빵 새내기 2019-11-07 16:32:58

    여러분 자기 휴대전화 번호 다 알고 계십니까?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잘 모른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한테 전화 걸 일이 없다면서 말이죠.

    근데 이 사람이 무식한 걸까요?

     

    처음 다른 사람 만나서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고 할 때

    이 사람은 당장 번호를 찍어줄 순 없겠죠.

    대신에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한 뒤에 

    연락처 앱에서 자기 전화번호를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꼭 무식하다고 지적할 정도입니까?

     

    마찬가지로 이름 한자로 써달라고 부탁하면

    본문의 글쓴이도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다음에

    따라서 적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전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질 모르겠습니다.

    자기 이름이 무슨 한자인지 알고

    부모님이 어떤 뜻으로 지어주셨는지도 안다면

    그거면 된 거 아닌가요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61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33:05

    Re 155. 늙이 (클릭하면 이동)

    자기들 잣대를 남들한테 함부로 들이대고 무식이니 뭐니 하는게 웃기니까 내 잣대도 님들한테 한번 들이대보겠다는 건데요. 그래서 기분 나빴으면 다음부턴 글쓰기전에 뭔가 느끼겠지 하는거고, 못 느꼈으면 정말 답도없는거니까 뭐 더 드릴 말씀도 없고

     
     
  • 162
  • Lv01 BP더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33:19

    이건 자기 이름 한자로 못쓰면 저사람은 수준은 저것밖에 안되니까 다른것에 대해서도 무지 할거라고 단정지으니 생기는 문제인것 같음.

    진짜 무식하다고 하면 자기 이름 한자로 못 쓰는것 보다 자기 이름 뜻을 모르는 사람이 더 무식한게 아닐까 생각해 봄.  

     
  • 163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6:33:55

    Re 153.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한자 모르면 대부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아신다구요?

     

    지금 댓글 반응만봐도 반반무많이인데 대부분?

    Re 로마인 님이 17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4
  • Lv40 형편없이 졌어용 특파원 2019-11-07 16:34:15

    아니 뭐야 이거 100플 넘어가네 ㅋㅋㅋㅋㅋㅋㅋ

     
  • 166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35:39

    Re 159. 늙이 (클릭하면 이동)

    아-예 남이 ㅈ같이 굴면 나도 ㅈ같이 굴어도 된다는 고것은 한국의 고유 정서는 아닌데 제 고유 성격입니다. 저는 시비털고 선빵친 상대한테 고운말로 돌려줄 의향이 전혀 없어서요

    Re 늙이 님이 17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7
  • Lv11 M57 포카드 브레이커 2019-11-07 16:39:13

    Re 158.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이상한소리하시네 본인 한자모르는거랑 다른사람 비방하는거랑 같은가러 보여요

    ?

     
  • 168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40:50

    Re 156.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아 남이 기분 나쁠 수 있는 개소리는 남한테 하지 말아야 된다는게 한국의 고유 정서군요.

    그럼 아무도 님을 특정해서 뭐라 한적도 없는데 혼자 제발 저려서 

    누가봐도 기분 나쁠 수 있는 개소리를 써내려간건 그냥 님 성격이 그런거군요.

     

    알겠습니다.

    1. Kods™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2.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토죠 노조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 169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6:40:51

    Re 153.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아니, 무식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아시는데 그걸 써놓으시고는 왜 그렇게 태평하게 말씀하시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뭘 둘 다 조심해요?

     

    위에서도 썼듯, 애초에 한자는 국내에서는 쓰는 글자로 거의 사장되어가는데 그걸 굳이 '자기 이름'이기에 반드시 쓸 줄 알아야 한다는 것부터가 지금 배페에서도 의견이 엄청나게 갈리는데, 그게 사회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이라고 보세요?

     

    반면에 배페는 커녕 길거리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무식하다는 말이 기분 안 나쁜지 물어보세요. 이게 한자 모르는 거랑 동일한 급의 상식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하십니까?

     

    이제 와서 굳이 '자기 이름만은 알아야 한다'라고 최저 기준을 세우는 것도 웃깁니다. 제가 다른 분한테도 썼는데, 웬 어르신이 이상한 한자 들고와서 요즘 젊은 것들은 한자도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하면 '내가 모르니까 무식한게 맞구나' 하고 넘어가실 거에요? 예전엔 당연히 알아야 하는 거였을 텐데요.

    Re 로마인 님이 17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0
  • Lv09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6:42:33

    Re 166.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제가 이야기하는걸 잘 안읽으시는군요. 남이 하는 말은 생각해보지도 않을거면서 내 생각만 옳다고 강요하는, 본인이 욕하는 걸 똑같이 하면서도 잘못된줄 모르는 그게 바로 틀딱인데. 벽에다가는 말을 해도 소용이 없죠.

