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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31,337   2,804 hit   2020-06-29 05:45:13
편의점에선 음료 좀 꺼내달라하면 안되나요? +57 (18)
  • User No : 1060
  •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 1
  • Lv40 강탈왕 성인 2020-06-29 05:56:13

    제목만보고 왠 양아치가 또 갑질을하나 했는데...

     

    저건좀 너무했네.....

     
  • 2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6-29 06:23:27

    무리한 부탁을 한거 부터가 엄마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네가지없게 대응한 알바도 잘못이죠.

    경중을 굳이 따지자면 이런 일을 생기게 만든 엄마 잘못이 더 크죠.

    1.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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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Lv39 워터수박 휴면계정 2020-06-29 06:33:22

    무리한 부탁이 아닌것 같은데

     
  • 4
  • Lv40 박음질 따뜻한 2020-06-29 06:36:32

    글로는 전해지지 않는 말투라는게 있어서

    당사자가 되어보진 않곤 모를 것 같긴 한데

    일단 저같으면 그냥 꺼내줬겠네요 ㅋㅋ

     
  • 5
  • Lv11 狂사마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20-06-29 06:55:02

    저거 쪼코우유 꺼내줘 도 아니고

    꺼내 주세요 라고했으면 최선을 다한거 아닌가?

     
  • 6
  • Lv39 Sadist 열받는 일이 생겼어 2020-06-29 07:13:21

    애가 반말로 꺼내라한것도 아니고 키도 안 닿아서 못꺼내는 애가 죄송하는 말을 안했다고 저러는거보면 딴 손님들한테도 어떤지 뻔함

     
  • 7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6-29 07:14:26

    다른 이유가 아니라 개 때문에 못들어왔다니...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다른 이유였다면 웃으며 도와줬겠지만 개 때문이라고 하면 더더욱 안도와줬겠네요.

     

    장모님이 강아지 키우시고 저희도 가끔씩 강아지 데리고 산책 갑니다.

    어쩔 수 없이 저런 상황이 되면

    강아지 주변에 묶어두고 아이랑 같이 들어갔을듯 하네요.

    개 한마리가 문제인가요? 내 아이가 먹고싶다하면 내 아이가 먼저죠.

    1.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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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Lv32 미스터매미도 좋아요 2020-06-29 07:36:20

    우리 가게는 개 끌고 들어오는데;

     
  • 9
  • Lv43 이지은   2020-06-29 07:42:37

    무리한 부탁인가? 편의점 점주인데 저희 알바가 저러면 좋게 타이를 것 같네요. 그 정도는 해줄 수 있는거라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접객이 주 업무입니다. 업무의 대부분은 손님 응대에요. 어린 아이 손님이 손이 안 닿아서 물건을 꺼내달라고 했는데 '굳이' 부모 같이 왔는지 묻고는 그 부모 불러다가 직접 꺼내세요 하는건 절대 좋은 응대가 아니죠. 그리고 저 상황 설명에 주변 다른 손님 얘기도 없다는건 한가한 상황이었다는건데 카운터에서 잠깐 나가서 물건 꺼내주는게 어려운게 아닙니다. 본문의 다른 댓글들처럼 장애인이 왔을 때도 보호자 찾을건가요?

    그리고 어머님이 애만 덜렁 보내고 밖에서 노닥거리는 것도 아니고 업장에 대형견 들어가면 곤란한거 아니까 밖에서 기다리시는데 이 얼마나 좋은 손님입니까? 서비스업 종사자 입장에서 이런 손님이면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1. 호호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0
  • Lv43 성검팬더 여기가 아닌가보다 2020-06-29 07:53:59

    나는 또 마! 가온나! 시전했다고...

     

    키안닿아서 꺼내달라 부탁하는거 하나 안들어주는건

     

    인간결격 아닌가...

     
  • 11
  • Lv04 못박힌배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07:58:55

    알바가 저걸 업무로써 꺼내줘야 하는지는 저기 편의점 사장님 재량에 걸린거니깐 그렇다 치는데, 힘든거도 아니고 5살짜리 대신 우유 하나 꺼내주는건 알바가 아니라 지나가던 손님도 해줄법한 일인데 알바분이 마음이 메말랐다는 인상을 주네요

     
  • 12
  • Lv40 세상에마상에 새내기 2020-06-29 08:02:26

    개가 대형견이면... 당연히 못들어가는거 아닌가???

