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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51,871   2,013 hit   2018-10-12 19:14:13
“숏컷하면 다 페미인가요?” 몰아가기에 억울한 여성들 +64 (29)
  • User No : 1437
  • 여기가 아닌가보다
    Lv39 zealotsut
유사과학 일섭 43섭 : Z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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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 zealotsut
  • 2
  • Lv39 닉빵약체사천왕3 특파원 2018-10-12 19:24:11

    (절레절레)

     
  • 3
  • Lv32 피자빌런 하루종일 2018-10-12 19:32:09

    근데 저도 숏컷한 사람 개좋아하는데 숏컷=페미 된게 너무 싫음...  

     
  • 4
  • Lv39 달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18-10-12 19:35:02

    저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여.. 반성합니다

     

     
  • 5
  • Lv35 뒷짐진강아지 할 일 없는 2018-10-12 19:35:40

    그런 이미지 만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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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Lv39 Niceday 게임 리뷰어 2018-10-12 19:41:53

    저거 당사자들은 남자들이 페미라고 몰아서 저러는게 아니라 자기는 아무 생각없이 한거일뿐인데

     

    그분들이 어? 숏컷에 화장 안했네? 너도 이제 페미전사! 하면서 탈코르셋이라는 코르셋 씌워대는거 때문에 빡친거

     
  • 7
  • Lv39 액션RPG 삐약 2018-10-12 20:02:00

    경상도 사투리 쓰다 일베충 된 것 같은 느낌인가

     
  • 8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2 20:11:04

    베츙이들이 ~노, 이기야, 노무현 등 밀어대서

    남자는 일베를 벌레로 규정짓고 저런말 안쓰는 분위기인데

    페미가 숏컷, 노메이크업 밀면서 남혐하고 개지랄 떨 때

    여자들은 방관에 가깝게 행동하다가 자기들이 피해보니까 이제와서 손절각

     

    그러게 개지랄 할 때 손절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지

    여성위주로 돌아가면서 자기들 꿀빠는거 있다고 침묵하거나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서 사회에 피해를 끼쳐도 방관만 하니까

    결국 자기한테 피해가 가지.

    내주변 얘기해본 여자들만 해도 페미자체를 반대하는 애는 드물더만

     

    그 왜 일부의 종교인만 보고 전체를 매도하냐고 한거에 반박하는 짤이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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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2 20:15:54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1. 페미 자체는 나쁜게 아니잖아?

    2. 탈코는 개오바인데 여자들이 위험한건 맞잖아. 식의

    여자가 ~~한 건 맞잖아. 

     

    이걸 일베로 치환하면 참 소름끼침.

     

    이렇게 페미를 손절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일부 동조하기까지 하면서

    자기들한테 똥이 안튈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안일한거 아닌가?

     
  • 11
  • Lv39 가토레이 고급 작성자 2018-10-12 20:22:57

    숏컷에 저런 이미지가 있었는지 이 기사 보고 처음 알았네..

    어차피 외모를 제쳐두고서라도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외모만 갖고 무슨 사상이네 넘겨짚는 일은 없었으면

     
  • 12
  • Lv32 피자빌런 하루종일 2018-10-12 20:27:01

    Re 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너무 나아간거 아닌가요? 저 사람들이 페미에 반대한 사람이았는지 찬성한 사람인지는 일언반구도 없는데요.

    자리야가 숏컷에 강한 여자라고 너도 페미지! 취급당해서 화를 냈더니 옛날에 자리야가 그 운동에 참여했다면 모를까 그냥 여자가 손절했어야지! 같이 말하면 자리야가 끄덕끄덕 할까요 뭔 소리냐고 할까요. 자리야는 그냥 줄곧 숏컷에 강한여자였을 뿐인데

     

    게다가 전 경상도 출신이라 고향친구랑 대화하면 자연 스럽게 ~노 같은 말투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거보거 뭐라하는게 싫다 했더니 경상도는 원래 새누리당 텃밭이었고~~잘나갈때는 가만히 있다가 일베 씹창나고 새누리당 망하니까 이제와서 손절각 세우는거~~이러고 있으면 제가 끄덕끄덕 할까요? 난 새누리당이나 그 출신한테 투표한적도 없는데??

    Re 케이 대쉬 님이 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3
  • Lv32 피자빌런 하루종일 2018-10-12 20:33:47

    그냥 외모나 스타일러 편견가지지말자를 그렇게 삐딱하게 봐야됩니까...

     
  • 14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2 20:37:46

    Re 12. 피자빌런 (클릭하면 이동)

    전체적인 분위기가 저들을 반대하는게 아니면

    쟤네들이 뿌리는 똥은 뭍을 수 밖에 없죠.

    저 당사자들도 어찌보면 피해자입니다.

    저사람들이 페미를 반대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페미를 옹호하거나 방관한다면

    무관심 내지는 반대하는 사람들은 온전히 저 똥을 뒤집어 쓸 수 밖에요.

