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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9,851   1,041 hit   2018-02-24 17:58:42
[단독] `다주택자` 꼬리뗀 김현미 장관, 동생한테 팔았다 +30 (4)
  • User No : 232
  •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알파카
1. 수호랑이 님이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
2. Marang 님이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
  • 1
  • Lv35 Marang 게임에 관심이 있는 2018-02-24 18:25:57

    "해당 토지와 주택이 워낙 외딴 곳에 위치해 매물로 내놔도 살 사람이 없었다"며 "고민 끝에 가족에게 양도한 것"

     

    1)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 시스템에 따르면 원당리가 아닌 장남면 전체가

     

    2018년 1건(김장관 거래내역)

    2017년 6건

    2016년 2건

    2015년 4건

    2014년 1건

    2013년 5건

    2012년 2건의 거래 이력말고는 없을 정도로 거래가 안되는 지역이고. (7년간 21건에 불과, 2018년을 제외를 하면 6년간 20건)

     

     

    직접 찾아간 기자가 쓴 기사에는

     

    주변은 실제로 농사 짓는 밭이고 10년간 땅값 제자리에 투기로 보기 힘들다는 의견입니다.

     

    http://www.hankookilbo.com/v/396cdaf88e9f4287b0c06ea05e4a98a4

     

     

     
  • 2
  • Lv01 시아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19:01:44

    통일되도 개발안될거 같은 지역이라 왜 샀는지 자체가 이해 안되더라구요

    Re RimeCa☆ 님이 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
  • Lv01 RimeC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19:43:27

    Re 2. 시아쿤 (클릭하면 이동)

    남편이랑 주말농장 다니려고 별장 형식으로 샀다고 하더군요

     
  • 4
  • Lv38 Cherry   2018-02-24 20:21:13

    언제 닉변했대?

     
  • 5
  • Lv38 Cherry   2018-02-24 20:21:52

    작성자 게시물 검색은 답을 알고 있다

    1. 키르슈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Marang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6
  • Lv02 레온하르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1:45:34

    어디서 보던 논거라 ?? 했더니 닉변

     
  • 7
  • Lv36 Muika ㅎㅎㅎ 2018-02-24 21:56:24

    안녕하세요 알PAKA님

     
  • 8
  • Lv23 사망했습니다! 새내기 2018-02-24 22:08:16

    질리지도 않네 진짜 얼척없는 주어없음

     

     
  • 10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2:53:25

    지난글 보기 하는 사람특: 주제와 관련된 말은 못함.

     

    그리고 김현미 장관이 욕먹는건, 다주택자 광역 저격해놓고 여러모로 수습 못 하니까 욕먹는 거에요.

     
  • 11
  • Lv36 Muika ㅎㅎㅎ 2018-02-24 23:09:04

    네 그러시군요

     
  • 12
  • Lv38 Cherry   2018-02-24 23:12:31

    다주택자 광역저격의 본질은 부동산투기를 조지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장관도 다주택자인데 내로남불 아니냐고 까려는 의도로 기사 갖고 오신듯한데 1번 댓글에 완벽한 반박이 있네요.

     

    투기 목적으로 구매한 주택이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 이상 의미없는 얘기 아닌지?

     

    주제와 관련된 말 못 한다 하기 이전에 재반박을 하실 차례입니다.

     
  • 13
  • Lv38 Cherry   2018-02-24 23:31:01

    한 마디 더 하자면 거 발등에 불똥 떨어진 것 같은데 그거부터 좀 끄고 다른 쪽 신경쓰는 게 어떨까 시프요

     

    매번 선동에 가까운 황색언론 기사 갖고 왔다가도 반박자료 갖고 오는 사람 등판하면 못 본 체 휙 도망가버리시던데 참 딱해 보임

     
  • 14
  • Lv01 Pomm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3:35:47

    부동산 문제가 장관 한 마디에 급속도로 정리되었을 수준이었다면 애저녁에 해결되었을거임

     
  • 15
  • Lv13 으앙주금 새소식에 관심이 많은 2018-02-24 23:36:44

    ㅋㅋㅋㅋㅋ인생참 거시기하게 사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 Lv01 Pomm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3:36:55

    그리고 개그함? 세 글자 써놓고 주제에 대답 못 한다고 하는 것도 좀 ㅋㅋ

     
  • 17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3:42:43

    뉴스기사대로 봐도

     

    2012년 농사 짓겠다고 토지 구입

     

    2015년 집 짓겠다고 토지 일부 지역 형질변경 / 지가 급등 (게다가 건물 소재는 사진으로 보아 컨테이너)

     

    2018년 부동산을 동생과 거래인데 이걸 투기 목적이 아니라 생각하시면 뭐 더 할 말이 없네요...

     

     

    한가지 말씀드리면 별장용도로 집을 지었다고 하는데 순수 별장용도로 짓는다면 농지를 같이 구매하지 않아요. 뉴스대로 농사 안 지으면 과태료 물거든요. 별장으로만 쓴다면 농사 짓는게 부담스러워 농지를 사진 않을텐데 왜 구태여 샀을까요? ㅋㅋ 전 알거 같은데

     
  • 18
  • Lv38 Cherry   2018-02-24 23:51:12

     

    밭이었던 땅에 주택 건축 허가를 받고 사용승인까지 받으면 해당 주택이 차지하고 있는 땅은 자동적으로 ‘대지’가 된다.

    388-2번지 토지 대장을 보면 사용승인 이후인 2015년 9월 1일 743㎡만 대지로 변경됐고, 여기에 바로 옆 땅인 388-13번지 중 일부인 130㎡가 합쳐지면서 873㎡가 대지로 남고, 나머지 땅은 그대로 ‘밭’으로 유지됐다. 즉, 2,483㎡의 토지 모두가 대지로 용도 변경이 된 적은 애당초 없고 단독주택을 지으면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용도 변경이었던 것이다.

