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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02,872   1,227 hit   2020-11-20 16:36:35
“절대 안 돌아온다더니” 스타 유튜버 ‘쯔양’ 말바꿔 복귀! [IT선빵!] +42 (23)
  • User No : 1222
  • 글자취를 감추고 싶은
    Lv41 나드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6&aid=0001754886

 

그러나 ‘쯔양’의 복귀를 두고 좋지 않은 시선도 있다. ‘결국 억대의 유튜버 수입이 그리워 6개월 안에 복귀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믿었던 쯔양마저 6개월 안에 복귀함으로써, 그간 불문율로 여겨지던 ‘유튜버 6개월 내 복귀 법칙’이 재확인됐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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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메타몽
  • 1
  • Lv43 건설회사 아가씨 특파원 2020-11-20 16:37:32

    기자새키들아 제발 좀 냅둬라

     
  • 2
  • Lv44 형석 할 일 없는 2020-11-20 16:38:41

    뭘 믿고있었냐 진짜ㅋㅋ

     
  • 3
  • Lv01 philbot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11-20 16:44:02

    영상 다 삭제하고 진짜 오만정 다 떨어진거처럼

    다신 돌아올 일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하고 쿨하게 사라졌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본인이 안고 가야 할 일

     
  • 4
  • Lv27 종이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0-11-20 16:47:29

    물의 일으켜도 개썅마이웨이하면 잘 나갈 놈은 잘 나감

    사리는게 호구라는걸 보여준 인방 이슈였음

     
  • 5
  • Lv08 카이엔 바이스트 새내기 2020-11-20 16:49:35

    환멸이 아니라니 다행이네. 즐거움은 계속되야 한다

     
  • 6
  • Lv27 종이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0-11-20 16:50:32

    참피참피 욕해도 볼 놈은 보니까 조회수 10만이상 꾸준히 뽑히고

    보겸도 뒷광고가 어쨌니 저쨌니 해도 복귀하고 조회수는 꾸준히 잘 뽑히고

    멘탈 약해서 인터넷 시애미들한테 휘둘린 사람들만 병신이지

     
  • 7
  • Lv27 종이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0-11-20 16:55:57

    얘는 특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감정적으로 행동한걸로 모든걸 잃어버리느니 줏대없다 소리 들어도 복귀하는게 현명한거지

    어짜피 그런걸로 욕할 사이버 시애미들은 조회수에 큰 영향 안 줌. 팬들은 옆에서 이간질을 쳐해도 씹고 볼거거든

    1. 늙고병든제이 님이 이 댓글을 좋아합니다.
     
  • 8
  • Lv40 라이트닝댄싱머신 좋아요 2020-11-20 17:01:57

    기레기가 너무해

     
  • 9
  • Lv42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2020-11-20 17:02:51

    이번에 복귀했으니 저런 쌉소리들 좀 무시하는 멘탈을 보여줬으면. 버티면 승리한다고...제발 버텨

     
  • 10
  • Lv40 울펜슈타인 글 좀 읽을 줄 아는 2020-11-20 17:08:37

    기레기 놈들 참피 새끼는 죽어도 안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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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 Lv42 냉묘 그건 제 잔상입니다 2020-11-20 17:14:43

    부러우니까 물어뜯는 기사부터 덧글까지 오우야 ㅋㅋㅋㅋㅋ

     
  • 12
  • Lv42 DDDDJ 신문 구독자 2020-11-20 17:21:13

    관심무

     
  • 13
  • Lv43 제갈량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11-20 17:31:31

    말바꾼건 팩트인데 너무 우호적으로 보시는듯.

