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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57,154   3,361 hit   2018-01-22 22:52:38
교과서에 자기 작품이 실리는걸 반대한 작가 +31 (21)
  • User No : 2383
  •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쇼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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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38 닉빵덤벼 새내기 2018-01-22 22:58:44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 2
  • Lv35 yakira 힘내자 아자 2018-01-22 23:00:54

    저도 이런 방식을 찬성하는데 조금 힘든게 한국 자체의 시험 평가방식으로는 문제가 생김 ㅠ

     
  • 3
  • Lv38 마그케인 새내기 2018-01-22 23:02:09

    저가 어렸을때 생각한걸 크게 해석해주시네

     
  • 4
  • Lv35 yakira 힘내자 아자 2018-01-22 23:02:47

    예를 들어서 어떤 문제를 주고 서술형답안을 내라고 하면 어떤 특수한 단어가 들어가야 점수를 주는 형식으로 채점을 하더라구요

    결과적으로 서술형 답안도 의미가 없게 되는 현상이 나타남 ㅠㅠ

     
  • 5
  • Lv11 Arts 새내기 2018-01-22 23:06:43

    고3때 국어선생이 진짜 성격도 희안한 분이였는데 수업방식도 웃겼는데

     

    뜬금없이 지문 읽으면서 말하다가 일반적으로 하는 해석과 자신이 생각하는 지문해석에 대해서

     

    설명해줘서 공부잘하는 애들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유명작가분들 비평이란 비평하시는데 전 재미있게 수업들었던적이..

     

    그 선생님도 했던 이야기가 저렇게 짤라서 보면 전체적인 내용과 단편적 내용이 갈리기 때문ㅇ

     

    안좋다고 하시긴 했었네요.

     

     

     
  • 6
  • Lv13 보리차 새내기 2018-01-22 23:06:52

    정말 좋은 말씀이심.

    이걸 교육학자들이 봐야하는데.

     
  • 7
  • Lv01 샤크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2 23:11:47

    교육학자들이 모를까요?

    알긴다알거에요 전세대라면 모를까 현세대면 모르기어렵죠.

    다만 지금 수능이란 객관성만으로 평가되는 영역으로 대입이결정되는 우리나라에 논문 감상문 같은거로 국어영역을 판단하게된다면 그걸로 생기는 파문이 더 어마어마할것입니다.

     

    그럼 교육이라도 ? 그것도문제인게 감상법이 천개라구요 그럼 문화영약 교육법도 천개가 될수있습니다. 

     

    암튼 문제가너무 얽히고꼬인실타래라 문제는재기해도 해결책은못내고 있는 형국이죠

    1. Yurie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보리차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8
  • Lv37 다리움 취향 저격수 2018-01-22 23:17:38

    작가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작품해석이 문제의 정답이었단 얘기가 떠오르네요

     
  • 9
  • Lv38 CardCaptor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1-22 23:20:43

    문학을 평가의 도구로 쓰다보니 일어나는 현상이 아닐까요

     
  • 10
  • Lv35 運金   2018-01-22 23:21:55

    저렇게 잘라서 실은 부분만 읽고 작품 전체를 접하질 않게 되어버려서

    문제라 생각합니다.

    작품 전체를 읽어야 작품에 대한 이해가 온전히 될텐데

    한 작품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고작 몇 단락에서 끝나버리니까요.

     
  • 11
  • Lv34 K dash 고민 브레이커 2018-01-22 23:25:06

    제가 생각하기론 독해 능력을 보는거면 조금 잘라와도 되지 않을까요

     

    분석하고 독해하는데에 좋은 지문이 필요한 것 뿐이지,

    그 작품 자체를 분석하는건 아니니까

    어느 부분만 가져와도 될 것 같은데..

    만약 a라는 인물의 성격을 묘사하는 많은 문장들 가운데에

    그 작품전체를 보는 사람은 그 모든 문장이 그사람을 나타내는 것이기애

    하나도 빠짐없이 알아야 다 아는거라고 하겠지만,

    출제위원은 지문으로 사용한 부분에서 어떤 성격으로 비춰지는지

    그걸 읽어낼 수 있는지 묻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Re NB 님이 2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2
  • Lv34 K dash 고민 브레이커 2018-01-22 23:29:12

    결국 주어진 문장들을 분석하여 거기에만 해당하는 내용을 묻는거니까

    너무 애매한게 아닌이상 답도 어느정도 명확하게 나올거고..

    답을 하나로 획일 시키는것이 문제긴 하겠으나 

    좀 모호하고 애매하게 답이 나오게끔 문제 출제하면

    이의제기 들어오니까 최대한 명확하게 낸다고 

    출제위원 들어갔다오신 언어쌤이 말씀하신 기억도 보태서요.

     
  • 13
  • Lv10 신세경 눈팅하고 있는 2018-01-22 23:31:54

    주입식 입시국어가 쓰레기라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국가가 작가 저작권도 안 지키면서 뭔놈의 교육은 얼어죽을 놈의 교육인가

    Re 大俠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4
  • Lv32 에르하르트 자유의 날개 2018-01-22 23:52:33

    어느 시인분 글이 올라왔는데 글에 담긴 주제가 염세적인 세상이 어쩌고...뭐 이런 거였는데

     

    정말 시인은 그 시를 쓸때 시가 안써져서 짜증난다... 이런생각하고 지었다고 말하는걸 어디서 본거같아요..

     
  • 15
  • Lv01 vivi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2 23:55:43

    하지만 예전은 잘 모르겠지만 요즘 수능국어는 문학도 거의 비문학처럼 객관적이게 나오는 거 같음

     

    풀어보면 결국 수험자에게 바라는 건 논리성이구나 하는 느낌?