     

    알바생이 꼭 해줄필요는 없지만 꼬인듯

     
  • 13
  • Lv41 zealotsut 철권 루키 2020-06-29 08:12:51

    알바가 넘 꼬인거같음

     
  • 14
  • Lv41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20-06-29 08:17:17

    서비스업 이전에 걍 인격적으로 못 되먹은거 같은데 ㅋㅋㅋ

     

    5살짜리고 초코우유좀 꺼내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 나이대에 적절하게 이야기 한거 아닌가?

     

    그럼 뭐 5살짜리한테

     

    "일용직 노동자님 공사다망한 와중에 송구스럽지만 저기 선반에 있는 초코우유좀 꺼내주실 수 있겠습니까? 소인의 신장이 부족하여 꺼내기에는 역부족 같습니다." 뭐 이딴거라도 바란건가?

     

    내가 사장이었으면 그냥 바로 짤랐음

     
  • 15
  • Lv40 공포의핵철권 자유의 날개 2020-06-29 08:18:07

    알바가 '이거 꺼내주면 지는거다' 라는 생각만 한듯.

     
  • 16
  • Lv37 하데스 전기 자극을 받는 통 속의 2020-06-29 08:20:18

    어른이 저러면 뭐야 싶겠지만 앤데..

     
  • 17
  • Lv41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2020-06-29 08:35:23

    아니 개가 무슨 상관이야 아이가 키가 안닿아서 꺼내달라하면 그냥 좀 꺼내주지...

     
  • 18
  • Lv27 와루 새내기 2020-06-29 08:47:49

    아니 이건 엄마랑 같이 왔는지 아닌지도 상관 없고 개가 있냐 없냐 문제도 아닌 거 같은데... 그럼 어린이가 혼자 와서 꺼내달라고 했는데 '알바님 죄송하지만~' 안하면 아예 안 꺼내주는 건가요?

    계산만 하는 사람이라니... 계산만 하라고 고용하는 거 아닌데...

    아니 설령 제가 지나가는 손님이었어도 아이가 손 안 닿아서 물건 꺼내달라 했으면 꺼내줬을텐데요... 아무리 세상이 이래도 이건 진짜 너무 각박한 거 아닌가

     
  • 19
  • Lv07 일진 하하하 2020-06-29 08:48:29

    어린아이 부탁하나 못들어줄 심보를 가지고 살아갈 

    저 알바가 참 불쌍한 인생인듯..

    저 알바 있을때 다음부터는 그냥 대형견 데리고 편의점 들어가서 사는게 낫겠네요

     
  • 20
  • Lv12 DoLong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20-06-29 08:55:04

    흠...

     
  • 21
  • Lv08 CoCoNaBo 로그인하는 손맛을 즐기는 2020-06-29 09:05:17

    Re 7. 긍정왕 (클릭하면 이동)

    대형견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분 말 마따나 멀쩡한 어른도 아니고 아이가 손이 안닿아서 부탁 하는걸

    매몰차게 저럴 필요 있나 싶네요.

    1. 긍정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2
  • Lv43 러셀런트 인기있는 연예인 2020-06-29 09:20:11

    띄어쓰기좀 써라 ㅡㅡ

     
  • 23
  • Lv40 라이트닝댄싱머신 삑삑, 학생입니다. 2020-06-29 09:56:25

    ...해줄 필요가 없는게 아니라 저정도면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로 보임.

     

    저상황이면 해줘야되는게 맞지 않나.

     

    고객불편 케어하는것도 업무에 들어갈거 같은데.

     
  • 24
  • Lv44 삐쨜   2020-06-29 10:09:26

    띄어쓰기 좀 해라, 병신아.

     

     
  • 25
  • Lv02 퐁퐁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0:27:48

    편의점 알바는 가져다 줄 의무가 있지 그 시간대 가게 서비스와 운영을 담당하는 건데 애기가 죄송하지만 쿠션 언어 안붙였다고 저러는건 알바가 개진상 사실 딱 어떤 스타일 여자인지 알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아 넘 싫어 ㅋㅋㅋ

     
  • 26
  • Lv04 응마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0:39:27

    Re 7. 긍정왕 (클릭하면 이동)

    어디서 부터가 무리한 부탁인가요?

    1. 긍정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긍정왕 님이 2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7
  • Lv40 강탈왕 성인 2020-06-29 10:49:05

    무리한부탁...만약 만약에 묶어놓고갔다 행인 물기라도하면?

    누구탓?

    소형견도아니고 대형견라고 글에써있는거같은데....

     
  • 28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6-29 11:00:27

    Re 26. 응마뉴 (클릭하면 이동)

    집어달라는거 자체가 무리한 부탁이죠.

