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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14,853   4,034 hit   2020-01-19 11:52:52
상견례 후 파혼당한 판녀 +97 (65)
  • User No : 67
  • Lv40 Aberrant

今(いま)が苦(くる)しいからこそ 明日(あした)が輝(かがや)くのさ
지금이 힘들기에 내일이 빛나는 거야

だから後悔(こうかい)はしない 自分(じぶん)が選(えら)んだゴ-ルを
그러니까 후회하지 않아 스스로가 선택한 Goal를

さあ風(かぜ)を走(はし)れ いつかは We're Winners
자, 바람을 가르고 달려나가자. 언젠가는 We're Winners

- Winners 中 -
  • 1
  • Lv40 박경리 포카드 브레이커 2020-01-19 11:55:51

    사람이 담배 필 순 있지만 상견례 자리는 좀 참지;

     
  • 2
  • Lv40 최번개 닉빵하자 2020-01-19 11:56:18

    흔한 흡연충

    저런 자리에서도 못참을 지경까지 왔으면 꼴초 아닌가;

    거의 마약중독 수준

     
  • 3
  • Lv11 Arts 새내기 2020-01-19 11:56:18

    요즘이였으면

     

    댓글 저리 안달렸을듯 ㅋㅋㅋ 

    1. 손빛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4
  • Lv40 알시드란 기타나 칠까 2020-01-19 11:57:23

    아 ㅋㅋㅋ 상견례 자리에서 식사도중에 ㅋㅋㅋㅋㅋ

     
  • 5
  • Lv40 나하하하 아 내 뒷목 2020-01-19 11:58:44

    식후땡이 마려웠군 ㅋㅋㅋ

     
  • 6
  • Lv40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20-01-19 11:59:22

    글이 중간에 잘렸나? 좀 뭉텅뭉텅 건너뛴 거 같은데

     
  • 7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19 12:02:30

    글쌔...파혼의 주된 이유가 담배피는 여자라서였을까요 아니면 상견례 자리를 쉽게 보는 것 같다 였을까요? 후자라면 또 어중간한게 그럼 여자는 담배 피우면 안됩니까? 남자도 상견례 도중 나가서 담배를 피우는게 실례인지 어떤지는 제가 비흡연자라 따로 들어본 적은 없는데, 그런게 아니먼 저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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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Lv40 캐네로 가챠간다 운영자 없을 때 달린다 2020-01-19 12:04:07

    상견례 자리에서의 잠깐도 못참는 자제력없는 사람에게 결혼시키고 싶지 않은 부모마음인듯.

     
  • 9
  • Lv40 알시드란 기타나 칠까 2020-01-19 12:05:52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요새 담배피는여자들 얼마나 많은데요 그거누가 신경씁니까 때와 장소를 못가린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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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Lv08 파파구니 새내기 2020-01-19 12:05:55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둘 다인듯

     
  • 11
  • Lv08 파파구니 새내기 2020-01-19 12:06:23

    Re 9. 알시드란 (클릭하면 이동)

    신경쓰죠. 특히 부모님들은 더

     
  • 12
  • Lv11 Arts 새내기 2020-01-19 12:07:11

    Re 9. 알시드란 (클릭하면 이동)

    담배피는거 유무 엄청 신경씁니다.

    본인들은 2세 생각 없어도 부모님들은 2세를 생각하기때문에...

     
  • 13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19 12:07:39

    Re 9. 알시드란 (클릭하면 이동)

    보통은 남자들도 상견례 자리에서는 담배를 참는게 예의인건가요? 생각해보니 그런 건 고민해보거나 들어본 일이 한 번도 없어서;;

    Re 키르슈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
  • Lv40 최번개 닉빵하자 2020-01-19 12:08:19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몰래 피우고 오면 남자도 당연히 실례입니다... 상견례 중인 인원 전원이 흡연자라서 다 같이 피고 오는게 아닌 이상 어떻게봐도 실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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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Lv40 키르슈 나도 이젠 어엿한 작가 2020-01-19 12:10:58

    Re 13. 늙이 (클릭하면 이동)

    일단 향수를 뿌려도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향수 냄새랑 담배 냄새가 섞이면 기묘할 정도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하죠

    일단 상견례 자리인데 식사가 대충 다 끝났다고 해도 아직 이야기하고 그러는 자리에서 그런 냄새를 풍긴다면?

    절대 예의가 아니죠

     
  • 17
  • Lv13 Hug 스무 살 2020-01-19 12:10:59

    얾... 그래도 자리에 따라서는 한번 물어보고 피러가거나 하지 않나요?

    회의중에 화장실 다녀온다 해놓고 담배 피고 들어오면 그것도 좀 되게 보기 싫을거같은데.

