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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65,248   3,105 hit   2018-05-24 16:45:15
'왕따'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고 빌고 빌었습니다... +24 (36)
  • User No : 899
  • 라스트 제다이
    Lv38 아나킨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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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37 lllidan 새내기 2018-05-24 17:06:45

    일보가 생각나내

     
  • 2
  • Lv10 새새끼 새내기 2018-05-24 17:10:54

    왕따랑 상관없이 체중 좀 나가는 편이였고

    어릴땐 주변서 크면 살빠진다 소리 들으면서 나태하게 지냈는데

    크니깐 빠지긴 하더라구요

    안빼면 아 이건 사람이 아니다 싶어서 개인의지로 운동을 하게 됨

    여기서 이거라도 운동을 안하면 체중유지 안되고 더 찔까봐 무서워지니..

    생활에서 뭐 바꾸려면 결국 그런 목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변하는거 같음

    근데 그 목표가 있어도 가정형편이라거나 그런 환경이란 벽에 걸리면..

     
  • 3
  • Lv22 HandRing 새내기 2018-05-24 17:30:07

    중간에 종교 나와서 그런데 개도크놈들은 저분 왕따 당하고 기도를 안들어 준건 지금처럼 다 잘되게 하시려는 *그분*의 계획이다 라고 개소리 시전할것 같음 

    잘되면 그분의 계획이고 못되면 노오오력 혹은 나중에 더 잘되게 해주시려는 거야 이모양

    1. 타르칸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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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타르칸트 님이 1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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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Lv38 백만배   2018-05-24 17:47:49

    자신이 바뀌어야된다는게 참....

     

    왕따하는놈들이 바뀌는게 제일 베스트인데 현실은 절대 그럴리 없죠

     
  • 5
  • Lv38 다리움 취향 저격수 2018-05-24 17:56:22

    저분 말씀처럼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중요한 것 같아요

    대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게 사실이라..

     

     
  • 6
  • Lv38 손승연 새내기 2018-05-24 17:57:29

    맞는 말입니다. 힘들겠지만 바뀌려고 노력해야되요

     
  • 7
  • Lv38 청염월 힘내자 아자 2018-05-24 17:58:59

    세간의 편견은 항상 있어왔고 그 편견을 뒤집는것보단 스스로 바뀌는게 빠른길인건 어쩔 수 없는듯

     
  • 8
  • Lv01 만루홈런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4 18:09:51

    저분이야 스스로 극복해서 저런 말을 하니 신뢰가 가는데 잘못한 것들이 저런 논리로 니가 문제다 이러면 아오...

     
  • 9
  • Lv28 eXaXXion 서른다섯 살 2018-05-24 18:42:38

     복싱을 하면 사람이 바뀐다. 이말을 하고계신거에오.

    복싱하세요 복싱.

    두번해라.

     
  • 10
  • Lv38 알나얀 새내기 2018-05-24 18:59:45

    저분은 공부말고 다른걸로 극복하셧지만 공부를 포함해서 본인이 달 할 수 있는걸 찾으면 그게 자신감이 됩니다 개인적 경험때문에 공감되는 글이네요 실제로 무엇이 옳은가는 차치하고 괴롭히는 애들을 바꾸려고 하는것보다는 훨씬 현실적입니다

     
  • 11
  • Lv11 타르칸트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5-24 19:09:51

    Re 3. HandRi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동감하지만 뇌내 재생때문에 싫어요 드렸...

     
  • 12
  • Lv01 KoKoMal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4 19:43:30

    진짜 일진놈들 서로 잘 놀다가 지들 말 하는 거 똑같이 말해주면 개 정색빨면서 왜 말 좆같이 하냐고 할 때 기분 정말 좆 같더라...

    다른 어떤 일진 놈은 별 시덥잖은 이유로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나 패더니 나중에 지 강제전학갈 때, 선생이 시켜서 전송해주니 내 손 꼭 잡고 가더만. 다른 애들도 아니고 내 손만 꼭 잡고 감. 그것도 고맙다는 듯이.

    아직도 인생의 가장 큰 미스테리로 남아있음.. 

    여담이지만, 우리나라는 성격 형성을 상당부분 대학진학이후로 미루고 있는 것 같아요.

    Re Spica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3
  • Lv31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05-24 20:30:23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없는 힘은 폭력이다... 이런말만 봐도 현실이 어떤지는 충분히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을 얘기할수있으려면 그만큼의 힘이 있어야 하는게 현실이죠... 그렇다보니 솔직히 세상이 이모양인데 그안에서 아주 올바르게 자라서 이 세상을 좀더 좋게 바꾸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그저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사실 세상에 휩쓸려서 그냥 그럭저럭 살면서 큰 죄짓는것 없이 지내는것이 대부분 아니겠습니까? 감히 어떤 불공평한 세상에서 얼마나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상황을 겪어보았을지 모르는 사람에게 쉬이 옳은 길을 가라고 떠밀기도 그렇습니다...

