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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74,912   1,963 hit   2018-10-19 18:55:55
임요환 VS 페이커 +36 (7)
  • User No : 1320
  • 더 새로운게 없을까
    Lv39 골든보이

1. 샤디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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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Lv11 울펜슈타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10-19 19:14:03

    페이커는 군대 e스포츠팀 만들고 다시오도록

     
  • 2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9 19:28:21

    떼이귀는 아침마당 부터 나와보고  다시오도록

     
  • 3
  • Lv39 카리아인 게임 리뷰어 2018-10-19 19:35:35

    아 영상 너무 재밌게 만들고 결론도 제 생각이랑 똑같아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둘의 업적은 다른 방향에서 최고인데 왜 서로 내가 잘났니 니가 못났니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둘 다 존나게 개쩌는거에요

     
  • 4
  • Lv02 배패하는zun원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9 19:55:46

    임요환형님은  그냥 게임계의 로드롤러아니신가..

     
  • 5
  • Lv08 카이엔 바이스트 새내기 2018-10-19 20:05:24

    뭐 뿌리보다 열매가 훨씬 더 빨리 눈에 들어오는 법이니...

     
  • 6
  • Lv39 NiKEL 새내기 2018-10-19 20:12:46

    둘다 대단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개인적으론 임요환이 없었다고 프로게임판이 생기지 않았을리는 없다고 봄

    다만 조금더 늦어졌을거고 그럼 페이커의 현제 입지는 좀더 좁았을수도 있다 싶긴함

     

    어차피 이런 논쟁안에서 당사자들은 둘다 성공한 인생이라 승패를 따질건 없고

    대체로 스꼴들의 패배라고 생각함

    애초에 이논란 자체가 스꼴이 페이커이야기 하는데서 임 이야기를 꺼내는데서 시작하는거지

    롤독들이 스꼴찾아갈일도 임요환 이야기하는데 상혁이 이야기 꺼낼이유도 없어서 

    응 틀딱 ~ 으로 귀결되는 이야기라 ㅋㅋ

    Re sv-98 님이 1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가을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뚱비 님이 4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
  • Lv10 호넷 프리보드 스타터 2018-10-19 20:25:06

    팀 체제로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고 거기에 대기업의 자본을 접목시켜야 한다

    그게 안되면 바운티헌터들의 반짝 이벤트의 반복에 머물고 말 것이다.

     

    그런 스타판에 발들인 대기업을 빠져나가게 만든 넘이 바로 마주작

    임요환이 쌓아올린 탑을 주작질로 무너뜨림

     

     
  • 8
  • Lv10 호넷 프리보드 스타터 2018-10-19 20:26:53

    반면 롤은 5명이 하나가 되는 스포츠라 승부조작하려면 팀원 전체를 매수해야 합니다.

    승부조작 자체는 가능하나 한다면 다른 팀원들에게 눈초리를 받을 것이 뻔하고

    롤판은 스타판보다도 연봉규모도 커졌으니 페이커같은 스타급 게이머라면 절대 안할 듯.

     
  • 9
  • Lv39 산탄사격 풀하우스 브레이커 2018-10-19 20:36:30

    딱 댓글에서 처럼 스꼴찾는분만 없으면 논란 안생김

    1. sv-98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게스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3. 백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0
  • Lv01 샤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9 20:45:23

    임요환은 레이싱 트랙을 깔아서 대회를 주최하고

     

    페이커는 그 트랙에서 완벽한 주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함

    1. 카이엔 바이스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1
  • Lv39 sv-98 중급 작성자 2018-10-19 20:45:50

    Re 6. NiKEL (클릭하면 이동)

    스꼴 아무도 안나왔는데 흠....

