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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50,893   1,341 hit   2018-09-19 22:33:57
대전오월드 탈출했다 사살된 퓨마 '교육용 박제'로 보존된다 +43 (8)
  • User No : 1064
  • 힘내자 아자
    Lv39 청염월
  • 1
  • Lv39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18-09-19 22:41:41

    인간이 멋대로 죽여놓고 그걸 표본으로 되살린다는 표현이 좀 역겹네여

     
  • 2
  • Lv34 뒷짐진강아지 할 일 없는 2018-09-19 22:50:37

    좆간이 미아내ㅠㅠ

     
  • 3
  • Lv39 치트유저 고급 작성자 2018-09-19 23:01:38

    교육은 무슨 그냥 화장해라

    시체까지 써먹으려 드는게 역하네

     
  • 4
  • Lv38 zealotsut 여기가 아닌가보다 2018-09-19 23:19:39

    좆간이 미안해 ㅠㅠ

     
  • 5
  • Lv39 Keldim 새내기 2018-09-19 23:35:01

    어쩔 수 없이 죽였으면 마지막은 편히 좀 놔주라

     
  • 6
  • Lv30 낫낫 공지사항을 잘 읽는 2018-09-19 23:35:35

    죽어서도... ㅠㅠ

     
  • 7
  • Lv39 反螺旋族 신문 구독자 2018-09-20 00:35:36

    사살은 어쩔 수 없다 쳐도 박제는 아닌 것 같은데.

     
  • 8
  • Lv38 퀀미르   2018-09-20 00:53:05

    조용히 죽은 개체 쓰는 것도 아니고 논란의 중심에 있던 애를 굳이 쓰네

     
  • 9
  • Lv38 a Lil4c 포카드 브레이커 2018-09-20 01:28:46

    좆간이 좆간한다

     
  • 10
  • Lv11 배드가이 새내기 2018-09-20 02:49:19

    그 뒷감당 어쩌려구...?

     

     
  • 11
  • Lv39 sv-98 중급 작성자 2018-09-20 03:08:30

    박제가 문제가 되나요....어차피 죽은 건데

     
  • 12
  • Lv01 ciel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05:20:13

    긁어부스럼이 이런거

     
  • 13
  • Lv38 Nepu 로그인하는 손맛을 즐기는 2018-09-20 05:31:48

    동물들은 보아라 탈출을 시도하면 이렇게된다

    1. 산탄사격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체피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4
  • Lv35 fall 로그인만 일천번 2018-09-20 06:27:40

    너무 실리의 관점에서 접근했네

     
  • 15
  • Lv39 생선장수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8-09-20 07:08:05

    박제말고 할 수 있는게 있나요?

    살아있는거 박제목적으로 죽인거도 아니고 이럴기회 아니면 박제할 기회도 없을거 같은데요

    Re 黃猫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16
  • Lv01 黃猫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07:34:43

    Re 15. 생선장수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인간의 부주의로 탈출한 짐승을 어쩔수 없이 죽였으면 곱게 보내줘야죠.

    퓨마 박제 하나 없다고 뭐 어떻게 됩니까?

     
  • 17
  • Lv10 메카자코 새내기 2018-09-20 08:10:24

    밑에다 사연적고 

    앞으로 관리 잘해야 한다는 교훈을 줬습니다 하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 18
  • Lv33 K3 소름돋게 해줄게 2018-09-20 08:19:38

    인간의 과오를 기억하라

     
  • 19
  • Lv38 고인물 대사치 눈팅하고 있는 2018-09-20 10:07:36

    인간인 이상 사살한 동물을 박제한다는 건 윤리적 문제가 생기죠.

    지금 반발하는 것도 그 이유일테구요.

     
  • 20
  • Lv01 샹뀔로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0:43:10

    이런걸로 논쟁이 벌어진다는것도 웃기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제부턴가 뭐이리 불편한 사람들이 많아지는지 모르겠네요

     

    본인들이 언제그렇게 동물의 생존권에 관심들을 가지셨다고 죽은 시체까지 신경쓸정도로 자비로웠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러분이 먹는 닭, 소, 돼지 다 안에서 강제로 사람들이 기르고 여러분들이 맛나게 뜯는 음식들입니다 그쪽들은 생명이 아닌가요? 인간의 욕망으로서 죽게되는 대표적인 생물들입니다 수컷 병아리 그라인더로 갈아버리시는건 아시나요? 여러분들 논리는 전형적인 개빠들의 감성논리랑 전혀 다를바 없어보여요

     

    인간의 과실로 벌어진 사고로 동물이 죽게됬습니다 안된일이고 그거에 대해서 공감한다만 동물은 동물이고 인간은 인간입니다 뭐 죽은 동물 시체가지고 그동안 동물원을 가면 얼마나 갔다고 관심도 없다가 박제를 하면 안된다 난리치는데 위선적이시네요 정말

    1. 민트초코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2. 호! 이분 현자다!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3. 유재석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4. 노노맨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5. 토죠 노조미 님이 이 댓글을 싫어합니다.
    6. 멍청이 님이 이 댓글에 탑승했습니다.
    7. SeungK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2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토죠 노조미 님이 2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1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3:12:40

    Re 20. 샹뀔로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애완견 죽었을 때 땅에 묻어주고 화장해주는 사람들도 다 위선자들이네요. 동물원에서 기르는 동물이면 식용동물보다도 애완동물에 더 가까울 텐데.

