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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日 생파 영상 논란 일파만파 ‘잊고 있던 만수르 세트 떠올라’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의 한 클럽에서 가졌다는 서른 살 생일파티 영상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란제리룩’으로 대변되는 다소 민망한 수위의 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고가 샴페인을 들고 도열한 광경으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선 2019년 ‘버닝썬 사태’에 맞물려 화제였던 일명 ‘만수르 세트’가 연상된다는 지적까지 내놓고 있다.
엑스(X·구 트위터) 등 각종 SNS에는 최근 ‘제니의 일본 생일 파티’라는 제목의 쇼츠(짧은 영상)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헐벗은 샴페인 걸·위험천만 폭죽…제니 생일파티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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