     
  • 171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42:49

    Re 163. 오타쿠 (클릭하면 이동)

    네 대부분.

    대부분의 사회에서 말이예요.

    물론 이 게시판도 작은 사회이긴 합니다.

    Re 오타쿠 님이 17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2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6:44:49

    Re 171.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그걸 본인이 어떻게 확정지어서 얘기할수있죠?

     

    어디서 직접 조사라도 하셨나요 아님 설문조사 결과 자료라도 있습니까?

    Re 로마인 님이 18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3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45:33

    인터넷에서 이런 논쟁 일어났을때 항상 그랬지만 누군가가 시비를 먼저 털어요. 그러면 거기서 불판이 깔리고 싸움이 쫙 나는데, 정말 백이면 백 괜히 가만있는사람들한테 시비턴놈이 무조건 병신이어왔음. 이번 것도 전혀 다를 거 없습니다

    이름 한자 못 쓰면 무식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시바 그냥 그걸 니 머릿속에서 혼자 생각하세요 왜 굳이 꼬오오옥 그걸 소시오패스마냥 지 이름 모르는게 자랑이냐 무식한새끼들 한줄 적어놔서 여러사람 ㅈ같게 만들고 불을 태워요 태우긴

     

    이거는 한자의 문제도 상식의 문제도 뭣도 아니에요 남한테 지랄하지 말자는 기본적인 배려의 문제지. 왜 가만히 지나가는 남들한테 야이 무식한새끼들아 하고 운을 띄어서 싸움을 거냐고요.

    1. 리코리스 님이 이 댓글에 탑승했습니다.
    2.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란카 리 님이 17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4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48:36

    상대가 자기 이름은 한자로 쓸 줄 아는 게 좋을 거라고 정중하게 알려준 수준이 아니네요. 본문을 보면 모른다고 비난하는 뉘앙스로 무식하다는 말을 했나보네여. 알려주면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는 상황이 아닌가 봄.

    애초에 모르면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걸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몰라도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 걸 모른다고 비난한 거네요. 전자도 아니고 후자인 상황에서 알려달라고한 것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알려주려고 하는 건 요즘 말하는 흔히 꼰대 조건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저걸 무식하다고 지적할 정도면 댓글에서 도적적으로 무식하다는 말 들을 사람도 많아 보입니다.

     
  • 175
  • Lv11 조홍 댓글 맛을 본 2019-11-07 16:48:38

    획이 많아서 쓰기힘듬. 가끔 까먹음

     
  • 176
  • Lv35 란카 리 하루종일 2019-11-07 16:49:27

    Re 173. 란카 리 (클릭하면 이동)

    꼭 또 저래놓고 자기가 싸움을 걸었다는 자각조차 없어서 자기가 쳐맞을때는 아니 말이 심하시네 왜이리 예의가 없으세요? 이딴 소리를 하고 앉았으니까 싸움이 이렇게까지 커지는거임

     
  • 177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49:41

    Re 169. 아실 (클릭하면 이동)

    무식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기에 이렇게 썼습니다.

     

    없을 무 지식 식

    단어의 뜻 자체를 풀어서 이런 뜻이라고 설명을 했고,

    무식하다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식한건 맞다는거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기 때문에, 저는 다른 의미로 무식을 사용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이기에 반드시 한자로 쓸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은 당연히 옳은 말이 아닙니다. 틀린 말이죠.

    네이버에만 쳐봐도 다 나오는걸 왜 쓸 줄 알아야 합니까?

    1. Kods™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2. 자유시간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gggoup 님이 17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8
  • Lv40 킹앙리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9-11-07 16:52:22

    한자가 더이상 쓰이지 않는 날이 오면 한글 이름으로 바뀌어서 다시 올라올 것만 같다

     
  • 179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53:23

    Re 177.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그렇게 따지면 조센징도 한국인 비하하는 말이 아닙니다. "무식한 XX", "왜 이렇게 무식하니" 이런식으로 비하하는 용도로 쓰는데 저걸 누가 단어 뜻 그대로 받아들여요

    Re 로마인 님이 19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0
  • Lv40 Aqours   2019-11-07 16:53:35

    제가 무식해서 어느게 맞는말인진 몰라도 사람이 될던분이 몇분 있단건 알겠네요

    Re 연산오계 님이 18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1
  • Lv40 뱀술   2019-11-07 16:54:46

    ㅋㅋ섹스

    1. melonliq 님이 이 댓글에 탑승했습니다.
    2. DBM 님이 이 댓글에 탑승했습니다.
     