    저 당사자들이 '니네는 반대안해놓고 뭐라하냐' 가 아니라

    마치 남자들이 일베를 배척하고 적폐로 규정짓듯

    페미또한 그런식으로 배척하지 못했으니 똥튀는건 당연하다는 겁니다

    Re 피자빌런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
  • Lv39 연산오계 자유의 날개 2018-10-12 20:49:32

    결국 이지경까지 오게된건가

     
  • 16
  • Lv32 피자빌런 하루종일 2018-10-12 21:04:38

    Re 14.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그럼 일베를 배제했는데도 경상도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대화에서도 --노 를 쓴다는 이유로 이상한 눈초리를 걱정해야할까요... 심지어 일베가 쓰는 노랑 경상도 말 노는 아는 사람이면 바로 구분이 가는 수준인데요. 

     

    물론 저 숏컷 사태는 배척을 안해서 더 심하게 튄 것도 있을 겁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배척을 했어도 싹부터 자른게 아니라면(이거까지 했어야했다고 주장하긴 힘들다 봅니다. 일베같은곳도 싹을 못잘랐고) 워맙같은곳이 남아서(일베를 배척해도 남아있듯이)숏컷에 탈코르셋 어쩌고하는 이상 저분들에겐 오물이 튀었겠죠. 

     

    그냥 오물튄건 당연한거야로 무시하고 넘어가지는 말았으면 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냥 숏컷이라는 사소한 스타일을 가지고 이상한 편견을 가지지말자는 겁니다. 

    Re 케이 대쉬 님이 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7
  • Lv39 액션RPG 삐약 2018-10-12 21:34:04

    대화하다 사투리 나오면 친구들끼리도 노? 하면서 웃고 떠들긴 한데 의식적으로 일베 말투 배제하는 건 사실임

     

    저 여성들이 일방적인 피해자이지만 그런 선입견이 고착되어 버린 현 상황에서는 그걸 감수하던가 아니면 스스로 피하던가 해야함

     

    이미 자리 잡은 선입견은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음

    1. DBM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18
  • Lv04 늙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21:42:20

    Re 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글쌔 일베랑은 조금 다를 수가 있는게, 일베는 언론이 적대적이었습니다. 언론이 적대적이고 하는 짓도 ㅈ같은 결과 공공의 적이 되었고 그래서 경상도 사람들도 기민하게 대응한 측면이 있다 봅니다. 그게 뭔지는 잘 몰라도 일베하냐 질문 자체가 불쾌한 무언가니까요.

    근데 페미는 언론이 매우 우호적입니다. 관심 없는 사람이 보면 일단 좋아보여요, 표방하는 내용도 표면적으로는 나쁘지 않고. 논란이 되는 경우도 적고, 논란이 되어도 그걸 어서 배격해야겠다는 생각도 잘 들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람수 차이는 엄청나죠. 경상도 사람의 수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들 중 상당한 수가 일베를 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렵죠. 그러나 숏컷을 한 여성은 그 절대적인 수 자체가 적습니다. 반박을 집단행동으로 하더라도 별다른 파급력이 없어요. 귀기울이지 않습니다. 사실 집단행동 자체가 어렵죠. "꼴페미로 인해 여성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 동안 여성들은 무얼 했는가"라고 분노하신다면 혹시 모르겠습니다만 이걸 그거랑 동일선 상에 두시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19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2 21:43:53

    Re 16. 피자빌런 (클릭하면 이동)

    맞습니다. 저도 이런일이 있을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뉘앙스로 적은 것이지 

    그런 선입견 자체를 동의하는건 아닙니다.

    답변할 내용을 알피지님이 17번에 달아주셔서 더 따로 적진 않겠습니다.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
  • Lv39 스2페파이! 13일의 금요일 2018-10-12 21:50:05

    안여돼=오타쿠 라고 하는거나 같은 거임

    1. ^o^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1
  • Lv01 샤크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22:25:19

    지랄아주똥들싸고 계신분들많네여

     

    숏컷이네 페미아니야? 하고 비아냥하셨는대 아니면 자기 스스로의 편견에 반성하고 상대한테도 미안한맘을 가져야하는게 순서아닌가요?

     

    노? 너 일베아님? 도마찬가지구요

     

    어? 그거 편견심어준게 페미니까 페미잘못이야 빼애액!

     

     

    그년들 논리랑크게다를것도 없네여 ㅋㅋㅋㅋ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 22
  • Lv01 샤크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22:30:43

    애초에 ㅋㅋ 상ㄷㅐ의겉모습보고 비아냥되는거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안되시나요?

     

    안경슨여드름돼지 지나간다고 오타쿠네 시발 ㅋㅋㅋ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숏컷지나가면 페미네

    살찐남자지나가면 한남충이네? 하는게맞는건가 

     

    뭔 토론할껀덕지도없는거갖고

     
  • 23
  • Lv26 물음표느낌표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2 22:43:26

    숏컷하는 여성분들인 페미 논란과 상관없이 본인들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다니는거 아니였나요?

     

    계속 별 상관없이 다니다가 최근에 페미 논란 터지고

     

    나중에는 뜬금없이 페미들이 숏컷을 하면서 이게 탈코르셋이다 해버리니

     

    처음부터 저 스타일로 다녔던 페미에 전혀 관심도 없던 사람들에게 불똥이 튄거 아닌가요??

     

    이런 상황에서 페미와 전혀 상관없던 숏컷분들께 너희들이 미리 손절 안했으니 책임이 있다고 하는건 좀 너무한 처사 같네요.