     

    사람들이 쯔양 잘못 없으니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본인이 기어코 떠나겠다고 했다가 번복한건데

     

    복귀를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절대 안돌아온다고 했던 발언은 까일수도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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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 Lv40 HighFe ㅎㅎㅎ 2020-11-20 18:21:16

    범죄자인줄 

     
  • 15
  • Lv41 靑染月 응원해요 2020-11-20 18:24:02

    다른사람이 시킨것도 아니고 본인이 결정해서 스스로 한 말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판은 나올 수 밖에 없져

     

    굳이 뉴스로 다뤄야할 내용인가 싶으면 그것도 아닌거같지만

     
  • 16
  • Lv40 고양이 스트레이트 플러쉬 브레이커 2020-11-20 18:24:55

    결국 돈때문에 복귀한것도 사실 아닌가 

    그렇게 절떄 복귀 안한다고 호언장담 해놓고 

    본인 묻어버린 애들 말대로 고개 숙이고 왔는데 

     
  • 17
  • Lv26 물음표느낌표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20-11-20 20:09:05

    본인이 잘못한 일로 은퇴하고 번복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피해자가 멘탈이 나가서 은퇴를 하게 된건데

     

    이런 경우에도 말을 못지켰다고 비판을 받아야 되는건지는 이해가 안가네여

     

    은퇴할 때도 본인이 악플이나 유언비어에 너무 상처받아서 접겠다고 한거임

     

    무슨 정치인 공약처럼 꼭 지켜야하는 무언가로 보는 시선이 이해가 안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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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 Lv09 Pomm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11-20 21:02:17

    당분간 쉰다고 얘기했으면 그걸로 또 달려들었겠죠

     
  • 19
  • Lv40 K3 소름돋게 해줄게 2020-11-20 21:33:25

    걍 귀닫고 먹방 다시 열심히 하셨으면

     

    좋은일도 많이 하셨던분인데

     
  • 20
  • Lv01 창호G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11-20 22:04:38

    누가보면 공영방송 앵커가 사고치고 거짓은퇴하고 뻔뻔하게 복귀하는줄 알겠네요....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때그때 감정상 말이 격하게 나올수도있는건데...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거 같네요..

    피해자에게는 좀 관대한 시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음까지 가난할 필요는 없잖아요

     
  • 21
  • Lv42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2020-11-20 22:51:14

    하여간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인간들 너무 많아

     
  • 22
  • Lv42 데굴데굴 너구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11-20 23:00:34

    말바꾸고 돌아온건 충분히 비판받을 수 있는 일인데 ㅋㅋ

     

    감정선에서 용납이 안 된다고 이성적으로 판단할만한 일을 감정에 매몰돼서 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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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 Lv42 신준거르고수사시 나를 로그인하게 하다니 2020-11-20 23:53:21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복귀를 하건말건 무슨 문제라고 ㅋㅋ

     
  • 24
  • Lv09 Pomme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0-11-21 01:13:06

    본인의 말을 엎은건 사실이니 이런 부분에서 말이 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다만 저 당시에 은퇴에 못을 박지 않았다면 '좀 쉬다 또 나오겠지' 란 비판/비난은 여전했을테니(은퇴 영상에도 이런 내용의 댓글 많았죠)불가피한 행보였던 것도 이해할수 있고

     

    본인이 잘못해서 벌어진 일도 아닌데 엄격하게 비판할 필요 없다는 의견도 맞고

    어차피 싫은 사람은 안 볼테니 상관없다, 원래 좋아하고 은퇴 반대하던 사람들은 복귀에 찬성하고 다시 볼것이다 라는 의견도 맞고

     

    다 맞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언급될 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 25
  • Lv41 Type90 배페인들의 영웅 2020-11-21 12:56:34

    피해자가 욕먹어야되는 세상이라는 게 참 학이 떨어짐

     

    멘탈 겨우 회복하고 일어난 사람 응원하는게 어렵나

     
  • 26
  • Lv40 바보손 관심분야가 다양한 2020-11-21 14:26:21

    비슷하거나 같은 행동을 해도 더욱더 엄격한 잣대가 들이밀어지는경우가 잦은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복귀해도 상관없는데 여론은 꽤나 팽팽하네요

