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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70,647   3,933 hit   2018-08-14 01:56:47
나는 그루트다 +22 (9)
  • User No : 138
  •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8 CardCaptor

 

 

각도기 좋은 거 쓰시나 보다

  • 2
  • Lv01 대니얼브라이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4 02:19:04

    남자도 똑같은걸 좀 알아라.남자도 저런 분위기면 주위에서 으 오덕같이 생겼어 한다고

     
  • 3
  • Lv38 청염월 힘내자 아자 2018-08-14 02:19:43

    너는 꾸며도 아임그루트

     
  • 4
  • Lv38 밤하늘 새내기 2018-08-14 02:25:22

    역시 애니띵이 아니라 애니팡 이었음

     
  • 5
  • Lv38 zealotsut 여기가 아닌가보다 2018-08-14 02:29:56

    댓글 ㅋㅋ

     
  • 6
  • Lv37 三村 かな子 급성 심근 경색 진단 2018-08-14 02:33:24

    얼굴에 분칠하는건 사회생활하는 인간들 사이에 대한 예의 아닌가

     

    시발 남자도 BB에 스킨 로션 바르고 향수까지 뿌린다

     

    저딴 식으로 예의 조까 하면 손해보는 사람이 누군데

     
  • 7
  • Lv07 OR맨 새내기 2018-08-14 02:39:35

    저런거 보면 꾸며도 구제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답이 없으니 그냥 꾸미는게 잘못된거라 만들려고 우긴다고 밖에 안보임

     
  • 8
  • Lv38 디오 나를 로그인하게 하다니 2018-08-14 02:58:35

    기본적으로 남자들도 화장품을 적게 바른다뿐이지 깔끔하게 하고 다니려고 노력하죠.

    어째뜬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깔끔하게는 보여야 마이너스는 안되니까요.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9
  • Lv02 가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4 03:55:55

    못생기게 태어난 건 니 얼굴이지만 니 살들은 니가 꾸역꾸역 처먹은 결과란다

    1.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K3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0
  • Lv38 러셀런트 인기있는 연예인 2018-08-14 04:10:58

    우와...

     
  • 11
  • Lv35 K 새내기 2018-08-14 04:48:49

    꾸미면 예쁠거 같은데? 라고요? 진심인가요? 예의상으로 하는 말인지 모르는건가요?

     
  • 12
  • Lv38 메스암페타민 여자친구와 함께 2018-08-14 04:51:55

    이거 영상이 걔네들이 말하는 탈코르셋 얘기하는게 아닌 것으로 압니다. 기자가 업로더의 의도를 무시하고 자기 좋을대로 그냥 끼워맞춘거라 생각해요.

     

    봊나 그남들한테 화장 봊나게 해서 시선강간 당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아주 역겹노?

    이제부터 화장안하고 한남들 한강가서 재기할때까지 그새끼들 눈에 나는 짓 안하고 편하게 살거노 갓치들도 같이 탈코르셋했으면 좋겠노

     

     

    미디어가 내비치는 상업적 예쁨이란 프레임에 자기를 가두고 나 자신을 잃지 말란 응원 영상의 의도가 요새 그들이 말하는 탈코르셋 운동의 의미에 속하거나 동일선 상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업로더의 다른 영상입니다. 영상 설명에 들어가 보시면 자기는 탈코르셋 운동을 얘기하는것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쓰여있습니다. 자기가 왜 영상을 찍는지도 얘기가 되어있으니 한 번 씩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거 주욱 써놓고 해당 영상 유튜브 댓글들 둘러보니 진짜 전쟁터입니다..

    Re 케이 대쉬 님이 1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3
  • Lv37 케이 대쉬 고민 브레이커 2018-08-14 05:11:01

    Re 12. 메스암페타민 (클릭하면 이동)

    저도 원본 봤는데 결국 저기서 하는 탈코도 별다르지 않던데요?

    나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는거랑 코르셋 운운하며 꾸밈을 포기하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본인만의 아름다움이 사회가 정한 예쁨의 기준을 따라갈 필요가 없는거지

    아예 꾸미기를 거부하는건 아니니까요

    1. 메스암페타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메스암페타민 님이 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시로네코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
  • Lv38 메스암페타민 여자친구와 함께 2018-08-14 05:22:14

    Re 13.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맞는 말씀입니다. 꾸미기를 거부하는 행동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선 좋다고 볼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같은 내용을 주장해도 그 화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생각에 기반하여 그러한 내용을 주장하고 있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찾고 나자신을 찾으면 그게 자신을 일으켜세울 힘이 될거라는 응원과 다른 성별을 깍아내리며 이렇게 외모만 우선시 되는 사회적 문화의 책임을 남성의 성적욕망 때문만이라고 다른이들을 선동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의 사상으로 번지고 나가게하려는 자들의 폄하는 다른 것 일텐데, 이 둘의 차이가 전 딱 해당 업로더와 그들에게서 느껴졌습니다.