     

    범죄 피해자들에게 대비를 안한 본인들의 책임도 있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2. 포레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5
  • Lv35 fall 로그인만 일천번 2018-10-12 22:52:45

    쟤들이 말하는 안꾸미는 탈코르셋 외모와 유사한게 그 숏컷이다 보니 -_-; 

     
  • 26
  • Lv02 육군참모총장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23:04:56

    숏컷의 화신 고준희 여신님께서 슬퍼할 기사네요..

     
  • 27
  • Lv39 CrazyNipple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2 23:11:50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면 됩니다. 

     
  • 28
  • Lv39 MZ   2018-10-12 23:25:40

    솔까 이런이유로 '이미 무거워진 댓글입니다'라든가 '쿵쾅'이라는 말도 너무 싫음

     
  • 29
  • Lv02 부롸타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2 23:26:35

    억울한게 당연하죠. 그분들께서는 모두를 억울하게 만드시는 능력을 가지고 계셔요.

    모든게 불편하시고 억울하셔서 다른이들에게 불편과 억울함을 선사하죠.

     
  • 31
  • Lv39 팔신암 킹오파 방송국 2018-10-12 23:40:29

    한국 여성들이 페미 개지랄에 소극적인 대처를 하는 분위기였다는 건 공감하지만,

     

    기존에 숏컷으로 다닌 여성들한테 이 상황의 책임을 전가할 문제는 아닌 듯

     
  • 33
  • Lv39 아서스   2018-10-13 00:11:47

    이게 참 결국 그들과 같이 예민해지는 길인건 맞는데,

    그런 선입견으로 인해 지금은 인식 변화되기 전엔 피해야한다는 것도 맞지 않나 싶음.

    뭐가 옳은 길인거 떠나서, 처세쪽으로 말예요.

     
  • 34
  • Lv01 리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3 00:23:58

    숏컷은 그냥 숏컷이라고

     
  • 35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00:26:09

    Re 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Re 14.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Re 19.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이제는 개지X 떠는 걸 배척하고 같이 개지X 떨지 않으면 당연히 피해를 보게 되어 있다는 말이 나오는 수준까지 사회가 떨어진 건가요

     

    평소에 자기가 좋아서 숏컷하던 사람들이 단순히 숏컷 머리를 선호하는 특정 집단 때문에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고

     

    <자기들이 피해보니까 이제와서 손절각>이란 말이 나오고

     

    <그러게 개지랄 할 때 손절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지 여성위주로 돌아가면서 자기들 꿀빠는거 있다고 침묵하거나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서 사회에 피해를 끼쳐도 방관만 하니까 결국 자기한테 피해가 가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요?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이니 반성해야 한다. 안 그러면 너도 가해자'라는 논리랑 뭐가 다른가요 대체?

     

    가만히 있다가 숏컷 머리했단 사실만으로 피해 입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기가 찬 상황인데

     

    그 중에서 래디컬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저런 선입견들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될 텐데 그건 그럼 누구 잘못인가요?

     

    당장 이곳 배틀페이지에도 숏컷 스타일로 지내면서 지금의 꼴페미, 트페미들에 극렬히 짜증내고 반대하는 여성 회원분이 계신데 그 분은 뭐 래디컬 페미니즘에 손절각을 안 세워서 피해를 보는 건가요? 아니죠, 단지 '숏컷=페미니즘 지지'라고 생각하는 선입견 때문에 피해를 보는 거죠

    1. 리트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Re 케이 대쉬 님이 3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6
  • Lv39 ^o^ 섯다 2018-10-13 00:59:54

    페미가 욕먹는 건 아는구나

     
  • 38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3 01:39:58

    Re 35. 상담이필요합니다 (클릭하면 이동)

    1. 8번댓은 페미/여성 구도에 대해 적은 댓글입니다.

    일베 페미 예시로 남자는 ~한데, 여자는 ~하다가 자기가 피해보면 손절한다는 의미구요.

    페미 손절한다 이러는 사람들 보면 몸담은 사람도 있고 옹호하던 사람도 있고

    애초부터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는걸 파악하고 거르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죠.

    기사 내에서도

    '상황이 이렇자 초기에는 탈코르셋 운동에 반대 목소리를 내지 않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여성들도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

    라고 하잖아요.

     

    2. 남자던 여자던 자기가 피해를 보면 반응을 하게 되는데,

    일베는 전체적으로 손절하는 분위기가 있지만 페미는 아닙니다.

    왜냐면 페미를 반대한다는 사람도 일부는 반대하고 일부는 인정하기도 하고

    페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마냥 좋은걸로 생각하기도 하고

    정부와 언론이 나서서 밀어주고 있기 때문에 부분적이든 전체적이든 페미를 옹호하는 분위기가 많기 때문에요.

     

    이렇게 페미 옹호하면서 손절각 안잡는 사람들이 많은게 잘못이지 반대 안하는게 잘못인가요.

    그런 선입견은 페미 옹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들의 개짓거리로 만들어지는건데.

    10, 14번댓글이 그런내용이고.

     

    3. 그렇게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할지라도 궁극적으로 페미는 잘못된 방법과 방향을 가지고 있기에

    결국 침묵하는 자, 방관하는 자, 무지한 자, 무관심한 자 모두 스스로 피해를 입습니다.

