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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04,270   739 hit   2024-02-21 16:31:50
의협 “정부가 의사 범죄자 취급… 사실상 독재국가” +35 (8)
  • User No : 13452
  • 사실 내가 쓰려고 만든
    Lv39 labinah
  • 1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6:37:29

    환자로 인질극 하는 의사는 그럼 테러리스트 아닌가 아 ㅋㅋ

    Re 할짝할짝 님이 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6:39:10

    Re 1. 블리 (클릭하면 이동)

    정부나 의사나 똑같이 환자 놓고 힘싸움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1. 여친이쁨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Re 블리 님이 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3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6:44:08

    Re 2.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먼저 시작한게 의사죠. 기본적으로 환자버리지만 않았어도 환자로 양측에서 인질극할 수가 없으니까요.
    정부에서 환자들한테 진료 받을 권한을 뺏은것도 아니잖아요?

    Re 할짝할짝 님이 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4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6:47:47

    Re 3. 블리 (클릭하면 이동)

    지난번 400명 증원 시도 때 당시 야당이랑 보수언론을 등에 업은 의사들의 반발이 매우 심했는데 2000명을 불러버리면 더 큰 반발이 있을거라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을겁니다

     

    협상용 블러핑이라고 해도 예산을 비롯한 추가적인 모든 사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숫자로 밖에 안 보이는 수치니까요

    Re 블리 님이 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5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6:49:06

    Re 4.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반발이야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랑 환자버린짓이랑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Re 할짝할짝 님이 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6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6:51:06

    Re 5. 블리 (클릭하면 이동)

    뻔히 예측되는 상황이었는데 저렇게 나오면 정부도 환자에 대한 배려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타협이 가능한 안을 내놓지 않았자나요

    Re 블리 님이 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네필루엘 님이 1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7
  • Lv12 부들부들라면 새내기 2024-02-21 16:53:03

    한국이라는 나라가 파업에 관대하지가 않음

    Re 할짝할짝 님이 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8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6:53:57

    Re 6.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타협이 가능할때 얘기죠.
    매번 의사밥그릇 건들것으로 예상되는 사안만 나오면 진료안본다고 하는데 그럼 가능한 안건이 뭐가 있을까요?
    말 그대로 의룡인 슈퍼권력 그자체 아닙니까?

    Re 할짝할짝 님이 10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9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6:54:21

    Re 7. 부들부들라면 (클릭하면 이동)

    본인이 소속되지 않은 집단의 파업을 너무 비난하는 문화가 있는듯

    Re 부들부들라면 님이 1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0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6:56:43

    Re 8. 블리 (클릭하면 이동)

    의사들이 지난번에 너무 큰 업보를 쌓긴 했지만 사안을 해결할 때 방법과 과정에 독재적인 색이 들어간다면 다른 일에서도 똑같은 일이 빈번하게 일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화물연대나 노조 때려잡을 때도 같은 방식이었으니까요

    Re 블리 님이 1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1
  • Lv05 네필루엘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4-02-21 16:57:12

    Re 6.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타협 자체를 안 한건 의협 아닙니까?

    의대 정원 늘리자는 말을 꺼내면 무조건 반대하면서

    협상자리 박차고 나간건 의협이 아니라 다른 단체인가보네요

    Re 할짝할짝 님이 1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2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6:58:39

    Re 10.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의사는 한 번 때려잡을때 됐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적인 색은 항상 의사들이 하고있던걸요.

    환자로 협박하는게 십수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먹힌다는게 웃긴거 아닙니까?

    Re 할짝할짝 님이 1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3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7:03:30

    Re 11. 네필루엘 (클릭하면 이동)

    3천명이지만 2천명을 증원한다는 정부 안을 어떻게 타협하겠습니까

    Re 12. 블리 (클릭하면 이동)

    행정으로 힘들면 충분한 토론과 협상을 이후에 입법부 도움으로 해결해야죠

    현재 여론 추이를 봐도 그렇고 정치권에서도 반대 의견이 거의 없으니까요

    Re 블리 님이 1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블리 님이 1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네필루엘 님이 17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4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7:07:35

    Re 13.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2천명 증원한다는 정부안 뿐만아니라 밥그릇을 건드는 모든 안에 대해서 타협한적이 없습니다.
    충분한 토론이요? 협상자리 박차고 나가버리는 단체에 토론이요?
    2008년 간호대정원 증원문제에서 간협제외시키고 토론한게 토론이구요?

