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No. 51,059   1,178 hit   2018-09-22 22:37:44
"처가부터 가면 안되나요?…女 55%·男 14.1% '시댁 우선 불합리' +21
  • User No : 138
  • 관심분야가 다양한
    Lv39 CardCaptor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8&aid=0004209022&date=20180922&type=1&rankingSeq=10&rankingSectionId=102

 

시댁뿐 아니라 시외가까지 챙기라는 시어머니

설문조사 결과 61% 시가 먼저 방문 후 친정으로

시가 먼저 방문 女 55% ‘불합리’..男은 14.1%

 

 

한국 여성들 또 불만이 있어요?

  • 1
  • Lv39 하기와라 유키호 특파원 2018-09-22 22:40:55

    명절 때마다 순서를 번갈아 바꾸면 될텐데

     
  • 2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9-22 22:52:35

    이건 말 나올만한 거 같은뎅

     
  • 3
  • Lv38 ^o^ 섯다 2018-09-22 22:56:17

    남자들도 너무 자기 위주로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네

     
  • 4
  • Lv38 [PRIDE]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9-22 23:03:19

    나올수 있는 말은 맞는데 그렇다고 순서를 바꾸는것도 좀...

     

    차례 같은거 지낼때 남자들이 주가 되는건 당연한거니 그 집안 남자들이 다 모여야 하는데

     

    한 부부가 순서 바꾸면 그 부부 따라 온 가족이 순서를 바꿔야 되는데다

     

    설령 바꾼다 해도 결과적으로 차례 제사 날짜가 늦춰지는거니

     

    어르신들 입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뻔히 보이는데...

     
  • 5
  • Lv01 샤크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2 23:07:35

    이건 당연히 말나올만함 

     
  • 6
  • Lv37 케이 대쉬 새내기 2018-09-22 23:07:54

    안희 근데 왜 기사 논리 흐름은

    시가에서 일하고 시외가까지 끌려간다는 사례를 들어놓고

    정작 밑에선 시가 처가 우선순위 얘기를 하지;

    Re ^o^ 님이 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
  • Lv37 케이 대쉬 새내기 2018-09-22 23:09:04

    시가 처가 반반씩 가면 되는건데 이정도도 조율 못하는 남자새끼들은 진짜

    세상이 어느땐데 그지랄 하는건지 모르겠음

    아직도 여자보고 밥상내와라 술차려와라 이런시댄줄아나

     
  • 8
  • Lv02 막가씨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09-22 23:09:27

    이런 건 요새 집안마다 알아서 조율하는 쪽으로 가지 않나;

    근래 들어 명절때에는 몇몇 극단적인 예들만 들고 와서 분란 일으키는거에 맛 들인것 같은데

     
  • 9
  • Lv38 ^o^ 섯다 2018-09-22 23:10:03

    Re 6.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 10
  • Lv38 [PRIDE]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09-22 23:10:58

    아 저는 양쪽 다 간다는걸 전제로 두고 순서 바꾸기는 어렵지않나 하는겁니다

     
  • 11
  • Lv38 zealotsut 여기가 아닌가보다 2018-09-22 23:20:51

    이건 말나올만함니다

     
  • 12
  • Lv39 LQ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18-09-22 23:23:25

    근데 요새 시외가까지 가는 경우가 많긴한가? ㅋㅋㅋ

     
  • 13
  • Lv34 워터수박 휴면계정 2018-09-22 23:55:03

    형제 수가 줄고 차례도 점점 안지내니 십년쯤 지나면 알아서 해결된 문제일 걸로 보임

    물론 불만이 나올수 밖에없는 문제지만 차례를 지내는 집에서 안지내면 몰라도 그걸 바꿔줄리 없기때문에

     
  • 14
  • Lv38 억울한심영 전문 카운슬러 2018-09-23 00:21:37

    원래 조선시대때는 추석은 처가였다고 합니다.

     
  • 15
  • Lv39 시큐르엘 치킨이 좋아 2018-09-23 00:25:08

    근데 처가도 다른 집에선 시댁 아닌가

    Re 스2페파이! 님이 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
  • Lv39 시큐르엘 치킨이 좋아 2018-09-23 00:25:42

    막 딸만 낳은게 아니라면야

     
  • 17
  • Lv39 이노리   2018-09-23 01:15:18

    각자갑시다

     
  • 18
  • Lv10 점A점B점C점D 새내기 2018-09-23 01:48:58

    시외가가 무엇???