    1. K dash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6
  • Lv36 아카르 로그인하기 귀찮은 2018-01-23 00:00:34

    그냥 우리는 교육을 받았다기 보단 변별을 받았다고 생각함.

    1. 꼬았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8
  • Lv01 大俠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00:18:23

    Re 13. 신세경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주입식 교육이 너무 안좋은 면만 부각되는데

     

    사실 국민 평균 지적 수준을 올리는데 주입식 교육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문제는 학생 이후 성인이 되어서 교육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19
  • Lv01 또르치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00:34:54

    제 생각엔

    초등학교때 10명인 반 (끝반) 해보고

    40명인 반 해봤었는데

     

    10명일때 선생님은 여유가 있는지 이것저것 뭔가 생각해보게끔 할수 있는 수업을 많이 해주고 잘챙겨 주시고 그랬습니다

    40명일땐 선생님 자체가 버거워 한다고 해야되나 획일적으로 되는 느낌이 컷어요

     

    뭐 선생님의 차이도 있겠지만은

    울나라 교육 자체가 빠르고 대량생산 위주의 보통이상의 양품 생산하는 공장같은 느낌이어서

    그런듯함

     

     
  • 20
  • Lv01 또르치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00:36:32

     

    이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이제 그럴필요가 없는데 같은 방식으로 교육제도가 계속 이어져 나간다는게

    좀 문제인거 같아요

    어느정도 서서히 교육도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 21
  • Lv38 니시키노 마키   2018-01-23 00:45:24

    어떻게든 문학을 가르치긴 해야 하는데

    수능 시험 스타일로 평가를 하려니까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음..

    평가 방식의 다양화가 필요한 부분

     
  • 22
  • Lv04 바보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01:04:10

    얼마전 고전관련글이 생각나네요

    사실 읽고나서 그안에서 무엇인가를 더 찾는건 당사자의 몫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 생각이 더 매끄러워지는군요

     
  • 23
  • Lv34 공개안함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1-23 01:08:29

    원어민도 허우적거리는 "자칭" 영어교육 수준도있음

     
  • 24
  • Lv01 NB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07:27:18

    Re 11. K dash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독해력을 보는거라면 비문학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 25
  • Lv34 리로드 운영자 없을 때 달린다 2018-01-23 07:38:44

    교육을 열심히 시켜놨으니 수능으로 평가해보자는게 아니라

     

    수능으로 평가하기위해 교육을 하는 꼴이다보니 국어 수업이 주입식으로 자리잡힌것

     
  • 26
  • Lv13 보리차 새내기 2018-01-23 07:45:44

    Re 7. 샤크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제가 교직이수 하면서 본 교육학자들은 다 꽉 막혀있더라고요...

    제 동생도 교직이수 하는데 학생위주, 경험위주 교육해야한다고 했을 때 바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말라는 얘기가 먼저 튀어나온다는 걸 보면...

    제 경험상 교육학계는 아직까지도 지극히 보수적입니다...

    Re 싱하락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7
  • Lv36 신고스케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1-23 08:38:46

    꼴깝 ㅋㅋㅋ

     
  • 28
  • Lv16 나뚜 새내기 2018-01-23 09:13:35

    와 내 생각이랑 넘나 똑같다.

     
  • 30
  • Lv31 zkfmxpf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1-23 09:28:11

    에세이형식으로 수업을 하면 모두가 다 책을 읽고 깊게 생각하고 습관이 길러지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단걸 공유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책을 못 읽습니다. 안 읽는게 아니라.

     
  • 31
  • Lv06 카노아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1-23 09:33:19

    1. 문학과 수능의 딜레마 

    문학은 지금 작가가 말한 것과 같이 읽어야 하긴 합니다. 

    그래서 수능과 제일 맞지 않는 과목이 문학이죠. 

    수학 등과 달리 사람마다 답이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까요. 

     

    근데 수능 문제를 그렇게 만들고 채점하면 큰일이 납니다. 

    학생이, 학부모가, 교육부가, 언론이, 전 국민이 가만히 놔두질 않죠. 

    우리나라의 문학교육은 우리 사회가 스스로 만들어낸 끔찍한 혼종입니다. 

     

    그래서 수능 문학문제랑 지문은 가급적 답의 오차가 적게 나는 

    지문과 문제를 골라서 냅니다.

     

     

    2. 문학 교육이 변화할까? 

    다행이 사범대에서 ‘문학을 이런 식으로 가르쳐, 땡!’하진 않습니다.

    문학을 다방면으로 읽도록 배운 뒤에 서술형 시험도 치고,

    현행 교육에서는 이렇게 가르치라... 하고 또 배웁니다.

    (교수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여튼 입시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교육 정책과 사회 분위기가 바뀌면 

    문학 교육의 방식도 그에 맞춰 유연하게 바뀔겁니다. 

    물론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인데, 문학이 변화할 부분이 많죠.

     
  • 32
  • Lv32 싱하락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1-23 15:11:24

    Re 26. 보리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요즘은 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하시고 교육과정자체도 바뀌었는데 그사람들이 이상하네요

     
  • 33
  • Lv01 좀깽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1-23 15:23:47

    예전에 교수님께 들은거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60년대 미국에서 주입식 교육에 대한 반발로 저런 형식의 교육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고요 그런데 옆집 소련에서 주입식 교육으로 로켓을 먼저 쏴버려서 없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성과가 안나오니깐요 주입식 교육이 만악의 근원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많지만 꼭 나쁜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라고 하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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