  • 15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7:15:15

    Re 13.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애초에 의사 밥그릇에 기스라도 날것같으면 환자로 윽박지르는 단체에 협상, 토론 얘기하는것도 이상하네요.
    간호법때도 본인들 밥그릇 기스날거같으니까 철폐하라고 진료안볼거라고 했죠?
    이게 협상인가요? 토론인가요? 
    간호법이 갑자기 등장한것도아니고 간호법에대해 수십년간 논의한것도 바로 환자로 협박질한 단체인데

    Re 할짝할짝 님이 18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Re 할짝할짝 님이 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6
  • Lv12 부들부들라면 새내기 2024-02-21 17:18:14

    Re 9.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화물노조 건설노조 간호사노조 현대차노조 등 뭐하나 꼬투리잡아서 손가락질 합니다.

     

     선생노조 빼고는 호의적인적이 없네요

     

    의사노조 이것도 지들 야당일때는 4,5백명 늘린다하니 별 엠병을 떨더니  2천명은 뭔... 

     

    이렇게 국민들 가지고 노니

  • 17
  • Lv05 네필루엘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2024-02-21 17:43:16

    Re 13.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그렇다고 논의 자체도 안 하고 때려치는게 협상인가요?

    서로 생각하는 방안을 애기하면서

    합의점을 찾는게 협상이죠

    의협이 여태껏 의대 증원 자체를 거부하느라

    제대로 협상을 안한건 아니냐 말입니다

    의협이 지금껏 한게 뭡니까?

    Re 할짝할짝 님이 19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18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7:46:48

    Re 15. 블리 (클릭하면 이동)

    의사들이 늘 그런 스탠스였긴 한데 이번 2천명 증원안에 대해서 어떠한 대화들이 오갔는지 모르겠어서 말을 얹는건 부적절한 것 같네요

     

    현재 언론에 노출되는 의사측의 발언들은 대부분 비판받아 마땅하나 현 정부처럼 무리항 행정 집행은 있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타협의 여지가 없다면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개정안 같은걸 국회에 상정해서 통과시키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 19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7:54:18

    Re 15. 블리 (클릭하면 이동)

     

    Re 17. 네필루엘 (클릭하면 이동)

    https://m.medigatenews.com/news/2827204820

     

    이정도 내용까지 보도가 됐는데 저는 테이블 박차고 나갔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Re 블리 님이 21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0
  • Lv44 라이트닝최 킹오파 이야기가 많은 2024-02-21 17:56:27

    의협이 투쟁에서 계속 이기긴 해 왔는데 이번애 제대로 임자 만난 느낌임

  • 21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8:11:59

    Re 19.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의료현안협의체 자리 박차고 나간 의협…"우리가 의대 증원 논의 들러리냐"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edigatenews.com/news/3054290084)

    그는 "물론 의과대학에 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릴 수 있겠는지 조사는 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구체적인 결과를 국민에게 발표한 것이다"라며


    네. 증원가능 수요 조사 결과에 대해 발표하자마자 나갔습니다.

    Re 할짝할짝 님이 22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2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8:12:27

    Re 21. 블리 (클릭하면 이동)

    저건 11월이었고 1월에는 상황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전되었습니다

    Re 블리 님이 23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3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8:16:02

    Re 22.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복지부가 15일 의협에 공문을 보내 오는 22일까지 의대 정원 증원 규모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회신해달라고 요청하면서 의협은 협상을 앞두고 신경이 곤두선 모습을 보였다.
    의협 측 협상단장인 양동호 단장(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현재 의협이 적극적인 자세로 의대 정원 증원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가 이렇게 의협에 일방적으로 공문을 보낸 것은 협상 당사자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medigatenews.com/news/2827204820)

    대체 어디가요? 의협에서 원하는 구체적인 의견방안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걸 본인들을 무시하는거라고 하는게 어떻게 긍정적이죠?