     
  • 18
  • Lv40 P@ ㅎㅎㅎ 2020-01-19 12:13:12

     
  • 19
  • Lv40 ^o^ 세상 참 자알 돌아간다 2020-01-19 12:13:29

    자기도 담배피는 여자 이미지 안좋다는거 아니까 몰래 피고 향수 뿌린거같은데

     
  • 20
  • Lv40 박경리 포카드 브레이커 2020-01-19 12:16:50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젊은 사람은 후자를 생각하겠지만 부모님 세대는 둘 다 입니다

    1.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1
  • Lv40 알시드란 기타나 칠까 2020-01-19 12:18:04

    남자가 피고와도 당연히 실례인게 비흡연자한테 담배냄새는 진짜 역함

     
  • 22
  • Lv11 Arts 새내기 2020-01-19 12:20:43

    일단 본인은 향수 뿌려서 안나겠지? 하겠지만

    비흡연자들에겐 냄새가 다 납니다. 

     
  • 24
  • Lv40 늙고병든케이 새내기 2020-01-19 12:46:19

    냄새때무네 실례구나 

     
  • 25
  • Lv40 가토레이 날 기억해줘 2020-01-19 12:55:14

    시아버지랑 같이 태우자고 했어야지 장유유서를 모르는구만

     
  • 26
  • Lv11 정인Rain 새내기 2020-01-19 12:56:37

    금연도 1일은 간다..... 담배 못끊는 사람도 1일은 참음...

     
  • 27
  • Lv16 전일이 기타리스트 2020-01-19 12:59:31

    매너문제죠 이건 때와장소를 좀 가렸어야지 저런생각 가진사람이면 앞으로도 담배외에도 무신경한행동을 얼마나하겠음

     
  • 28
  • Lv40 inco718 알아서 로그인되는 2020-01-19 13:07:48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막말로 버스, 식당, 건물내부등에서 담배 쳐 피던 특딱꼰대놈이 봐도 ㅈ같을거 같은데..

     

    왜 모르시지? 남녀평등 깨시민 코스프레 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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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Lv01 Ort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3:15:01

    저 시부모도 그렇고 님들도 그렇고... 진짜 피곤하게 사시네요. 

    눈 앞에서 뻑뻑 펴재낀 것도 아니고 나가서 피고 왔다는데 말이에요.

     

    밥 먹고 나면 이빨에 음식물 낀 채로 침 튀가면서 대화해야 하는데 그건 괜찮았나보죠?

    이게 청국장이나 젓갈 먹고 왔다고 욕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결국 사람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 다른 건데 

    저 시부모는 너무 빡빡하고 관용도 없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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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Lv40 Video Game Nerd 열받는 2020-01-19 13:30:20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사람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선이 다른거니까 중요한 자리에서 담배피는 쪽이 조심해야죠

    의견들 반도 아니고 전부 중요한 자리에서 피는게 잘못이다라고 할 정도로 객관적인 행동인데 그럴 수도 있는거 아님? 시전하는 쪽이 이상한거라고 생각 안하십니까?

     
  • 32
  • Lv37 별별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20-01-19 13:31:48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이 말을 잘 모르나 보네 ㅋㅋㅋㅋ

    그 좋아하는 담배 그 자리만 좀 참고 다끝나고 집가서 한갑 피든가

     
  • 33
  • Lv07 잉여의꿈 새내기 2020-01-19 13:32:46

    신경써야하는 자리라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맞는 격식과 예절이라는게 있구요.

    이게 싫으면 그냥 혼자 살면 됩니다. 사회성 결여거든요.

     
  • 34
  • Lv40 냉묘   2020-01-19 13:50:00

    배려도 지능

     
  • 35
  • Lv40 사랑 새내기 2020-01-19 14:12:36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자 배려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여자라면 시부모님이 빡빡하다고 결혼안하실꺼아니잖아요?

     

    극단적으로 예를 든다면 시부모님이 완전 내로남불에 빡빡하고결벽증이 있는 사람이라 상견례때 담배 잠시피고오는 여자 싫어한다

    -> 담배를 피지않는다 ->어떠하든 나의 시부모님께 호감을사고싶으니 참는다 -> 배려를 한다

     

     

    -> 담배를 핀다  -> 잠시피고오는건 상식상 괜찮으니 한다 ->배려하지않았다

     

    이러한 논리가 있는거죠

    그런데 이건 극단적인예다 이럴수있는데

    시부모님은 그날 처음봤는데 이런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죠?

    상견례자리는 자신을 소개하면서 시부모님 마음에들려고 인사하는 자리입니다 그냥 나 결혼사람이요라고 소개하는자리가아니지요

     

    저는 제여친의 부모님이 나온다면 어떻게든 알랑방구를 껴서라도 맘에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6
  • Lv40 일반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20-01-19 14:14:49

    요새 하도 취존 취존 이러니까 취향 존중하는거하고 내좆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는거하고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아진듯

    여자가 문제 없다면 그건 그거대로 남자네 부모님이 틀딱이고 관용없는사람인데 여자가 파혼당했다고 징징댈 이유가 전혀 없는거 아님? 상대 부모님도 취향이란게 있고, 선호하는 그런게 있을텐데 굳이 상견례자리에 몰래 가서 담배피고 오는 며느리 받을 이유가 없는데. 상대 부모님도 그럴 수도 있는거 아님?