    접객과정에서 네가지없게 대답한게 아쉽긴 하지만,

    손님에게 음식을 집어주는 건 알바의 의무가 아닙니다. 선택이죠.

    ( 이걸 의무로 교육하는 편의점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1. 일진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2.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 29
  • Lv01 올버르게살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1:07:54

    Re 2. 긍정왕 (클릭하면 이동)

    좀긍정적으로사세요

     
  • 30
  • Lv01 올버르게살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1:11:11

    진짜 꼬이고꼬이신듯; 애가 키가안닿아서 부탁한건 직원아니고 쌩판모르는 남도 웃으며 도와줄수있는일입니다

     

    심지어 대형견을 묶고가요? ㅋㅋㅋㅋ 뭔사고나려고 대형견을 묶고간답니까?

     

    님같은부모가 더문제에요

    내아이가먹고싶어한다고 사고날지모르는 개를 묶어두고가는거 자체가 내아이만 위하는 전형적엔 이기적인 부모인것입니다.

    1. 약짤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Re 긍정왕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1
  • Lv07 일진 하하하 2020-06-29 11:14:04

    알바의 업무는 진열과 계산,청소 뿐이고 

    나머지는 자신 업무가 아니라 생각하는 알바가 있다면

    제가 사장이라면 바로 잘랐을겁니다

    편의점 알바가 할 일에는 손님 응대도 포함되어있고

    주 업무는 물건을 파는것입니다

    물건을 팔기위해 청소,진열,계산을 하는것이지요

    아이를 도와주지 못하는게 당연한 일이면

    장애인이 와서 문을 못열고 서성여도 쳐다만 볼것이며

    외국인이 와도 소통이 안된다고 무시하고 있을건가요

    개소리를 정성껏 한다고 다 말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1. 올버르게살자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하늘두더지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백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2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6-29 11:15:11

    Re 30. 올버르게살자 (클릭하면 이동)

     

    왜 갑자기 인신공격이신지??

    제 생각에는 부모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적은거고

    님 생각에는 아니다 싶으면 아니다 말하면 되는건데

     

    왜 나같은 부모가 문제라고 공격하시는지??

    Re 올버르게살자 님이 3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3
  • Lv01 올버르게살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1:18:09

    Re 32. 긍정왕 (클릭하면 이동)

    인신공격이아니고 사실인데요

    강아지주변에 묶어두고 아이가 먼저라고 가요?

    대형견이에요 길가다가 썅판모르는 사람만한 대형견이 주인없이 서있으면 사람들 기암해요

     

    님 애만 중요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은 안중요한가요?

     

    저 엄마가 굉장히 올바른태도를 취한거고 님의 방식은 잘못된거임

     
  • 34
  • Lv11 어소시에이트 스크롤의 압박 2020-06-29 11:19:37

    아이도 말 잘했고 부모도 개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봐 밖에서 잘 기다렸고 도대체 뭐가 문제임?

     
  • 35
  • Lv01 올버르게살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1:21:05

    그리고 직원들은 노약자 장애인 도울의무가있고

    애는 약자로 분류되며 신체 상 닿지못하는 선반에 물건을 집어주는건 당연한거에여.

     
  • 36
  • Lv40 긍정왕 시끌벅적 댓글러 2020-06-29 11:21:59

    그만적겠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 말씀하시는 건 백번 이해가 가고 수긍이 가지만

    부모로서의 자격을 운운하시는 말에 더이상 ... 적을 말이 없어졌습니다.

     
  • 37
  • Lv37 스플래툰사세요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20-06-29 11:30:25

    알바가 진상에 많이 데여본사람인듯? 판에 댓글 달은거보니깐 왜 안해줬는지 이해가 가긴함

     

    엄마쪽도 많이 생각을 해서 개랑 밖에있었던건데 말한마디만 조금만 더 이쁘게 했었으면 모두가 윈윈인 상황이 나왔을텐데 아숩네요

     

    엄마가 말을 좆같이했다라는건 아님 걍 너무 적당히 말한거 ㅋㅋ

     
  • 38
  • Lv40 [kp] 서른 살 2020-06-29 12:14:13

    편의점 알바는 계산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매장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대가리 빵꾸났네

    1. 늙고병든제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9
  • Lv40 [kp] 서른 살 2020-06-29 12:14:41

    손님이 물건위치 못찾아서 물어봐도 

    니가 알아서 찾아오세요 전 계산만 하는 사람입니다 이지랄하면 바로 짤리죠?

