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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노조(민주노총) 입장문 - [성명] 있지도 않은 자라를 핑계로 솥뚜껑만 내다버리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38 (18)
  • User No : 806
  • 궁지에 몰려본
    Lv47 스피어

[성명] 있지도 않은 자라를 핑계로 솥뚜껑만 내다버리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넥슨 코리아의 일명 ‘집게손’ 사태에 대한 IT노조의 입장

 

게임업계에 멀쩡한 솥뚜껑 두드리기 소리가 요란하다. 있지도 않은 자라의 위험을 침소봉대하며, 솥뚜껑을 놓고 이게 자라인지 아닌지, 자라로 보일 수도 있으니 위험한 것인지 아닌지를 두고 갑론을박하더니, 솥뚜껑을 색출하여 내다버리겠다는 결론에 이르는 모습은 실소를 감추기 어렵게 한다. 자라 닮은 솥뚜껑을 다 내다버리면 밥은 어떻게 지을텐가.

 

넥슨 코리아의 홍보영상 중에 게임 캐릭터의 손모양이 이른바 ‘집게 손’이라는 누군가의 놀란 가슴이 발단이 됐다. 단순한 오해로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을 키운 건 그야말로 게임업계였다. 단순한 오해를 사실로 인정하여 사과하고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것에 그쳤다면 하나의 조악하고 재미없는, 실패해버린 농담 같은 일에 그쳤을지도 모른다.

 

넥슨코리아는 게임업계의 흑역사를 더 이상 갱신하지 말라

하지만 해당 영상의 외주 제작을 담당했다고 알려진 업체 ‘뿌리’와 협력관계에 있던 게임 및 게임사들이 연달아 사과문을 발표하고, 그 끝에 결국 ‘뿌리’ 측에서 제작 담당 직원의 작업 중단 조치를 포함한 사과문을 발표하는 데에 이르러서는 게임업계의 또 하나의 커다란 흑역사가 되었다. 아니, 이들이 이후 ‘집게 손’을 검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흑역사는 매일 갱신되고 있다.

 

더 이상 사태가 확대되는 것을 지켜보기 조차 민망했던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먼저 앞장선 한국여성민우회의 제안에 공감한 개인과 단체는 지난 28일 넥슨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까지 가졌지만, 상황은 다시 한 번 더욱 민망하게 전개되기 시작했다. 기자회견 다음 날인 29일, 넥슨 스타팅포인트(화학섬유식품노동조합 넥슨지회)는 전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의 문제제기에 대한 반대와 이른바 ‘집게손’ 검수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노동조합이 조합원의 이해를 우선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모든 상황과 조건에서 오로지 조합원 개개인의 이해만을 유일한 척도로 놓는 것은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을 모두 모욕하는 일이다. 조합이나 조합원이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면 그 잘못을 정확히 짚어 책임을 따져 묻고 그러한 잘못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여 건강한 노동조합과 노동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역시 민주노조가 가진 핵심적인 역할이자 의무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넥슨 스타팅포인트의 성패는 이번 일에 대한 대응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타팅포인트의 입장이 유리잔으로 팽이돌리기처럼 매우 불안하고 위험해보이는 것은 바로 이런 부분 때문이다. 아무런 문제도 저지르지 않는 일개의 외주 업체를 게임업계 차원에서 희생양을 삼은 사태다. 그 과정에서 당사자인 노동자는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고, 이러한 고통은 설령 잘못이 있었다 하더라도 매우 부당하고 과중한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조합원’이 아닌 노동자는 ‘우리 조합원’ 보다 중요하지 않으니 그들의 문제는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 과연 어떤 측면에서 건강하거나 현명한 판단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언론은 후속 보도를 통해 해당 영상은 한 개인이 조작하거나 남 모르게 은근슬쩍 끼워넣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공정으로 만들어졌음을 밝혔다. 처음 놀란 가슴을 호소하며 그 죄를 저지른 자를 지목했던 제보자의 제보는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다. 게임업계가 지목하여 조리돌림하듯 사과문에 언급했던 업체 조차 실상 해당 영상의 문제 제기된 부분과 무관한 업체임이 밝혀졌다. 근거 없이 죽일듯이 달려들 때에는 전광석화 같던 게임업계가 일순간 매우 과묵해진 것이 그나마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기 때문이기를 바랄 뿐이다.

