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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박봄을 언급하며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을 향한 분노를 대놓고 드러냈다.
송백경은 12일 "SM 출신 가수들 보면 H.O.T도 그렇고 신화 애들도 그렇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늘 이수만 '대' 선배님을 대할 때 '선생님' 호칭 붙이는 걸 잊지 않는다"며 "참으로 보기 훈훈하다. 나는 뭐라고 부르나면 '수.우.미.양가'"라고 덧붙이며 양현석을 간접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송백경은 최근 '양현석 고소 해프닝'으로 시선을 모은 박봄을 언급하고 "조롱을 할 거면 점잖게 오빠처럼 해야지 '64272e조 물어내' 이게 뭐냐"라며 "원타임 5집까지 계약금 500만원, XX 5000만원 줘도 할까 말깐데 500만원에 무가당하자고 할 때부터 이 회사 '소굴'이구나 깊어 안 한다고 한 적이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송백경은 "64272e조원은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암튼 못 받은 돈이 있는 것 같으면 차분히 계산해서 다시 청구해. 정신차려 박봄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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