  • 182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6:55:07

    아 ㅋㅋ 몇달전에 난독증이면 치료받으라면서 오해하지 말고 말 그대로 해석하라는 사람급 스탠스네 ㅋㅋㅋ

     

    그분 주의드셨는데 아 ㅋㅋ

    1.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84
  • Lv40 시큐르엘 치킨이 좋아 2019-11-07 16:56:22

    또 지랄이다 또

    1. 뱀술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86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6:59:49

    Re 172. 오타쿠 (클릭하면 이동)

    없습니다.

    제가 겪은 사회만을 국한지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정정할게요.

     

    제가 겪은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쓰지 못하면 무식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식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다른 사회도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

    Re 오타쿠 님이 18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7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7:00:43

    Re 186.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그렇다면 현재까지 본인이 주장하시는 얘기는 모두 개인의 사견일 뿐이며

    옳은 주장이 될수가 없습니다

    Re 로마인 님이 19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8
  • Lv40 손승연 새내기 2019-11-07 17:04:22

    전 제 이름 뜻은아는데 쓰라하면 못쓰긴합니다

     

    대신 뜻은 다 알고 이력서에 적을수 있을정도는 되는데... 굳이 바로 딱 적을 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못느꼈네요 살면서

     
  • 189
  • Lv40 연산오계 느낌있는 2019-11-07 17:05:16

    Re 180. Aqours (클릭하면 이동)

    앗 오타...

     
  • 190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7:06:24

    Re 179. gggoup (클릭하면 이동)

    그래서 사회 통용적인 그런 뜻으로 사용하지 않고

    단어 뜻대로 사용을 하겠다고 설명까지 하고서 사용한 겁니다.

     

    그 단어가 사회 통용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알기 때문에요.

     
  • 191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7:07:02

    Re 187. 오타쿠 (클릭하면 이동)

    네 맞습니다.

    여기 적힌 모든 얘기는 개인의 사견이죠.

    본문부터가 개인의 사견인걸요.

    Re 오타쿠 님이 19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92
  • Lv40 존잘인싸 인기가 느껴지는 2019-11-07 17:09:48

    이게 댓글이 이렇게 많다고?

    저도 마지막글자 어려워서 완벽하게는 못씁니다

    복잡해잉

     
  • 194
  • Lv36 민트초코밥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7:11:43

    지금 본문 주제는 '자기이름을 한자로 못쓰는 건 무식한가/아닌가' 아닌가요?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말하는 건 무례하다/아니다'가 아님

    Re Pk2299 님이 19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95
  • Lv40 오타쿠 응원해요 2019-11-07 17:12:39

    Re 191.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제가 한 말을 이해못하신거같은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대부분이 그렇다는둥 말씀하신 시점에서 설득력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 196
  • Lv11 M57 포카드 브레이커 2019-11-07 17:13:06

    지나가는 사람에게 빙신 이라고 해놓고

    욕한게 아닙니다. 얼음의 신이라고 얘기한겁니다 라고 하는거같네요

     
  • 197
  • Lv40 Pk2299 어그로를 끄는 2019-11-07 17:15:22

    Re 194. 민트초코밥 (클릭하면 이동)

    글이 불탄 이유는 결국 무례 문제 때문인거라

    솔직히 이거 아니면 무식하건 말건 남 일임

     
  • 198
  • Lv40 한국팀차석박사 명예의 전당에 기록된 2019-11-07 17:17:08

    자신의 한자 이름이란...

    어떻게 보면 현대에선 자신의 계좌번호 같은 것이 아닐까.

    나의 것이면서도 타인에게 통용될 수 있는 것이라, 필요에 따라 남에게 알려주어야 할 때도 있지만 막상 외워서 쓰자니 잘 생각이 나지 않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의 댓글들을 읽고 생각해보니 자기 것이라고 해서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됨.

     
  • 199
  • Lv40 달렉 ㅎㅎㅎ 2019-11-07 17:19:15

    Re 145.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무식한걸 유식하다고 하라는 뜻이 아니구요...

    한자 모르는건 무식한거 맞는게 그걸 갖고 남이 너 이 무식한새끼 하면 좋은 말이 나오기 힘들다 이뜻인데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순화 하고 안하고에 따라서 맞는 말이 되기도 하고 욕이 되기도 한다는거 본인도 잘 아실거라고 생각되네요

     

    본인이 한자에 대해 잘 모르는걸 인지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 별로 신경 안쓰는건 그게 원래 당연한거구요

    본인이 모르는거에 대해서 어느정도 자격지심을 느끼는 것도 당연한겁니다.

    다만 남들한테 내가 모르는데 뭐 어쩔래 하면서 자랑하고 다니거나 남이 모르는거에 대해 그 사람한테 무식하다고 뭐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죠

    Re 로마인 님이 20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0
  • Lv40 은탄이팔자 방송이 익숙해진 2019-11-07 17:24:08

    와 진짜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또 싸움판 터졌네;

     
  • 201
  • Lv29 무난 새내기 2019-11-07 17:27:54

    머법관페이지

     
  • 202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7:30:37

    Re 199. 달렉 (클릭하면 이동)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죠.

