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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67,056   3,384 hit   2018-06-21 09:16:43
경복궁역 사고와 미투 +54 (14)
  • User No : 168
  • 훈훈한 소식 전달자
    Lv38 Type90

 

 

하나하나는 사소하지만 나름 나서서 도와주던 인심 기대할 수 있는 나라였는데

 

어느새 누가 속이려는 거 아니냐를 먼저 생각하게 됨

 

 

 

ps. 막상 여자라는 글쓴이는 세탁비 걱정으로 안도와줬다는 건 참...

책벌레의 하극상
  • 1
  • Lv38 카리아인 게임 리뷰어 2018-06-21 09:20:15

    미투당할까봐 안도와준 남자나

    세탁비 물어내랄까봐 안도와준 글쓴이나

    결국 이유는 "도와주고 해코지 당할까봐" 라는거잖아

    이유가 똑같은데 그걸 모르네

    1. 고비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
  • Lv37 원예용잡초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21 09:20:44

    이열 나날이 퇴색해 가기만 하는 멋진 나라;

    옛 모습에서 나쁜것만 현대의 나쁜 것만 다 합쳐진 악의에 도리도리 뭉친 나라

     
  • 4
  • Lv38 카리아인 게임 리뷰어 2018-06-21 09:20:51

    근데 그 해코지의 규모가 돈 몇푼과 인생 몽땅이라면 누가 더 도와주기 싫을지를 생각해봐야지

     
  • 5
  • Lv38 안능하제옇! 재래시장 2018-06-21 09:21:08

    자기도 결국 안도와줄거였으면서 왜 이런얘기를 꺼내는고?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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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kp]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6
  • Lv38 포카드 브레이커 2018-06-21 09:21:15

    세상을 각박하게 만드는건 이기적인 일부가 나쁜거지

     
  • 8
  • Lv37 크리가즘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6-21 09:21:35

    미투는 아니고 예전부터 있었던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무개념들이 만든 현실인둣

     
  • 9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21:43

    Re 1. 카리아인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비슷하지만

    세탁비는 돈만나가지만

    미투는 돈나가고 사회적 매장을 당한다는 면에서

    더 손해이긴합니다.

     
  • 10
  • Lv38 제갈량 혼자보기 아까워 2018-06-21 09:22:54

    아니 니가 자초한 운명이다

     
  • 11
  • Lv37 영영 수줍은 정답자 2018-06-21 09:23:00

    근데 나같아도

     

    아픈사람앞에두고 미투걱정하는 사람이될거같다.

     
  • 12
  • Lv35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6-21 09:24:40

    최소한 각박이라는 단어를 쓸거면 니가 도와주고나서 씨부려라 ㅡㅡ

     
  • 13
  • Lv36 에르하르트 자유의 날개 2018-06-21 09:28:03

    글쓴사람도 안도와준거죠?? 아니 할머니랑 역무원이 도와줬는데 각박해졌다는거 무엇....

     
  • 15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31:52

    이게 계속봐도 마지막 문장이 애매하다....

    학생들이 각박하다는건지

    학생들이 그렇게 되도록 만든 사회가 각박하다는건지....

     
  • 16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32:27

    글쓴사람에게 의도를 정확히 물어봐야 할거 같은데요?

    전자라면 빡게감이지만

    후자라면 충분히 그런생각을 할수 있는건지라.

     
  • 17
  • Lv38 노벨물리학상 댓글 맛을 본 2018-06-21 09:34:27

    이건 시스템의 문제같음.

    글 보면 글에서 말한 사람들 다

    '도와주려는 선의'는 갖고있는 것으로 보임.

    근데 그 선의를 악용할 경우 그것으로부터 보호할 방법이 없으니...

    Re 베르다드 님이 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8
  • Lv30 알테어엔시스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6-21 09:37:42

    다좋은데 본인도 돈걱정하면서 안도와줘놓고 웬 각박타령...

    Re AQk 님이 2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9
  • Lv37 이까리 새내기 2018-06-21 09:39:11

    다른건 몰라도 사진이나 찍고 있었다라는것만 봐도 저사람은 도와줄맘이 없는

     

    방관자였을가능성이 크죠

     
  • 20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39:47

    Re 17. 노벨물리학상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시스템 문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경우라면

    보호받을수 있습니다.