    사람의 호불호라는건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괜히 움츠러드는것보다 뻔뻔하게 행동하는게 욕을 덜 먹는 방법인게 맞다는 생각은 드네요 쯔양이 100프로 잘하기만 한것은 분명 아닙니다.. 다만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모르쇠로 일관하는게 더 결과가 좋다는게 가장 맘에 안드는부분입니다. 이런식이면 앞으로 있을 유명인들의 많은 행동들이 옳고그름에 좌우되는게 아니게 될테니까요

     
  • 27
  • Lv43 밑둥 새내기 2020-11-21 15:00:22

    누가보면 쯔양이 존나 잘못하고 응 복귀안해~ 하고 갔는줄ㅋㅋㅋ

    철판깔고 응 어쩔건데 병신들아 ㅋㅋ 하는새끼들한텐 한마디 못하는 새끼들이

    죄송합니다하고 대가리박고 있는 사람한테만 존나 뭐라하는거보면 걍 씨발 좆나게 만만하니까 지랄떠는걸로밖에 안보임

    이러니까 요즘보면 인터넷에서 사과하는게 개병신이란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님

     
  • 28
  • Lv44 이지은   2020-11-21 15:54:45

    쯔양이 본인 발언 번복하고 복귀해서 누가 피해를 봤나... 아니면 쯔양이 방송 접을 때 큰 죄라도 저질렀나..

     

    이걸 '까일만 했다',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거짓말했다 외엔 없어보이는데 누가 보면 쯔양 은퇴 번복이 어느 정치인이 물의 일으키고 정계 은퇴 선언했다가 번복하고 정계 복귀한줄 알겠어요.

     

    심지어 접겠다고 했을 때의 정신적 상태까지 생각해보면 이게 그렇게 심각한 일인지도 모르겠음. 어디서 기자회견 열고 '저 유튜버 은퇴합니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유튜브에 감정적으로 댓글 단게 다인 것 같은데 말이죠.

     
  • 29
  • Lv41 靑染月 응원해요 2020-11-21 22:24:36

     

    Re zealotsut 님이 3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킵파이어링 님이 3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0
  • Lv41 zealotsut 커미션 받아요 2020-11-22 09:23:52

    Re 29. 靑染月 (클릭하면 이동)

    침착맨 그는 대체...

     
  • 31
  • Lv43 앨리샤 ☆ Santa Claus ☆ 2020-11-22 10:01:46

    이런 기사도 무시하고 그냥 활동하면 되는것임

     
  • 32
  • Lv15 킵파이어링 새내기 2020-11-22 20:03:26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라는 분들이 본인이 이성적이고 남들은 감정적으로 옹호하는 것 뿐이라고 오히려 '단정'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쯔양 복귀건이 윤리적으로 공격을 받아야 될 일이 뭐가 있는지 근거를 드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절대 복귀안한다고 했다가 복귀해서 꼽다,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그거야 말로 자기들 가치관에 따른 개인적인 생각이죠.

    본인이 그런 생각을 가질 수는 있고 현실적으로 쯔양에 대한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건 맞는데

     

    그걸 가지고 본인들처럼 비난하는게 이성적으로 옳은거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쯔양만 무작정 옹호하는거다라고 몰아가는게

    대체 어느 쪽이 감정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가치관의 일을 이성적으로 당연히 비판받아야 되는 일로 몰지 좀 마세요.

     

    그럼 식당 아줌마들이 진상에 질려서 가게 접는다는거 말렸는데 말 안듣고 닫았다가, 나중에 다시 돈벌려고 가게 개장하면

    그거가지고 이성적으로 당연히 비판할 일이니 뭐니 말바꾸기라면서 비판하실겁니까

    이 정도는 현실에서 얼마든지 있는 일이고 당사자의 배경과 상황의 흐름을 보아 크게 욕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넘기는거에요, 당연히 그런 현실적인 고려 과정에서 피해자라는 배경에 대해서 인지를 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인거고요.

     

    말을 바꾼 적이 없댔습니까, 말바꾸기라도 좆같이 말바꾸는 놈들이랑 스트레스로 그런 말하는게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말했다가

    다시 바꾸고 복귀하는 애랑 어떻게 같아요. 이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사실적인 인과관계만 봐도 

    서로 '다른겁니다.'