     
  • 37
  • Lv40 달렉 ㅎㅎㅎ 2020-01-19 14:20:46

    그냥 외식자리도 아니고 상견례 자리에서

    시부모님이 개방적이신 분들이라 '자네 담배 피나? 그럼 같이 나가서 한대 피고옴세' 하면 모를까

    흡연자 비흡연자 여부도 모르고

    자기가 피고싶어서 화장실간다고 하고 나갔다가 담배냄새 풍기면서 들어오니

    충분히 개념없단 소리 들을만 하죠

    성인인데 담배 한대 피고 오는게 뭐가 문제냐가 아니라

    성인이니까 담배를 피면 안됐었던거구요

    장소 구분도 못해가면서 담배를 피는데 무슨 소리를 듣고싶은건지 모르겠네요

    파혼당할만 하다고 봄

     
  • 38
  • Lv40 달렉 ㅎㅎㅎ 2020-01-19 14:24:01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상견례 자리는 피곤함을 감수해야할 자리죠..

    회사에서 중요한 회의 하는데 잠시만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담배냄새 풍기면서 들어오면 퍽이나 그러려니 하겠어요..

     
  • 39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19 14:29:25

    Re 28. inco718 (클릭하면 이동)

    생각해 본 일이 없어 그렇다고 말하는데도 어째서 왜 모르는지 굳이 물어보면서 코스프레 운운하며 도발을 하지? 일침 지리는 깨시민 코스프레인가? 보통 어떤게 예절인 물어보고 대체로 거기서 흡연하는게 예의가 아니라는 답변을 받은 뒤에 아 그렇구나 수긍을 하는데도 굳이 되먹잖은 말투로 일침 놓으니 막 깨어있는 기분이 드십니까?

    Re inco718 님이 5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0
  • Lv40 MZ 인공지능 로보트 2020-01-19 14:30:20

     여자가 담배피는거 잘못도 아니고 같은상황이 남자였다면 파혼얘기까지는 안나왔을거임

     하지만 아직 많은 부모세대가 그런거 이해 못하는것도 알거고 더군다나 자기 자식의 배우자와 그 부모의 됨됨이를 보게되는 상견례 자리에서 저런식으로 들키면 최악의 경우 파혼얘기까지 나올거 알고있었을텐데...

     
  • 41
  • Lv40 리콜로브 새내기 2020-01-19 14:30:24

    -흡-

     
  • 42
  • Lv40 리콜로브 새내기 2020-01-19 14:36:21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관용성은 무슨...흡연권보다 비흡연권이 우선인데 시부모에게 관용성을 이야기하죠?

    그럼왜 저 여자는 시부모에 대한 관용성을 발휘안했을까 싶은데요

    향수 좀 뿌린다고 냄새없어질거란건 오만이라 보는데요. 

    Re Orte 님이 4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3
  • Lv01 Ort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4:36:24

    어떻게든 시부모의 호감을 사야된다는 부분 부터가 님이랑 저랑은 생각이 안 맞는 거죠.

     

    제가 생각 좀 해보니까 대부분의 예비부부들이 부모들에게 찍소리도 못하는 건 집이나 혼수 때문인 것 같네요.

    반면 저는 손 벌린 적도 아쉬울 것도 없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요

     

    양가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해서 저희 부부가 파혼할 것도 아니고

    사소한 걸로 트집 잡으면서 괴롭히면 안 보고 살면 그만이거든요.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시기는 한참 전에 지났으니까요.

     

    애초에 취존을 해줘야 되는 이유는 내가 남에게 존중 받고 싶으면 존중을 해야되기 때문인데

    성격 개차반이어도 가진 거 많고 자신에게 도움되는 사람이면 사람들은 너그러워집니다

    반면 바라는 게 없는 사람에겐 과한 예를 표하지 않게 되죠

     

    그런 점에서 저는 양가 부모님께 바라는 게 별로 없는 사람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

    이런 걸 성격 차이? 내지는 입장 차이라고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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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 Lv36 정예신병 하하하 2020-01-19 14:37:47

    담배 피우고 들어오면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냄새는 무조건 나게 되있음

    피우는 사람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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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 Lv01 Ort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4:39:58

    Re 42. 리콜로브 (클릭하면 이동)

    단순 입냄새를 맡았다고 유의미한 양의 니코틴을 들이마셨다는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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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리콜로브 님이 5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6
  • Lv12 곧완소남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20-01-19 14:43:43

    리플보니 상견례를 안해본사람은 티가나는군용

    1. 하와와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2. 에닐 님이 잘못 느꼈습니다.
    3. 에닐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다뿌셔버려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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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齋藤飛鳥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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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 Lv35 속눈썹 두 눈이 번쩍 2020-01-19 14:49:09

    혼수 문제니 성격 차이니 무슨 그렇게 다른 이유를 찾으려고 하십니까

     

    고작 저 순간을 못 참고 담배를 피워버리는 여자 쪽의 인내심과 배려 없는 태도에, 귀하게 키운 자식한테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이 될까 걱정해서라는 말이 더 그럴 듯 하겠네요