    법적으로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 5조 2항에 의하면

     

     제5조의2(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死傷)에 대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그 행위자는 민사책임과 상해(傷害)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지 아니하며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은 감면한다.  <개정 2011.3.8., 2011.8.4.>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가 한 응급처치

        가. 응급의료종사자

        나. 「선원법」 제86조에 따른 선박의 응급처치 담당자,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제10조에 따른 구급대 등 다른 법령에 따라 응급처치 제공의무를 가진 자

      2. 응급의료종사자가 업무수행 중이 아닌 때 본인이 받은 면허 또는 자격의 범위에서 한 응급의료

      3. 제1호나목에 따른 응급처치 제공의무를 가진 자가 업무수행 중이 아닌 때에 한 응급처치

    [전문개정 2011.8.4.]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즉 사망만 하지 않으면 상해이든 성추행이든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게다가 사망을 하는 경우도 감면됩니다.

    (거의 보상하는걸로 끝난다고 하더군요.)

     
  • 21
  • Lv38 미국산소갈비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8-06-21 09:40:08

    올해초에 비슷한 사례를 봤는데 2호선 신촌역에서 어느 여성이 발을 헛딛어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는데

    어떤 남자분이 괜찮냐고 하면서 119까지 불렀줬는데도

    그 여자가 남자가 자기를 밀쳐서 굴러 떨어졌다고 말해버림

    거기다 정신 못차리는 자신의 몸까지 더듬었다고 헛소리를...

    당연히 애가 계단 한가운데에서 아파서 정신을 못차고 끙끙해서 위험할거 같아 들어서 구석으로 옮겨주신건데 ㅡㅡ

     

    다행히도 주위에 목격자가 남아있었기에 남자분의 무죄를 증명해드렸지만

    그 여자가 날 밀치지 않았으면 도와줬을리가 없다고 오히려 성내는거보고

    아마 저를 비롯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절대 다친 여자를 봐도 도와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겁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2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베르다드 님이 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2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40:21

    Re 17. 노벨물리학상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물론 저상황은 응급상황은 아닌지라... 아쉽게도 적용은 되지 않습니다....

     
  • 23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41:35

    Re 21. 미국산소갈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이런 케이스는 성범죄자처럼 인터넷에서 조회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4
  • Lv08 AQk 로그인하는 손맛을 즐기는 2018-06-21 09:42:49

    Re 18. 알테어엔시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다른사람 보고 하는게 아니라, 자신까지 이렇게 된 사회를 보고 이야기 하는 거 같네요.

    Re 알테어엔시스 님이 4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5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09:47:45

    Re 21. 미국산소갈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그나저나 증거가 없어서 여성부의 말이 사실로 받아들여졌다해도

    밀쳐서 굴러떨어진거야 어쩔수 없지만

    몸을 더듬은것은 면책될수 있는 부분인지라...

    정신을 못차린다는게 응급상황이니까요.

    아무튼 밀쳤다는 누명을 쓰는것 자체가 억울한거지만....

    이젠 응급상황이여도 CCTV가 있는지 확인하고 도와줘야 겠군요.

     
  • 26
  • Lv38 [kp]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06-21 09:49:44

    Re 5. 안능하제옇!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전 여자라서 힘이 없어요!

     
  • 27
  • Lv35 공개안함 격겜 유머는 다른 곳에서 2018-06-21 09:50:17

    조까 안도와줄거야

     
  • 29
  • Lv20 K3 소름돋게 해줄게 2018-06-21 09:55:05

    역시 제갈길 가는게 짱이다

     
  • 30
  • Lv38 솔로몬   2018-06-21 10:02:13

    카테고리가 결혼/시집/친정

    Re 베르다드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1
  • Lv35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18-06-21 10:02:55

    네이트판 간만에 들어가는데 성별표시는 왜 남자만 나오나요?

     
  • 32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10:07:09

    Re 30. 솔로몬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의도가 갈려버렸군요...

     
  • 33
  • Lv38 재시작 대사치 사용설명서를 읽어본 2018-06-21 10:18:52

    본문 보니까 참 뻔뻔하네.

     

    지가 도와줄 생각은 없는데 남들이 안 도와준다고 욕은 하고??