     

    물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그냥 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하시겠다면 누가 뭐라겠어요?

    하지만 본인들이 까고 싶어서 옹호하는 사람들 맘에 안든다고 객관적으로 당연히 비판받을 일인데 쉴드러들이 쯔양만 편든다고

    싸잡아서 감정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사람들 만드시는건 쯔양보다 오히려 여러분이 더 큰 실수를 하시는거라고 보여지네요.

     

    누가 위에 인터넷 시애미 운운했는데 진짜 맞는 말인듯...당장 본인들 직장에서 렉카 같은 놈들이랑 쯔양 같은 애들 똑같이 비판하면

    쏘패나 요즘 젊은 애들마냥 아싸소리 들을건데

     

    Re 29. 靑染月 (클릭하면 이동)

    혜민 현각은 그 자체가 도덕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종교인으로서 재산 소유에 관한 시선의 말바꿈과 면피성 거짓말,

    그리고 금전에 의해 '종교 지도자로서' 당연히 지켜야할 신념을 돈에 의해 버린 것으로 보였다는 사유에서.

    종교인으로서의 직업 정신과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거죠?

     

    그게 유튜버 본인이 악플러들한테 공격받다가 다시는 안돌아올테니까 그만하세요라고 감정적으로 선언했다가

    감정 식고 복귀하는거랑 대체 어떻게 동가가 되는지 잘모르겠는 글이네요.

     
  • 33
  • Lv15 킵파이어링 새내기 2020-11-22 20:01:49

    유튜버라는 직종에 대한 불분명한 직업 정의와 직업 윤리를 기준으로 정하고, 그걸 토대로 쯔양을 비판하고 싶으신거라면

    백보 양보해서 이해야 할 수 있겠는데요. 

     

    이게 뭐 쯔양이 곱다거나 유튜버가 직업 아니라고 쯔양 빠돌이들만 편드는게 아니라

    제가 위에 말한 '진상에 댕한 식당 여사장님이 장사 접고 너무 서러워서 다시는 못하겠습니다 하고 치웟다가, 돈벌려고 재개장하는 것'

    '사업하면서 인간 관계 공격받아 너무 힘들다고 4-50대 사업가가 이 사업 다시는 안합니다하고 접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것'

    이런 식으로 다른 직종 다른 평범한 인물로 예를 들어 보아도 그냥 사회생활을 하면서 흔히 보이는 유형이에요.

     

    이거 가지고 직업 윤리 없다고 까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 놈 있으면 미친 놈 취급 당하죠.

    주변 지인들이 너무 철이 없다, 나중에 어떻게 먹고 살려고 그러니, 으이구 이럴거면 걍 처음부터 내 말 듣지

    왜 그 떄는 다시 안한다고 하다가 지금 하려고 그래.

     

    이럴 수야 있겠죠, 근데 이런 것도 오지랖 떤다고 다른 친지들한테 까일 정도에요.

    게다가 이건 전부 애정이 동반되서 까는거고, 말을 안들었냐가 쟁점이지.

    왜 말을 바꾸냐로 죽자고 까는건 아니란 말이에요.

    하물며 직접 조언을 했는데도 다시 안한다고 면박 들은 지인들도 그러는게 '상식적인' 대응이란 말입니다.

     

    인터넷에서 팬이고 자시고, 실제로 안면도 없는 사람들이 괜찮다 괜찮다고 댓글 달아둔거 가지고

    내가 말렸는데 한사코 다시 안한다고 접는다더니 이 가게 재개장 왜 함?이라고 하는게 현 상황이고요.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위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상에서도 흔히 보이는 일인데 이게 이렇게 죽자고 까일 일인가?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물론 그래도 내 가치관상 못받아들이겠다고 비판은 하실 수 있는건데요.

     

    옹호하시는 분들도 감정론만 있는게 아니라 살아가면서 현실적으로 접하게 되는 경험과 지식으로 스스로 내적인 기준을 잡고 

    통계를 내서 상식적으로 반응을 끌어내는 '이성'으로 하는 소립니다. 자기들만 똑똑이랍시고 남들 감정론으로 몰지 좀 마세요.