    1. 호호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늙고병든제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0
  • Lv03 몬스터밀크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2:43:44

    10살짜리였으면 그나마 이해라도하겠는데 5살짜리애가 초코우유하나 꺼내달라한거에 저렇게..

     
  • 41
  • Lv01 쑥쑥이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3:02:10

    처음엔 또 어떤 진상아줌마가 글을 싸질러놨나 싶었는데 

    읽어보니..

    알바가 100% 잘못했네.

    와.. 나 편의점 점주라서 정말 알바들 입장 많이 들어주는 편인데, 저런일 생겼으면 cctv 바로 돌려봐서 근무태만이라고 판단되는 즉시 잘라버림. 진짜 편의점 망하게 만들려고 작정을 한거 같네.

    사장인 나도 움직이고 친절하게 해줘도 모자랄판에 어디서 알바가 손님한테 ㅡㅡ 

    자기가 사장이었어도 저랬을까 싶네. 

     

    여담으로..

    편의점 점주로서 말하는건데, 편의점이 장사가 잘된다면 이유는 딱 세가지입니다.

    1. 친절 / 2. 청결 / 3. 미소+인사

    편의점이 요즘은 한골목에도 두세개씩 있는 판국에 잘되는 편의점 있고 안되는 편의점 있습니다.

    근데 살아남는 편의점은 결국 저 3가지를 잘하는 편의점 밖에 없어요.

    본사에서 왜 2-3개월마다 편의점 돌면서 서비스교육 하고 평가를 하는데요.. 살아남는 방법이 그것밖이라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편의점 한지 6년 좀 넘어가는데.. 고향이 부산이라 무뚝뚝한 제가 지금은 편의점 반경 500미터 안의 동네사람들은 죄다 알 정도입니다. 인사하고 서로 밥도 같이먹고 술도 마시고 먹을거 나눠드리고 합니다. 결국 살아남았어요. 동네사람들이 그럽니다. 집 바로 앞에 편의점 놔두고 좀 걸어와야해도 여기를 오는 이유가 사장과 알바들이 친절하고 안부묻는게 좋아서 그렇답니다.

    저런 알바는 절대 용서할수 없습니다.

    1. 하데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43
  • Lv43 뱀술   2020-06-29 13:45:47

    또야?

    1. 야사사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4
  • Lv04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4:10:13

    Re 2. 긍정왕 (클릭하면 이동)

    이분 댓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살아가는데 있어 본인만의 기준이 있고 그거에 반하는건 배척부터 하는 성격이라고 느껴짐

    꼭 알으셔야 할게 긍정왕님만의 기준이 꼭 남한테도 기준일거라는 법은 없다는거예요

    1. 극동반점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5
  • Lv40 靑染月 응원해요 2020-06-29 14:56:14

    제목만 보고 아 ㅋㅋ 진상이겠거니 하고 들어왔는데

     

    알바가 병신이네

     

    그것도 해주기 싫으면 일 하지마라..

     
  • 46
  • Lv14 야사사이 새내기 2020-06-29 15:41:03

    웬 노인네가 동네 구멍가게 온것마냥 문열고 들어오자마자 막걸리 한병 꺼내봐 쏘주한병 꺼내봐 이러면 짜증날법도 한데 5살짜리가 초코우유 하나 꺼내달라고 하는게 뭐 무리한 부탁이라고

     
  • 47
  • Lv40 은숟가락 일곱개의 숟가락 2020-06-29 15:48:14

    해줘서 자기한테 손해가 있나.. 어떤 삶을 살았길래..

     
  • 48
  • Lv41 핀들 두 눈이 번쩍 2020-06-29 17:04:24

    알바가 심성이 좀 꼬였네요

    첫 매듭이 잘못 묶어졌고

    "죄송한데" 라는 말이 매듭을 푸는 열쇠인데

    5살짜리에게 쉽게 나오는 예절도 아닐 뿐더러

    안의 상황을 모르는 엄마한테는 말을 안하면 그걸 어떻게 아나...

     
  • 49
  • Lv01 우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7:08:17

    저분은 그냥 밴좀 하면안됩니까

     
  • 50
  • Lv07 극동반점 새내기 2020-06-29 17:33:38

    으이그 ㅋㅋ 개 아무데나 묶어놓는것도 하면 안되는 행동인데!

