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zBlue
  • No. 202   3,254 hit   2018-12-24 14:47:58
기타 잡담 블레이블루의 서막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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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블루를 처음 플레이 할당시 이음악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블레이블루.... 지금들 여러소리가 많지만 사실 이게임이 없었다면 길티기어도 부활 못했을지도 모르죠.

 

 

 

뭐 저도 잘 알고있는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번 알고 있는 지식으로 정리 해볼까 하면서 써보면서 저도 이게시판에서 설정 보충도 받으면서 배우는겸 쓰겠습니다.

 

또한 "네타" 이기도 하기 때문에 네타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보지 않는 편이 좋을 겁니다.. 이게임 자체가 설정이 복잡해서 정리를 하지만

설정을 네타당하고 하면 또 재미야 없으니까요. 그래도 문제라면 블레이블루 자체가 워낙 복잡한 스토리와 난잡한 세계관 용어들 때문에 이탈자가 많았던것도 생각하면 참 복잡한 마음이긴 합니다.

 

 

일단 넘어가서 조금 알아볼것이 있는데..

 

 

 

블레이블루 이게임은 일단 아크 회사한테는 엄청난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일단 아크회사의 "길티기어"를 기억 해야 하는데

 

길티기어는 판권자체가 갑자기 딴곳으로 넘어가면서 "길티기어를 제작을 못하던 시기가 존재 했습니다"

 

 

2d 도트게임에서 엄청난 퀼리티를 자랑하던 아크회사의 길티기어..

 

 

그리고 아크회사는 길티기어를 격투게임만 추구하지 않기 위해 격투게임이란 틀을 벗어나기 위해 3d 길티기어를 제작했었죠.

 

 

일단 길티기어 오버츄어 작품은 전작2d와 다른 방식이라 위화감이 엄청 큰나머지 팬들이 제대로 이입을 못한 작품이기도 한데... 이게임은 "시대를 앞서 나간 AOS 장르" 였다는 겁니다. 그당시를 생각해보면 아크시스템웍스는 격투게임 방식과 다르게 제작을 하고 싶어했던 회사인데.. 이게임을 플레이 방식을 차즘 살펴보면 AOS 장르로 개발되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미니엄류인 "서번트"와 영웅인 솔, 신키스크류 캐릭터가 적의 거점을 공격하여 공략하는 게임.. 그야말로 시대를 앞선 AOS 시스템을 구현화한 게임이죠. 하지만 이건 아크시스템웍스는 큰실수를 했는데 당시 팬들은 이작품을 인정하지 못했으며 갑자기 바뀐 길티기어를 받아들일수 없다는걸 판단하지 못했던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AOS 스타일인 길티기어 오버츄어 자체는 게임성이 괜찮은 게임입니다. 하지만 전작 길티기어와 너무 다른 게임스타일과 전작 캐릭터도 솔, 카이, 외엔 등장 안하고 디지도 겨우겨우 언급되는 정도입니다. 또한 카이가 갑자기 결혼했다는 설정에 충격도 벗어나지 못한것도 없잖아 있긴 했습니다. 즉 작품자체를 너무 크게 바꿔버려서 팬들이 갑자기 크게 바뀐걸 받아들이지 못한거였죠.

 

또한 전작이던 격투게임 길티기어들을 생각하면 아크시스템웍스의 특유의 나쁜 버릇이 있는데 "우려먹기 신공" 즉 캐릭터만 추가하는 방식과 약간 밸런스를 바꾸는 스타일 넘버링만 바뀌던 신공을크게 질려하고 있던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즉 길티기어를 너무 우려먹는 장사 하기 신공을 보여주었고..(그덕분에 길티기어에 쿠소게임도 많았습니다.) 3d 라는 도전으로 이질감을 주었다는점"

 

 

아물론 xrd로 3d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그전에는 3d 퀼이 좋은편인데도 전작의 이질감이 장난이 아니었기 때문에 팬들의 시선은 냉담할 따름이었고.. 결국 오버츄어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아크 회사는 길티기어로 여러가지 시도를 한적이 있었는데... "휭방향 게임 RPG" 비슷하게 제작 한적이 있습니다.. 그건 아크회사가 길티기어를 격투게임 안에서만 넣기 싫어했고 격투게임만 성공해서여서 인지 그 징크스를 날리기 위함도 존재했죠..

 

아크회사는 대표게임으로 기억되는 게임은 "격투게임 종류" 외에는 없었기 때문에 다른 게임의 성공도 원했다는 겁니다. 그덕분에 격투게임틀이 아닌 다른 게임도 만들기도 햇지만 큰성공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에.. 이건 아크 시스템웍스 회사의 징크스로 불리고 있죠

 

즉... SNK의 3d 게임 징크스, 3편은 망한다 징크스랑 비슷하다고 보면됩니다.. 물론 SNK는 용호의권 제외하면 3편 징크스는 어느정도 해결했지만 3d징크스는 아직도 해결을 못하고 있죠..