     

    옹호하는 쪽에 또 그래봐야 감정론이 더 많을거 아니냐고 물타기 할 수도 있으니까 미리 하는 말인데

    진짜 상식이 있으면 예전부터 쯔양 관련 화제에서 까는 사람들이 감정적이었습니까, 옹호하는 사람들이 감정적이었습니까.

    감정이라고 표현하지 말고 무논리라고 해봅시다. 까는 사람들이 무논리였습니까, 옹호하는 사람들이 무논리였습니까.

    어느 쪽에 무논리가 더 많았었죠?

    Re 靑染月 님이 3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4
  • Lv41 靑染月 응원해요 2020-11-22 20:06:24

    Re 33. 킵파이어링 (클릭하면 이동)

    죽자고 까고 비난하는게 옳다는말은 아무도 안했는데 왜 그렇다고 가정하고 글을 쓰시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Re 킵파이어링 님이 3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5
  • Lv15 킵파이어링 새내기 2020-11-22 20:08:06

    Re 34. 靑染月 (클릭하면 이동)

    32번 댓글은 댓글 작성자님에게 따지기보단 캡쳐글 본문에서 혜민 현각과 쯔양 사례를 동가 취급하기에 적은 글입니다.

    그 부분 말고는 작성자님에게 드린 말씀이 아닙니다, 오해를 하시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까는 측이 이성적이고 나머지가 감정적으로 매몰된거라고 하신 분은 당장 22번에 계셔서

    가정이 아니라 보고 적은겁니다.

    Re 靑染月 님이 3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데굴데굴 너구리 님이 3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6
  • Lv41 靑染月 응원해요 2020-11-22 20:36:54

    Re 35. 킵파이어링 (클릭하면 이동)

    아뇨 저한테 한 말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죽어라 까여야 되는 일인가? 에는 여기 댓글이나 정상인의 생각범주에선 아니다라는게 당연한거죠

    ㄱㅅㅇ 렉카충새끼들이나 복귀영상가서 죽자고 까는애들은 누가봐도 미친놈입니다

    그러나 말을 번복한것에 대해선 분명히 비판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의 전후사정이 어떻건 제가 올렸던 짤중 침착맨이 말했듯이 자신이 호언장담 했던말이 언젠간 자신이 태도를 바꾸면 돌아오는건 당연한거에요

     

    흔히말해 X적X 같은 예시가 그건데 본인이 한 발언을 끝까지 지키면 그냥 소신있거나 심지가 굳은 사람이 되지만 그게 아니면 유머같은 밈으로 우스갯소리가 되거나 (평소 행실이 좋지 않다면)비난받거나 하는거죠

     

    식당 아주머니 예로 드셨는데 일반인이랑 구독자 수백만인 유튜버은 전혀 예시가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수백만이 되는 사람이고 인플루언서라고 해도 과장이 아닌 상황에서 일반인과의 말의 무게를 비교하기는 힘들죠

    Re 킵파이어링 님이 4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7
  • Lv42 데굴데굴 너구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11-22 20:37:33

    Re 35. 킵파이어링 (클릭하면 이동)

    방송인이란 사람이 자기 말 안 지키고 돌아온 거 때문에 자승자박 당하는건데 뭔 윤리니 뭐니 ㅋㅋㅋ

     

    굳이 이걸 그렇게까지 공격해야 하느냐? 라고 말하면 굳이 그거까지 때릴 이윤 없음 ㅋㅋ 하면서 동의할 순 있는데

     

    그게 쯔양은 피해자라 공격하면 안 되는데 왜 때림? 이라고 하는거랑은 전혀 별개의 얘긴데요

     
  • 38
  • Lv42 데굴데굴 너구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11-22 20:48:40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전 저때 참p 개지랄하는거 라이브로 새벽에 보고 오만 쌍욕 다 쳐박았습니다

     