     

    그냥 아 이것이 세상의 룰이구나 하고 그것을 적절히 써먹고 그냥저냥 사는게 보통 사람인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군대의 룰을 따르지 않고 고쳐보겠다고 나서는 사람보다 그냥 순응하고 물들어버리는 사람이 대부분인걸 보면 자신의 상황에 상관없이 행동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감이 오죠

     
  • 14
  • Lv38 러셀런트 인기있는 연예인 2018-05-24 20:38:13

    내 어린 시절 생각나네 흑흑

     
  • 15
  • Lv01 비가오는날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4 21:03:49

    선생 ㄸㄹㅇ인가 돈을 왜 학생한테 걷으라고 하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 16
  • Lv38 약과(♣^o^)ノ☆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5-24 23:03:35

    제 생각은 조금 다른데 꼭 강해질 필요는 없어요. 저 분 말씀처럼 달라져야한다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될수 있으면 도움을 요청하는 거죠. 꼭 청소년이거나 나이가 어리다고 그런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주변에 도움요청이 힘들다면 여기.. 배페에서 사소한 질문이라도 해보시면 답변들을 해줄겁니다.

     

    다만.. 진심이 담겨있어야지, 장난이나 이상한(?) 질문은 글쓴이만 곤란해질겁니다.

    Re Spica 님이 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7
  • Lv37 [kp] 여자친구와 함께 2018-05-25 00:18:23

    하지만 아닌 경우또한 분명히 있다는것도 알아야합니다.

    스스로 일어날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경우도 있고, 아이들은 그렇게 강하지 않으니까요

     
  • 18
  • Lv37 [kp] 여자친구와 함께 2018-05-25 00:18:58

    계기를 느끼고 튀어올라 변하는게 아니라

    그대로 썩어 무너져버리는 경우도 분명히 있음..

     
  • 19
  • Lv02 악동님새핵스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5 02:39:47

    법이 있어도 여전히 법보다는 주먹이 가까워요

    어떻게 경찰와서 수사한뒤에 왕따 가해자가 처벌받고 정의구현된다?? 처벌받고 그놈 돌아오면.. 아시죠??

     
  • 20
  • Lv01 Spic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5 12:50:16

    Re 16. 약과(♣^o^)ノ☆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동감하는게

    자신이 당장 힘없으면 담당선생님에게라도 도움청하면 생각보다 실드 와 의지가 많이됩니다

    학창시절 급식당번이였을때 일찐들이 배당량 이상을 요구하고 제가 막으려고 해도 절도마냥 훔쳐달아나는 놈들이라 

    결국 못먹는 애가 생겼고 그놈이 나한태 따지길래

    이를 담당선생님한태 고발했더니

    선생님이 절 대변해주고 일명 일찐들은 가장 마지막에 배급받도록 해결해준적이 있었죠

    물론 일찐들을 정량에주면 시비터서 귀찬아지니까 다른애들 티안나게 쪼끔씩 나눠서 몰아주거나 

    급식 안먹고 매점밥 먹는 애들이 있는 반에 가서 남는거 때오거나

    그런 유도리로 일명 일찐이라는 애들 비위는 챙겨주니까

    지들도 정량받아도 나중엔 별말 안하더라구요 

     

     
  • 21
  • Lv01 Spic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5 12:59:34

    키다리형님도 

    당시에 힘(위계질서)의 논리를 피는 애들한태 아무말도 못했기 때문에 끝임없이 괴롭힘이 대상이 된거지

    저는 그놈에 일찐놈과 한학년동안 트러블이 생길때마다 대들다가도 타협보고를 수차레 반복해서 

    다음학년부턴 만나도 서로 안건드는 사이로 발전한뒤에 학교생활 해피해졌었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치와와 같은 약꼴이여도 개진상 부리고 스트래스주면

    더러워서라도 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찐놈들 그래 니 짱인거 인정하면서 이건 내가 못해드림 식으로 해결하는게 뒷끝없어서 좋습니다

     
  • 22
  • Lv01 Spic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5-25 13:06:01

    Re 12. KoKoMal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추측해보건데

    내가(일진) 왕노릇하고싶은데 그 놀이에 안맞춰줘서 신경질을 그런식으로 표출한것같고 

    결국 가장 많이 괴롭힌 애한태 떠날땐 후회가 되서 손잡은것같습니다

    비유 하지면 다른 축구공보다 퀄리티가 떨어져서 막 다루던 공이 

    버릴때는 그래도 이공으로 재밌게 놀았었지

    하는 그런걸겁니다

    큰 의미 갖지마시고 전학보내셨다니 잘 대처하신듯 합니다

     

     
  • 23
  • Lv06 전일이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5-25 17:28:56

    Re 3. HandRing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개독아닌 기독인으로서 말해주자면 그냥 저분이 제대로 믿음생활을 한적 없고 부처상에 빌듯 또는 물떠놓고 달에빌듯 소원신앙으로 해놓고 어 안이뤄지네 신은없어 저런다고 밖에. 난 초5~고1까지 왕따 또는 아싸였는데 교회다니면서 응답많이받았고 친구 많이생겼음.  그리고 시련을 주는경우는 믿음의 단련을 위한거라 기독인들이 저렇게 신안믿고 잘됐다는인간에게 그게 신의계획이었다는 소리는 안함. 

     
  • 24
  • Lv28 My Flames Color 킹오파는 아직 안죽었어 2018-05-26 11:27:34

    세상이 더러운 건 맞기 때문에 본인이 안 바뀌면 세상은 더러운 그대로일 수 밖에 없죠.

    저도 나름대로의 아픔을 겪고 제 나름대로의 처세술을 익혔습니다.

     

    바뀌게 되면서 그 전의 친구들과 헤어지게 된 것은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지만

    또 제가 바뀌지 않았다면 그 뒤의 생활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학교라는 공간은 특수성이 있어서 차별과 폭력이 존재하지만 또 그 공간과 시간 안에서만이라도 친구로 지낼 수 있기도 합니다.

    그 점을 잘 살려보면 그 공간 안에 맞는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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