    Re 할짝할짝 님이 24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4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8:51:45

    Re 23. 블리 (클릭하면 이동)

    https://www.google.com/am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013610

     

    먼저 올린 기사엔 누락 되어있는데 의협측에선 350여명을 주장한걸로 보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일주일 줄테니까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라는건 너무 성급한것 아닐까요? 정부측에서 제안한 숫자와 굉장히 괴리가 큰 상황인데 말이죠

     

    정작 정부측에선 이 사안에서 가장 중요한 지방의료나 기피과 분산 같은 부분에선 어느것도 구체적인 방안이 없는데 증원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진행 방식은 그저 사상누각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Re 블리 님이 25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5
  • Lv40 블리 로그인하기 귀찮은 2024-02-21 19:07:11

    Re 24. 할짝할짝 (클릭하면 이동)

    정부에선 절대수 부족이라고 판단했고 그에따라 각 대학에서 수요가능한 정원에 대해 조사 및 결과발표인거고
    의협측 350명은 의약분업전으로 되돌리자 이유는딱히 없는입장이구요.
    350명이 왜 나온건지 어떻게 할건지 아무 이유도없죠.

    Re 할짝할짝 님이 26 번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클릭하면 이동)
  • 26
  • Lv11 할짝할짝 새내기 2024-02-21 19:16:20

    Re 25. 블리 (클릭하면 이동)

    의협의 근거는 교육 자원 확충 불투명이라는 이유료 최소한의 인원인 350명을 제시한건데 아무 이유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주장하면 정부측에서는 어떻게 확충할지 제시해주면 되는건데 그걸 안 하고 협상을 끝내는 방향으로 간 것 아닐까요

  • 27
  • Lv53 Artoria 프로 포커 플레이어 2024-02-21 21:15:51

     그런게 어딨음.. 총선 다가오니까 걍 불질러서 지지율 끌어올리려는거지.

     

    10월에 강서구 털리자마자 의대증원 강력히 외치는 꼴부터가 정치하려고 저렇게 강하게 나오는거임

    애초에 협상 의지 자체가 전무 

    여태껏 시위대 패면 지지율이 올랐는디

     

    의사들도 차라리 10년간 4000명 늘리는거 수용이나 했었어야

  • 28
  • Lv41 창호G 성인 2024-02-21 21:20:17

    의룡인 VS 법룡인 가슴이 웅장해지는 두 천재의 싸움 ㅋㅋㅋㅋ 

  • 29
  • Lv44 아르꾸   2024-02-22 09:12:58

    윤정부 시작 이후 최고조로 지지받는 정책이며

    민주당조차도 벼르고 있던거라서 반대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다

    민노총한테까지 비판받는 파업이라는데서 웃기지도 않네요.

    의사들도 전공의+의협 외에는 반대가 딱히 없는데서 이게 독재적인 부분이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뭐 야당이나 민노총, 여론등을 전부 윤석열이 최면어플이라도 썼으면 독재어쩌고 소리에 동감해드리겠습니다.

     

    심지어 정부가 기습을 한 것도 아니며

    회의만 70회 이상에 의협등이 파토놓은게 28회 이상이라고 밝혀진 시점에서

     

    독재 어쩌구는 개소리입니다. 얼마나 끌려다녀줘야 만족하나요?

    그냥 계급 나눠서 의사를 환자들의 목숨을 쥐고 있는 무소불위의 계급으로 만들고 싶으신건가?

     

    지들 여론 개좆박은건 의사들 업보입니다.

    1. 한조각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30
  • Lv44 아르꾸   2024-02-22 08:59:05

    그리고 증원문제는 대단히 예전부터 거론되던 문제이고 

    노무현때는 일단 의약분업만으로 끝냈던 상태에, 이후부턴 하도 환자목숨으로 파업이 어쩌고 거리니까

    계속 파행만 거듭한거죠 뭘.

    그리고 이 새끼들은 사실 증원이 문제가 아니고, 

    그 뒤에 묶여있는 혼합의료, 미용의료쪽 돈지랄을 개박살내는걸 막으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31
  • Lv44 아르꾸   2024-02-22 09:04:58

    거 씨발 증원하면 안되니 어쩌니 수가가 어쩌고 하는거도 다 씨발인게, 이새끼들이 원하는건

    증원없이 수가만 쳐늘리라는 개소리를 하고 있거든요?