    숏컷 당사자들도 피해자라니까요.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9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02:22:39

    Re 37.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들어가기 전에 지금 댓글창 주제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했다가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것인데 갑자기 왜 일반 페미니즘에 대한 얘기만으로 가득한 댓글을 다시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말씀 드리고

     

    1. '손절'같은 말을 하시면서 편승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피해 보니까 내치려고 한단 말은 '숏컷 스타일을 가진 사람'과 '페미니즘'간의 분명한 '관련'이 있어야 성립하는 말인데 '관련'없이, 페미니즘과 '무관'하게, 그냥 숏컷 스타일이 좋아서 하던 사람들은 대저 뭘 '손절'한다는 겁니까? 제가 보기엔 그 사람들은 단순히 숏컷 헤어 스타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케이 대쉬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관련당해버린'것 같은데요?

     

    2. 일베가 배척당한 건 일베가 남성이 대부분인 커뮤니티였기 때문도 아니고 특정 외모적 스탠스를 지향했기 때문도 아닙니다. 패드립, 고인드립, 타인 비하 등을 숨쉬듯이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베'가 한참 이용자수 많을 시절에도 '일베' 때문에 '남성'이 억압받지는 않았습니다. 일베가 남성 중심적이고 특유의 한국 여성 혐오 성향, 고인에 대한 모독 등 때문에 '가해자'를 논할 땐 지금도 심심찮게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들이 직접적으로 조롱한, 특정성이 성립한다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아닌 '일반 남성', 혹은 '특정한 부류의 외모를 가진 사람'이 피해자로서 언급될 수 있을까요? 별로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지만 예를 들기 위해서 가져오자면 속된 말로 '안여돼'로 총칭되는 외모를 가진 사람이 '야 쟤 일베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었던가요? 오덕이니 씹덕이니 하는 표현을 하는 건 봤어도 그런 외모를 가졌다고 일베로 몰아가는 경우는 보기 힘들었던 것 같네요. 그러니 제대로 비유를 하려면 '페미니즘 진영의 탈코르셋 운동 때문에 피해를 입은 숏컷 헤어스타일 여성들'과 유사한 구도를 가진 '일베 때문에 생긴 선입견으로 피해를 입은 일반 남성들이 피해를 입은 일반적 사례'가 있어야 할 텐데, 글쎄요? 일베충들이 분탕치려고 합성 등으로 주작질한 경우들은 좀 있었지만, 저는 일단 일베 한단 오해 산 적이 없고, 제 주변에서도 없었고, 언론에서든 인터넷에서든 '봇물'이란 단어조차 알지 못해 멋대로 일베로 몰아간, 유머에 가까운 사례들 빼고는 광범위하게 일베와 관련 없는 일반 남성들이 일베 유저로 오해를 산 사례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자꾸 손절각 안 세웠으니 피해 입는 것도 당연한단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대체 손절각을 어떻게 세워서 무슨 행동을 해야 합니까? 단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었던 것 뿐인 일반 개인이 뉴스 인터뷰라도 신청해서 '전 숏컷 머리를 하고 있지만 페미니즘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라는 뉴스라도 내보내야 하나요? 아니면 자기 이름이랑 얼굴 걸고 같은 내용으로 인터넷 게시물이라도 작성해야 하나요? 숏컷 한 것 자체만으론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은 피해자일 뿐인데 피해자가 그런 식으로 자기 시간, 힘 들여가면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하나요? 안 그러면 '꿀 빨다가 피해 오니까 손절각 세운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나요? 그럼 곰탕집 성추행 판결 규탄 시위에 나가지 않은 사람들은 그 판결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되는 건가요?

     

    물론 피해자가 자기 구제를 위해서 그런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건 타인이 '니들이 미리 미리 했었어야지'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페미니즘과 무관하게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피해자라면, 가해자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탈코르셋의 상징으로 삼은 페미니즘 진영과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단 것만으로 페미니즘 지지자일지도 모른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남들을 대한 사람들일 텐데, 피해자가 자기 구제를 위해 나서는 것과 가해자들이 자기 행동에 변화를 가하고, 자기 선입견을 고치는 것 중 어느게 더 타당한 걸까요?

     

    3. 바로 윗 문단으로 대부분의 대답을 대신하겠습니다.

     

    다만 숏컷 당사자들도 피해자라는 말을 이 댓글에서도 하시고 위에서도 8번 댓글이 아닌 댓글에서도 하셨는데

     

    <그러게 개지랄 할 때 손절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지

     여성위주로 돌아가면서 자기들 꿀빠는거 있다고 침묵하거나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서 사회에 피해를 끼쳐도 방관만 하니까

     결국 자기한테 피해가 가지.

     내주변 얘기해본 여자들만 해도 페미자체를 반대하는 애는 드물더만>

     

    전 이게 '이 사람들도 피해자다'라는 식으로 읽히지 않고 '인과응보다'라는 식으로만 읽히네요. 그리고 전 그 '인'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Re 케이 대쉬 님이 4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0
  • Lv32 LAST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10-13 02:27:36

    외모로 넘겨짚는거 자체가 문제라고봅니다. 저번에도 뚱뚱한 체격의 여성분이 일방적으로 메갈취급당해서 힘들다는 글을 본것같은데..

    숏컷이나 몸매같은걸로 "넌 이렇게 생겼으니까 이런 사상이겠네"라고 넘겨짚는거부터가 잘못된거죠. 같은 맥락으로 뚱뚱하고 안경쓴 남자 = 씹덕후 공식도 있구요. 주변에선 웃어넘기겠지만 당사자들에겐 상당한 폭력이자 괴롭힘일테죠.