     
  • 22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3:19:07

    Re 20. 샹뀔로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식용으로 길러온 동물들은 죽어도 슬퍼할 사람 없지만 퓨마에게 애정을 주면서 길러온 사육사들은 퓨마가 죽고 박제까지 된다고 하니 가슴 찢어질 겁니다. 관광객 중에도 애정을 준 사람이 있겠죠. 애정으로 기른 동물과 아닌 동물을 달라요.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일말의 연민을 느낀 사람이 위선자라기보다 자기 의견과 다른 사람을 위선자로 내모는 님의 태도가 더 문제 같네요.

    Re 토죠 노조미 님이 2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티키타카 님이 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샹뀔로뜨 님이 3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샹뀔로뜨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3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0 13:22:05

    Re 20. 샹뀔로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다 좋은데 말좀 곱게 씁시다?

    반말만 안쓴다면 되는 줄 아나본데 자기랑 다른 생각이면 좋게 말해서 이해 시키는건 힘들어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다고 보여지겠는데

    어따대고 말을 그따구로 함?

    Re 티키타카 님이 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샹뀔로뜨 님이 3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4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0 13:23:09

    Re 22. 민트초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런 인간이 정작 가장 위선적 이라는걸 모를겁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5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3:54:38

    Re 24. 토죠 노조미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인 거죠. 글도 흥분해서 쓴 걸로밖에 안 보이고요.

     
  • 26
  • Lv39 료 빙주익산 새내기 2018-09-20 14:10:07

    사살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지만

    박제는 좀 아닌거 같은데.

     
  • 27
  • Lv32 티키타카 하하하 2018-09-20 14:19:52

    Re 23. 토죠 노조미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22. 민트초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는 오히려 윗분이 맞는 말씀하신것 같은데요

    저도 이번 사태보면서 안타깝긴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감성적으로 나온거 아닌가 싶네요

    프랑스테러때에 프랑스국기 프사 달고 다니던 사람들 보는것같아요

    다 같은 생명인데 편향된 기준으로 애도하는게 위선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우리가 잔인한 도축이 있는 현실을 모르는게 아니잖아요

    조금 과격한 부분이 있긴했어도 지나치게 흥분해서 쓴글이거나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들을만한 글도 아닌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Re 토죠 노조미 님이 2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2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3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28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0 14:57:47

    Re 27. 티키타카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말 자채는 저도 어느정도 공감은 하나 말투가 참 가르치려들려해서 그랬음요

     
  • 29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5:09:01

    Re 27. 티키타카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과격한 부분이 있다면 그게 지나치게 흥분해서 쓴 글인 겁니다.

     
  • 30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0 15:20:52

    Re 27. 티키타카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만일 님처럼 편향된 기준으로 애도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윗분이 쓰셨으면 저렇게 싫어요가 박히는 일도 없고 제가 댓글을 다는 일도 없었겠죠. 저 싫어요는 저 사람의 입장 때문이 아니라 개빠니 위선자니 비아냥대는 태도 때문에 박힌 겁니다.

    Re 토죠 노조미 님이 3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1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0 15:29:22

    Re 30. 민트초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저도 님과 거의 같은 생각으로 씀여

     
  • 33
  • Lv01 샹뀔로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07:55:37

    Re 22. 민트초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애정유무에 따라 동물의 생명 가치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것만큼 역겨운 생명을 저울질하는 논리가 어딨습니까? 인간도 하나의 동물이라 봤을때 법유무를 떠난다면 누구는 애정을 많이 줘서 죽이면 안되고 누구는 관심없으니 죽여도 된다는 논리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그것만큼 역겨운, 개빠들 논리와 다를게 뭡니까 

     

    가르친다고 표현했는데 저런 역겨운 감성 주장 논리들에게 가르쳐서 통할거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얼토당토한 논리에 비아냥 거리는게 죄라면 죄라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Re 민트초코 님이 4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4
  • Lv01 샹뀔로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08:00:40

    Re 23. 토죠 노조미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글쎄요 제가 욕한것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실제 토론에서도 이런 말투를 흔히 사용해요 제가 옳은 얘기했고 다 좋다고 말씀하시고는 밑에가서는 동조하시는 분이 나오셔서 그런가 이유없이 비난하시네요 뭐가 그리 불편하셔서 제 말투를 지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별로 가르칠 생각도 없습니다

     

    Re 토죠 노조미 님이 4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35
  • Lv01 샹뀔로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08:07:09