    당장 모음 하나만 바꿔도 달라지는 게 말입니다. 그런데 뒤쪽에 비하하는 말을 추가로 달면 얼마나 달라지겠습니까.

    전 무식한 새끼라고 단 한마디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 통틀어서 다른 사람에게 너 무식하다고 한 적이 손에 꼽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부터는 아예 없구요.

    남이 모르는 거에 대해서 모른다고 무시하거나, 비하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저 본 글을 보고, 본 글에서 한자 이름 쓸즐 모르면 왜 무식한거임? 하고 의문사로 써있길래

    무식한거임 하고 대답을 단 것 뿐입니다.

    Re gggoup 님이 20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실 님이 21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3
  • Lv40 곰팡이빵 새내기 2019-11-07 17:33:52

     
  • 204
  • Lv40 라이트닝댄싱머신 퍼센트 브레이커 2019-11-07 17:35:25

    본문 저런거 쓰는애들 꼭 기막히게 지만 아는거 나오면 겁나 훈수하더라.

     
  • 205
  • Lv40 100원만 할 일 없는 2019-11-07 17:37:40

    영국섬 시즌3네

     
  • 206
  • Lv40 AV이루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9-11-07 17:42:26

    여기 이름이 배틀페이지인 이유. 

     
  • 207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7:52:56

    Re 202.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말장난 하시네요.

    Re 로마인 님이 20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8
  • Lv40 킹본드 알아서 로그인되는 2019-11-07 18:01:48

    아니 한자 이름 아는게 뭐 별거라고...

    근데 저거 모른다고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이름 한자로 못쓰는걸 무식하다고 하면 본인이 좀 더 우위에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나요?

     
  • 209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8:05:57

    Re 207. gggoup (클릭하면 이동)

    말장난이 아니라 아예 주제가 다른 겁니다.

     
  • 210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8:08:46

    Re 202.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한 단어를 통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자기 식대로 정의해놓고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한테 그걸 이해시키려고 하는 거 어디서 많이 본 방식인데요. 설명을 하셨건 말건 그게 무식이라는 소리를 들은 사람의 모욕감을 없애주진 않아요.

    더욱이 배페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건 말건 나는 이런 의미로 사용했다고 우기다가 영영 가버리신 분도 계신데 로마인님 논리 전개가 그 분과 완벽히 똑같아서 솔직히 세컨 보는 건지 의심까지 됩니다.

     

    '글쓴이는 자기 이름도 한자로 못쓰는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정말로 몰라서 이런 글을 쓴건가요?'

    '사회에서 실제로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 줄 모르는 사람을 대부분 어떻게 보는지도 잘 알죠.'

    이 문구 쓰신 분 본인 아니세요?

     

    자기 이름 한자 표기, 물론 알아서 좋을 상황도 있겠지만 모른다고 무식하다는 소리를 감수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쓸 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외우지 않더라도 딱히 불편한 것도 없죠. 카드번호나 계좌번호보다 못한 건데, 이 둘 못 외우는 사람보고 무식하다고 합니까?

    Re 로마인 님이 21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로마인 님이 21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12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8:28:52

    Re 210. 아실 (클릭하면 이동)

    제 식대로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전을 만든게 아닙니다.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적인 의미로 사용한다는 뜻을 제 나름대로 충분히 밝혔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나 보네요.

     

    무식이라는 소리를 들은 사람의 모욕감이라고 하셨는데

    저 위에도 썼듯이, 제가 말한 무식은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쓰는것이 무식한가 아닌가에 대한 답변일 뿐입니다.

     

    저 문구 쓴것 제가 맞습니다.

    글쓴이는 정말로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쓰는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몰라서 이런 글을 쓴걸까요?

    아니면 잘 알고 있지만, 그걸 부정하기 위해서 쓴걸까요.

     

    사회에서 실제로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쓸 줄 모르는 사람을 대부분 어떻게 보는지도 잘 압니다. 무식하게 볼 겁니다. 

    위에서 말했듯, 이 사회는 제가 겪은 사회를 기준으로 잡는다는걸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실제로 그런 사람을 보고

    무식하다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도 잘 알죠. 무례하게 볼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기에 그것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죠.

     

    아실님 말마따나 그걸 못한다고 해서 불편한게 있는것도 아니고, 쓸 일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무엇보다도 굳이 말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물어봤을때, 한자로 자기이름 못쓰면 왜 무식한거냐 라고 물어봤을때

    솔직하게 제 생각을 말한 것을 왜 무례하다 라고 생각하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Kods™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2. 북극여우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gggoup 님이 2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실 님이 2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13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8:27:50

    Re 210. 아실 (클릭하면 이동)

    그리고 카드번호나 계좌번호를 예로 드셨는데

    본문의 한글과 한자를 빗대어 설명하실거면

     

    카드번호나 계좌번호를 로마숫자로 못쓰면 무식한거냐. 어차피 아라비아 숫자만 쓰는데.

