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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66,486   3,074 hit   2018-06-12 09:05:36
한국사에 대한 오해 +48 (1)
  • User No : 138
  •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8 CardCaptor

일단 건강해야 한다
  • 1
  • Lv37 battlepage 초보 작성자 2018-06-12 09:08:58

    디펜스가 너무 강해서

    공격이 레벨업하고 스텟 쌓을때까지 손도 못대고 대기탄건가

     
  • 2
  • Lv37 battlepage 초보 작성자 2018-06-12 09:11:07

    아 저 그리고 출처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어떤 분이고 어떤 강연(혹은 인터뷰)에서 나온 말인지 궁금하네여.

     

    그리고 솔직히....

    제가 알고있던 내용과 정반대라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Re ■이음■ 님이 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CardCaptor 님이 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5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09:16:42

    그나저나 저 주장대로라면

    서양의 역사는 대체 얼마나 짧은거지?

    로마나 그리스를 제외한 서양에서 문자라는게 생긴게

    중세시대 이후에나 생긴거잖아....

    그나마 제대로 사용된건 르네상스시대나 되어서 인걸로 알고 있는데...

     
  • 6
  • Lv11 박음질 훈훈한 2018-06-12 09:21:04

    2번은 어케보면 말 뉘앙스 차이같긴 한데

    숨 쉴 틈도 없이 공격받았다 뭐 이런게 아니라

    우리가 다른 나라에 러쉬가는 빈도수를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

    때린 적은 별로 없는데 쳐맞기만 한다 뭐 이런 뜻인 줄 알았는데

     
  • 7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09:23:26

    팩트) 7세기 중반인 660년에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

    10세기말 993년 고려-거란 전쟁 발발

    그 사이에 나당연합군에의해 고구려 멸망이나 나당전쟁, 발해-당나라 전쟁, 발해멸망, 왜적의 침입으로 인해 장보고가 활약하고

    거란(요나라)의 수차례의 침입이 있었음

     

     

    Re lllidan 님이 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8
  • Lv37 lllidan 새내기 2018-06-12 09:28:49

    Re 7. 베르다드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유럽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정도의 숫자일듯

    Re 베르다드 님이 1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9
  • Lv38 시어터 주말출근 여기가 아닌가보다 2018-06-12 09:31:12

    남북국시대는 중국역사였던거임 엌ㅋ

     
  • 10
  • Lv37 lllidan 새내기 2018-06-12 09:34:00

    수백년 단위로 점령당해있던 나라들도 있고

     
  • 11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09:37:26

    심지어 11세기 초에 귀주대첩을 시작으로 여진의 수차례의 침략이 있었고

    13세기 중반도 아닌 1238년 까지만 몽골 3차 침략이 있었습니다.

    왜구의 침입은 너무 많아서 셀수 없고

     

    15세기에 김종서가 유명해 졌던건 여진의 침략을 막고 6진개척을 이뤄냈던것 덕분이고

    1419년 왜구의 침략에 견디다 못한 태종이 쓰시마정벌을 감행하는 일이 일어날정도로

    왜구의 침략이 심했습니다.

    16세기 1544년 사량진왜변, 1555년 을묘왜변을 지나 1592년 동아시아의 제일 굵직한 전쟁인 임진왜란이 발발합니다.

    (분명 교수는 15,16세기에 침입이 일어나지 않았다고하니까 임진왜란도 포함이 된겁니다.)

     

    17세기 중반 병자호란은 1636년이니 포함되질 않네요....

    18세기 병인양요나 신미양요도 18세기 후반이니 포함되질 않고요.

    그러니까 저 교수의 두번째주장인 침입을 받지 않았다고 하는 시대중에서

    진짜로 침입을 받이 않은 시대는 17세기 중반부터 18세기 후반 까지입니다.

    물론 왜구의 침입은 기록을 다 보기가 어려워 제한다고 해도 말이죠.

     
  • 12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09:38:08

    Re 8. lllidan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문제는 저 교수는 침략이 없었다.

    그러니까 적었다가 아니라 아예 없었다라고 말하기 때문인겁니다.