 

게임업계는 업계의 규모만큼 성숙해질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수 년간 반복되어온 일이다. 그럼에도 양상은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다. 게임업계는 과거에서 전혀 배우지 못하고 있다. 비단 게임업계만의 일이 아님에도, 게임업계에서만 유독 문제가 더 심각하게 불거지는 데에는 이유가 없을 수 없다. 게임산업이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가 커진 것에 비해 게임업계가 가진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책임의식은 매우 초라한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업계가 수익 확대에는 성공해왔는지 몰라도, 돈버는 일 외에는 전혀 성숙하지 않았으며 성숙하고자 하는 의지 조차 없기 때문이다.

 

넥슨은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반성해야 한다. 참담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게임업계의 무책임과 무분별을 처음 드러낸 곳이 바로 넥슨이었기 때문이다. 페미니즘 지지 견해를 밝혔다는 이유만으로 게임 성우를 교체한 2016년의 ‘넥슨 성우 교체사건’은 페미니즘을 표적삼은 사상검증의 시작이었다. 같은 민주노총 소속의 같은 IT업계 노조로서 넥슨 스타팅포인트에, 이 문제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자정 노력이 ‘스타팅포인트’의 성공을 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는 점을 귀띔하고자 한다.

 

무대 위의 모든 배우가 한 명의 악인을 쫓아 달려드는 장면은 매우 큰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한 명의 악인이 사실 무고한 자였고, 그 무고한 자에 고통을 주고 벌을 내리고자 한 모든 이들이 자신의 죄를 넘겨씌워 죄를 면하고자 하는 데에 급급한 군상들이었음이 밝혀지는 장면은 매우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우리는 지금 그런 장면을 마주하고 있다.

 

이제 자신의 죄를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일 줄 아는 성숙함이 필요하다. 자신의 죄를 타인에게 미루어 넘기려 했던 비겁함을 반성할 줄 아는 성숙함이 필요하다. 존재하지 않는 위험을 만들어내어 오로지 무고한 자를 괴롭히기에 힘을 쏟던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성숙함이 필요하다.

 

더 이상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을 중단하고 반성을 통한 회복과 치유가 필요하다

IT노조는 게임을 매우 무익하고 심지어 해로운 것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편견이 매우 부당하므로 이를 깨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임업계가 스스로 그러한 편견을 자신의 모습으로 실현해버리려 한다면 편견에 맞서는 우리의 싸움은 예상보다 더 길고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피해 노동자와 피해 업체에 대한 적절한 사과와 회복 조치가 매우 빠르게 취해져야 한다. 이러한 조치가 늦어질수록 피해자가 겪게 될 고통의 무게는 더욱 빠르게 커져갈 것이기 때문이다. 초침이 움직일 때마다 넥슨과 관련 업체들의 죄는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다음으로, 게임업계는 페미니즘을 자라보듯하고 노동자를 솥뚜껑 버리듯 하는 행태를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된다. 자랑스러운 게임업계의 역사라는 것은 매출액으로만 쓰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실 무근의 문제제기를 분별없이 받아들여 사과를 남발하고, 특정 업체나 노동자를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데에 급급한 미성숙한 태도는 한국 게임업계, 그 중에서도 넥슨의 규모와 영향력에 어울리지 않는다.

 

또한,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하는 조직이지만, 소속한 회사나 조합원의 잘못을 덮어주고 울타리 밖의 누군가에게 책임을  미루는 조직이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이는 게임업계, IT업계 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조합 운동이 항상 경계하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 IT노조는 한국 유일의 IT산별노조로서 이번 일을 계기로 이와 같은 반성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IT노조는 어느 한 사업장, 어느 한 업종, 어느 한 고용형태의 노동자에 편들거나 치우침 없이 모든 IT노동자가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이번 일에도 피해 당사자는 물론 넥슨에서 열정을 다해 일하고 있는 모든 IT산업 노동자들이 받은 충격과 피해가 하루 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 무엇보다도 이 일로 인해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란다. IT산업의 미래는 IT노동자의 손에 달려있다.

