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7293?sid=101
“미국에 있는 대부분 엔터테인먼트 현지 친구들은 ‘스퀴드게임’(오징어게임)을 한국 콘텐츠로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재상 하이브(352820) 대표는 1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협 CEO 제주하계포럼 2025’ 기조강연을 통해 로스앤젤레스(LA) 거주 시절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오징어게임을 두고 ‘국뽕(애국심)’ 마인드가 있다”며 “성공한 콘텐츠는 맞지만 넷플릭스가 한국의 값싼 노동력을 활용해 수익을 가져간 콘텐츠”라고 짚었다.
흠 하이브쪽에서 할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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