    뭐 저런 미친 게 다 있냐...;;

     
  • 34
  • Lv38 니시키노 마키   2018-06-21 10:19:11

    사진 찍어서 일러바칠 부지런함은 있고

    도와줄 여력은 없고..

    잘 알겠습니다....

     
  • 35
  • Lv38 패륜패륜 새내기 2018-06-21 10:48:23

    각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시부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6
  • Lv38 시어터 주말출근 여기가 아닌가보다 2018-06-21 11:13:13

    니 꼴을보니 참 씁쓸하구나 너나 나나 손해를 걱정했지만

     
  • 37
  • Lv12 시로네코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2018-06-21 11:16:00

    팩트]지옥에선 착한 일을 하면 벌을 받기 때문에 도와주지 않는게 맞다.

     
  • 38
  • Lv38 진짬뽕냉면 퍼센트 브레이커 2018-06-21 11:20:49

    글쓴이의 의식이 일단 사고나면 남자가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게 기본이다가 베이스로 깔려있음.

    1.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39
  • Lv08 톨기스3 일곱개의 숟가락 2018-06-21 11:40:36

    지는  몰카나 찍고있었으면서

    1.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0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1:57:38

    어...근데 딱히 글쓴이가 도와주지 않은 남자분을 비난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그냥 나부터 시작해 각박해진 사회에 대한 푸념이나 비감 같은걸 토로했다고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은데;; 너무들 예민하게 반응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미투가 이 "각박"한 사회를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씁쓸하다, 그런 이야기로 보입니다 저는.

    Re 베르다드 님이 4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41
  • Lv11 잭 더 리퍼 같이 좀 웃자 2018-06-21 12:17:51

    아이참 남자가 미투당할까봐 안도와준건 각박한거지만

    여자가 세탁비 달랠까봐 안도와준건 합리적인거잖아요

     
  • 42
  • Lv30 알테어엔시스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06-21 12:29:43

    Re 24. AQk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는 마지막 문단 마지막 코멘트보고 그런 느낌은 안와서......

     
  • 43
  • Lv38 dreadLord 인공지능 로보트 2018-06-21 13:11:55

    사람들 각박해진걸 말하는게 아니라 남자들이 여자를 안도와준다는 남자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성차별이 맞습니다.

    아니면 글을 못쓰는거거나

     
  • 44
  • Lv37 베르다드 전문 카운슬러 2018-06-21 13:20:11

    Re 40. 늙이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도 그런 의도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카테고리가.....

     
  • 45
  • Lv02 lIlllIIlIlI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3:59:05

    남자의 여자친구들도 웃기네 '니가 좀 도와줘봐'

    입만 열면 남한테 해달라는 말밖에 안 튀어나오나 ㅋㅋㅋ

    1.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KRIZARID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46
  • Lv01 lezisti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4:17:26

    이런경우가 더 많이 나와서 사태의 심각성이 알려져야함 개꿀

     
  • 47
  • Lv02 김윯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5:46:32

    남자한테 욕한거는 아닌거같은데..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됐나 씁쓸하다 정도의 느낌인거같은데 욕할 필요는 읍는듯해요

     

    Re 김윯 님이 4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48
  • Lv02 김윯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5:47:40

    Re 47. 김윯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각박'이라는 단어를 꺼낸게 표현을 잘못한거긴 함

     
  • 49
  • Lv38 라크리스 눈팅하고 있는 2018-06-21 16:44:00

    각박은 니기미

     
  • 50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6-21 17:01:22

    본문 쭉 보고 댓글 쭉 보고 다시 본문 보고 내린 결론은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다르다는 것..

    그리고 그 간격이 이 글과 댓글에서조차 난무하고 있다는 거.

     

     
  • 51
  • Lv36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6-21 17:02:24

    남녀 각자 생각하는바는 달라도 이 사건의 근본은 결국 1번댓글.

     
  • 52
  • Lv02 박퓨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1 18:07:34

    여자가 쓰러져도 미투에 찔릴까봐 '걱정되서' 못도와주는 학생들이나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까봐 '걱정되서' 못도와주는 글쓴이나

    서로 누구를 탓하고 누구의 잘잘못을 가릴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더더욱 이성에 관한 비난도 필요가 없는 상황이구요

     

    이 글은 그저 선행을 배푸는 미덕을 행함에도 '걱정을 먼저 하게 되는 사회'에 대한 푸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된걸까?'  라고 자신에게도 묻는거죠.

