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면 무기고 두 번 들어왔음
호숫가에서 수집 퀘스트 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들어간 동굴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이 있길래 병사들 처치하면서 들어갔더니
여기가 나왔음
뭐지 여긴 어디지 ??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건가? 하고 아래로 내려갔더니 갑자기 저게 작동함
ㅋㅋㅋ
사망
부활했더니 웬 사 동상들 서있는데 입구 문 안 열리길래
둘러보다가 샛길 찾음
들어갔더니 철컹철컹 하면서 엄청 살벌한 기관등장
사망
부활했더니 호숫가로 리젠 됨
그리고 무기고 퀘 수락하고 들어왔더니 여기임...
데쟈뷰인가..





샛길이 있었다는 것도 신기하고 시스템으로 막아놓지 않았다는 것도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