 

2023년 12월 1일

한국정보통신산업노동조합(IT노조)

 

 

 

https://www.itunion.or.kr/xe/index.php?mid=NOTICE01&document_srl=166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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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불린은 신이며 피트를 마셔라
  • 2
  • Lv43 택이 포카드 브레이커 2023-12-01 11:49:01

    암요... 니네들이 7,80년대부터 페미 세력이랑 혼인으로 맺어졌는데 니들이 어케 페미를 부정적으로 보겠냐 ㅋㅋㅋㅋ 오히려 두둔하고 해야지 암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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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Lv39 labinah 사실 내가 쓰려고 만든 2023-12-01 11:49:50

    메갈손을 집게손이라 하고

    그냥 오해로 넘어가려하는거보면 걍 이상헌 의원이 더 나서주길 바라는 수 밖에 없나

  • 4
  • Lv11 얼티밋 음란 ㅎㅎㅎ 2023-12-01 11:49:55

    노동자를 패는 노동조합ㅋㅋㅋㅋ

    하는거 보니까 넥슨 노조는 탈주하겠네

  • 6
  • Lv45 싱하형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있다 2023-12-01 11:50:29

  • 7
  • Lv45 Gryphus1 궁지에 몰려본 2023-12-01 11:50:49

    공정 프로세스상 손 못댄다는게 개웃기네 

    어떤시스템도 사람이 만든이상 

    어떻게든 하려면할수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 8
  • Lv45 선라이트비타민D 느낌 주는 방법을 아는 2023-12-01 11:51:17

    오해요? ㅋㅋ

  • 9
  • Lv49 잡귀 꺄아아 귀여워 2023-12-01 11:53:08

    저기 가서 그동안 썼던거 보면

    저게 당연한 스탠스같음

  • 10
  • Lv12 AMX1357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23-12-01 11:53:12

    싸우자는거구나?

  • 11
  • Lv46 Nujabes 느낌을 나눌 줄 아는 2023-12-01 11:57:21

    니엄마다

  • 12
  • Lv43 zealotsut 커미션 받아요 2023-12-01 11:58:00

    그렇구나~

  • 13
  • Lv43 브레이브도브 눈팅하고 있는 2023-12-01 11:58:53

    정작 손가락넣은 직원들은 성숙해질 생각이 없어보이던데

  • 14
  • Lv50 돋보기를 끼고 살펴보는 2023-12-01 11:59:14

    서윗~~

  • 15
  • Lv13 Hug 스무 살 2023-12-01 11:59:39

    책임 의식이 초라하네 뭐네 하는데 저게 그냥 허상이 아니라 실제로 혐오하기 위한 표현인거고 단순히 사상적 대립을 넘어서 한국 인구 절반에 대한 혐오 표현을 종식시키기 위한 방안인데 이게 어떻게 책임 의식의 부재가 됨?

     

    그걸 쌩까고 동영상 하나만 툭 내리면 그게 책임의식의 부재지.

  • 16
  • Lv16 엄격근엄진지 풀하우스 브레이커 2023-12-01 11:59:53

    민노든 한노든 집회나 행사에 이름 빌려주는거야 그냥 그렇다 치는데 

    이걸 입장문을 내네ㅋㅋㅋ

  • 17
  • Lv49 고물 평범한 2023-12-01 12:02:14

    어우 스윗해

  • 18
  • Lv11 시죠 타카네 새내기 2023-12-01 12:03:50

    넥슨이랑 싸워서 자신 있나봄?

  • 19
  • Lv07 일진 하하하 2023-12-01 12:04:10

    이번에 진짜 이 트윗이 큰일 함

    본인의 실수도 아니고 누군가의 착각도 아님

    어떤 쉴드도 이거하나로 다 반박가능함

  • 20
  • Lv13 Hug 스무 살 2023-12-01 12:04:26

    그리고 스트레스 풀고 마음 편해지자고 하는 게임에다가 전 국민 상대로 혐오표현을 오질나게 퍼질러놨는데 그걸 방치한다는 것은 전 국민을 상대로 혐오표현을 열심히 하라고 조장하는 짓이나 다름없고 그 행동이 의미하는건 대한민국이 분열하라는 소리고.... 설마 너네 북괴냐 시벌