     
  • 48
  • Lv25 인사성밝은사람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0-01-19 14:47:54

    사회성 결여

     
  • 49
  • Lv40 사랑 새내기 2020-01-19 14:49:48

    Re 43. Orte (클릭하면 이동)

    입장차이인건 이해합니다!! 다양하니 그럴수있는거구요

    하지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왜 파혼을 당하는지 이해를 못해서 설명드린겁니다 선생님의 입장을 바꿀려고하는게아니지요

    그리고 부모님께 찍소리를 못해서 알랑방구를 끼는게아닙니다

    상식적인 이야기로는 욕심이 많아모두에게축복받는 결혼이 되고싶어서

    내자신의 이야기로는 내 배우자가 좋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고싶어서

    사화에 찌든 사람의 이야기로는 가면을 쓰더라도 척박해지더라도 적이 없는 상태가 오히려 나중에 언젠가 1이라도 도움이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10의가치인데 10000의 소모가든다해도 저의 입장은 10을 얻기위해서 여력이되는만큼 많이 확보해두겠습니다

    1. 늙고병든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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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 Lv40 성검팬더 여기가 아닌가보다 2020-01-19 14:57:28

    걍 저 집에서 담배피는 며느리가 싫겠죠

     

    그걸 남자가 설득 못한거고

     

    저대로 결혼하려면 지들끼리 알아서 결혼하고 살건데 뭐..

     

    그리고 어른만나는 자리에서 사회적으로 나를 안좋게볼수도 있는 행위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개념이 없는건데 뭐..

     
  • 51
  • Lv40 미사카미코토 게임에 관심이 있는 2020-01-19 14:57:56

    시부모님에게 잘 보여야 되는걸 혼수 때문이라 생각 하시다니.. 소름돋을 정도네요.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게 아니라, 경제성 때문에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과는 평생 사랑을 주고 받는 관계인데, 사랑을 받을 시기가 지났다고 하시는 말씀에서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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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 Lv40 리콜로브 새내기 2020-01-19 15:03:05

    Re 45. Orte (클릭하면 이동)

    아니 니코틴양의 문제가 아니죠. 여자입에서 담배 냄새가 아니고 이를 안 닦고와서 썩은내가나거나 알콜 중독이라 시종일관 술을 마시느라 술냄새가 좀  난다고 칩시다. 당연 시부모입장에서 싫겠죠?

     

    그렇다고 입에서 썩은내랑 술냄새좀 난다고 건강에 유의미할정도로 나쁜것도 아닌데 왜 싫어하세요? 라고 항변할건가요.

     
  • 53
  • Lv10 itdif 새내기 2020-01-19 15:06:50

    과연 생각하는 것도 눈에 보이는 것도 남들과 다르군요...

     
  • 54
  • Lv08 뉴타입 새내기 2020-01-19 15:07:51

    이건 냄새의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ㅋㅋ

    비유를 하자면 갑자기 급딸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ㅌㅌㅌ딸치고 있는데 시아버지 될 분이 제가 화장실에서 몰래 딸치는 소리를 들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렇게 비유하면 대충 파악 될 거 같은데. 이건 담배나 냄새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거죠

     
  • 55
  • Lv40 케이건드라카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20-01-19 15:09:38

    꼭 상견례 자리가 아니더라도 회의실이나 상담실 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이야기 하는데 담배피고 들어오면 그 냄새가 굉장히 좋지가 않은거 흡연자들도 뻔히 알고있을거고 그래서 여자도 향수 뿌리고 들어간거겠죠 

     

    담배 피는것도 맘에 안드는데 다른 자리도 아니고 상견례 자리에서 최소한의 배려도 안하면 누가 좋게 봅니까? 저런 자리에서도 최소한의 배려도 안하는 사람이면 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겠다는 걱정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 56
  • Lv06 보드타러가서못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5:09:53

    딱봐도 평생 상견례는 커녕 소개팅도 제대로 못할 사람이 보이네

     
  • 57
  • Lv40 inco718 알아서 로그인되는 2020-01-19 15:10:00

    Re 39. 늙이 (클릭하면 이동)

    딱히 일침 놓은적 없고요

    상견례에 담배 얘기하는데 남녀프레임 씌우려고 들길래 그 사상인가 싶어서 말했습니다.

    본문은 전혀 생각지도 않고 여자는 담배 피우면 안되나 하고 그걸 남자라면 아니었다며 남녀갈등 조장하시는거 보니까 남자 페미 깨시민 코스프레 생각이 들더라구요. 깨시민이라는 말에 마음이 상하신거 같은데 혹시 여자시면 뒤에 수식어 다 빼고 그냥 페미로 줄여 드릴께요

    계속 글 달다가는 본문 주제랑 상관없이 불탈거 같으니 이제 댓글 안달께요. 그리고 제가 말을 험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Re 늙이 님이 6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8
  • Lv10 itdif 새내기 2020-01-19 15:11:09

    자기는 밥상머리에서 쩝쩝댈 권리가 있는데 왜 쩝쩝대는걸로 싫어하냐고 항변하는거랑 다를 바 없음.