    라고 말씀하시는 게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Re 아실 님이 2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14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8:32:36

    Re 212.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글쓴이한테 무식하다고 말한 사람은 비하하는 의미로 말했는데, 그 상황에서 무식한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대놓고 무식하다고 말하는 게 무례하다는 것도 아신다고 하고. 그리고 사전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했다고 하시고.

    계속 말장난 하시네요... 이게 도덕적 무식함 아닌지

    Re 로마인 님이 2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15
  • Lv37 STEVE 눈팅하고 있는 2019-11-07 18:35:32

    아는 사람은 아는대로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대로

    익히려는 사람은 익히는대로

    삽시당

    생각해보니 굳이 싸울 필요가 없슴다

     
  • 216
  • Lv40 백묘사랑동아리   2019-11-07 18:47:28

    무식하다가 이미 비하의 표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페에 "무식하다=알지못한다" 이걸로 그냥 일대일 매칭시키는 분들 있네ㅋㅋㅋㅋㅋ

     
  • 217
  • Lv40 Kods™ 옴니아 2019-11-07 18:47:53

    여러분 배패신입이 킹오파 스토리에 대해서 물어보면

    "무식하긴 킹오파 사이트에서 킹오파 스토리도 모르고 있었냐"

    라고 하실건 아니잖아요.

    스토리가 있는 링크나 간단한 글이라도 적어 줄거 잖아요.

     

    한자에 대해 모른다고 무식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나요.

    모르는 건 모르는 것 뿐입니다.

    킹오파 스토리가 궁금하면 검색을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고

    자신의 이름 한자가 궁금하면 민증 들고 네이버 사전 찾아보면 알게 됩니다.

     

    앞으로 살 날이 더 많은데 부정적으로 살면 힘들잖아요.

    아는 사람을 기준으로 잡아 모르는 사람을 무식하다고 하지 말고 모르는 사람을 기준 삼아 아는 사람을 더 똑똑하다고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한자를 안다는건 더 똑똑한 사람, 지식이 더 풍부한 사람입니다. 라구요.

    1. 북극여우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STEVE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자유시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네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18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8:53:20

    Re 214. gggoup (클릭하면 이동)

    글쓴이가 맨 처음 누군가에게 무식하다고 들었다면, 그건 비하하는 뜻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을 듣고 글쓴이가 실제로 본문처럼 글을 올려서, 야 이게 왜 무식한거임? 하고 물었을 때

    그 질문을 보고서, 글쓴이랑 아무 상관없는 제가 이 게시판에 제 생각을 가감없이 말한건

    그저 질문에 대한 답을 말한것 뿐입니다.

    이제 왜 말장난인지 모르겠습니다. 말을 하는 의도 자체가 틀린데요.

     

    상대를 비하하기 위해 말을 하는 것과

    상대가 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기 위해 말을 하는 건

    다르지 않나요?

     

    도덕적 무식함이 무슨뜻인지 저는 무식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 쳐보고 올게요.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저는 글쓴이가 직접적으로 그 말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쓴이 본인이 저 말을 실제로 듣고 나서 쓴 글인지

    아니면 글쓴이가 저러한 상황을 지켜보는 상황에서 의구심이 생겨서 쓴 글인지

    글쓴이가 저 글을 어떻게 올리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모두 추측일 뿐입니다.

    왜냐면 여기엔 글쓴이가 없으니까요.

    Re gggoup 님이 22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0
  • Lv11 가을 새내기 2019-11-07 19:01:45

    후끈후끈하구만!

     
  • 221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06:23

    Re 218.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글쓴이가 곧이곧대로 질문하기 위해 올린 글 같지는 않고 무식하다는 발언에 반발하는 의미도 커 보입니다.

     

    비하하는 의견에 힘을 실어놓고선 사전과 다른 뜻으로 말한 거라고 하시다가 그냥 답변을 한 것 뿐이라고도 하시고. 계속 말장난 하시네요. 아예 첨부터 무식하다고 발언하는 행위도 무식한 거라는 의견을 강하게 깔고 가면서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 쓰는 게 왜 문제인지 말씀하셔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럼 다른 분들도 님한테 반발하진 않았겠죠.

     

    도덕적 무식함이 뭔지 모르면 그냥 무식함으로 해석하셔도 됩니다. 그게 그거니까요.

