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베르다드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2. 창호G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3. 민가이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4. 주말출근은참좋아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5. 케이건드라카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6. 훈트슈바인 님이 이 게시물을 보고 싫어합니다. |
| 1 |
| Lv50 베르다드 고민 해결사 | 2025-06-27 15:51:16 |
| 2 |
| Lv01 Agitos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7 16:02:34 |
스크린 타임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어떤 앱을 몇시간 썼는지 매일 확인하는 것 같고,
애 사진이나 대화 내용까지 트위터에 짹짹거리면서 자기가 만족하기 위해서 애를 팔아먹는 걸 보면 대충 답 나오죠.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면서 컨트롤 하려고 하는 전형적인 개꼰대 타입.
| 3 |
| Lv46 zealotsut 커미션 받아요 | 2025-06-27 16:03:30 |
뭐 뒷감당은 알아서 하시겄죠 하하
| 4 |
| Lv16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 2025-06-27 16:06:14 |
미취학 시절부터 미리 고지 ㅋㅋㅋㅋㅋㅋ
아 왜, 갓난쟁이한테 인생 설계 고지하고 그대로 안한다고 귀싸대기라도 올려붙이지 그러냐 ㅋㅋㅋㅋ
| 5 |
| Lv43 창호G 성인 | 2025-06-27 16:11:23 |
-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 저도 14살 때는 진짜 멍청했어요. 그런데 제가 14살이었을 때는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없었단 말이죠?
애랑 전쟁해서 득될건 하나도 없다.
백번양보해서 어머니도 스마트폰을 쓰는게 아니면 그저 꼰대짓으로 밖에 받아들이지 못한다.
또래문화라는건 최소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주는데서 시작한다.
이런 사람이 과거에는 tv를 바보상자라 말했겠지..
| 6 |
| Lv48 선라이트비타민D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 2025-06-27 16:16:40 |
뭐 본인 늙어뒤질때쯤 되면 자식한테 얼마나 족같은 짓을
했는지 뼈저리게 느낄듯 ㅋㅋ
| 7 |
| Lv46 브레이브도브 눈팅하고 있는 | 2025-06-27 16:17:05 |
이런 사람의 가장 큰 문제는
세상 만사를 본인이 완벽하게 조절하고
돌발변수를 통제할 수 있을거라 믿는겁니다
그게 가능하면 싸움과 갈등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 8 |
| Lv50 베르다드 고민 해결사 | 2025-06-27 16:50:47 |
Re 6. 선라이트비타민D (클릭하면 이동)
저런분들일수록 절대 느끼지 않습니다.
아니 인정을 못한다는게 정확한 표현일까요?
저런분들 대부분이 자신은 자식을 위해 얼마나 헌신을 했고 어쩌구저쩌구
나 좋으라고 한게 아니라는둥
결국 자신탓이 아니라 그걸 이해못하는 자식탓으로 돌리더라고요.
| 9 |
| Lv48 선라이트비타민D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 2025-06-27 16:55:11 |
Re 8. 베르다드 (클릭하면 이동)
사실 저도 저케이스라... 말씀하신게 공감되네요
자기할말만 하고 자식말은 귀담아듣지도 않아서 연락도 안해요 이젠
부디 저사람의 자식은 저같은 일 안당했으면 좋겠네요
| 10 |
| Lv53 이렐리아 새내기 | 2025-06-27 17:15:03 |
뭐 업보는 본인이 병들고 늙었을때 고스란히 받겠지
| 11 |
| Lv49 달렉 동물을 좋아해요 | 2025-06-27 18:03:50 |
말년에 혼자 늙어뒤질 확률
| 12 |
| Lv43 데비 포카드 브레이커 | 2025-06-27 18:49:03 |

| 14 |
| Lv01 대니얼브라이언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7 18:53:25 |
남의 집안일에는 훈수하는게 아니지만...자기 집안일을 sns에서 떠벌리고 남이 훈수하는거 듣기싫다 하는것도 좀 보기안좋네요
| 15 |
| Lv43 데비 포카드 브레이커 | 2025-06-27 18:54:20 |
오늘도 1승 적립하시는 감독님
| 16 |
| Lv51 액션RPG 삐약 삐약 | 2025-06-27 19:59:37 |
애가 합리적이라고 납득할 수 있는 논리를 준비해야지 밑도 끝도 없이 안 된다고 하면 되나?