    Re NiKEL 님이 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2
  • Lv38 밑둥 새내기 2018-10-19 21:02:47

    이런거보면 왜캐 손오공vs루피 이런거보는거같지

    1. 쿠쿠촉촉쿠쿠촉촉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4
  • Lv39 NiKEL 새내기 2018-10-19 21:58:32

    Re 11. sv-98 (클릭하면 이동)

    당시 떡밥한창돌때 했던 생각이야기

    떡밥자체가 롤인벤 같이 롤커뮤니티나 게임 커뮤니티에서 페이커 쩐다는 이야기하다가 튀어나오지

    스타커뮤니티에서 임요환 이야기하는데 급식들이 찾아가서 이야기하진 않거든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연령과 발매시기상 스타하다가 롤로 갈아타지 롤하다 스타로 갈아탈일은 잘 없으니까요

    그래서 싸우다보면 맨날 마지막쯤엔 응 스타 퇴물겜~ 틀딱꺼져~ 하면서 끝나더라구요

    Re sv-98 님이 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sv-98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
  • Lv39 sv-98 중급 작성자 2018-10-19 22:31:06

    Re 14. NiKEL (클릭하면 이동)

    그게 여기서 스꼴 찾는거랑 뭔 상관임

    그리고 스꼴들의 패배니 응 틀딱~ 이니 이건 님 생각 같은데요

    리플들 보니까

     
  • 16
  • Lv39 sv-98 중급 작성자 2018-10-19 22:32:29

    Re 14. NiKEL (클릭하면 이동)

    한국 E스포츠에 많은 영향을 끼친 레전드급 프로게이머 두명 얘기하는데

    등판하지도 않는 스꼴 찾는건 뭐고 또 자기만의 결론 내리는건 뭔지 모르겠음

    임요환한테 가서 그래 말해봐요 리플이랑 똑같이

    Re NiKEL 님이 2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
  • Lv11 머다궁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9 23:00:32

    사실 지금 국내판만 봐도 페이커는 임요환이랑 상대가 안될듯...

    프로게이머가 아이돌급이던 시대가 있었는데

    그만큼 대중한테 인기가 많았기때문이고 임요환은 롤이 망해 없어지고

    3세대 4세대 게임이 나와도 회자될 인물이라고봄

    지극히 개인적으로 롤 프로게이머들 생긴거보면 저거안하면 밥이나 먹었을라나 싶음... 옜날 프로게이머들은 여자팬도 엄청났었는데

    Re 머다궁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
  • Lv11 머다궁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9 23:02:09

    Re 17. 머다궁 (클릭하면 이동)

    업적으로 따지면 세종대왕이랑 인기좀 좋은 판타지소설작가 수준차이이니

     
  • 19
  • Lv39 던갤 네임드 특파원 2018-10-19 23:11:10

    장재호도 대단하긴 한데... 시무룩

    Re 앤냉 님이 3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
  • Lv39 NiKEL 새내기 2018-10-19 23:13:40

    Re 16. sv-98 (클릭하면 이동)

    애초에 이 논쟁의 떡밥이 롤독 스꼴사이에서 맨날 일어나던거고

    처음 쓸때부터 당사자들은 어차피 승리자들이라 논쟁하는 애들이 뭐라하든 의미없고 

    논쟁이 일어난 상황에서 논쟁 해봐야 어차피 스타 퇴물겜 느그본진으로 꺼져~ 이런식으로 종결되기때문에 스꼴의 패배로 끝나는거같다고 이야기한것 뿐인데 임요환한테 가서 말해라는 소리가 왜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22
  • Lv39 NiKEL 새내기 2018-10-19 23:23:36

    제가 스꼴이야기만 했나요?? 원래 롤독 스꼴사이에서 돌던 떡밥이라는건데

    영상 시작의 10대20대 커뮤니티와 30대 40대 커뮤니티에서 논쟁 이라는 이야기자체가

    롤독 스꼴 사이에서 일어난 이야기고 그 맥락에서 이야기하는데 왜 여기서 찾냐는 소리가 나오는지도 모르겠구요

    원래 계들이 하던 이야기라서 그냥 그랬다 하고 쓴거고

    물론 스꼴이 패배했다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거긴 한데 롤이야기 하는 급식사이에 껴서 우리때는 말야 임요환이~~ 이야기 꺼내다가 응 관심없어 틀딱 꺼져~ 하면 할말없는게 사실이죠 그거보고 패배같다는거지 임요환이 패배라는 이야기하는것도 아닌데