    Re 로마인 님이 2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2
  • Lv36 민트초코밥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7 19:05:56

    상대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뚱뚱하다고 말하는 게 다르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것과 못생겼다고 말하는 게 다르듯이

     

    무식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무식하다고 말하는 건 다르죠. 지금 몇몇 분들이 무례함에 대한 주장과 무식하냐 아니냐에 대한
     

    주장을 혼용해서 성지가 길어지는 것 같네요.

     
  • 223
  • Lv40 Lea   2019-11-07 19:09:44

    Re 40. 라코 (클릭하면 이동)

    일렉트로닉 힙합

     
  • 224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13:48

    이게 젊은 층으로 갈수록 한자 이름 쓸 줄 모르는 사람이 많아져서 쓸 줄 아는 게 상식인가 아닌가 따지기도 애매합니다

    1. 아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25
  • Lv12 아실 열받는 2019-11-07 19:17:17

    Re 212.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전 글쓴이가 진짜 몰라서 썼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자이름 쓸 줄 모르는게 왜 무식하다는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전혀 동의가 안 되거든요. 로마인님은 본인이 속한 사회 기준으로 그게 무식하다고 해서, 모든 사회에 통용될 걸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네요. 그렇지 않은 이상에야 '글쓴이는 한자로 이름 쓸줄 모르는게 무식하단 걸 알지만 그걸 부정하고 싶었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실 리는 없을 테니.

    저는 '무식하다'는 말을 직접 입밖으로 꺼내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저게 무식하다는 전제부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Re 213.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그리고 이 댓글은 아예 비유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네요.

     

    한자로 이름 쓰기

    계좌번호

    카드번호

     

    이 세 가지를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한 건데 갑자기 한글-한자니 아라비아숫자-로마숫자 대칭구도는 왜 나옵니까?

    한자로 이름 쓸 줄 아는게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아는 것보다 더 쓸모있냐구요.

    훨씬 쓸데 많은 계좌번호, 카드번호 못 외우는 거 보고는 무식하다고 안 하는데 

    왜 거의 쓰이지도 않는 한자 모른다고 무식쟁이가 되냐는 말입니다.

     

    솔직히 계속 평행선 달릴 것 같으니 이 이상 계속하는 건 그냥 서로 체력 소모하는 것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전 이만 줄입니다.

    Re 로마인 님이 22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6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23:07

    Re 221. gggoup (클릭하면 이동)

    네. 저도 글쓴이가 곧이곧대로 질문하기 위해 글을 썼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글쓴이는 저것이 무식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그것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저 글을 쓴것이겠죠.

     

    만약 저 글이 그냥 배페에 올라와서, 제가 저 글쓴이에게 직접 답변을 할 수 있었다면

    저도 조금 더 찬찬히 설명하고 조금더 부드러웠을 겁니다.

     

    하지만 본문은 그저 링크일 뿐이고, 저는 그렇게까지 글쓴이에게 예우를 갖출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질문글에 대한 제 답을 말한 것 뿐입니다. 욕도 하지 않았고, 비하하지도 않았습니다.

    무식한가 아닌가. 에 대해서 무식하다. 라고 한 쪽을 고른 것 뿐입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 쓰는게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말했듯, 자기이름 한자로 못써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쓸 일도 없고 불편한 일도 없어요.

     

    다만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쓰는게 무식한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도덕적 무식함을 무식함으로 해석한다면, 저도 무식한거 맞습니다.

    저도 한자 잘 모르고, 영어도 잘 모릅니다. 

    라틴어나 고대어 같은건 당연히 모르고, 양자물리학은커녕 고등학교의 물리2, 대학교의 일반물리학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무식한 저는

    한자로 자기 이름을 쓸줄 모르는 것은 무식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답을 원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굳이 말해주는 것 또한 무례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Re gggoup 님이 2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gggoup 님이 22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7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32:40

    Re 226.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계속 말장난 하시길래 저도 말장난 좀 해봤습니다. 그걸 또 설명해준다고 하시네. 설마 제가 님이 진짜로 뜻을 모를 거라고 생각하나요.

     

    무식한건 맞지만 비하하는 의도로 쓴 건 아니라는 건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못 받아들이니 걍 다른 단어를 선택해도 될텐데. 예를 들면 상식도 있고. 일반적으로 무식하다는 단어는 걍 비하하는 단어인데 자꾸 다른 의도로 쓴다고 하셔도...

    님도 무식하다는 말에 약간 발끈하시는데, 누가 이걸 사전적인 의미로 봐요.

     

    무식하다고 해서 화나신 건지 약간 자폭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너무 조롱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Re 로마인 님이 23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8
  • Lv02 gggoup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39:40

    Re 226. 로마인 (클릭하면 이동)

    아니면 뭐 이렇게 말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그러시나.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대화하는 중에도 이러시는 거면 걍 제가 저런 것도 말하지 말아야겠네요. 그게 덜 귀찮기도 하고.