 

이런저런 도전도 많이 했던 중소기업의 아크회사는... 길티기어가 그래도 자신의 회사가 잘알려진 게임이었기 때문에 길티기어를 통하여 다른 방식 게임을 만든 전력이 존재 하는데.

 

그런식으로 제작된게 "이스카"와.. "저지먼트" 였으며.. 그런데 그게 엄청나게 평가가 안좋았고. 캐릭터와 스토리 우려먹기를 너무 많이 한 나머지 팬들에게 욕을 먹게 되고. 아크회사는 굴복하지 않고 격투게임을 넘어서기 위해 제작된 3d 길티기어2 오버츄어는 해보면 재미는 있지만; 정작 2d길티기어에 익숙해진 팬들은 전작 캐릭은 "카이, 솔" 외엔 등장하지 않으니..

 

길티기어2를 흑역사 비슷하게 생각하는 팬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너무 많은게 바뀌어 팬들이 받아들이지 못한 길티기어 오버츄어.

 

이렇게 여러가지 시도를 했던 이유는 위에도 썼지만.. 아크 회사는 원래 격투게임만 주로 만드는걸 원치 않은 회사였고.

 

다른게임의 성공을 원했습니다. 실제로 블레이블루 후속작 "엑스블레이즈"의 등장도 이런 사정일겁니다. 물론 블레이블루의 너무 복잡한 스토리를 정립하기 위해서 등장한 작품인데.. 꼭 블레이블루를 이해할려면 다른작품을 구매를 해야하니 게이머들이 꽤나 못마땅했죠. 모리p의 똥고집도 어느정도 문제가 큰거였죠.

 

 

 

엑스 블레이즈 이작품도 큰성공을 거두지 못하여 아크는 큰적자를 봤을정도로 결국 실패했습니다.

 

 

뭐 말이 길어졌으니 넘어가서 쨌든 길티기어로 여러가지를 제작을 했던 아크시스템웍스지만 거진 실패도 많이 했던것도 있었겠고.. 격투게임이 "마니아"로 변해 가기 시작했으며 격투게임 자체의 인기도 시들한데 아크게임자체의 격투게임이 어렵기로 유명하거든요. 콤보위주 플레이 요구가 높아서 여러 복잡한 시스템을 결국 다루지 못해 포기한 유저도 많습니다.

 

쨌든 이런 시장구조와 길티기어 자체는 과거 세가한테 저작권 부분에서 판권에 큰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판권 강탈 당하게 되면서 길티기어를 제작할수 없게 됩니다."

 

 

소문으로는 판권을 가져간 회사는 "세가" 였고 실제로 빠칭코 길티기어는 세가쪽이 관리를 했었죠... 즉 xrd 제작전에는 긴 세월동안 길티기어를 제작을 하지 못하게 된것이었고..

 

이렇게 아크회사는 길티기어를 제작할수 없었기에 커다란 도전을 시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제작된게 "블레이블루" 입니다.

 

 

블레이블루의 등장 아크회사의 입장에서는 길티기어 다음으로 구세주 같은 게임입니다.

 

 

 

실제 초대 길티기어 제작 당시도 아크회사가 부도일보 직전에 이시와타리씨는 사장한테 직접 찾아가 "내가 원하는대로 게임을 만들어보겠다" 제안으로 인해 승낙을 받고.. 어느정도 성공하여 아크의 대표타이틀이 되었는데.

 

 

이 블레이블루도 나중에 그역활을 톡톡히 하게 되었습니다. 길티기어를 대체할만한 격투게임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그대로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길티기어에 사용하지 않았던 여러 연출방법. 캐릭터가 길티기어와 비슷하다는 비판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자신들의 캐릭터성을 살려서 차별을 둘려고도 했습니다.

 

길티기어가 서양느낌이 물씬들면... 블레이블루는 일본신화를 배경을해서 진짜 일본게임 느낌이죠.

 

 

꼭 미연시 게임을 하는듯한 CG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으며 대화 하는 재미의 스토리모드 라던지..

 

 

길티기어를 제작했던 노하우도 있으니... 애니메이션 같은 액션도 잘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곤조도 하면 한다는걸 보여주었던 블레이블루첫 기념적인 곡까지.

 

 

 

블레이블루를 처음에 할적에 특이했다면 "길티기어와 다른 애니메이션을 넣은 도입 방식과 미연시 게임을 하는듯한 격투게임" 이라는 점일겁니다.

 

특이 저 오프닝곡을 듣고 전작 길티기어와 그래도 다른 분위기로 가고 있구나 생각도 약간 들기도 했던게 물론 길티기어도 예전에 애니메이션 오프닝은 존재는 하긴 했지만 뭐랄까 스타일이라던지 곡방식을 듣고 좀 놀란 기억이 납니다.

 

길티기어 게임에서는 오프닝 하면 보컬은 들어있지 않았는데.. 이곡은 보컬까지 들어가면서 뭐라고 할까요;

 

"길티기어가 좀 서양스타일 느낌이 많이 드는 게임이라면..."