     

    상견례장에서 갑자기 성욕이 끓어넘쳐서 화장실가서 수음하고, 그 냄새 풍기는것과 다를 바 없음.

     

    용변보러간 뒤에 용변냄새 풍기는 경우였어도

    상견례장에서 충분히 파토내자고 할만한데 담배냄새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봄.

     
  • 59
  • Lv11 Lugia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01-19 15:11:10

    취향이고 존중해줘야하니 상견례자리에서 급딸치고 와도 된다는소리인가...

     

    어른됬다고 부모님 사랑을 받기는 지난나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 60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19 15:17:49

    Re 57. inco718 (클릭하면 이동)

    꼴페미를 싫어하시는 건 알겠는데, 우리 사회가 여성의 흡연을 더 안좋게 보는게 사실 아닙니까? 그 부분을 지적한게 그렇게 남녀 갈등 조장이라 할 수가 있나 싶습니다. 엄연히 있는 차별을 없다고 하는 것도 바른 일은 아니지요. 또 제가 "남자였다면 파혼 안했다"고 말한 것이 아니고 "제가 그 부분을 생각해본 일이 없어 잘 모른다, 남성이 같은 행위를 해도 일반적으로 무례로 보는가" 질문을 드리고 그렇다는 답변을 들은 후에는 아 그렇구나 하고 수긍을 했지 뭐 이상한 논리로 그 답변을 무시하거나 왜곡한 일도 없지 않습니까? 대뜸 사람을 이상하게 몰아가시니 몹시 불쾌했습니다.

    1. 늙고병든케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61
  • Lv01 solin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5:18:35

    흡연자로써 흡연을 자위행위와 같은 취급을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이럴거면 아예 팔지를 말지

    Re 에닐 님이 6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2
  • Lv40 노벨물리학상 댓글 맛을 본 2020-01-19 15:24:28

    오죽하면 판에서 담배피는 사람들한테까지 욕을 먹을까

    2~3시간조차 못참으면서 성인 운운하는거 웃기네ㅋㅋ

     

    상대 부모 입장에서는 파혼하자 할만 하지

    상견례 조차 못참고 담배 피는데

    명절에 모일때도 중간중간마다 피고 오겠네ㅋㅋ

     
  • 63
  • Lv40 빵물고기 일상생활 2020-01-19 15:27:45

    냄새 빠질때까지 숨 참는다

     
  • 64
  • Lv40 어이쿠 알아서 로그인되는 2020-01-19 15:28:49

    부모님이 여자의 어느 부분이 맘에 안 들었는지는 몰라도 맘에 안들만한 구석은 충분히 있는 것 같은데요

     

    담배 피우는 여자를 싫어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아웃이고

    여자가 담배피우는 것 괜찮다고 쳐도 몰래 피웠다는 점에서 아웃인지도 모르고

    담배 피우는 것도 몰래 피우는 것도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이라도 때와 장소는 가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일수도 있고

     

    그리고 저런 거 억지로 결혼 해 봐야 좋을 일 없을텐데 그냥 파혼을 깨끗하게 받아들이는게 좋아 보입니다

     
  • 65
  • Lv40 삐약삐약 여자친구와 함께 2020-01-19 15:29:05

    남녀 할거없이 담배 피는거에 대해선 별 생각 없는데

    첫 상견례는 ㄹㅇ 예절을 최대로 따지는 자리라 어쩔 수 없다고 봄

     

    여성의 흡연을 안좋게 보는것도 사실이지만

    이 글에서 남친이 흡연 유무를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남친 부모님이 싫어할거란건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문제임

     

    상대 부모가 싫어할거라고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피운건 그냥 본인 실책이구요(예상 못했을리도 없고 향수 뿌린것도 그런 이유일거고)

    남자가 피웠어도 상대방 성향에 따라 파혼각 설 수도 있는거구요

     

    저도 누나 상견례 자리 나갈 때 정장 차려입고

    여친도 연애 초 밖에 못본 식사예절까지 빡시게 지켰는데요

     
  • 66
  • Lv08 에닐 새내기 2020-01-19 15:36:10

    Re 61. solin (클릭하면 이동)

    욕하는 게 아닙니다만, 그것보단 배설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길빵충들의 행보를 보면 배설이랑 매커니즘이 똑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문제는 나라에서 세금을 그렇게 담배로 걷고 화장실, 즉 흡연구역을 안 늘린다는 점, 그래서 길빵은 다시 일어나고, 비흡연자도 그 때문에 고통받고...

     

    흡연 구역 좀 늘려야 합니다. 모두를 위해서라도.

     
  • 67
  • Lv10 제대후계약직 눈팅하고 있는 2020-01-19 15:54:51

    흔히 TV나 영화에 나오는 자식 배우자로 왔다는 사람이 타인종이란 이유로 결별 요구하는 것 처럼

     

    그냥 양성흡연, 흡연자 비매너 관계없이 사람 개인의 성향차라 생각함.