     
  • 13
  • Lv01 만루홈런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09:38:30

    고조선까지는 그럴 수도 있겠네 하다가 이후로는 뭐라구요? 이거네

     
  • 14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09:41:28

    뭐.... 왜구의 침입이나 여진의 침략같은거는 한국인도 아니니

    알기 쉽지 않다고 쳐도

    최소한 교수이고 자신의 말에 영향력이 있는걸 아는 사람이라면

    나당연합에 의한 멸망이나 나당전쟁, (발해멸망이야 발해를 중국으로 오해했다 쳐도)

    귀주대첩, 몽골침략, 임진왜란 정도는 조사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하다 못해 말이라도 침략이 없었다가 아닌 침략이 많지 않았다로 정정하던가 말이죠.

     
  • 15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0:01:16

    문자에 대한건 천전리 암각화가 고조선의 문자의 흔적이라던

    홍산문화의 갑골문자가 고조선의 문자였다라던가 하는 얘기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사실확인이 안된 낭설들이라

    넘어가고

    문자가 확실한 고구려 시대부터는 확실히 역사에 편입 되니까

    기원전 37년부터이니까...

    맞는 얘기이긴 하네요.

    별다른 고조선에 문자가 있었다는 정확한 근거가 나오지 않는이상.

     
  • 16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0:04:10

    아니구나 저분의 입장은 기원 1세기까지 진입하지 않았다고 하는거구나....

    문자가 있었다는 자료가 언제부터 있었냐로 따지는건가?

    그렇게 치자면 더 터무니 없는데....

     
  • 17
  • Lv38 DJ 카에를 가르쳐본 2018-06-12 10:18:19

    교수 이름이 뭐지

    Re 파워세스 님이 2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8
  • Lv01 시아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10:18:24

    동아시아는 잘 일어나지는 않지만 한번일어나면 유목빈 둠스택 기본단위 10만 이었음 ㅅㄱ

    Re Orte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9
  • Lv35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6-12 10:20:08

    1592년

     

    즉 16세기 말에 동아시아 역대급 전쟁인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일어났는데?

     

    17세기 초로 알고 있는건가?

     
  • 20
  • Lv09 조홍 이벤트에 참여해본 2018-06-12 10:20:17

    제가 알기에도 큰 이름붙은 전쟁이 100년에 한번씩 꼭 있었는데 교수가 잘못알고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 21
  • Lv01 이름이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10:23:52

    예를들어 고려말 그냥 왜구의 침략이 있었다라고 짧게 알고있던것도 찾아보면 잘못하면 나라가 흔들릴정도로 심각한 침략이던데..

    국가차원에서 정복전쟁을 일으켰다고 해야 그게 침략인건지,,

     
  • 22
  • Lv01 Ort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10:29:44

    Re 18. 시아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유목민 10만 둠스택 ㅋㅋ 

    그러고보니까 유럽은 아틸라 한 번에 영혼까지 털렸는데

    중국은 왕도 잡히고 점령 당해서 빌빌댈 동안 한반도는 용캐 포풍을 빗겨 맞았네요

     

    코 앞에서 궐기한 적도 2번인가 했는데 금나라, 요나라, 몽골, 원... 거의 다 피하거나

    중국보단 약하게 맞았으니 그럴싸함 ㅋㅋ

    Re 베르다드 님이 3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3
  • Lv33 카스피뉴 배페봇 2018-06-12 10:38:08

    1. 大俠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울트라하이퍼 님이 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4
  • Lv38 파워세스 새내기 2018-06-12 10:38:42

    Re 17. DJ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John B. Duncan

     

    한국학 최고 권위자임

    Re DJ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5
  • Lv35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6-12 10:39:12

    Re 23. 카스피뉴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
  • Lv38 DJ 카에를 가르쳐본 2018-06-12 10:40:26

    Re 24. 파워세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엥 던컨 교수면 조선왕조의 기원 저자일 텐데 되게 흥미롭게 본 사람인데 저기선 왜 저런 발언을......