    근데 그거랑 이거랑은 별개임

    Re 킵파이어링 님이 3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9
  • Lv15 킵파이어링 새내기 2020-11-24 22:07:40

    Re 38. 데굴데굴 너구리 (클릭하면 이동)

    명확한 윤리적 원칙 없이 자기만 이성적인 사람인척 굴고 다른 사람 생각은 다 감정에 치우쳐서 잘못말하는거라고

    하지 마시라는게 의도라고 위에서 말했는데 왜 그 부분만 그냥 넘어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따나 쯔양이 자승자박이면 선생님 말투가 저런 식으로 무시하는 투라 이런 비판을 들으시는 것도 자승자박 아니겠습니까?

    제 말의 요체는 비판적인 생각을 하신 분들이 비판을 하는 것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럴 수 있죠. 

    단지 비판에 반대하는 측의 의견도 상식적인 통례에 입각한 이성적인 판단을 토대로 한다고 말씀을 드린거고요.

    말씀따나 이성적으로 뭐가 맞는지 가리려면 동등하게 비교를 하셔야지 왜 본인 말만 맞다고 걍 회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근거는 위에서 제시했습니다.

     

    직접 지적한 것은 '왜 본인은 이성적인 측이시고 반대되는 분들은 감정적으로 매몰됐다고 하시냐고 언사가 심하시다' 부분이었고요.

    솔직히 그 말씀을 하신 저의든 어투든 그리 건전한 존중을 담아 하신 말씀은 아닌듯 합니다.

     

    자세한 근거와 사례는 제가 위에 다른 댓글에 이미 적었습니다.

    다시 적자면 결국 쯔양이 유튜버를 하다가 악플러에게 방송을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는 행동은

    어떤 직업에 있어 임하는 태도로서 팬들이나 시청자들에 대해 무형의 심적 피해를 줬다는 논지를 기반으로 한

    직업 윤리적인 비판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유튜버 직업 윤리의 정의와 시청자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는지 윤리 이야기가 나와야죠?

     

    거기다대고 뭔 ㅋㅋㅋ라고 하시는건 오히려 본인께서 생각을 방폐하신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하네요.

     

    마지막으로 저도 다시 말하지만, 비판하고 싶은 분들은 비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랑 자기랑 반대되는 의견 가진 쪽 의견 배경은 생각하지도 않고 싸그리 감정적으로 매몰됨 ㅋㅋㅋ라고 하는건 별개란 말입니다.

    말마따나 이성적인 사람이면 이성적인 근거를 통해서 비판에 반대하는 사람들 의견도 듣고 논리적인 사고를 계속 이어가야죠?

    Re 데굴데굴 너구리 님이 4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0
  • Lv15 킵파이어링 새내기 2020-11-24 22:32:41

    Re 36. 靑染月 (클릭하면 이동)

     

    쯔양은 먹방 유튜버이고, 구독자가 수백만이긴 하지만 달리 말하자면 구독자가 수백만인 것 밖에 없습니다.

    구독자가 수백만이라고 해서 그들에게 끼치는 문화적 영향이 기존의 사회적 아이콘인 예능인이나 방송인들.

    나아가 SNS에서 추종자들을 이끌고 하나의 신드롬을 이끄는 셀럽들과 같은 여타 인플루언서와 동등할 수는 없습니다.

    한 때 인플루언서에 대한 윤리적 책임이 '극히' 요구되었던 것은 사회의 혼란을 야기시키기에 충분한

    윤리 의식, 정치 관념, 역사관, 정책관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 사조를 유도해서 경제적 효과를 누리는 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있고, 그들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보다 엄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해서 그렇지 않은, 예컨데 커버송 싱어나 작업용 공구의 해설을 올리는 직업인 유튜버나 먹방 유튜버처럼 

    '특정하고 단순한 컨텐츠'가 메인인 유튜버는 인플루언서라고 같은 인플루언서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가치관과 사유관에 관심을 가지고 취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컨텐츠 자체를 취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막대한 인기를 얻어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뒤라면 모르겠으나 그 전에는 사람들이 그들이 생산한 콘텐츠를 소모할뿐이고

    그들에게서 영향을 받을 만큼, 그들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상술한 아이콘화된 케이스나 위에서

    지적한 단순한 컨텐츠 소모에서 복합적인 영향력 행사로 방향을 바꾼 사람들)

     

    단적인 예를 들자면 유튜브에서 기존 곡을 커버하는 리스너-구독자가 수백수천만인 유튜브 가수들을 들 수 있겠죠.