     

     

    얄궂게 흡연하는 여자 싫어하는 장인 만났으니 제갈량급 설전(연의기준) 벌여서 진짜 잘 설득하거나,

     

    아님 양가 부모 좃까라하고 걍 둘이서 독립적으로 살거나,

     

    그것도 못하겠음 헤어지는게 맞져 뭐.

     

     

    장인이 비합리적으로 생각하다 생각하든 구시대적 발상을 한다 생각하든 어떡하겠음.

     

    다 큰 성인이 자기 자식 주기 싫다는데 뭐.

     

     

    사실 다른분들 말대로 자리가 자리인만큼 장인장모 앞에서 흡연 안하는게 가장 안전빵이었는데

     

    이미 자기가 선택해서(긴장을 해서 그랬든 뭐든) 이 상황이 생긴거니 남탓할 건수가 없음.

     
  • 68
  • Lv10 제대후계약직 눈팅하고 있는 2020-01-19 15:59:18

    여성 흡연자 안좋게 보는 풍조(웃기게도 일부 남성 흡연자까지) 아직까지 남아있고

     

    개인적으로도 성차별적 발상이라 생각하지만

     

    이 상견례와는 무관해보이네요.

     

    저 상황에서 성차별 개쩌시네여라며 계몽운동을 할 것도 아니고..

     
  • 69
  • Lv02 소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5:59:46

    뭐 담배 피는 것도 마음대로 하면 되지 ㅋㅋㅋ

     

    파혼도 마음대로 시키면 되는거고 ㅋㅋ 

     
  • 70
  • Lv33 유현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20-01-19 16:05:22

    애초에 식당 화장실 금연구역아닌가? 

    흡연은 개인의 기호니까 머 피고 안피고를 떠나서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태운 행동 자체가 이미 OUT 아님?

    특히나 상견례라는 상대부모님께 인사드리는 자리고 예약한 식당도 거기 맞게 격식있는데서 했을거잖아요?

    그런 식당들은 특히나 더 할텐데, "그런 자리와 그런 공간에서 금연구역에 생각 없이 담배를 피웠다." 이게 큰 문제 아닌가요?

     

    제가 고지식해서 그런진 몰라도 담배 피우는건 OK 근데 금연구역에서 피는 흡연자들보면 극혐이거든요.

    근데 그런 비상식적인 흡연자들이 일부가 아니라는게 흡연자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이유 같습니다.

     

    위 댓글 내용처럼 안그래도 여성 흡연자 인식 안좋고 사회 자체가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여론인데

    남자친구분 아버지는 여자가 일반 매너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셨을 것 같아요.

    상견례 자리에서 화장실에서 담배태우는거 직원들한테 걸려가지고 난리 났으면 자기얼굴에 먹칠하는 기분이였을 듯..

     
  • 71
  • Lv39 별딱별딱 눈팅하고 있는 2020-01-19 16:10:42

    Re 43. Orte (클릭하면 이동)

    양가 부모님께 바라는게 없다니요;

    님을 키워주신 분도, 아내를 키워주신 분도 양가 부모님이고

     

    애초에 집안 내에서 감정싸움 일으켜서 무슨 득이 있다고요.

    갈등 생기면 그게 님과 장인,장모만의 문제입니까?

    아내도 그 갈등에 끼는건 당연하고 아내의 형제들도 영향을 받을텐데

    (가정파탄 등의 사유로 서로 부모님께 정도 없고, 아내와 상의 후 합의 하에) 의절하고 사는거 아닌 이상, 배려와 존중은 당연한겁니다.

     
  • 72
  • Lv40 다뿌셔버려 돌 곡괭이 2020-01-19 16:15:56

    댓글 ㅋㅋㅋㅋㅋㅋ

     
  • 73
  • Lv08 xreaperx 동물을 좋아해요 2020-01-19 16:27:56

    상견레서 담배ㅋㅋㅋㅋㅋ

    담배피는것들은 인간에 대한 배려가 일단 없는 놈들이라 저지경이지. 

    1. 리콜로브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74
  • Lv40 가토레이 날 기억해줘 2020-01-19 16:29:05

    저도 상견례는 안 해봤지만, 면접으로 치환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1. LostParadise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itdif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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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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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나가는 행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7. 하늘두더지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75
  • Lv40 쿠스하 동물을 좋아해요 2020-01-19 17:12:52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아니 당신이 이상해

     
  • 76
  • Lv40 빛당태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0-01-19 17:18:03

    예상대로의 댓글이 달려서

    굳이 댓글을 길게 달 필요가 없어졌다

     
  • 77
  • Lv08 심플플랜 새내기 2020-01-19 17:43:31

    예전부터 이상한 소리 하던 아재가 또 이상한 소리 하고 앉았네 참

     
  • 78
  • Lv01 글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7:50:33

    싸우지 말고 그거해

     
  • 79
  • Lv11 잭 더 리퍼 같이 좀 웃자 2020-01-19 18:12:09

    부모님 경제력 때문이냐느니 사랑받을 시기가 지났다느니

    가족관계를 손득으로만 계산하는건가 싶네요.

