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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64,160   2,378 hit   2021-04-08 08:04:00
자식이 방문을 닫는걸 허락하지않는 부모들.twt +29 (17)
  • User No : 67
  • 베스트셀러
    Lv42 백화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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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온다.
  • 1
  • Lv45 강일 동물을 좋아해요 2021-04-08 08:08:11

    미리 시험본다 말하고 문까지 잠가뒀는데 굳이 따고 들어와서 간식줄건 또 뭐람.. ㅋㅋ 

     
  • 2
  • Lv40 매스테트샘 글 좀 읽을 줄 아는 2021-04-08 08:08:55

    난 왜 비슷한 기억이없나 했더니 내 방이란게 27살때 처음 생겼었네

     
  • 3
  • Lv40 포커맛우유 포카드 브레이커 2021-04-08 08:09:30

    뭐지ㅋㅋ 내가 쓴글처럼 유사한경험들이...

    저런것들 + 폰에 비번걸었더니 폰박살..ㅜ

    어느정돈 이해하지만 당시엔 엄청 괴로웠지ㅜ

     
  • 4
  • Lv42 세상에마상에 새내기 2021-04-08 08:11:56

    우리집은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 5
  • Lv44 a Lil4c Full House 2021-04-08 08:20:33

    우리집만 이러는게 아니었네

     
  • 6
  • Lv07 bundu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08:21:41

    우리집은 내방에서 여름에 더운바람 겨울에 찬바람나온다거  강제로문닫고 못열게 했는데 ㅠㅠ

     
  • 7
  • Lv44 으헿 기억하세요 2021-04-08 08:23:20

    문닫는걸로는 뭐라안하는데

    어머니.. 노크 절대로 안함. 입이마르고닳도록 얘기하고 

    한번은 이걸로 크게 싸우기도했는데 결국 나만 부모한테 대드는 

    호로썅놈새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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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Lv42 긍정왕 로그인만 일천번 2021-04-08 08:23:55

    티비 프로그램에서 고딩아들과 아빠가 대화하던게 생각나네요.

     

    아빠 = 왜 내가 ㅇㅇ(고딩)씨 방에 들어가는 자체를 싫어하죠??

     

    아들 = 방에 오면 무조건 안좋은 일이 있기 때문이죠. 잔소리나 훈계 같은.

    만약 들어올 때 과일을 들고오거나, 고생한다면서 용돈을 주기도 했으면,

    그러면 들어오는 걸 싫어하진 않겠죠??

     

    아빠 = (5초침묵) 그렇네요... 

     
  • 9
  • Lv43 위풍당당 포커 귀신 2021-04-08 08:29:12

    걍 이건 부모가 자기자식을 소유물로 보기때문임

     

    자기물건인데 자기맘대로 관리해야한다는 그런마인드

     
  • 10
  • Lv13 Hug 스무 살 2021-04-08 08:31:53

    서른살 먹어도 똑같음. 문 닫으면 왜 문 닫냐고 난리고 학생 시절에는 티비 소리 시끄럽게 켜놓고 문까지 열어놓고 공부 안한다고 난리였음.

     

    지금? 최근에는 이사했는데 일부러 먼 방 골랐음에도 불구하고 노크고 나발이고 쌩까는건 똑같고 당연하다는 듯이 들어와서 물건 뒤지고 문 닫아놓으면 소리 질러서 부른 다음에 심부름 시키죠. 노이로제 걸리겠음.

     

    왜 자취 안하냐구요? 나도 하고싶었답니다. 하하. 돈 없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Re 긍정왕 님이 1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
  • Lv12 DoLong 처음으로 등 뒤를 돌아본 2021-04-08 08:42:02

    부모 본인들은 자기들도 그러했다는 변명을 하지만

    실상은 이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고려의 문제임

     

    뭐 제대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려고 하기라도 했나?

    그런일이 생길거라는걸 상정하고 애를 낳기라도 했는가?

    세상은 그러함 부모가 될 준비는 사실상 안하지

    그냥 유전적 설계로 만나고 낳는 것일 뿐인데

     
  • 12
  • Lv42 긍정왕 로그인만 일천번 2021-04-08 08:44:58

    Re 10. Hug (클릭하면 이동)

    음....라떼는말야 소리처럼 들리실 수도 있지만

     

    제가 한겨울에 아빠에게 아구창 두대 맞고

    얇은 츄리닝 윗도리 갈기갈기 찢어진 채로 나와서

     

    찜질방에서 일주일인가 보름정도 살았던걸로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집이 싫으시면 당장에 가진 돈만 들고 나가세요. 