  • 21
  • Lv49 그냥 오타쿠 사탄의 인형 2023-12-01 12:06:05

    애초에 문제 없는 심볼이면

    그냥 지워도 문제 없자너~

    1. Pfizer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22
  • Lv47 도리도리 기타나 칠까 2023-12-01 12:08:36

  • 23
  • Lv52 Artoria 프로 포커 플레이어 2023-12-01 12:09:08

    팩트 검증은 됐는지도 모를 경향 기사 하나 가지고 징하게도 우려처먹네 ㅋㅋ

  • 24
  • Lv47 Muika ㅎㅎㅎ 2023-12-01 12:16:07

    ㄹㅇ 요새 참 기자고 뭐고 해먹기 편함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출처도 모를 카더라 하나 따서 일간지에 한바닥짜리 기사를 갈겨도 아무런 문제도 없고

     

    하는 짓은 유튜브 렉카랑 다른게 하나도 없으면서 신문사 기자라고 명함을 달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Pfizer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25
  • Lv43 속눈썹 세상 참 자알 돌아간다 2023-12-01 12:15:51

    으휴

  • 26
  • Lv47 Type90 배페인들의 영웅 2023-12-01 12:19:56

    노동자들이 공분하는 사태에 노조랍시고 숟가락 잘못 얹으셨네

     

    야이 씨발련들아 이거 노동자들이 자기들 돈 떼주는 거니까 극혐하는 외주 준건데도 개지랄 난 거라고

  • 27
  • Lv11 젖탱이 눈팅하고 있는 2023-12-01 12:25:30

    개소리 존나 길게도 써놨네ㅋㅋㅋ민주페미조합으로 이름 바꿔라 걍

  • 28
  • Lv47 크리가즘 풀하우스 브레이커 2023-12-01 12:41:54

    일베 논란때도 똑같은 소리했겠죠 얘네??

  • 29
  • Lv01 하루권장량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3-12-01 13:01:58

    댓글을 본 내가 병신이지

  • 30
  • Lv46 키즈나 아이 열다섯 살 2023-12-01 13:08:34

    남혐하는걸 페미로 스킨 씌우네

     

    그럼 일베충들 하던 패악질이나 여혐도 사상 인정해주나 

    1. 창호G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31
  • Lv47 울트라하이퍼 할 일 없는 2023-12-01 13:11:47

    G식백과 보니까 넥슨 노조 이야기는 안듣고 뿌리편 들던데

     

    잘돌아간다 진짜 ㅋㅋㅋㅋㅋ

  • 32
  • Lv47 유리 배페가 아파요 2023-12-01 14:00:18

    저딴게 노조?

  • 33
  • Lv09 교수가빚은똥경단 글 좀 읽을 줄 아는 2023-12-01 17:40:17

    노총입장문도 아니고 얘들도 이름이 it 노조지 개 하꼬임ㅋㅋㅋㅋ

  • 34
  • Lv03 빨강죽음구원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3-12-01 18:21:43

    이름만 노조달았지

    그냥 짐승대표네 ㅋㅋㅋㅋ

  • 35
  • Lv15 emperork 베이시스트 2023-12-01 19:02:49

    요약 :  IT노조는 정상인 실격! 병신 합격!

  • 36
  • Lv41 가을 새내기 2023-12-01 20:47:08

    민주노총 이름 달고 참 민주적이네 ㅋㅋㅋㅋㅋㅋ

  • 37
  • Lv40 창호G 성인 2023-12-01 21:54:50

    있지도 않은 자라를 핑계로 솥뚜껑만 내다버리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ㅋㅋㅋㅋ있지도? 있잖아 애초에 첫 마디부터 틀렸음

  • 38
  • Lv48 케이건드라카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23-12-01 22:20:46

    뭐가 있지도 않아 몇년전부터 있었는데 개소리하고 있어

  • 39
  • Lv40 전일이 기타리스트 2023-12-02 13:05:29

    일단 빡게로

  • 40
  • Lv05 마늘마늘보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3-12-03 02:35:51

    이딴게 IT노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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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 210
255,641 품격 있는 영화 감상평. +5 (4)
심의에 걸릴까 불안한
Lv44 마키
12:10:14 1100
255,640 인스티즈 회원이 정리한 현아이돌판 음반시장 문제점 +12
그건 제 잔상입니다
Lv51 유명한투리구슬
11:10:14 1060
255,638 시나위 - 희망가 +4
새내기
Lv50 패륜패륜
10:40:43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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