    1. 케이 대쉬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시로네코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
  • Lv32 워터수박 휴면계정 2018-08-14 07:14:35

    저 영상이 그런게 아닌걸로 아는데..

     
  • 16
  • Lv12 시로네코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2018-08-14 07:39:26

    Re 13.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Re 14. 메스암페타민 (클릭하면 이동)

    둘이 같은 사람인줄아랐네.

    1. sv-98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팔신암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sv-98 님이 1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
  • Lv38 sv-98 중급 작성자 2018-08-14 07:46:05

    Re 16. 시로네코 (클릭하면 이동)

    ㄹㅇ루다가

     
  • 18
  • Lv38 ^0^ 섯다 2018-08-14 08:24:02

    기레기가 또

     
  • 19
  • Lv38 한국팀차석박사 열받는 2018-08-14 09:16:51

    데미트리가 장거한한테 초필살기 썼음?

    Re 유리 님이 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
  • Lv38 유리 배페가 아파요 2018-08-14 09:40:03

    Re 19. 한국팀차석박사 (클릭하면 이동)

    쓴게 저거라면

     
  • 21
  • Lv01 삐에로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4 16:19:05

    님들이 이사람 욕하는거 보니까 안타깝네요

     

    이사람은 다른 여성들에게 탈코르셋을 강요하지도 않고

     

    남성들에게 '원래 이게 정상임. 니들 눈이 썩은거고' 라는 식으로 우기지도 않고

     

    남성들에게 '이게 정상이니까 이걸 매력적인 것으로 보이도록 니 눈을 바꾸셈' 이라고 하지도 않아요

     

    순수하게 자신과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분인데

     
  • 22
  • Lv02 들은게없는사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4 19:30:33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이상,

     

    저런식으로 자신의 외모에 대하여 자신감과 애정을 가지겠다고 영상을 올리는 것은 문제가 안됨.

    하지만 똑같은 이유로 다른 사람들이 그 영상에 대하여 비판, 비난하는 것을 막을 이유도 없음.

     

    어차피 성인이 된 이상 행동의 책임은 자기가 지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살찐것은 죄가 아니라며 스스로 사회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는것은 말리고 있지만,

    말하는 것과는 달리 사회가 저걸 받아줄 수 있을 만큼 성장하지 못한것도 사실임.

     

    좀 넓어질까 줄이자면,

     

    결국 외모만능주의가 아직 남아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저렇게 자신의 외모가 문제가 있지 않다고 자신감 있게 올리는 것은 큰 도전이라고 할 수 있음.

    응원해야죠. 사회운동가가 뭐 별거있나, 저런게 사회운동가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이 어썸하게 찐 사람이

     

    '나는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내 잘못으로살이찌고 얼굴에 여드름 흉터 투성이지만 이쁜 쟤가 나쁜거임ㅋㅋ'

     

    이딴식으로, 나는 다른 살을 뺀, 빠진, 관리한 사람과 같은 선에 서서 살고 싶다고 하면

    아이 엠 그루트같은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결혼을 하셔서 여러분을 낳으셨습니다.

    부모님이신 어머니와 아버지는 젊은 시절 남 못지 않은 매력을 가지신 분들이셨을 겁니다.

     

    근데 그걸 낳아준 엄마탓임ㅋㅋ 아무튼 엄마가 못생겨서 그럼ㅋㅋ 이러면 뭐... 예...

     

    아무튼.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그걸 가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생각해 본 다음에 다른 사람을 헐뜯어야 합니다.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있는, 타인의 노력을 이해하고 존중 할 수 있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사회는 또한 특별한 것이 잘못된 것인 것 처럼 보는 오늘날의 사회상을 바꿔나가야 할 필요 역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 24
  • Lv02 들은게없는사람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8-14 20:02:41

    말나온김에 좀 더 종교이야기를 하자면,

    부처와 예수는 태어난 시대는 천년단위의 차이가 있지만, 두 성인이 말하고자 했던 말은 한결같이 일치합니다.

     

    너를 사랑해라.

    너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세계 만물은 위대한 무언가가 만들었겠지만, 너는 지금 네가 살아오며 스쳐 지나온 인생의 수만큼 아름다워진 것이다.

     

    오늘날의 사회는 너무 각박하고, 답답합니다.

    일은 빠듯하고, 아랫놈은 한심하고 윗놈은 좇같고 옆엣놈은 짜증나며 집은 멀고 날씨는 덥죠.

    이렇게 살아가는 동안, 마음속에 억압되어 있던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이게 어느날, 자아가 무너질 만큼의 큰 충격을 받은 날,

    한번에 해방되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기 위해, 우리는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라도,

    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워터수박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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