    가족이 반대해도 인연 끊고서라도 결혼할 정도로 절절한 사랑이면 이해하겠지만

    여자쪽도 그런 절절한 사랑이면 고작 담배 몇시간 참지 못할리는 없겠쥬?

     

    아는 동생이 친척들이랑 평소에 엄청 친한데, 여자친구와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결혼하면 명절에 친척들 만나 놀러도 가고 한다니까 

    여자친구가 '내가 왜? 네 친척이 내 친척이냐?'고 하는 소리에 오만정 떨어져서 바로 헤어졌다던게 떠오르네요.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끼리, 아닌 사람은 아닌 사람끼리 만나면 될 듯? 

    인연이 아니었던게지 뭐

     
  • 80
  • Lv11 미뇽 삐약 2020-01-19 18:16:52

    ㅋㅋㅋㅋㅋ

     
  • 81
  • Lv01 DogTTeok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19 19:14:42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밥먹고 입에 침튀는걸로 괜찬다는게 어디글에서 온건가요? 있으면 대답이라도.. 아니면 너무 앞서나간듯한데..

     
  • 82
  • Lv16 새내기 2020-01-19 19:53:10

    시부모에게 잘 보여야할 이유를 모르겠다는 시점에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듯 싶네요.

     
  • 83
  • Lv40 팔신암 킹오파 방송국 2020-01-19 21:29:43

    본가 처가 가족 관계를 저렇게 꼬고 꼬아서

     

    뭔가를 주고 받아야만 가족으로 보는 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1. 잭 더 리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USER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84
  • Lv40 최번개 닉빵하자 2020-01-19 22:12:50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우엑

     

    님 담배피시죠? ㅋㅋ

     
  • 85
  • Lv40 齋藤飛鳥 인기있는 연예인 2020-01-19 22:34:11

    담배피고 향수뿌리면 더 뒤질텐데 

     
  • 86
  • Lv07 Tag 새내기 2020-01-19 23:14:08

    어차피 상견례를 못하니까 다들 그러는거죠?

     
  • 87
  • Lv39 그루트 ㅎㅎㅎ 2020-01-19 23:24:34

    아니 이게 이렇게 댓글 달릴 꺼리나 되는거야?

     
  • 88
  • Lv16 전일이 기타리스트 2020-01-19 23:39:07

    캬 놀랍다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여기까지 도달했습니다 여러분

     
  • 89
  • Lv36 백색 삐약 2020-01-20 02:07:33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거 보면 요샌 그냥 왤케 웃기기만 하지 ㅋㅋㅋㅋ

     
  • 90
  • Lv40 피오렌치아   2020-01-20 07:31:25

    이게 뭐라고 성지가 되나

     
  • 91
  • Lv40 zealotsut 댓글을 감추고 싶은 2020-01-20 09:53:37

    담배 관련글은 항상 성지가 되네

     
  • 92
  • Lv36 Spica 눈팅하고 있는 2020-01-20 11:34:37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담배를 피는게 나쁜게 아니라

    결혼한다는건 애를 낳을거라는거고  금연을 한뒤에 나중에 애한태 피해 안가겠금 다시피던지 해야 눈감아줄탠대

    아예 금연할 생각도 없고 숨기기만 바빳다면 사기당한 기분이겠죠

    남자던 여자던 출산계획이 있을때 흡연은 유전되서 나쁜영향을 끼칩니다...

    1. 늙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93
  • Lv08 파파구니 새내기 2020-01-20 11:36:18

    Re 29. Orte (클릭하면 이동)

    사람들이 피곤하게 사는게 아니라 님이 예의없이 사는거라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 94
  • Lv01 아리스토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20 16:15:24

    Re 7. 늙이 (클릭하면 이동)

    남자가 술 못한다고 얘기하니 버릇없다고 장인어른이 화내셔서 파토, 남자가 돈을 300이상 못번다고 격이 떨어진다고 파토 그런식으로 얼마있지도 않은 남녀 파토의 일을 주된일처럼 꺼내면 남자쪽도 할이야기는 많습니다.

    누가봐도 저 위에 얘기들은 여성들은 겪지 않을일이죠..남성이라도 엄청나게 많은 편견과 차별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힘들다라는 표현하는건 남자로서 찌질해보인다고 모잘라보인다며 그렇게 못하게끔 만든 남자는 입을 막아버려놓고 남자는 힘든일이 전혀 없으니 말할것도 없다면서 막상 말하면 찌질하다고 남자답지 못한다며 차별을 하는 일들이 엄청 많은데요..

     

    여성이라고 남성과는 다른 차별을 받는다고요?남성이 받는 차별은요?글쓰신분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단지 남성보다 여성이 더 힘들고 차별받는 삶을 사는것이다라고 진정 생각을 하는사람이라면 당신이야말로 남성차별을 하고 싶어하시는분 아닌지 묻고 싶네요.