| 17 |
| Lv01 Spert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7 21:09:13 |
이겨봤자 적밖에 안 만드는 전쟁인데 이제 막 고학년 된 애 상대로 찍어눌러서 이겨서 참 좋으시겠어요
| 18 |
| Lv51 루미네 철권 루키 | 2025-06-27 21:45:06 |
ㅋㅋㅋㅋㅋㅋ 그 전쟁 나중에가면 지가 이기는줄아나 ㅋㅋㅋㅋㅋㅋ
| 19 |
| Lv54 민가이 성인 | 2025-06-28 00:07:13 |
그냥 저런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손절하는게 답임
본문+12번째 댓글 봐도 저사람은 어그로꾼임
그것도 사람들이 어느포인트에 빡이 치는지 잘알고있는 관심종자임
본인도 자기가 얼마나 병신같은 논리로 무장한지 알고있어서
맞는말하는사람들한테

이렇게 한다음 "근데 난 안고칠건데?" 이지랄염병떠는것만 봐도 알수있음
병먹금하는게 좋음
| 20 |
| Lv05 마늘마늘보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8 11:59:58 |
가족이랑 전쟁- 심지어 피붙이한테 하는 표현하는거에서부터 1차 노답
그걸 SNS에 올리면서 꼬박꼬박 키배뜨는거에서 2차 노답
애가 뭐 배우겠냐
| 21 |
| Lv06 또르치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8 12:12:49 |
그렇게 키우라 그래 뭐어쩌라고 내애도 안닌데 ㅋㅋ
| 22 |
| Lv39 HandRing 새내기 | 2025-06-28 14:42:34 |
덧글까지 보니까 확실히 완전 관심종자네
40대 나이 처먹고 sns 어그로 대박 타이틀 얻어서 행복하시긴 하실듯
| 23 |
| Lv44 파높파노 풀하우스 브레이커 | 2025-06-28 15:42:50 |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옷갈아입고 대충 쌀밥에 물말아다 먹은다음
책가방 다시 챙겨다 학원가서 자정이 될때까지 공부아닌 공부 하다가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와서 학교와 학원 숙제 하고나면 오전 2시 3시 개시발 남일 같지가 않네
| 24 |
| Lv54 민가이 성인 | 2025-06-28 15:45:50 |
Re 12. 데비 (클릭하면 이동)
1. 학원뺑뺑이는 안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사교육은 시킨다?
어쨌든 학원 보내기는 한다는거고
학원선택에 의사를 존중한다?
스마트폰 관련 의사도 존중안하면서 퍽이나 존중하겠다
2. 소외는 없습니다? 그건 네생각이고
옷 가방 자주사준다? 그건 그거고 스마트폰 안사주는건 별개임
5. 초등여아들의 상황은 내가 님들보다 더 잘암
바로 위 4번에서 게시글 하나로 남의 삶을 심판하기에 인생은 훨씬 더 복잡하다며
네가 뭔데 댓글남긴사람들보다 더 잘안다고 판단함?
6. 한계안에서 자율성을 준다? 애가 눈물엔딩 났는데도 안사준다 못박아놓고 어디에서 자율성을 찾음
7. 어그로, 응 말이쁘게 하는사람들 말만들을거야, 근데 듣는다고 다시 생각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을뿐 내 행동은 안고칠거임
9. 개씹어그로, 내글에 상처받았다면 미안해
근데 그건 너희 가족잘못이야 = 전혀안미안함
10. 자식이 한명 사망했다면 남아있는 아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게 정상임
자식의 죽음을 악플러들 숙연해지게 만드는 용도로 사용한다는게 소름임
| 25 |
| Lv51 Pfizer 새내기 | 2025-06-28 19:19:06 |
무슨 심정인지는 알겠음
유튭 인스타 틱톡에서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거름망 하나 없이 직격으로 꽂아지는 시대임
하지만 그런 것들을 취사선택하여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건
통제와 억압은 절대 아니라는 거
| 26 |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 2025-06-29 08:17:45 |
솔직히 스마트폰 애들한테 주기 싫은 마음은 이해하는데
본인이 하는 행동은 상처를 깊게 남길 것 같아서 안타까운
| 27 |
| Lv44 택이 그 분께서 보고 계셔 | 2025-06-29 13:18:52 |
야! 거기 꼰대!
나 말이오?
니가 그렇게 똑똑한 랍비라며? 나한테도 진린지 뭔지 가르쳐 보슈, 단 내가 한쪽 다리 들고 있을 동안에 말야!
내가 당신한테 할 진리의 말은 딱 하나입니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본인부터 그 븅신같은 트위터질 끊으시고...