     

    정부안대로 하면 보험이 박살나니 어쩌니 하는데, 지들이 씨부리는건 보험 안박살나나?

    말이 되는 소릴 해야 받아주지 이딴식으로하니까 

    지 밥그릇을 위해 환자목숨을 단두대에 쳐매달아버리는 개새끼들 소리나 듣는거죠.

    1. 초특급불꽃킥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32
  • Lv44 아르꾸   2024-02-22 09:07:50

    제일 중요한건,

    의사고 정부고 간에 

    미래 인구 상황상 의사증원은 필수적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는것이 가장 유머입니다.

    뭐 씨발 증원안하면 의사가 땅에서 솟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나?

    1. 창호G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2. 아렐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3. 선라이트비타민D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33
  • Lv48 액션RPG 삐약 삐약 2024-02-22 11:55:02

    정치란 원래 그런 거죠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고

     

    하다 못해 범죄자 면허 박탈 같은 거라도 찬성했으면 여론이 여기까지 꼴아박지는 않았음

     

    아무것도 내주는 것 없이 기득권 지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면 유치한 거임

    1. 선라이트비타민D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2. 창호G 님이 이 댓글을 보며 좋아합니다.
  • 34
  • Lv44 아렐 새내기 2024-02-23 08:35:05

    선거떄문에 그런다고 하는데 그것도 있겠으니 그걸로 따져봅시다

    그럼 뭐어떱니까 선거때문에 국민들의 호응을 얻을 정책을 펼쳐서 선거 이기겠다는데 

    국민에게도 나쁘지않고 지들에게도 나쁘지않고 뭐가 문제인??

  • 35
  • Lv43 moonlf 더 새로운게 없을까 2024-02-23 16:46:31

    지금까지 모든 갈등을 극한으로 심화해서 힘으로 찍어누르기만 했고 하던대로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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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20:40:14
35
208,758 전공의 1천360명, 박민수 복지차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종합) +1
특파원
Lv51 건설회사 아가씨
2024-04-15
20:08:12
97
208,757 굽네, 치킨 가격 1천900원 인상…고추바사삭 1만9천900원(종합) +1
특파원
Lv51 건설회사 아가씨
2024-04-15
20:02:05
115
208,753 부상·멘탈 붕괴 강백호, ‘白虎’ 위엄 되찾았다
검증된 게시자
Lv47 Sandlot
2024-04-15
19:00:37
62
208,752 공장형 '하이브 아이돌' 대참사…실력 논란 '책임론' 도마 [엑's 초점] +5
그건 제 잔상입니다
Lv52 유명한투리구슬
2024-04-15
18:55:40
189
208,751 홍준표 "좌파 성향 연예인 대놓고 나대는 판…이천수·김흥국에 감사" +6
눈팅하고 있는
Lv13 들라이푸
2024-04-15
18:37:44
341
208,750 [1보] 美, 삼성전자에 반도체 보조금 약 9조원 지원 결정 +7
기타나 칠까
Lv11 Qn
2024-04-15
18:17:33
292
208,749 “한동훈, 보고싶습니다”…국회 앞 줄줄이 ‘동료 시민’ 응원 화환 +13 (1)
그건 제 잔상입니다
Lv52 유명한투리구슬
2024-04-15
17:40:11
448
208,748 "홍콩, 비트코인 · 이더리움 현물 ETF 첫 승인…아시아 최초" +1
인공지능 로보트
Lv47 AkaKnight
2024-04-15
17:28:40
132
208,746 [속보] '바이든-날리면' 자막 논란 MBC 과징금 3000만원 확정 +12 (12)
열다섯 살
Lv46 키즈나 아이
2024-04-15
17:09:42
590
208,745 보복이냐 자제냐, 네타냐후의 선택은?…전면전은 피할 듯
나도 이젠 어엿한 작가
Lv48 키르슈
2024-04-15
16:46:22
78
208,744 스쿨존서 또 사망사고…송파구 4세 남아 치여 숨져 +2
나도 이젠 어엿한 작가
Lv48 키르슈
2024-04-15
16:43:09
295
208,743 이스라엘 피해 미미…국제유가 오히려 소폭 하락 +2
나도 이젠 어엿한 작가
Lv48 키르슈
2024-04-15
16:15:32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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