     
  • 24
  • Lv39 NiKEL 새내기 2018-10-19 23:41:06

    근본적으로 저는 롤도 스타도 거의 하지도 않고 대회도 안보는 입장이구요

    그래서 임요환의 대단함이든 페이커의 대단함이든 운운해봐야 그냥 전에 잘나가던 프로게이머 지금잘나가는 프로게이머 차이일 뿐이라고 볼뿐인데 그 싸움을 하던 당사자들 논쟁이 맨날 똑같은 맥락에서 시작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끝나는거 보고 그게 웃겼어서 한소리임

     

    임요환에 대해 이야기한건 여기도 거진 30 40 커뮤나 마찬가지라 임요환이 짱이고 페이커는 평가절하 되니까 이야기한것뿐

    반대로 롤판이었으면 페이커는 개척된 프로판위에 글로벌히트한 롤이라는 게임이 있기때문에 지금의 명성이 가능하지 당시의 개척자인 임요환과 글로벌 인지도로 이야기하는건 말이안된다 뭐 이런소리라도 썻겠죠

    논쟁 자체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낫냐 엑소가 낫냐 하는 수준의 논쟁일뿐이죠 우리가 누가낫다고 정하면 당사자들의 뭐가 바뀌나요?

     

    다만 이 원래 논란이 대체로 롤갤 롤인벤 같은곳에서 돌던 떡밥이라 괜히 급식들 롤프로게이머 이야기하는데 껴서 스타이야기 꺼낸 스꼴이 구차한 입장이 되기때문에 대체로 이 논쟁끝에 응 느그본진으로 꺼져~ 틀딱겜안함~ 이러면 이야기 꺼낸애들이 분탕이 되니까 

    이야기가 종결되는걸 보고 패배라고 말한거임

    Re 가을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5
  • Lv11 Arts 새내기 2018-10-20 02:18:46

    뭐.. 그냥 전세대 인지도로 치면 임요환은 그래도 어른들 세대에서도 어디선가 본듯한 사람정도까지는 갑니다.

     

    이게 게임판이 제대로 시작된게 2000년대라서... 현재 이 게임판 초기 시대를 거친 세대가 지금의 20대 중후반 ~ 40대 초반까지입니다.

    위의 분이 30 40 커뮤에서 임요환이 짱이라는데 실질적으로 임요환의 전성기때 초딩이였던 20대 후반이 임요환 초기부터 몰락까지 다 본 세대입니다. 

     

    이 사람들 내에서는 페이커나 임요환이나 인지도는 비슷해요. 다만 그 위의 사람들에게는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까지는 압니다.

    그리고 임요환이라는 사람도 얼굴까지는 아는사람이 많죠 이름은 몰라도. 인지도로 따지다면 그렇다는거고 서로 e스포츠에 미친 영향은 다릅니다.

     

    임요환이 처음으로 프로게이머 억대연봉을 열었고 그 이후로 많은 후원이 생기면서 한국 E스포츠의 시작을 알렸고 

    E스포츠가 인기가 시들어갈때쯤 마XX덕분에 치명타 먹으면서 죽었다가 LOL이라는 새로운 IP가 당시 20대들 사이에서 붐이 

    생기면서 차차 10대 30대가 유입되고 페이커라는 엄청난 유저가 나타나면서 다시 산소호급기 단겁니다. 

     

    둘다 어찌보면 바닥에서 다시 끌어올린 사람들입니다. 그 사이에 안드로장...님이 계시지만 워3 밀리는 한국 유저들의 호응을 끌지

    못했고 워3는 유즈맵을 통해 인기를 이어갔었죠. 

     

    페이커와 임요환을 동일선상에 둬야 하는것은 맞는겁니다. 둘다 각각 시기에 바닥부터 끌어올리는 플레이를 한 사람들이니깐요.

    임요환이 한물 갔을때도 공군ACE에서 플레이 할때도 임요환이라면 뭔가 보여주겠지 하면서 보던 분들도 많았고.

    지금이 페이커가 이리저리 치이는 상태라도 페이커의 플레이를 보여주죠. 

