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많이서 스샷은 못뜨겠네요.
대략적으로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어쩌다가 다른영상은 안보고 시장의 실태 고발 영상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오해하는거 같아서 영상을 만들었다.
2. 발단은 어느 시장에서 중량 장난치고 생물로는 못가져간다 쪄야만 가져갈수 있다하다가 생물로 가져갈수 있는집(이마저도 처음이야기보다 가격을 올려침)에서 대게를 사서 갔는데 아무리봐도 이전집들이 저울치기가 맞는거 같다는 사연으로 시작.
3. 최근 소래포구 생선선생님의 사례를 언급, 방송에서 나온것도 언급
4. 생선선생님 내용 언급하면서 대게는 1.5kg을 넘기 어렵다. 사간 대게가 kg당 8만원인데 차라리 이럴거면 파인다이닝 가는게 훨씬 낫다.결국 2kg이나 저울치기 당했다.
5. 뉴스에서 취재가 나오자 상인은 생으로는 못가져간다고 했는데 생으로 못가져갈일이 없지 않냐? 나도 생물로 가져간다. 상인 피셜. 손님들이 생물로 바꿔치기한다, 자신은 게가 나쁘게 나올수가 없다, 악의적으로 영상을 조작했다, 변호산를 선임하겠다.
6. 뉴스에서 대게를 구입했는데 대게가 1.5kg이라고 주장, 실제로는 대게는 커봐야 1.2kg, 1.5kg이면 매우 희귀한것이다. 확인했을때 870g이 나왔다. 몸통은 흑장, 다리 수율은 60~70% 절대 그 가격에 나올수 없는 대게이다.
7. 지자체 상인회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렵다라고 주장.
8. 상인중에서 양심을 가지고 제대로 판매하는 사람이 많고 시장마다 다르다. 심지어 소래포구에서도 시장이 3개로 나뉘고 이 문제가 터지는곳은 한곳인데 다른곳들은 아무상관없이 양심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에도 피해를 입고 있다.
9. 지자체 및 상인회에서 강력한 조처가 필요하다. 때를 놓치면 공멸의 길로 가게 될것이다.
10. 광장시장 유투버 문제(이상한 과자가게)도 비슷하게 시장이 장되었으면 하고 올렸는데 억울하다 의도적이다라고 했다.
11. 자신의 경우도 얼마전에 저울치기 고발했다가 협박이 왔었던 영상을 올린적이 있다.
12. 무엇보다 장사하기 곤란해진 사람은 유투버가 아닌 상도덕을 어긴 상인을 탓하고 자정하려고 노력했어야 한다.
13. 자신은 폭로영상을 정의구현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그냥 생활팁을 전해주는 과정중에 그런것이 나오는것일 뿐이다.
14. 악플을 합리화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15. 자신이 유튜브 조회수를 빨려고 하는건 맞다. 이런 중대한 이슈는 많은사람들, 고객들, 상인들이 봐야한다.
16. 저울치기를 폭로하려한건 아주 오래전부터 마음먹은일이다.
17. 자신이 정의감이나 사명감때문에 이런걸 올리는게 아니라 수산물에 대한 상식을 알리는데 제보가 너무 많이 들어와서 만드는것이다.
18. 협박 영상이 나간 직후에 언론사에서 취재가 나왔고 자신에게도 연락이 왔다. 언론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것이 자신이 하는 일이다.
19. 이런 영상들로 시장도 발전했으면 하는것이지 자신의 의도를 곡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요약하자면
상인들이 지금 생물로 안판다는건 누가봐도 의심스럽다.
지금 대게를 판매하는걸 보면 차라리 파인다이닝을 가는게 나은 수준이다.
상인회와 지자체는 별 수단이 없다라고만 말한다.
상인들은 유투버들이 장난질 친다고한다.
애시당초 장사가 어려워진걸 유투버탓을 하는게 맞느냐? 상도덕을 어긴 상인을 탓하고 자정해야하는거 아니냐
그와중에도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사람들도 있고 무엇보다 지금 문제되는 시장은 정해져있다.
여기 말고 건너편에 있는 시장은 양심적으로 잘해도 싸잡혀서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계속 언론에서는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자정하고 발전해야만 시장이 살아남을수있다.
사실 이분 의외로 시장 다니면서 좋은거 구매하는 영상이라던가 양심적으로 파는 사람들을 영상에 담는다거나
심지어 시장에서 가성비 있게 사는 모습들도 담아서 시장의 좋은면을 꽤나 많이 보여주는 유투버입니다.




상인회와 지자체는 별 수단이 없다라고 한다?
상인회가 아무 쓰잘데기 없다는 개소리를 지들 입으로 싸지를 줄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