    침략만 당해온 역사 라는 프레임 벗기는 건 좋은데 왜 무리수를 뒀을까

    Re 파워세스 님이 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7
  • Lv38 파워세스 새내기 2018-06-12 10:44:46

    Re 26. DJ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혹시 번역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니 원문을 보는 게 좋을지도

    Re 베르다드 님이 3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8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03:02

    발해는 애매하니 논외로 치고 왜구같은 민간의 침략은 빼고 한 거 같은데요

    동시기 유럽은 국가 대 국가의 전쟁이 왜구침략급으로 빈번해서

    Re 베르다드 님이 3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9
  • Lv38 시이카P 특파원 2018-06-12 11:05:50

    역알못이라 걍 가만히

     
  • 31
  • Lv38 alpha10th 눈팅하고 있는 2018-06-12 11:07:04

    영상 이미 달려있구나 ㅌㅌ

     
  • 33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11:39

    고조선 반만년 진지하게 믿는 사람은 환단고기 예비생도같은 분들이니 논외로 치고침략 얘기는 서구권 청자들이 들었을 때 "전쟁"인 거 기준인 거 같음

    전에 다른 한국학 학자 강연에서도 "영국이랑 프랑스는 유사이래 전쟁 안한 적이 손에 꼽는데 한중일 서로는 평균내면 천년에 한번꼴로 전쟁했다"고 했으니

    병자호란 등은 전쟁이라기보다 무력충돌이고

    왜 저기까지 캡쳐했는지 모르겠는데 저 뒤로 하는 말은 "니들 관료제랑 성과주의 중앙집권정부가 근대적 산물인 줄 알지? 짜잔 아시아에서는 천년이 넘었습니다" 하는 내용도 있음

     
  • 34
  • Lv38 alpha10th 눈팅하고 있는 2018-06-12 11:12:11

    2번 내용이 영상에서 한 10분쯤 나오는데 제가 볼때 번역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 35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13:53

    하여간 서구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역사인식은 극단적으로 다르다는 걸 강조하는 걸로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니들 넬슨제독 싸울때 몇명 데려갔는지 알어? 그보다 훨씬 전인 임진왜란에서 일본 1군이 17만이었는데 아예 단위수가 다르지?" 하기도 하고

     
  • 36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1:16:51

    Re 22. Orte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몽골같은 경우는 8차례 침략이 있었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막아낼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수가 어마어마했던 적도 있었으나...

    온전히 침략에 힘쓸수는 없던적도....

    Re 27. 파워세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번역이 망친 케이스가 한둘이여야지....

    Re 28. 런던길여우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왜구=도적 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심한때는 왜구가 수도까지 진격했던 적도 있고

    명에서도 지역하나가 먹혀서

    왜구를 소탕한 장군에게 후한 상을 내렸던적도 있을정도로

    꽤나 규모크고 잘 조직되어있었습니다.

    이성계가 왜구를 소탕한 황산전투에서도

    왜구의 자세한 규모는 소개되지 않으나 정사기록에는

    이성계가 데리고간 소탕군보다 왜구가 10배정도 많았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만 예상해볼수 있는 건 이성계가 이전에 토벌전에서 데리고간 병사수가

    1000~1600명 사이였다는것을 보면

    왜구는 적어도 만명은 되었을것이라 짐작해 볼수 있습니다.

    Re 런던길여우 님이 3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7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20:55

    Re 36. 베르다드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실제로 왜구는 단순 민간도적이라기보다는 최소한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사략해군 해병대 느낌에 규모로는 동시기 유럽의 정규전 규모긴 하죠...결국 무슨 뜻으로 말한건지는 본인한테 물어봐야 할 듯

    Re 베르다드 님이 3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8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1:24:43

    Re 37. 런던길여우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그럴듯합니다.

    일단 번역부터 의심해봐야겠습니다.

    저거 누가 제대로 번역해주실분 안계실려나?

    Re 런던길여우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9
  • Lv38 alpha10th 눈팅하고 있는 2018-06-12 11:25:15

    스샷에서 빠진부분은 있네요. 중간에 "그러나...." 위 아래로 빠진내용을 요약하자면 현재로부터 150년에 있었던 일들을 나열하면서 이때는 "수난의 역사" 라고 부를만 했다. 하지만 그 전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빠지기는 했지만 딱히 문맥이 바뀌지는 않은듯 하네여. 

     
  • 40
  • Lv38 벨베르크 카에와 오래 이야기한 2018-06-12 11:37:39

    40년간 한국사 공부 헛으로 한 듯

     
  • 41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47:42

    Re 38. 베르다드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Very long periods without any invasion from outside (중략) which is rather exceptional case in the human history.