     

    그리고 서로 할 말도 다 했고 이 이상 말해봤자 무의미한 것 같으니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 229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43:47

    Re 225. 아실 (클릭하면 이동)

    아실님과 저는 견해가 다른 것 뿐입니다.

    저는 자기이름을 한자로 못쓴다면 무식하다고 생각하고,

    아실님은 아닙니다.

    그뿐입니다.

     

    그리고

    밑에 한자로 이름쓰는게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아는것보다 더 쓸모있는지에 대해서는

    백퍼센트, 계좌번호나 카드번호가 더 유용합니다.

     

    아니 유용하다를 따지기 이전에

    한자로 이름쓰는건 지금의 어떤 것과 견주어 봐도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쓸데 없는 지식이예요.

    이름 쓰는것 뿐 아니라 한자 자체가 이 시대에는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모를때마다 네이버에 들어가 찾는 휘발성으로 사용해도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이죠

     

     

    그리고

    왜 비유가 틀리냐에 대한 설명은 그 밑에 쓰신 질문에 대한 답도 됩니다.

     

    훨씬 쓸데 많은 계좌번호, 카드번호 못 외우는 거 보고는 무식하다고 안 하는데 

    왜 거의 쓰이지도 않는 한자 모른다고 무식한 게 되는가.

     

     

    계좌번호를 모른다는 것은, 

    자신의 계좌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숫자의 나열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지

    아라비아숫자 라는 문자를 쓰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이를 비유로 쓰고자 했다면

    글쓴이는

    자신을 부르는 명칭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한자라는 문자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며 사용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자기 이름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단지 쓸모없어진 다른 문자로 표현하는 걸 모르는 거지요.

    이름이라는 정보를 모르는 게 아니라, 한자라는 다른 문자를 쓸 줄 모르는 것 뿐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비유라고 생각한 겁니다.

     

     

    옳게 된 비유를 위해서 숫자를 사용한다고 하면

     

    자신의 계좌번호는 알지만, 그것을 아라비아 숫자가 아닌 로마 숫자로는 표현하는 걸 모른다.

    그렇게 되면 글쓴이는 무식한가 아닌가.

     

    라고 비유를 들어야 맞지 않나 싶어서 그렇게 쓴 것입니다.

     
  • 230
  • Lv03 로마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19:53:44

    Re 227. gggoup (클릭하면 이동)

    진짜로 뜻을 모른다고 생각하는지, 혹은 말장난을 한건지

    저로서는 알기 어려워서 최대한 설명하여 풀어 썼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식한게 맞습니다. 발끈할 이유가 없습니다. 무식한게 맞으니까요.

    그저 무식한게 그렇게 나쁜 게 아니라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더 길게 쓴겁니다.

     

    세상에서 무식한 건 죄가 아니며, 모르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나쁜 것도 아니죠.

    비하받아야 할 대상은 더더욱 아닙니다.

    조금만 시간을 들이면 무식은 금방 채울 수 있으며, 요즘 시대엔 그것이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 안다고 해서 그것에 우쭐해해서도 안됩니다.

    언제든 더 많이 아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고, 많이 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며

    네이버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gggoup 님의 말 중에서 어떤 것이 말장난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장난이라 함은 실언을 계속해서 잡고 늘어진다거나, 혹은 오타처럼 대화 내용에 관련 없는 것들을 물고 늘어지는

    게 아닌가요?

     
  • 231
  • Lv40 앨리샤 고인물을 알게 된 2019-11-07 20:10:00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이력서에도 한자이름 안 적습니다. 사실상 한자이름은 쓸 일이 아예 없다고 봐도 될 정돕니다

    자기 한자이름정도 모르는건 무식하다 소리 들을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 232
  • Lv14 의문의빅픽쳐 새내기 2019-11-07 20:17:32

    한자 아예 모른다지만 자기이름 뜻정도는 알고 있는게 좋은거같음

    요즘은 한자이력서 쓰는곳이 공공부문 일자리 아닌이상에야 잘 안쓰니까 남들이 물어보면 대답할정도는 되야한다고봄

     
  • 233
  • Lv02 Nin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23:37:38

    이런거 쓸때 그냥 민증 보면 되잖아요.

    지식이지 상식은 아니라 봄

     
  • 234
  • Lv01 스쿠루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7 23:58:21

    거 시발 모를수도있지 

     
  • 235
  • Lv38 프로박제꾼 출발하는 버스에 처음 타본 2019-11-08 00:40:34

    일단 위에도 썻지만 뜻은 알고 쓸줄은 모르는대 

     

    무식하다는건 기분나쁠듯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色水河高十多

     

    이름 석자보다 두배긴 여섯자 외우고 있으니 똑똑함 ㅇㅈ? ㅇㅇㅈ

     
  • 236
  • Lv40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8 06:43:36

    시조랑 몇세손인지 아는거랑 좀 비슷한것 같네요?