    오기로라도 잘 살게 될겁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거 맘먹는게 어려운거지 막상 해보면 정말 쉽고 편합니다.

    1. 개척 님이 잘못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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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Lv42 금목걸이 어그로를 끄는 2021-04-08 08:49:05

    어르신들한테 노크란 자기보다 윗사람에게 하는 행위입니다

     

    자기자식한테 노크? 기가 찰 노릇이다 이거죠

    1. 늙고병든제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Re sv-98 님이 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
  • Lv07 bus1217 글 좀 읽을 줄 아는 2021-04-08 08:55:33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데 방문을 잠근다?

     

    동물원 돈내고 갔는데 사자 호랑이들이 추워서 실내로 들어갔다고 하면 빡치잖아요

    Re sv-98 님이 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5
  • Lv42 sv-98 중급 작성자 2021-04-08 09:04:40

    Re 13. 금목걸이 (클릭하면 이동)

    Re 14. bus1217 (클릭하면 이동)

    ㅇㄱㄹㅇ

     
  • 16
  • Lv01 창호G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09:19:42

    똑같이 부모님 방 벌컥열고 들어가야 함 

    만약 자식들 행동보고 깨닫는게 있으면 다행이고, 방문 연다고 노발대발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해야함. 일단 독립하면 연락끊고 살아야함;;;;

     
  • 17
  • Lv01 cho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09:27:44

    ㅋㅋㅋ 저 초딩때 문닫지말라고했는데 맨날 개긴다고 닫고 잠구고하다가 부모님이 문짝뗌 ㅠ 시발

     
  • 19
  • Lv40 AV이루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21-04-08 09:34:13

    정신적 학대행위임.

     

    집에서 동물들 이상행동 보일때도 제일먼저 체크하는게 독립공간이 있느냐인데 사람은 말할것도 없심

     
  • 20
  • Lv40 하데스 전기 자극을 받는 통 속의 2021-04-08 09:41:52

    이건 재밌는게.. 당하는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 조심하질 않음
    반대로 당해본 기억이 없으면 그 다음 세대에서 팍팍 또 저지름
    마치 군대에서의 악습 사이클이랑 비슷한것..

     
  • 21
  • Lv44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21-04-08 09:43:24

    시험 보니까 들어오지 말랬는데 문 따고 들어오는 건 진짜 노답인데

    1. 빈반고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22
  • Lv45 이노리   2021-04-08 10:19:09

    30에 방문잠그는걸로 엄청크게 싸움...

     
  • 23
  • Lv09 콜링스타 새내기 2021-04-08 10:53:29

    우리 집도 아빠가 문고리 다 떼 버린 적 있었음

     
  • 24
  • Lv05 오그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11:14:36

    방문닫으면 너무답답해서 항상 열어놓는데

     
  • 25
  • Lv37 피라루크 눈팅하고 있는 2021-04-08 12:32:44

    노크는 하시는데 용건 끝나고 문을 안닫고 가심 ㅠㅠ

    Re 가마우지 님이 2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6
  • Lv43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2021-04-08 12:38:27

    Re 18. 아크아크 (클릭하면 이동)

    ㅇㄱㄹㅇ

     
  • 27
  • Lv05 가마우지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13:43:10

    Re 25. 피라루크 (클릭하면 이동)

    이거 제가 어제 사무실에서 당한거네요

    정수기 물 채워놓는다고 노크하고 문 열고는 다 채워놓고는 그냥 감...

     
  • 28
  • Lv04 Infinity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1-04-08 14:13:03

    Re 7. 으헿 (클릭하면 이동)

    와 진짜 200%공감합니다..

     
  • 29
  • Lv22 빈반고 킹오파 이야기가 재밌어 2021-04-09 09:20:30

    시험 중에 문따고 굳이 간식 들고 와서 F먹인거면 부모가 성적 아작난거 책임졌겠죠?

     
  • 30
  • Lv42 아크튜러스 압도적인 힘 2021-04-09 09:49:10

    우리 아버지...노크를 하긴 하시는데 진짜 광속으로 따닥 뚜드리시곤 바로 문 여셔서 노크가 노크가 아니었죠.

    정말 세월에 걸쳐 한참을 얘기하고 나서야 겨우 바꾸시긴 했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아버지가 제 방에 들어오실 일을 없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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