    그 사람들의 구독자가 수백, 수천만이라고 한들 그 사람들이 방송에서 실제적인 컨텐츠로 제공하는 것은 대부분 그냥 커버곡일 뿐입니다.

    여기서 파생되는 문화적, 정치적 영향이 우리나라 사회와 크게 괴리된 제 3세계라면 큰 영향을 줄지도 모르겠으나

    평범하게 한국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는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수백만 구독자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 사람의 노래를 들은 

    사람이라해도 '그 사람이 직접적으로 메세지를 주입'하려고 하는게 아닌 이상 '상식'선에서 거릅니다.

    이건 일반 직업인들을 대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패턴이죠.

    결국 그 사람들이 방송에 나와서 진보,보수,양극화,유리천장,단계적인 인구 감소에 대한 정책의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사회적인 매너를 자주 어기는 것은 결국 보다 많은 사람들 앞에 노출되는 직업인으로서

    그 직업의 윤리를 따지게 되기 때문에 쯔양에 대한 비판 자체는 있을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상술한 글에서 제가 지적한건 그런 비판에서 '피해자'라는 부분이 지나치게 간과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쯔양에게 가해지는 비난은 모범을 보이지 않았다, 직업 정신을 보이지 않았다에 가까운 비판입니다.

    하지만 피해를 받은 사람이 충격을 받아 접었다가 말을 번복하고 복귀한다는 행위가.

    그렇게 모범에서 벗어나느냐? 아주 엄정히 따지면 벗어난다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엄정히 따지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렇게 까지 모범에서 벗어났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견이 분분한거고, 그래서 반대하는 측도 이성적인 판단이라는 겁니다.

     

    그걸 대체 왜 비판측만 이성적이고 반대측이 감정에 매몰됐다고 프레임화시키려는거냐고 글을 적은 것이고요.

    서로 이성적으로 사유한 이유가 있고 그렇게 따지고 싶으면 근거를 하나하나 따지고 매김해야겠죠.

    Re 靑染月 님이 4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1
  • Lv42 데굴데굴 너구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0-11-24 23:25:21

    Re 39. 킵파이어링 (클릭하면 이동)

    명확한 윤리적 원칙 없이 자기만 이성적인 사람인척 굴고 다른 사람 생각은 다 감정에 치우쳐서 잘못말하는거라고

    하지 마시라는게 의도라고 위에서 말했는데 왜 그 부분만 그냥 넘어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걸 깔고 얘기하는 건데요? 충분히 이성적인 상태입니다만... 그리고 쉴드 치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것까지 같이 쉴드치는 거 자체가 이미 감정에 매몰된 상태란 얘기인데요.

     

    말씀따나 쯔양이 자승자박이면 선생님 말투가 저런 식으로 무시하는 투라 이런 비판을 들으시는 것도 자승자박 아니겠습니까?

    제 말의 요체는 비판적인 생각을 하신 분들이 비판을 하는 것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럴 수 있죠. 

    단지 비판에 반대하는 측의 의견도 상식적인 통례에 입각한 이성적인 판단을 토대로 한다고 말씀을 드린거고요.

    말씀따나 이성적으로 뭐가 맞는지 가리려면 동등하게 비교를 하셔야지 왜 본인 말만 맞다고 걍 회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근거는 위에서 제시했습니다.

    -> 비판에 반대하는 측이 아니라 비난에 반대하는 측이겠죠. 비난은 당연히 지양해야 될 게 맞습니다만, 방송인이 자신의 활동을 접으면서 막말로 "아 시~벌좆같네!!! 캬악 퉤!" 를 시전하고 갔는데, 돌아올 때 그에 대한 얘기 한두마디 듣는 게 이상한 일입니까?