    한자이름은 민증에도 있고 한번씩 가끔 쓰기는 하는데 시조랑 세손은 딱 한번 들었었는데 까먹어가지고 남이 물어보면 난감하겠네요. 근데 아버지 세대에서도 잘 안썼는지 아버지도 잘 모르셔서 예전에 딱한번 찾아주시고 말아가지고 복원이 될런지...

     

    또 생각나는게 젓가락질 같습니다. 상견례같은 장소에서는 특히요.. 아 여기서도 시조랑 세손 물어보려나요..

    아무튼 대부분은 구별을 잘 못할테니 그냥 벌어지게 젓가락질 할줄만 알면 그만이지 일본식이나 중국식 젓가락 쥐는법을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엑스자로 쓰거나 하는것은 뭐라고 할테고..이것도 논란이 있겠다 싶네요

     
  • 237
  • Lv40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9-11-08 06:48:58

    근데 결국에 이게 시대의 흐름이 변하면서 생기는 마찰같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뭐라고 하는쪽이 윗세대고 왜 문제인가? 하는쪽이 아래세대겠죠. 옳다 그르다까지는 모르겠고 세대차이라고 치자면

    각자 상대세대를 생각할때 그때는 저랬구나 요새는 이렇구나 하면서 그러려니 하면 되지 억지로 내가 맞다고 우길것 있나 싶습니다. 결국에 그냥 상대방을 자기보다 못났다고 하지 않는게 포인트같네요

     
  • 238
  • Lv01 우문술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8 07:55:22

    와 꼰대 엄청 많네

     
  • 239
  • Lv16 새내기 2019-11-08 09:22:06

    얼만큼 쪽을 줬느냐, 어떻게 대응했느냐 케바케 같음 ㅎ

     
  • 240
  • Lv01 우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8 10:13:08

    남이 모른다고 진짜로 생각없이 무식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 241
  • Lv11 딸기향해열제 새내기 2019-11-08 11:54:52

    와 그사이에 댓글 엄청 달렸네

     
  • 242
  • Lv40 연산오계 느낌있는 2019-11-08 18:14:48

    남이 뭘 좀 모른다고 그저 무식하다고하는 무식한사람들이 많군

     
  • 243
  • Lv40 아ㅁyee마ㅁyee 일상생활 2019-11-09 02:15:38

    이게 240댓을 가네

     
  • 244
  • Lv02 육군참모총장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09 05:36:12

    자기 이름이 어떤 글자로 되어 있으며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한자 거의 안 쓰는건 사실이지만

    우리는 분명 한자 문화권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말 이름보다 한자 이름이 더 많잖아요?

    1. 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45
  • Lv39 아르꾸   2019-11-09 13:56:00

    전 개명을 한 관계로 현재 이름의 한자는 쓰기 어렵네요

    쓰기도 어려운 한자가 되어버렸습니다

    Re 하데스 님이 24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46
  • Lv32 하데스 현실에서 돌아온 2019-11-09 16:55:59

    Re 245. 아르꾸 (클릭하면 이동)

    저도 그렇읍니다.. 컴터는 커녕 어지간한 옥편에도 없는 한자를 써야함

     
  • 247
  • Lv40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9-11-12 02:21:39

    한자를 몰라서 못 쓸수도 있고(민증에 있거나 뜻 알면 찾으면됨)

    일생활에 크게 지장 있는거도 아니니 모를 수도 있는데 그거로 무식하니 당연히 알아야 하는거니 하는게 참....

    댓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러는 사람들은 얼마나 유식하길래 다른 사람들한테 그러는지 원....

    Re 토죠 노조미 님이 24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48
  • Lv40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9-11-12 02:26:46

    Re 247. 토죠 노조미 (클릭하면 이동)

    모른다면 '그래도 뜻알고 찾아서 쓸 정도되면 좋다' 라고 조언해주는 정도로 하면 듣는 상대도 납득할건데 '모르니 너 무식하네' 급의 말은 다른 사람을 대할때 하지말아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모르는 무식의 끝판왕임

    1. 연산오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49
  • Lv39 워터수박 휴면계정 2019-11-12 15:24:03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때 한자시간에 자기이름 한자알아오라는 숙제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요즘은 한글이름도 많고 이런활동을 잘 안하나보죠?

     
  • 250
  • Lv01 나쁜짓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9-11-13 20:51:40

    제 이름 한자로 써본 지 십수 년은 된 거 같네요.

    몰라도 생활하는데 아무 지장 없으며 쓸 일 불릴 일 없었습니다.

    본문에 쓰여있는 내용은 누군가에게 무식하다는 소릴 들어 씩씩대며 쓴 내용 같은데 왜 자랑이라고들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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