    이런거에 떳떳하고싶으면 그냥 사상비판과 외모검증을 따로 떼어내는게 정답인데, 마음에 안드는 상대를 비난할때 외모공격이 최고이다보니 다들 "어쩔수없잖아. 그렇게 하고다니지말던가" 라는 태도가 되는것같음.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4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1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02:28:05

    Re 3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그런 선입견은 페미 옹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그들의 개짓거리로 만들어지는건데.>

     

    사람이니 선입견을 가지는 거야 어쩔 수 없다고는 저도 생각하지만 '쟤들이 숏컷 좋아하니까 너희들이 피해 입어도 어쩔 수 없다. 억울하면 니들이 평소에 우리 페미니즘 안 해요, 라고 했었어야지'라는 말을 하는 건 아무리 봐도 부당한데요. 페미니즘이 숏컷을 만든 건 아니잖습니까

     
  • 43
  • Lv39 액션RPG 삐약 2018-10-13 02:37:16

    개인이 페미니즘이라는 시대의 흐름에 저항할 수는 없죠. 사실 페미니즘이 날뛰는데 여자들이 제동을 걸지 않았다고해서 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 굳이 책임 소재를 따지자면 사회 전체의 책임이죠.

     

    논점이 되는 부분인 선입견 역시 개개인이 도덕적으로 행동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결국 선입견이란건 축적되어 온 인식입니다. 하나 둘 사례가 쌓여갈 때마다 역시나 그럼 그렇지하는 사회 전체의 경험이 선입견이 되는거죠.

     

    누구나가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편에서는 생각하죠 혹시?하고

     

    겉으로는 가능합니다. 티를 안 낼뿐

     
  • 44
  • Lv39 액션RPG 삐약 2018-10-13 02:44:28

    당연히 이건 부당합니다.

     

    그러니 모두가 이런 상황을 보면 화를 내고 부당하다고 하죠.

     

    하지만 개인으로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일베 취급 안 받게 경상도 사투리 안 쓰는 것처럼 피할 수 밖에요

     
  • 45
  • Lv15 와루 새내기 2018-10-13 03:08:03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라 댓글 달아봅니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스타일대로 살아온 것 뿐인데 요 몇 년 인식이 급격하게 바뀌면서 스타일 바꿔야하나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래도 설마 사람들이 숏컷 하나로 내 사상을 낙인 찍겠어? 하고 있었는데 몇몇 댓글 보니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도 선입견을 갖는 사람들도 양쪽 다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 참 답답하네요.

    1.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이 댓글을 응원합니다.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4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6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03:14:38

    Re 45. 와루 (클릭하면 이동)

    안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힘내세요.

    Re 와루 님이 4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7
  • Lv24 와루 새내기 2018-10-13 03:20:00

    Re 46. 상담이필요합니다 (클릭하면 이동)

    감사합니다. 그래도 댓글 대부분은 선입견이 옳지 않다는 쪽인 것 같아서 조금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담이필요합니다님과 같은 댓글들이 힘이 되네요.

     
  • 48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3 03:42:10

    Re 39. 상담이필요합니다 (클릭하면 이동)

    1. 본문 내에 그런 얘기가 있으니까요. 숏컷을 한 사람이 방관자인지 무관심한 사람인지 지지하다가 피해오니까 부정하는건지 저 기사만 보고는 모르죠. 그래서 '어찌보면 피해자' 라는 표현을 썼구요.

     

    2. 저는 이 기사를 보고 페미니즘의 옹호가 일반 여성들에게도 피해를 끼친다는걸 느껴서 

    페미를 옹호+방관하는 사람들을 까는 댓글을 8번에 적었습니다. 

    굳이 숏컷 얘기가 아닌데 왜적었냐고 하면

    기사를 보고 페미니즘에 대한 옹호적인 태도, 내지는 방관적인 태도가 이런 선입견까지 만들었다고 느껴서요.

    피해가 가는 사람은 단순히 페미를 반대하는 사람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현 사회는 페미를 옹호하는 여론이 큽니다.

     

    3. 이미 12번 댓글에서 '숏컷이랑 무슨상관이냐' 라는 물음이 나왔고

    전 '반대했냐 안했냐 책임을 논하는 것이 아닌 페미니즘에 대한 당연한 피해자다' 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페미를 반대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건 없다, 당연하게 여기고 넘어가지는 말자는 말에

    '당연히 피해입지 ㅉ' 수준의 뉘앙스였지 선입견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잘못된 일임을 인지하고 있다),

    "저 여성들이 일방적인 피해자이지만 그런 선입견이 고착되어 버린 현 상황에서는 그걸 감수하던가 아니면 스스로 피하던가 해야함. 이미 자리 잡은 선입견은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음"이라는 17번 댓글에 동의한다라고 했습니다.

     

    근데 8번 댓글을 숏컷인 사람이 손절을 안해서 그렇다 는 식으로 제가 말한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는거보니 제가 글을 못쓴 것 같네요.

     

    3. 숏컷인 사람의 입장에선 인과응보가 아닌 철저한 피해자죠.

     

    4. 2년전꺼도 답을 드려야 하나요..