     

    직접 지적한 것은 '왜 본인은 이성적인 측이시고 반대되는 분들은 감정적으로 매몰됐다고 하시냐고 언사가 심하시다' 부분이었고요.

    솔직히 그 말씀을 하신 저의든 어투든 그리 건전한 존중을 담아 하신 말씀은 아닌듯 합니다.

    -> 당연히 쉴드치는 사람들이 "아니 불쌍하게 공격당해서 멘탈 터진 사람을 왜 때려요?" 라고 하고 있기 때문이죠. 위에도 써놨지만

    "ㅋㅋ 거 멘탈 터져서 그랬던거 다 아는데 적당히들 합시다" 라는 분위기였으면 저런 댓글도 안 달았을 건데요.

     

    자세한 근거와 사례는 제가 위에 다른 댓글에 이미 적었습니다.

    다시 적자면 결국 쯔양이 유튜버를 하다가 악플러에게 방송을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는 행동은

    어떤 직업에 있어 임하는 태도로서 팬들이나 시청자들에 대해 무형의 심적 피해를 줬다는 논지를 기반으로 한

    직업 윤리적인 비판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유튜버 직업 윤리의 정의와 시청자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는지 윤리 이야기가 나와야죠?

    -> 죄송한데 "악플러때문에 방송을 접은 것" 이 아니라 "참PD와 홍사운드의 헛저격으로 인한 피해로 인해 방송을 접은 것" 입니다.

    사건을 되게 잘못 알고 계신 거 같은데 모르시면 좀 찾아보고 오세요.

     

    거기다대고 뭔 ㅋㅋㅋ라고 하시는건 오히려 본인께서 생각을 방폐하신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하네요.

     

    마지막으로 저도 다시 말하지만, 비판하고 싶은 분들은 비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랑 자기랑 반대되는 의견 가진 쪽 의견 배경은 생각하지도 않고 싸그리 감정적으로 매몰됨 ㅋㅋㅋ라고 하는건 별개란 말입니다.

    말마따나 이성적인 사람이면 이성적인 근거를 통해서 비판에 반대하는 사람들 의견도 듣고 논리적인 사고를 계속 이어가야죠?

    -> 위에도 적었지만 사건 개요를 좀 제대로 알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정도는 찾아보고 오셔서 이성을 찾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전 저당시에 참p가 술쳐먹고 헛저격하다가 채팅방 지랄나서 술 깨다가 영상 지우는 그 과정까지 새벽에 라이브로 다 본 사람입니다. 핀트 어긋난 상태에서 장문으로 글 적으시느라 수고하신 건 알겠는데, 처음부터 이해를 못 하고 계신 거 같네요.

     
  • 42
  • Lv41 靑染月 응원해요 2020-11-24 23:26:52

    Re 40. 킵파이어링 (클릭하면 이동)

    1. 수백만 유튜버가 고작 그것뿐인게 아님 고작 그것뿐이라고 치부하면 제품 홍보때문에 앞광고가 들어갈 이유도 없고 TV 출연하는 이유도 없음 그 사람에 대한 말과 행동이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방송출연도 하고 광고도 들어오는거임 엄연한 공인임

     

    2. 피해자가 간과된다는 얘기는 피해자라는걸 언급 안해서 그런얘기가 나오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 됨. 모든 사람들은 공이 있고 과가 있는데 공때문에 과가 흐려지거나 과때문에 공이 무시당하거나 하는걸 경계시 해야 한다는걸 알고있음

    그런데 실드치는 사람들은 '피해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말좀 번복할 수 있지 그게 니들한테 피해줬냐 아님 니들은 말 번복 안해봤냐 하면서 어거지 실드를 침. 이게 감정적이라는 생각임

    적어도 그걸로 실드를 치려면 '잘못한게 맞다 하지만 이러이러한 피해를 입은 사람인데 과도한 비난은 자제하는게 맞다' 가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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