    Re 22. 민트초코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본인이 대전동물원 사육사거나 그에 준하여 그 근방을 담당하여서 퓨마와 막역한 근린관계를 이루셨던 담당자시라면 님의 의견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의견 표명한점 사과 드리겠습니다

     
  • 36
  • Lv39 세계정복 새내기 2018-09-21 09:55:25

    모르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되었고 거기에 자기 의견 말하는게 

     

    평소에는 관심도 없다가 이제와서 한마디씩 거드는거냐고 하는거면

     

    국정농단이나 이런것도 우리가 모르고있다가 언론통해 알았지만 

     

    평소에 정치에는 관심도 없던게 가만히 있으라 하면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뉴스보고 자기 개인생각은 말할수있겠죠.

     

    불쌍하게 사살되었다는 사실이 크게 이슈화되었고 평소에 관심없다가도 그 소식듣고

     

    퓨마 처지를 동정하는 것도 잘못된건 아니라고 봅니다.

     
  • 37
  • Lv39 세계정복 새내기 2018-09-21 09:58:21

    식재료로 동물을 해석하고 그 생명에 대한 가치를 나열하려면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더 나아가서는 물만 먹고 살아야될겁니다.

     

    관상용으로 동물을 보는 것은 굳이 인간의 생존에 직결된 문제가 아니니 동정론이 생길만도 한거같음

     
  • 39
  • Lv38 나드람 중급 작성자 2018-09-21 10:36:59

    박제 할 예정도 없던 것을 한 기자 때문에 이 난리가...

    Re 토죠 노조미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40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1 10:38:20

    Re 34. 샹뀔로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그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한다는건 어디까지나 님 기준이고 먼저 위선적이니 뭐니 한건 까먹고 타인이 머라한거에 대해선 민감하게 반응한게 오히려 위선적인거 같은데여?

       

      첨부터 본인 의견을 말하는거부터 웃긴게 평소에 관심사가 아니라서 안가지다가 이슈가 되서 관심 가지게 된거도 아니꼽게 보면서 글 작성 한거도 다른사람들을 먼저 무시하는듯하게 써놓고 마무리도 안좋게 했으면서 몇명이 뭐라하니깐 오히려 웃기게 쓴게 자랑임?

       

      선빵(타인을 무시하는 듯한 어조사용)을 쳤음 맞을각오는 해야함.

     
  • 41
  • Lv39 토죠 노조미 열받는 2018-09-21 10:48:05

    Re 39. 나드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기자가 문제긴하죠....명불허전 기레기

     
  • 43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11:58:55

    Re 33. 샹뀔로뜨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님은 개빠가 왜 욕먹는지 전혀 포인트를 잘못 짚고 있음. 그 사람들이 개를 애호한다는 입장 때문에 욕먹고 있는 게 아니라 개를 애호하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을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니까 욕먹는 거지 않음? 한마디로 다원성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라는 건데 지금 님의 태도가 그 사람들의 태도랑 똑같음.

     
  • 44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12:09:50

    사육사와 관계된 사람이면 사과하고 아니면 만다는 것도 참 웃긴 이야기. 그럼 세월호 사건 같은 건 세월호 관계자만 슬퍼해야 한다는 건가?

     
  • 45
  • Lv01 민트초코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12:15:58

    애정으로 구분하는 기준이 님한테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상관 없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생명은 다 똑같은 생명"이라는 말이야말로 비현실적인 이야기라는 걸 알 수 있음. 님은 모기랑 사람을 같은 취급 할 수 있음? 길고양이가 죽은 것과 내 가족이 죽은 걸 똑같은 취급 할 수 있음? 죽음에 있어서 중요한 건 무엇이 죽었는가가 아니라 죽은 것과 어떠한 관계에 있냐는 거임. 나는 사람 손에 애정을 받으며 자란 동물는 충분히 인간과의 관계를 형성헸다고 봄. 물론 사람에 따라 그렇게 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생명은 다 같은 생명이다"라는 주장은 위 말대로 인간과 벌레를 같이 볼 수 있는 불신자 정도 되는 사람이 하는 주장 아니면 논리적으로 도망가는 걸로밖에 안 보임.

     
  • 46
  • Lv02 악동님새핵스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1 14:43:27

    시체팔이는 반도인 전통이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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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58 [단독] 한사랑 "대종상 대리수상, 트로피 돌려줬어요..당황" (인터뷰) +1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고급레스토랑
2018-10-23
19:08:08
211
52,455 조국 수석 비판받은 현직 법관 "치사하게 겁박 말라" 역공 +6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2018-10-23
18:54:49
381
52,453 '성추행 혐의' 호날두, "난 100% 모범적인 선수" +2
새내기
Lv39 ■이음■
2018-10-23
18:13:12
241
52,452 네이버, 댓글도 손뗀다
새내기
Lv11 님프
2018-10-23
18:08:03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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