    댓글에 있듯 외모비하와 무시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게 사실이고 현실에서도, 저 댓글에서도 그런걸요.

    페미관련해서 배페를 떠나 쿵쾅 내지는 빻았다는 얘기는 거의 항상 따라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저 여성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떨어진다, 단순한 외모비하나 성차별이 아니라 

    그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으면 이렇게 대충 무시하고 끝난다

    쉴드 치려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그렇다, 그 이유를 적었다 라는게 제 댓글인데

    님은 이것도 제가 쉴드치는걸로 받아들이신 건데요?

    Re LAST 님이 4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리트 님이 5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5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9
  • Lv32 LAST 관심분야가 다양한 2018-10-13 04:42:03

    Re 4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저는 그런 외모와 사상에 대한 선입견이 고착되는거 자체가 당연시되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계속 지적중입니다만.. 케이 대쉬님은 그들은 피해자가 맞지만 방관적인 태도가 이런상황을 만들었으니 감수하던가 스스로 피하라는 답변을 내놓으시는군요..거기서 조금 모순을 느낍니다. 그것도 일종의 선입견이 쌓이는데에 일조하는 방관이 아닐까싶습니다. 원래라면 방관하실분이 아닌것같으시지만 메갈이나 페미 주제랑 엮어놓고 생각하시기에 더 그러신것같군요..

     

    Re 케이 대쉬 님이 5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1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3 05:05:00

    Re 49. LAST (클릭하면 이동)

    숏컷을 한 사람 자체는 어떤사람인지 모르죠 방관자인지 아닌지.. 그런 사람들조차 전체적인 옹호 분위기에서 형성된 선입견에 피해를 입은거구요. 여성들이 페미에 반대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이게 대세가 됐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가능성). 그점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미 대세는 그쪽으로 기울었고 많이 늦었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저런 선입견을 받는 상황에서 위에서도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듯 개인이 할 수 있는건 감수하거나 피하는 수밖에요. 내가 당당하고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식으로 생각할 수 있게된 개개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까진 내가 제어하지 못하니까요. 

     
  • 53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3 05:16:55

    선입견이 당연히 생길만한 상황이지 ㅡ o

    선입견은 당연한거지 ㅡ x

     
  • 54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3 05:20:23

    겉모습이나 특정 행동만 보고 선입견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는게 옳은 일이고 맞는 건데,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지혜롭고 현명하고 기본적인걸 지키는게 아니니까요. 모두가 그렇게 기본만 할줄 알면 선입견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기지 않았겠죠.

     
  • 55
  • Lv11 Lugia 로그인하기 귀찮은 2018-10-13 06:58:50

    이거 뭔가 문신이야기 나왔을때랑 비슷한거 같은데

     

    온도차이는 전혀 다르네요

     

    그때는 분명 선입견자체는 올바르지 않으나

     

    사회적 인식을 어떻게 할수는 없으니 그걸 감수하는게 맞다

     

    라는 의견이었는데

     

    결국 이해할수없냐 아니냐의 차이아닌가 싶네요

     

    문신도 뭐 하는거자체가 사회악이되는 절대악도 아니고

     

    양아치새끼들이 많이 하고 다니니 그냥 인식상 그리된건데

    1. sv-98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6
  • Lv35 아르꾸   2018-10-13 07:08:38

    인터넷이라는게 아무래도 필설로 모든것을 묘사하게 되다보니 무언가 많이들 나가시는 듯 한데

    정확하게 합시다.

     

     

    숏컷, 화장안하는 여자를 보고 요즘세상 꼬라지가 흉흉해서 의심암귀가 드는 남자 - 그럴 수 있다.

     

    코르셋 코르셋 흉자 흉자 거리는 미친년들때문에 자기가 하고싶은 머리모양 하고 다니기 힘들다는 여자 - 안타깝다.

     

    화장 안하고 숏컷이라고 대놓고 페미년인지 묻거나 뒷다마 까고 다니는 놈 - 사회성이 부족한 병신새끼.

     

     

     

    아가리는 만악의 근원. 숏컷에 노화장인 여자가 근처에 있을 경우, 어느정도 두고 보다가 "그 사상" 인게 확정이라면

    조용히 손절하는게 현실적이지요. 어차피 그쪽은 몇번 보다보면 애매한 복식과는 다르게 그쪽 특유의 행태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1. RIDDLE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57
  • Lv01 리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3 10:06:29

    Re 4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근데 8번 댓글을 숏컷인 사람이 손절을 안해서 그렇다 는 식으로 제가 말한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는거보니 제가 글을 못쓴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Re 케이 대쉬 님이 6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8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11:00:01

    Re 48.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1, 2 통합

    <여자들은 방관에 가깝게 행동하다가 자기들이 피해보니까 이제와서 손절각>

    <그러게 개지랄 할 때 손절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어야지 여성위주로 돌아가면서 자기들 꿀빠는거 있다고 침묵하거나 분명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서 사회에 피해를 끼쳐도 방관만 하니까 결국 자기한테 피해가 가지.>

    <마치 남자들이 일베를 배척하고 적폐로 규정짓듯 페미또한 그런식으로 배척하지 못했으니 똥튀는건 당연하다는 겁니다>

    <페미를 옹호+방관하는 사람들을 까는 댓글을 8번에 적었습니다.>

    <기사를 보고 페미니즘에 대한 옹호적인 태도, 내지는 방관적인 태도가 이런 선입견까지 만들었다고 느껴서요.>

     