     

    일부 지역 용도변경 경위는 이상과 같고 지가 급등에 대해서도 아무 얘기가 없습니다.

     

    오히려 해당 기사 마지막 문단 보시면 십 년째 지가 변동이 없다는데요. 도대체 무슨 얘길 하고 계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투기 목적으로 샀는데 십 년간 토지 가격 변동이 없다면 이거 김현미장관 안목이 븅신같다고 까는 게 오히려 아귀가 들어맞네요.

    Re 알파카 님이 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9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4 23:54:27

    Re 18. Cherry (클릭하면 이동)

     

    농지를 대지로 바꾸면 지가가 오릅니다. 이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뭐... 어떻게 한거겠죠.

    Re Cherry 님이 2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
  • Lv36 Muika ㅎㅎㅎ 2018-02-25 00:09:15

    이제 슬슬 이 패턴도 질린다

     
  • 21
  • Lv38 Cherry   2018-02-25 00:10:06

    Re 19. 알파카 (클릭하면 이동)

    그에 대한 사항도 댓글 기사 본문에 2003년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획관리지역으로 지정돼서 용도변경이 쉽게 이루어진다고 나와 있네요.

     

    Re 알파카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5 00:13:06

    Re 21. Cherry (클릭하면 이동)

     

    형질변경은 연천군청에서 하는거니까 쉬운지 어려운지는 그 쪽에 물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고요, 말하고자 하는 건 이미 형질변경으로 인한 차익은 생겼다는 거죠.

    Re Cherry 님이 2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3
  • Lv38 Cherry   2018-02-25 00:34:42

    Re 22. 알파카 (클릭하면 이동)

    전답 경작 목적으로 토지 구매해놨으면 거주를 해야 할 텐데 맨 땅에 집도 안 지어놓고 텐트나 가건물 짓고 노숙하란 얘기는 아니시죠?

     

     

     
  • 25
  • Lv38 Cherry   2018-02-25 04:08:34

    저기요 거 가시기 전에 십 년째 지가 변동도 없고 해당 부지가 속해있는 리도 아니고 면 단위로 놓고 봐도 거래량 시원찮은 동네 가서

     

    쓸모없는 농지를 구태여 사들인 이유를 아주 잘 알고 있다는 투로 먼저 운 띄우셨으면 구체적으로 설명은 해 주고 가셔야죠? 궁금해 죽겠네.

    Re 알파카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6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5 09:00:26

    Re 25. Cherry (클릭하면 이동)

     

    아에 귀농해서 전문적으로 농사를 짓는게 아니라면, 농지를 사는 것보다 농가주택을 사는게 상식적이에요. 님말대로 형질변경을 못 해버리면 땅만 덩그러니 남을 수 있거든요. (쉽다고 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고 그렇다 한들 위험부담을 가질 필욘 없으니까)

     

    저런 식으로 하는 건 전형적인 투기 수법이에요.  농사짓는거 사진으로 봐도 과태료 안 물려고 하는 수준이고, 목적은 주택을 짓는거라는게 팍팍 티가 나는데요.

    Re Cherry 님이 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Cherry 님이 2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7
  • Lv38 Cherry   2018-02-25 09:43:39

    Re 26. 알파카 (클릭하면 이동)

    농가주택 부동산 매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자료가 필요한 얘기겠네요.

     

    매물도 없는데 사고 싶다 해서 토지 명의자가 뭐라고 하든 구매자 맘대로 사들일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기성품 매물이 있다면 그걸 사는 게 맞겠지만 없으면 공터 매입하고 새로 지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덧붙여 기성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새로 짓고 싶었을 수도 있는 거죠. 이런 식으로 트집잡으려면 한도 끝도 없네요.

    Re 알파카 님이 2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8
  • Lv38 Cherry   2018-02-25 10:10:07

    Re 26. 알파카 (클릭하면 이동)

    그리고 결정적으로 2000년대 초 남북간 화해무드 나가리된 지 오래고 제 2차 개성공단 계획 백지화돼서 재개발 백지화에

     

    장마철마다 유실지뢰가 흘러내려오는데다 인근 군부대 덕분에 기피지역으로 분류돼서 거래 자체가 적다는 걸 망각하신 듯한데 

     

    사유지를 전부 용도변경해서 건물 짓고 차익을 남겨먹으려 해도 안 팔리면 무슨 소용이랍니까.

     

    10의 수요를 예상하고 5를 미리 생산해 놨더니 수요가 1이면 나머지는 수익이 아니라 악성재고죠?

     
  • 29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5 10:58:15

    Re 27. Cherry (클릭하면 이동)

     

    매물이 없다면 다른 곳을 구하면 되지요. 유실 지뢰 내려오고 기피지역으로 분류된 곳에 구태여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고 농지사서 형질변경하고 집 짓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전 더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거래량 적은건 장관이 국회의원 시절에 올린 법안이 있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될 듯...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615000311 (“김현미 후보자 남편 연천 땅투기 의혹”…지난해 접경지역 개발법 발의도)

    Re Cherry 님이 3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0
  • Lv38 Cherry   2018-02-25 11:26:51

    Re 29. 알파카 (클릭하면 이동)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거네요. 이러면 제 선에서 따로 반론 제기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 알파카 님이 3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1
  • Lv01 알파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2-25 11:50:52

    Re 30. Cherry (클릭하면 이동)

     

    예. 감사합니다.

     
  • 32
  • Lv10 제대후복학 새내기 2018-02-25 13:36:41

    암만봐도 이상한데.

     

    저게 투기 아니면 뭐지. 착한 투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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