    매우 긴 기간동안 외부의 어떤 침입도 없었고 (중략) 인류 역사에서 예외적인 케이스라고 할 만 하다. *수탈의 역사로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평화의 역사로 예외적이라고 함

     

    그 뒤에는 일본도 예외적인데 걔네는 섬나라니까 논외로 치고~ 라고 하네요. 중국이나 폴란드에 비하면 확실히 침략을 덜 받았고, 긴 평화기 덕분에 정교하고 복잡한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4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43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1:50:26

    Re 41. 런던길여우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음.. 어떤 침입도 없었고만 빼면

    그럴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중국못지 않게 침략을 받긴 했지만

    저분 입장에서는 자료구하기 어렵기도 할거고

    확실히 나라가 뒤집힌 경우가 중국보다 훨씬적고....

     
  • 44
  • Lv31 런던길여우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12 11:52:07

    참고로 강연의 제목은 "한국사에 대한 미신과 진실", 전체의 요약은 1. 한국은 정교한 중앙집권적 관료제 국가였다 2. 한국은 동아시아의 예술과 사상에 적극적인 영향을 미쳤다 3. 중국의 그늘은 한국으로 하여금 확고한 지역 정체성을 만들도록 했다 4. 한국의 전근대 경험은 현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입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4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45
  • Lv37 베르다드 카운슬러 2018-06-12 12:02:12

    Re 44. 런던길여우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좋은 강연이였군요.

    뭐... 디테일이 부족한건 주제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부분이 아니여서 그랬을수 있겠네요.

     
  • 46
  • Lv03 젠카이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14:24:00

    수 당 요 몽골 홍건적 왜 청 일본 

    국경만 맞대면 쳐들어왔는데 무슨 소리하냐 쟤는

     

     
  • 47
  • Lv33 악어왕 인기가 느껴지는 2018-06-12 18:26:33

    긴 기간동안 없었다그랬지 한번도 없었다고는 안했잖아요..

    이런것만 봐도 옆나라는 허구헌날 전쟁하고 침략당하고 해서 나라 바뀌는데 한반도에서는 한 나라가 길게 쭉 가죠

     
  • 48
  • Lv28 My Flames Color 킹오파는 아직 안죽었어 2018-06-12 21:09:39

    한국의 왕조가 오래동안 존속된 것은 조공책봉 체제가 이뤄진 것도 큽니다.

    중국은 통일 왕조 시기에도 대부분 이민족들의 세력이 강성했고

     

    한반도 국가는 통일 왕조와 이민족 간의 세력 균형에 한 쪽 힘을 실어줄 존재라서 왕조가 존속되었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 49
  • Lv02 악동님새핵스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12 21:25:09

    고조선 기원전 2333년 건국은 되도않는 허구라는걸 한국사 교과서는 정확히 서술도 하지도 않고 딱히 시험문제에도 나오지도 않음

    헌데 고대사파트에서 청동기, 철기시대 배우다가 고조선단원 들어가면 어느 국사교과서나 BC 2333으로 서술함

    다시말해 허구라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만 말하는 가상의 역사일뿐

     

    중국이 고구려가 자국의 역사라고 하고 일본이 19~20세기에 했던 동남 동북아시아 일대를 정복하려했던걸 미화하는것과 비슷함

    다만 고대사는 오랜시간 이전의 일이라서 접근이 어렵고 근현대사는 현재 정치 외교에 예민한 문제라 서로 옳다고 우길뿐임 

     
  • 50
  • Lv28 My Flames Color 킹오파는 아직 안죽었어 2018-06-12 21:33:43

    대표적으로 송나라 VS 요나라 때 고려가 그렇죠.

    몽골 같이 주변 눈치 볼 게 적으면 그렇게 밀려오는 것이죠.

    그 때도 고려 끝장날 뻔했는데 몽골이 더 힘들여서 멸망시키는 것보다는 자기들 관리 하에 두고 지내는 바람에

    원 간섭기가 되었죠.

     

    왜구의 경우에는 북로남왜라는 말처럼 이민족 세력들 급으로 엄청나게 들쑤셨습니다.

    원피스의 해적처럼 엄청나게 큰 세력들이 쳐들어와서 난리를 피운거고 이성계 같은 해군 장성급 애들이 격퇴하면서 성장한거죠.

     
  • 51
  • Lv07 大俠 궁지에 몰려본 2018-06-13 04:29:07

    역사가 기냐 짧냐 다떠나서

    참 흥미로운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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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3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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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9 La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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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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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 Hercules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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