    Re 케타시 님이 2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6
  • Lv02 가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0 02:54:13

    Re 6. NiKEL (클릭하면 이동)

    아싸

     
  • 27
  • Lv38 홀구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20 04:07:02

    걍 훈훈하게 볼수있었는데 커뮤니티 과몰입유저 한명때문에 댓글 다 버렸네

     
  • 28
  • Lv01 소고기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0 12:48:04

    그냥 임요환은 서태지 정도고 페이커는 그뒤 아이돌 세대같은대

     
  • 29
  • Lv02 케타시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0 18:24:04

    Re 25. Arts (클릭하면 이동)

    이런 댓글보면 보통 찐 이라고 대댓달리던데...흠

     
  • 30
  • Lv02 백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0 18:37:35

    와중에 알고보니 배페를 향한 훈계였던 거임 ㅋㅋ

    여기가 30 40 커뮤나 마찬가지라 임요환을 낮춰 균형을 맞추려 했고

    10 20 커뮤인 롤벤이었다면 페이커를 낮춰 균형을 맞추려 했을 것!

     
  • 33
  • Lv06 앤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0 20:27:41

    Re 19. 던갤 네임드 (클릭하면 이동)

    그러게요 워3 래더가 한국에서 조금 더 많이 흥했으면 외계인이 페이커 보다 더 빨리 제2의 임 소리 들었을텐데 ㅠ

    해외에서만 인기 종목이 되어버려서 아쉽 

     
  • 34
  • Lv39 발톱없는오도가론 퍼센트 브레이커 2018-10-20 21:33:12

    아무도 관심 없고 불쾌감만 유발하는 글 쓰면서 냉철한 분석글인냥 쓰면 원래 다들 싫어해요.

     

    딱히 잘잘못 가릴만한 일도 아니고.

     

    본문은 그저 훈훈한 내용에 마무리 인데 갑자기 병림픽 승패판정 얘길 꺼내시니.

     
  • 37
  • Lv39 NiKEL 새내기 2018-10-21 00:27:13

    Re 35. 가을 (클릭하면 이동)

    굳이 예전글 들고와서 두번씩 시비걸려는 보니 기분이 나쁘셧나보네요

    당시 글은 제가 틀린소리 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이글은 제가 괜한 소리를 한거같네요

    그냥 당시 상황이 웃겨서 했던 소린데 저는 둘다 안하는 입장이라 스타유저는 기분나쁠수 있다는걸 간과했습니다

    기분나쁘셧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 38
  • Lv39 NiKEL 새내기 2018-10-21 00:29:26

    별로 냉철한 분석을 하자고 한소린 아니고 그냥 당시 롤인벤 보는데 끝도없이 저떡밥이 도는데 어김없이 급식들한테 아재취급받고 씁쓸해지는 스꼴들이 웃겼어서 그생각에 한 소리고

    스꼴 롤독도 우리게임이 최고다 하면서 분탕치는 당사자들 이야기 한거지 해당게임 모든유저를 퉁쳐서 한 말은 아닙니다

    오해없으셧으면 하네요

     
  • 39
  • Lv32 My Flames Color 킹오파는 아직 안죽었어 2018-10-21 04:45:42

    페이커는 아직 현역이지만 일단 임요환이나 페이커나 전성기 동안은 해당 게임의 최고의 실력을 가진 프로게이머입니다.

    다만 임요환이라는 게이머는 단순히 게임 내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외적인 부분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고

    내외적인 면 모두가 사람들에게 각인되어서 E스포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중딩 때 스타를 첨 해봤는데 그 전인 초딩 시절에도 유일하게 아는 프로게이머가 임요환이었습니다.

    (사실 탑블레이드 때문에 강민이라는 이름의 프로게이머도 있다고 듣긴 들었음.)

    그 당시에 제 아버지도 임요환이라는 이름만은 알고 계시더군요.

    그냥 게임 잘해서 유명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타판에서 임요환 다음 본좌인 이윤열이 잘나갈 때 '최강은 이윤열일지 몰라도 최고는 임요환이다.' 같은 말이 있었고

    그런 말은 언제나 이어지면서 이영호 때도 마찬가지로 존재했습니다.