    '옹호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보고 '선입견을 만들어낸 사람들'이 이 상황의 원인이지 방관적인, 무관심한, '집에서 자고 있던 숏컷 머리 한 일반 여성'이 이 상황을 만들었나요?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 위에 실제로 숏컷하고 다니는 분의 댓글에서도 나오는 내용인데 왜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시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케이 대쉬님께선 '난 그들도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라고 8번 댓글 후에 적은 댓글들에서 말씀하시지만 정작 말씀하시는 내용은 '방관적인 사람'들에게도 원인을 돌리고 계신데요. '8번 댓글에선 방관적인 사람들을 깐 거 맞다'라는 서술도 찾아볼 수 있고요.

     

    3.

    <근데 8번 댓글을 숏컷인 사람이 손절을 안해서 그렇다 는 식으로 제가 말한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는거보니 제가 글을 못쓴 것 같네요.>

     

    그렇게 느껴지네요. 8번 댓글에서 '손절각 안 세우고 가만 있던 게 원인'이라면서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시는 듯한 말씀을 하시다가 14번 댓글에서부터 '어찌 보면 피해자'라면서 말 바꾸는 흐름으로 느꼈거든요.

     

    4. 2년 전 글에서 첫 번째로 반대 의견 올리셨던 LAST님이 같은 의미의 댓글을 한 번 더 쓰셨기 때문에 LAST님한테 단 댓글이고 케이 대쉬님한테 답변 요구한 적 없습니다. 어차피 평행선일 거라 생각하구요.

    Re 케이 대쉬 님이 6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9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11:06:33

    그리고 선입견을 가지고 행동한다고 느낄 땐 달인님이 쓰신 4번 댓글 ( 저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여.. 반성합니다 ) 처럼 생각하는 게 맞는 것 아닐까요? 선입견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원인을 돌리는 게 아니라요.

     
  • 60
  • Lv33 K3 소름돋게 해줄게 2018-10-13 12:00:39

    자기 취향인데 남자가 [숏컷한거보니 꼴페미네] 라고 생각하는것도 문제고

     

    자기 취향인데 꼴페미들이 [너도 우리와 같은 길을 걷는구나? 어서와] 라고 하는것도 문제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6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1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12:03:02

    Re 60. K3 (클릭하면 이동)

    적어도 그냥 숏컷이 좋아서 숏컷하고 있던 사람은 아니겠죠.

     
  • 62
  • Lv01 망고재배가안돼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3 12:32:24

     

    의심 받는건 어쩔수 없어요.

    저들은 피해자가 맞습니다. 하지만, 문신처럼 사회인식이 이렇게 된 상황에서도 저 스타일을 고집한다면, 의심또한 감수하는게 맞습니다.

    일베 때문에 말끝에 노를 붙이면 일베취급을 받습니다. 억울할수밖에 업죠.

    그런데 사회 인식이 그런걸요... 사람들이 왜 숨덕을 하나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에 왜 당당하지 못하냐고 물을 건가요? 사회 인식이 안 좋으니까요.

     저 사람들은 피해자지만 사람은 사회에서 살아가죠. 안좋은 사회인식에서 좋아하는것을 고집한다면 감수해야죠.

     자업자득은 아닙니다. 피해자입니다. 저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식이 바뀔 때까지 노력하거나 감수할 수밖에 없으요. ㅈ같아도 어쩌겠습니까.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6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3
  • Lv38 Nepu 로그인하는 손맛을 즐기는 2018-10-13 12:37:33

    같은 논리로는 이슬람 교회 조선족 짱깨가 있습니다

    1. sv-98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64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3 12:59:42

    Re 62. 망고재배가안돼 (클릭하면 이동)

    <자업자득은 아닙니다. 피해자입니다. 저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저도 이 의견 때문에 위에 쓸데 없이 긴 댓글들을 썼습니다.

     
  • 65
  • Lv39 앨리샤 새내기 2018-10-13 22:50:24

    별 수 없다고 생각함

     
  • 66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4 17:07:15

    Re 57. 리트 (클릭하면 이동)

    다시보니까 전 페미때문에 빡쳐서 숏컷인 사람이 아니라 남성,여성이란 표현을 썼는데

    숏컷인 사람이 본문이다보니 그사람들을 향해 쓴걸로 보이기도 하네요

     

     
  • 67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4 17:11:38

    Re 58. 상담이필요합니다 (클릭하면 이동)

    1. 위에도 적었지만 방관하는 사람과 무관심한 사람은 다릅니다

    방관은 알면서도 무시하는거에요. 일부만 방관할 수 있고 아예 눈을 돌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 저는 yes입니다.

     

    근데 또 역시 적었지만 숏컷인 사람들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숏컷=방관자라고 한 적 없습니다.

     

    2. 8번댓글을 숏컷인 사람을 저격하는게 아니라 페미에 옹호+방관하는 사람들을 까는걸로 읽어주세요.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6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8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4 17:12:59

    배페 알림 숫자가 짝수개로 항상 되있다보니 (댓글달리면 보통 홀수개) 확인이 늦었읍니다

     
  • 69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4 18:13:46

    Re 67.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그들이 찾아왔을 때'라는 시 내지 금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정치적, 도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에도 그 문제의 울타리 바깥에 있던 사회 구성원 전체에게 그 책임을 묻지 특정 집단, 특히 피해자에게 그 책임을 묻진 않죠.

