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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년 차의 '커리어 하이'... 멜론 1위·월드투어로 증명한 '엔믹스 붐'
'믹스팝' 도전 넘어 'K-컬처 리더'로... 뉴스컬처 '글로벌 K-컬처 대상' 영예
'O.O' 파격데뷔→'블루발렌타인' 전성기...'육각형'의 만개(滿開)
엔믹스(NMIXX)의 상승세에는 '거품'이 없다. 오로지 무대 위에서 땀과 성대로 증명해 낸 '알짜배기' 성장이기 때문이다. 최근 무대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기량은 대중들로 하여금 "아이돌의 본질은 결국 실력"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했다.
◇ '육각형 다이아몬드' 6인, 구멍 없는 '전원 에이스'의 조화
◇ '믹스팝'의 충격과 대중성 확보, 독보적 영역 구축
◇ 정규 1집 'Blue Valentine', 차트 올킬로 증명한 '엔믹스 붐'
◇ 쇼케이스·팬콘서트 넘어 '정식 월드투어'로... 글로벌 영향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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