     

    임요환이 게임 실력만으로 추앙받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저 말은 계속 존재해왔고 그게 페이커에게도 대입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어떤 프로게이머라도 임요환이라는 선구자가 닦아놓은 길을 걷는 입장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페이커는 임요환이 아니라 스타판 최고의 커리어를 가진 이영호와 비교해야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죠.

    Re My Flames Color 님이 4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0
  • Lv32 My Flames Color 킹오파는 아직 안죽었어 2018-10-21 05:14:38

    Re 39. My Flames Color (클릭하면 이동)

    물론 우승 횟수 같은 것으로만 따지면 장재호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페이커에게 비빌 게이머가 잘 없지만요.

     

    임요환 팬으로서 저렇게 적긴 했으나 영상에 나온 것처럼

    게임 내외적으로 위대한 임요환과 게임 내적인 부분을 극대화시킨 페이커 둘 다 개쩐다. 로 귀결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반을 닦은 소수림왕과 정복한 광개토대왕 둘 다 위대한 명군인 것처럼요.

     

    10, 20대와 잘 모르는 외국의 경우에는 눈부신 정복을 한 페이커만 보이고

    30, 40대에게는 그 모든 기반을 닦아놓은 임요환만 보여서 이런 싸움이 일어나는 것 같네요.

     

     
  • 41
  • Lv01 ㄴㄴㄴ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1 21:51:16

    임요환은 농구로 치면 코비 브라이언트.

    커리어, 실력은 역대 탑10 수문장쯤인데 전성기 인기는 역대 탑3 안에 들어감.

    페이커는 농구로 치면 르브론 제임스.

    인기는 코비에 비해 떨어지지만 실력, 커리어는 훨씬 뛰어남. 돈도 더 벌었음.

     

    물론 조던에 대응될 사람은 프로게이머 쪽엔 없음.

     
  • 42
  • Lv01 뚱비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22 19:28:04

    Re 6. NiKEL (클릭하면 이동)

    저는 이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커뮤니티 이곳저곳을 눈팅하는 제입장에서 봐도 가장 객관적인 분석이라고 생각함.

    물론 저는 니켈님보다 더 확고하게 페이커가 이제 임의 위상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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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25 심장에 아주 나쁜 춤추는 포켓몬 +6 (1)
더 새로운게 없을까
Lv39 골든보이
2018-11-19
23:33:41
845
77,324 모바일 게임 용사의 고난 +5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6 앤냉
2018-11-19
23:26:06
1,261
77,323 [우타마크로스] いけないボーダーライン +2
하루종일
Lv24 한조
2018-11-19
23:24:30
74
77,322 [아이즈원] 일본 잡지 NON-NO 인터뷰 +1 (1)
올마이티
Lv39 니시키노 마키
2018-11-19
23:20:59
122
77,321 ‘디스패치’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된 여돌 ‘막내즈’ +2 (1)
올마이티
Lv39 니시키노 마키
2018-11-19
23:08:27
284
77,320 마루마루 근황 +16
뭔가 낯 선
Lv39 스톤
2018-11-19
23:05:25
1,723
77,319 21세기판 형설지공 +2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6 앤냉
2018-11-19
23:02:04
1,174
77,318 단풍 아트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6 앤냉
2018-11-19
22:56:04
718
77,317 POP/STARS, K/DA - 8비트 버전 +1 (3)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3 로마인
2018-11-19
22:42:16
274
77,316 리쌍- 누구를 위한 삶인가 +2 (1)
Lv39 MZ
2018-11-19
22:35:36
193
77,315 슈퍼로봇대전 T    PV1탄 +8 (1)
Lv39 위풍당당
2018-11-19
22:30:03
272
77,314 [스포] 플래시의 빌런이 플래시를 괴롭힌 이유 +18 (2)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11-19
22:01:47
1,188
77,313 일본 영화 잡지에서 뽑은 한국 남자 배우 +17
배페인들의 영웅
Lv39 아나킨스카이워커
2018-11-19
21:58:30
1,397
77,312 좋아하는 유희왕GX 매드무비 +2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39 Lasik
2018-11-19
21:56:54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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