     
  • 51
  • Lv01 안준영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18:05:56

    이게 왜 댓글이 많나싶었는데

    알바가 잘못했네

     
  • 52
  • Lv02 소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20:25:28

    ㅋㅋㅋ 글 제목 보고 댓글 수 보고 '아 그 사람 있겠구나' 싶으면 진짜 있음 ㅋㅋㅋㅋㅋㅋ

     
  • 53
  • Lv40 Rinko 라스베가스 2020-06-29 20:31:16

    애가 미안하다 안했다고 그거 하나 진상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고 기분 나쁘다며 거부할 수도 있죠

     

    물론 제가 사장이었다면 당장 잘라버리고 새 알바 구할때까지 그 파트 근무 더 하고 말았겠지만

     
  • 54
  • Lv16 새내기 2020-06-29 21:41:43

    누가보면 꼬마가

     

    야, 알바야~ 여기에 초코우유 한 팩 꼽아봐라~

     

    한 줄 알겠네

     
  • 55
  • Lv02 퐁퐁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06-29 22:48:52

    여기 댓글 중에서도 '찐'이 있구나

     
  • 56
  • Lv37 린츄 눈팅하고 있는 2020-06-30 00:33:01

    손님에게 물건 집어주는 건 알바의 의무가 아니라 선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7
  • Lv26 시드 고급 작성자 2020-06-30 03:52:02

    편의점 알바는 계산만 하는 토템이 아니죠

     
  • 58
  • Lv38 백색 삐약 2020-07-01 17:12:00

    계산만 하는 사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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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ETC) 게시판 관리 기준 (v 20.06.24) (2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2-09
12:33:33
175,774
132,682 돼지에요??
나만 이렇게 힘들까
Lv40 마늘맛
09:55:59 2
132,681 절대 창밖을 보지 마십시오.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29 melonliq
09:38:49 245
132,680 신지 에바에 타라 +1 (1)
나만 이렇게 힘들까
Lv40 마늘맛
09:14:41 428
132,679 [女] 수녀님 만화 +5 (5)
배페인들의 영웅
Lv41 Type90
08:31:03 652
132,678 삼성 XX 에디션 +6
쾌속
Lv41 백화요란
06:19:54 1,054
132,677 스마일 구다사이 +5
쾌속
Lv41 백화요란
06:12:55 558
132,675 엔드게임에서 가장 슬픈 장면 +4 (1)
검증된 게시자
Lv40 골든보이
06:07:29 950
132,674 그랜드캐니언 은하수 촬영 타임랩스.gif +1 (2)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5:33:45 557
132,673 현재 태양계로 돌진하고있는 외계 행성 +4 (1)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5:29:10 913
132,672 캐나다에서 관측된 달 표면 UFO.gif +3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5:22:50 659
132,671 세슘을 물에 떨어뜨렸을때 나타나는 반응 +3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5:19:37 519
132,670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1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대니얼브라이언
04:14:02 1,085
132,669 중국 폭우 피해 +1
검증된 게시자
Lv40 골든보이
03:13:46 1,051
132,667 소꿉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manga +3 (2)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푸린
01:56:53 1,283
132,666 오프로드 버기 서스펜션(buggy suspension).gif +2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1:27:32 639
132,665 미네랄 퇴적물로 가득 차 있는 아름다운 지오드(Geode).gif +7 (2)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1:26:32 1,100
132,664 자전거 묘기.gif +5 (1)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1:23:41 1,011
132,663 이게 바로 가챠다 +10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1:10:45 1,479
132,662 놀면뭐하니) 방송 중 울컥한 이효리 +10 (3)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1:02:26 1,509
132,661 분노조절장애 +6 (1)
새내기
Lv09 Gag
00:57:40 1,382
132,660 퇴근하는.아들 +4
새내기
Lv09 Gag
00:54:34 1,250
132,659 페루의 산소 전쟁 +1 (1)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Lv40 겨울
00:54:05 991
132,657 원더걸스 - One Black Night
그건 제 잔상입니다
Lv43 별게!
2020-07-11
23:47:46
66
132,656 게들은 물고기가 날아다닌다고 생각할까? +8 (1)
나만 이렇게 힘들까
Lv40 마늘맛
2020-07-11
23:44:16
1,658
132,655 영감....미안해요... +2
새내기
Lv09 Gag
2020-07-11
23:41:37
1,564
132,654 여자랑 카톡하는법 +10 (3)
새내기
Lv09 Gag
2020-07-11
23:38:38
1,759
132,653 예거 탑승 훈련중 +5 (1)
나만 이렇게 힘들까
Lv40 마늘맛
2020-07-11
23:35:44
1,318
132,652 포상? +8
새내기
Lv09 Gag
2020-07-11
23:35:29
1,209
132,651 우주소녀 - 아이야
그건 제 잔상입니다
Lv43 별게!
2020-07-11
23:25:16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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