     

    글쓴이에게 '그렇게 각박한 세상이 안타까우면 댁이 도와주면 되지?'라고 말하기에는 이미 글쓴이도 이 각박한 사회의 일원이고

    사회라는 큰 틀안에서 개인이 틀에 벗어난 행동을 하기란 참 힘들고 어렵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죠.

     

    댓글들을 보다가 뭔가 안타까워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이 대한민국 사회가 각박해진 이유가 뭔지 명확히 답을 내리기는 많이 어려울듯 합니다.

    다만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안타까울 뿐이죠.

    Re 워터수박 님이 5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53
  • Lv09 릭카 새내기 2018-06-21 20:45:00

    미투당할까봐 안나선 학생들의 상황만큼은 훈게감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래야 도와주고 해코지당하는 상황이나 무분별한 미투가 사라지죠.

     
  • 54
  • Lv32 워터수박 휴면계정 2018-06-21 21:29:20

    Re 52. 박퓨쳐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도 이거같아요

     
  • 55
  • Lv38 료 빙주익산 새내기 2018-06-21 23:19:53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 56
  • Lv07 OR맨 새내기 2018-06-21 23:45:22

    여기있는 모두가 속아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7
  • Lv01 네오지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6-23 22:55:50

    이 글의 진실은 유튜브 만물상채널에 가면 영상으로 나와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웜충인 글쓴이의 남혐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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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8 넓적부리황새
2018-09-22
23:21:57
407
73,237 페퍼톤스 - 할머니와 낡은 로케트 (with 이진아) +1 (2)
여기가 아닌가보다
Lv39 냥냥펀치
2018-09-22
23:21:52
96
73,236 Mamma Mia! Here We Go Again - Dancing Queen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CardCaptor
2018-09-22
23:17:37
33
73,235 MC몽 - I Love U Oh Thank U (feat. 김태우) +4 (10)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CardCaptor
2018-09-22
23:11:37
320
73,234 김부선 근황 +18 (4)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09-22
22:58:35
1,779
73,233 주차장 탈출기 +10
히히 새 글이다
Lv39 민트초코김치만두
2018-09-22
22:58:12
1,183
73,232 시월애 ost - Must Say Goodbye +1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고급레스토랑
2018-09-22
22:35:27
67
73,231 북한 식당을 가봤습니다 +4
하하하
Lv32 호! 이분 현자다!
2018-09-22
22:12:47
833
73,230 알바모집 +10 (2)
훈훈한 소식 전달자
Lv39 Type90
2018-09-22
22:10:56
1,440
73,229 텔테일 게임즈 폐업절차 +6
훈훈한 소식 전달자
Lv39 Type90
2018-09-22
21:50:45
1,579
73,227 링크](중세때) 갑옷을 맞출 때 고려해야 했던 사항들 +4
새내기
Lv08 카이엔 바이스트
2018-09-22
21:11:08
920
73,225 Billboard Hot 100 - Top 50 Singles (9/22/2018) (1)
삐약
Lv39 seha
2018-09-22
20:42:24
51
73,224 [고통주의] 코 피어싱 과정 +7 (1)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09-22
20:14:15
1,224
73,223 재미난 추석 칼럼 +10 (2)
더 새로운게 없을까
Lv39 골든보이
2018-09-22
20:11:47
1,453
73,215 어벤져스4 웡 재촬영 인증샷 +5
백티플 브레이커
Lv39 레이아이느
2018-09-22
18:00:04
2,309
73,214 대학원생의 현실.jpg +18
수줍은 정답자
Lv38 스톤
2018-09-22
17:05:06
3,044
73,213 아기에게 손가락 하트를 알려주었습니다 .gif +8 (1)
수줍은 정답자
Lv38 스톤
2018-09-22
16:28:39
2,407
73,212 아아.. 이것은 경찰이라는 것이다 +12 (12)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4 서양러
2018-09-22
16:19:11
2,760
73,211 50년 동안 자신의 몸으로 실험해서 상까지 받은 의사 +7 (2)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09-22
16:16:23
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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