     

    그런데 위에서 저도 썼고, <근데 8번 댓글을 숏컷인 사람이 손절을 안해서 그렇다 는 식으로 제가 말한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는거보니 제가 글을 못쓴 것 같네요.>, <숏컷인 사람이 본문이다보니 그사람들을 향해 쓴걸로 보이기도 하네요>라고 쓰신 것처럼 숏컷을 하고 있지만 페미니즘에 반대 의견을 내지 않는 여성들에게 책임을 묻는 걸로 보였습니다.

     

    또한 저는 일반화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남자는 일베를 적폐로 규정 짓고 배척했는데 여자들은 뭘 했는가, 라는 발언에 대해서도 반감을 느꼈습니다. 여초 커뮤니티 중에서도 래디컬 페미니즘을 배척하는 곳은 분명 있거든요. 여기 배틀 페이지에도 그런 내용의 짤들이 적잖게 올라 왔었고. 여초 커뮤니티가 괜히 여초 커뮤니티가 아니라서 남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그래서 남자는 ~~~한데 여자는 ~~~하다, 라는 의견에 대해선 한 번만 더 생각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자들 중에도 래디컬 페미니즘을 배척하는 사람들이 있고, 남자들 사이에서도 일베충들이 흔히 하는 고인드립, 패드립을 긍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당장 배틀페이지 여성 회원분 중에도 래디컬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분이 있단 걸 말씀 드린 것도 이 부분 때문입니다. 일반화하면 오인 사격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8번댓글을 숏컷인 사람을 저격하는게 아니라 페미에 옹호+방관하는 사람들을 까는걸로 읽어주세요.>라고 쓰신 것처럼 댓글을 쓰시기 전에 어떤 대상을 향해 하는 말인지 분명하게 선을 긋고 들어가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반화, 혹은 잘못된 대상에 대한 비난으로 읽혀 본 게시물의 댓글들처럼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이 반감을 느끼기 쉽거든요.

     

    케이 대쉬님의 모든 의견에 반대하는 바가 아닙니다. 다만 페미니즘, 여성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감정적, 자극적으로 글을 쓰실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이 대쉬님께서도 <근데 8번 댓글을 숏컷인 사람이 손절을 안해서 그렇다 는 식으로 제가 말한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는거보니 제가 글을 못쓴 것 같네요.>라고 말씀 하신 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게 아닌가 싶구요. 후반부 댓글에서 선을 그으신 것처럼, 처음에 댓글을 다실 때도 충분히 그러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좀 아쉽네요.

    1. isaac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케이 대쉬 님이 7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0
  • Lv38 케이 대쉬 새내기 2018-10-14 20:31:04

    Re 69. 상담이필요합니다 (클릭하면 이동)

    당연히 안그런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도 있죠.

    남성 여성의 전체적인 온도차이, 분위기가 그렇다는거죠.

    이게 막 50:50 내지는 60:40정도 갈리는 것도 아니고.

    저는 여초도 눈팅 하는 편입니다. 여초 글도 종종 퍼오고.

     

    예외 없는게 어딨겠습니까? 님께서 말하신 일반화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릴텐데.

    제가 극단적으로 댓글 달 때도 있긴 합니다만 

    모바일로 접속할 땐 댓글이 짧아지는 점도 있고

    애꿎은 사람 욕할 마음은 없습니다.

    8번 댓글에 단순히 숏컷이라 욕먹는 사람을 포함시킬 의도가 없었기에

    댓글 초반부에서 충분히 설명했구요.

    추후 제 의도를 밝혔음에도 자꾸 다르게 해석하시니까 걍 제가 글 못썼다고 한겁니다.

     

    근데 이번엔 일반화를 싫어하신다고 하셨으니..

    일반화 하는게 싫으셨다면 님께서도 처음부터 그부분이 마음에 안들었다고 하셨으면 얘기가 더 짧게 끊나지 않았을까요?

    그 부분이 걸리셨다면 저도 예외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음을 알려드렸을텐데요.

    Re 상담이필요합니다 님이 7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1
  • Lv39 상담이필요합니다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18-10-14 20:39:19

    Re 70. 케이 대쉬 (클릭하면 이동)

    일반화는 주된 주제에서 한 가지 뻗쳐 나온 부차적인 문제이며 그게 주된 문제라고 말한 적 없고, 바로 위에 달아둔 댓글에서도 처음에 언급한 주된 주제는 숏컷 머리가 좋아서 숏컷 머리를 하고 다녔을 뿐인 사람들에게 왜 책임을 돌리는 듯한 말을 왜 하는 거냔 점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충분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8번 댓글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도 계속해서 책임을 돌리는 듯한 말씀을 하셔서 댓글 길게 적은 거구요.

     
  • 72
  • Lv01 isaac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18-10-15 12:52:10

    저도 케이 대쉬 님께서 여성에 대한 다른 비판적인 댓글에도 좋아요 엄청 누르시고

    평소 댓글 성향을 보고 여성에 대한 악감정이 지나치다고 느낀 적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 감정을 배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본인의 행복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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