     
  • 19
  • Lv39 스2페파이! 13일의 금요일 2018-09-23 04:13:29

    Re 15. 시큐르엘 (클릭하면 이동)

    딸만 있는 집은...눈물....

     
  • 20
  • Lv38 세상에마상에 새내기 2018-09-23 11:00:48

    장손이라 시댁 먼저가는건 좀 이해해줬으면..ㄷㄷ

     
  • 21
  • Lv35 fall 로그인만 일천번 2018-09-23 11:01:32

    결혼할때 돈 많이 낸 집 위주로 쏠리겠죠 요새 세상에 아무것도 없이 가만히 앉아서 시댁 가라 그러면 간다고?? ㅋㅋ

    참 퍽이나 그럴듯

     
새소식
게시판 이용 안내 (2019.2.18 수정) +3 (14)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Lv01 白猫
2016-01-31
05:20:56
63,474
66,712 '막말 논란'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직 사퇴 +1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11:29:08 48
66,711 당신이 걸을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6가지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11:25:46 44
66,709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는 MB +4 (3)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10:24:12 249
66,706 새로운 '친박 신당' 예고..'태극기'의 황교안 흔들기 +3
게임에 관심이 있는
Lv39 Marang
10:01:48 103
66,705 휴가 123일 받은 임시완…사실상 부활한 연예병사 제도 +9 (3)
댓글러들이여 찬양하라
Lv40 KRIZARID
09:48:34 357
66,704 어느 엘리트 검사의 돌변···금배지만 달면 전사 된다 +1
열다섯 살
Lv39 키즈나 아이
09:42:45 142
66,702 “흥분해 기억 안난다” 함평 빨간바지 폭행남 진술 +1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09:27:40 132
66,701 유벤투스, 첼시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 선임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09:07:04 29
66,700 홍콩 행정장관 공개사과…"시민 실망시키고 아프게 해" +1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09:05:52 145
66,698 회사가기 싫은 2030세대…퇴사하거나, 삶의 낙 찾거나 +6 (2)
그 분께서 보고 계셔
Lv40 마녀 한설휘
09:03:42 330
66,696 새로운 '친박 신당' 탄생 예고…"1호 당원 박근혜" +5
열다섯 살
Lv39 키즈나 아이
08:46:51 185
66,695 고령화에 채무비율 3배 치솟은 日…고령화 속도 더 빠른 韓 +2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Lv40 Yamazaki Win!
06:15:05 270
66,694 中의 한숨 "韓은 U-20·日은 툴롱컵 결승…고통스럽다" +12 (1)
히히 새 글이다
Lv40 100원만
00:19:27 800
66,693 2017년 홍준표 vs 2019년 홍준표 +2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2019-06-16
23:26:00
469
66,692 대만서도 커지는 '일국양제' 경계심…국민당 한궈위도 반대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2019-06-16
23:24:25
192
66,691 "페미니즘 독재 OUT"… 고교 동아리 폐쇄 논란 계속 +4 (9)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6-16
23:23:07
728
66,690 홍콩 시위대의 흔적 지우기…지하철 매표소 10m 줄섰다 +2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6-16
22:14:49
507
66,689 美 "이란이 유조선 공격했다"는데…日 "증거 있나" 이례적 엇박자 +4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6-16
22:14:20
484
66,688 검찰, ‘비아이 마약 수사보고서’ 받고도 뭉갰다 +3
고급 작성자
Lv40 치트유저
2019-06-16
22:13:15
307
66,687 '유치원 3법' 박용진, 이번엔 사학 혁신 법안 대표발의 +2 (3)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2019-06-16
22:01:00
211
66,686 흰개미에게 '메탄세'를 물릴 수는 없지 않은가 +1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2019-06-16
22:00:01
177
66,685 홍콩 시민들 '송환법 보류 아닌 철폐' 요구 '검은 대행진'
특파원
Lv40 건설회사 아가씨
2019-06-16
21:27:23
103
  • 에스퍼코퍼레이션     사업자등록번호 : 846-13-0011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5-인천남동구-0494 호     대표 : 황상길(에스퍼)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황상길(에스퍼, webmaster@battlepage.com)
    SINCE 1999.5.1. Copyright(c) BATTLEPAG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