| 28 |
| Lv01 고기만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5-06-29 15:30:36 |
스마트폰은 시작에 불과할듯...ㅋㅋ
앞으로 일어날 전쟁이 걱정된다
![]() |
열받는 게시판 사용 관리 기준 (v21.1.1) (15) |
|
2016-03-21 19:06:36 |
111024 |
![]() |
혐오 표현에 대한 운영진 입장입니다 +4 (15) |
|
2021-06-05 00:57:27 |
49111 |
| 15,878 |
쿠팡의 뒷배
+5 (2)
|
|
16:35:16 | 429 |
| 15,877 |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
+12 (14)
|
|
2026-01-22 22:21:31 |
951 |
| 15,876 |
럭키 권도형 빨아주는 트위터 친구들
+9 (3)
|
|
2026-01-21 08:52:17 |
1522 |
| 15,875 |
![]() 노예서약서
+20 (1)
|
|
2026-01-21 02:43:46 |
1310 |
| 15,874 |
의사 멘탈 터트린 83세 환자
+7 (8)
|
|
2026-01-17 11:14:58 |
2602 |
| 15,873 |
학폭 가해자들에게 맞서 싸운 고교생
+8 (2)
|
|
2026-01-14 12:36:54 |
3061 |
| 15,872 |
폭설에 제설제 살포 반대 논쟁
+17 (7)
|
|
2026-01-14 10:23:03 |
2272 |
| 15,871 |
일본 아줌마와의 대화
+10 (2)
|
|
2026-01-14 10:21:05 |
1425 |
| 15,870 |
블라남이 궁금한 블라녀
+20 (23)
|
|
2026-01-13 15:54:19 |
2339 |
| 15,869 |
차로 치어놓고 "애들이 놀랐잖아 XXX아"
+13 (15)
|
|
2026-01-13 15:20:13 |
1862 |
| 15,868 |
암이라 해서 신장 절제했는데...
+13 (20)
|
|
2026-01-10 21:01:08 |
3034 |
| 15,867 |
작년 5월,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드론 비행 문제로 소송까지 간 유튜버 근황
+9 (1)
|
|
2026-01-10 19:05:51 |
1155 |
| 15,866 |
10대 우울증이 늘어만 가는 이유
+9 (7)
|
|
2026-01-09 09:27:08 |
2176 |
| 15,865 |
백종원의 남극셰프가 남긴 것
+4 (2)
|
|
2026-01-09 09:19:17 |
1421 |
| 15,864 |
![]() 공원에 '무쇠 촉 화살' 쏜 20대 남성 cctv공개
+9 (5)
|
|
2026-01-09 08:48:41 |
1967 |
| 15,863 |
![]() 너 나 알아? 후속기사
+9
|
|
2026-01-08 10:33:03 |
2189 |
| 15,862 |
군인은 모든 교통수단이 무료래.theqoo
+13 (9)
|
|
2026-01-06 14:32:06 |
1902 |
| 15,861 |
택배기사에게 마스터키 사용료를 요구한 인천의 모 아파트
+17 (10)
|
|
2026-01-05 19:24:25 |
2915 |
| 15,860 |
큰일 난 현직 간호사 메벤녀
+10 (1)
|
|
2026-01-05 16:12:47 |
2847 |
| 15,859 |
무저취식+소주도둑
+7
|
|
2026-01-05 13:18:54 |
2119 |
| 15,858 |
![]() 산사람을 죽이는 기자
+15 (1)
|
|
2026-01-04 15:59:23 |
1780 |
| 15,857 |
![]() ![]()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10 (1)
|
|
2026-01-02 20:38:57 |
1533 |
| 15,856 |
![]() 딘딘이 고등학교 자퇴한 이유
+27 (2)
|
|
2025-12-31 19:43:23 |
3388 |
| 15,855 |
![]() ![]() 성폭행 무고 과연 처벌은?
+19 (8)
|
|
2025-12-31 02:21:34 |
3360 |
| 15,854 |
![]() ![]() 은행 직원이 고객돈 4.5억 탕진하고 사망
+18 (9)
|
|
2025-12-31 02:15:50 |
3182 |
| 15,853 |
연차 통제
+18 (25)
|
|
2025-12-29 16:04:41 |
2411 |
| 15,852 |
![]() 협박 당한 수산물 전문 유튜버
+5 (1)
|
|
2025-12-27 21:51:22 |
1858 |
| 15,851 |
이브에 고백공격한 사람
+27 (9)
|
|
2025-12-26 08:31:42 |
5080 |
| 15,850 |
성심당 임신부 프리패스 근황
+17 (11)
|
|
2025-12-24 15:25:59 |
4167 |
| 15,849 | 어지러워서 노약자석 앉자 신분증 던진 노인 "아줌마, 당장 비켜" +5 (1) |
|
2025-12-23 15:55:42 |
1999 |
본인은 맘대로 하면서 딸은 제제를 가한다는것 부터가 잘못된 교육이기도 하고
너무 통제하는것도 문제인데
그것보다도 더 어이없게 만드는건
아직 초등학생인데 학원뺑뺑이로 밤늦게 집에 들어온다?
미친.....
게다가 참조한 저책 읽어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찾아보니까
단순히 스마트폰을 박탈하고 SNS를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만든 사회와 부모가 제일큰 문제이며
아이들이 오프라인을 통해서 서로 어울리는 활동을 장려해야한다는게 본내용이라는데....
SNS에 쓴글은 한번도 안읽고 그냥 무작정 내말이 옳다고 하려고 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