    Re 늙이 님이 9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5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20 16:44:16

    Re 94. 아리스토텔 (클릭하면 이동)

    아니요 선생님 너무 나가시는데요, 제가 여성이 늘 손해본다는 이야기를 언제 했습니까;; 저 부분에서 여성이라 손해를 볼 수도 있지 않느냐, 남성의 경우는 어떠하냐 물은 것을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말씀하신 데로 서로 손해보는 부분이 다른 거니까요. 의견을 주시는 것은 감사하지만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 하지 않은 생각으로 비판하시면 제가 참 곤란합니다. 저에게 "남녀 공히 저런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한 행위라는 것이 사회 통념이다. 상식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하신다면 제가 납득할 수 있습니다만 지금 하신 말씀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Re 늙이 님이 9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아리스토텔 님이 9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6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20 16:50:24

    Re 95. 늙이 (클릭하면 이동)

    또한 남성이 받는 차별은 어떻게 하겠느냐 라는 질문은 논점에서 벗어납니다. 남성이 손해봐도 좋다는 식으로 말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양성이 평등한 것이 바르다는게 제 생각이고, 그렇다면 서로 받는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해야 할 일이지 누가누가 더 차별받고 더 힘든가를 겨루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저도 남성이고 제가 손해보는게 싫습니다. 그러니 제가 남성이라 한 수고(대표적으로 군 복무)는 응당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생각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히 성별을 이유로 흡연할 권리가 침해 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을 하기에 그러한 부분을 말한 것 뿐입니다.

     
  • 97
  • Lv01 아리스토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1-20 21:37:13

    Re 95. 늙이 (클릭하면 이동)

    너무 나간거 인정합니다.처음부터 일부러 그렇게 느끼라고 쓴글이니깐요.저 위에 게시글에서 상견례자리에 나왔다가 파토난 상황의 글을 가지고 저 여성과 상견례나온 가족의 개인적인 예시가 갑자기 여성의 차별을 상징하는 사례중에 하나로 변모시키듯이 하신게 너무 막나가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거기다 저 여성의 예상이지 정말 시부모님이 여성이 담배를 피는것을 알고 결혼을 파혼낸건지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남성의 여성의 차별을 예시로 드시는건...

     게다가 본인은 비흡연자시이신데 글을 보고 단지 저 상황에 대해 말씀하시는것 자체는 상관없지만 어떻게 남성은 되고 여성은 안되는것이 당연하지 않는 인식을 가진사람이 많지 않냐고 물어보는 의도가 썩 좋아보이진 않았거든요..

    논점에도 맞지 않았고 갑작스레 나오는 질문에 이미 "여성은 담배피우면 안됩니까?"라는 문장은 분명히 어떤 의도로 가지고 던지신 질문아닌 질문이잖아요..이미 결론을 내리시고 확인질문의 의도인데..

    솔직히 말해서 그냥 물어볼려고 하는 질문과는 전혀 다른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저 게시글과는 맞지않는 의도로 가진 질문이라고 생각했어요.

    Re 늙이 님이 9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8
  •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01-20 21:53:13

    Re 97. 아리스토텔 (클릭하면 이동)

    음 그러면 제가 말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도 맞아요, 일단 제가 여성이 흡연하는게 못마땅해 파혼하신것이 아니냐 의심한 것이 맞습니다. 예비 사위가 담배를 피운다(상견례 자리 말구요) 해서 파혼을 원하시는 부모님은 많지 않겠죠. 그래서 저렇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글로 옮기다 보니 같은 경우에 남성이라도 무례로 취급되는지 어떤지 저는 아예 모르더군요. 그래서 뒷 내용이 덧붙었습니다, 일단 그 부분을 알아야 파혼의 부당함에 대한 제 생각이 명확해질 것 같았거든요. 읽으시기에 뒷부분이 잘 안보이실 수가 있겠네요, 일종의 유도 심문이라 느끼실 수도 있고.

    덧붙이자면 혹여 여성이 담배를 피워 혼인에 반대하시는 부모님이 있다 했을 때 그분들 입장도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 손주 생각을 안하실 수는 없죠. 그 부분은 결혼하려는 부부도 조심해야 할 부분일거고. 그런데 그럼 "여성은 2세 때문에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는 식의 결론이 생깁니다. 그게 옳은가 생각하면 참 어렵더라구요. 어디까지가 침해할 수 없는 개인의 권리인가 싶고. 피우는 것 자체를 반대해서는 안된다는게 제 1차적인 생각인데, 양쪽 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라.

     
  • 100
  • Lv40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2020-01-22 10:05:33

    이건 흡연자/비흡연자 간에 많이 다를 듯 한데 비흡연자인 제 기준에서는 굉장히 무례해보입니다. 저는 남자가 폈어도 마찬가지. 남자든 여자든 상대 부모님이 흡연에 대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상태라면 최대한 조심하는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고, 대부분 흡연한다고 하면 '와!!잘됐네!!'하고 좋아하진 않을거 다들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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