 

 

"블레이블루는 일본스타일이 많이 드는 게임.."

 

 

 

저는 그런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블레이블루가 파이브스타 처럼 "일본신화"를 무대를 주로 이루어진 게임이고 물론 길티기어도 한번 루프가 된 세계관이기는 하지만..(길티기어는 저스티스가 파괴되자 그녀의 딸 디지저스티스의 유지를 이어 기어를 이끌고 성전을 파괴 했으며.. 카이키스크도 사망한 세계가 존재)

 

블레이블루는 그런 길티기어를 뛰어넘어 더욱 복잡한 세계관으로 머리를 어지럽게 하며;; 기본적으로 게임에 여러가지 "루트물" 개념으로 진행되다 보니 그런점에서 신선했기도 했습니다..(라그나 블러드 엣지의 존재 라던지.. 노엘버밀리온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은 세계라던지 등등등...)

 

거기다가..

 

게임 시스템도 비슷하면서도 다르지만 저는 이게임을 처음 만났을때 "격투게임에 왠 미연시(?)" 라고 생각이 들정도 였죠..즉 전작 길티기어 보다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더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길티기어 작품이 중소기업이라서 그런지.. 직원들이 직접 성우를 맡아서 캐릭터를 연기한걸로 아주 유명한데...솔배드가이 성우가 무려 이시와타리 본인이었고.... 아바가 가지고 댕기는 열쇠는 모리p 였으며.. 그외의 캐릭터 몇몇은 아크회사의 직원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블레이블루는 반대로 정식 성우를 차용하면서.. 연기력도 중요시 여기면서 게임의 몰입감을 더욱 흐르게끔 만들었으며.. 거기다가 곳곳에 애니메이션까지 넣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정식성우" 차용에서 꽤나 놀랐기도 했고.

 

 

특히 당시 유명한편이 아니던 "콘도카나코"를 차용한것인데..

 

물론 블레이블루 에서 콘도 카나코 처음 노엘버밀리온 연기를 듣고 손이 펴지지 않았다는(.....) 사람도 존재 했지만.. 콘도 입장에서는 노엘버밀리온 캐릭터는 엄청 애정이 큰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시와타리 다이스케는 애전 길티기어를 통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콘도카나코를 알게되고 그 계기로 콘도 카나코 에게 약속을 하게 됩니다..

 

"길티기어 캐릭터에 차용을 해주겠다"

 

 

허나 그게 이루어 지지못하고 블레이블루 노엘의 배역이 되게 되는데.. 저의 생각이지만 그녀가 원래 맡게될 길티기어 캐릭터는....

 

 

당시 콘도 카나코는 이 약조를 받게되는데 저의 생각이지만 콘도가 맡게될 예정의 캐릭터는  "아리아, 밸런타인" 캐릭일 확률이 꽤나 높아보입니다.. 이시와타리가 콘도와 약조한 날짜 라던지.. 오버츄어의 등장시키 그리고 아리아, 밸런타인 캐릭터가 노엘버밀리온 ,뉴13 캐릭터와 비슷한 캐릭터 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시와타리 그약속을 이루어주지 못하게되는데.. 그런 콘도 카나코가 맡게된 배역이 바로 "블레이블루 히로인 노엘버밀리온" 역이 었던 겁니다.. 기회라는건 쉽게 찾아오지 않는법.. 콘도 카나코는 노엘버밀리온 캐릭터를 통해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연기를 했던걸로 알려져 있으며..

 

노엘버밀리온 캐릭터를 통해서 자신감을 많이 붙게 되었다고 했지요.. 아 물론 "뉴-13" 캐릭터도 콘도 본인이 맡아서 연기를 했습니다.. 특유의 얀데레 연기 덕분에 사랑받던 캐릭터 이기도 해서인지..

 

 

 

본인이 처음 이게임 할당시... 이 아가씨의 얀데레의 연기로 같은 사람이 연기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노엘버밀리온 캐릭터는 모르것지만 뉴-13 캐릭터 목소리를 듣고 "와... 이게 같은사람이 연기한겨??" 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했고.. 그녀도 성우는 성우라는걸 보여준셈이었죠.

 

 

콘도는 노엘버밀리온 코스프레를 한적이 있는데.. 그걸본 이시와타리가 코스프레한 콘도를 그려서 선물한것도 유명하죠.

 

이정도 이니 콘도 본인도 노엘버밀리온 캐릭터에게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고 "아오의 청" 노엘버밀리온 보컬곡도 본인이 작곡한걸로도 유명합니다. 문제는 너무 노엘이란 캐릭터를 네타식으로 곡을 쓴것도 그러하고;; 조금 오글거린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렇지 허허..

 

그리고 콘도는 이 노엘이란 캐릭터는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주역격 캐릭터"를 연기를 하게되는데 블레이블루 애니에서도 노엘을 맡게되면서 였죠.. 그전에는 조연만 맡다가.. 주역을 맡은셈이니 그녀는 아무리 애니가; 좀 그런 작품이긴 했어도 영광적인 작품이 아니었을까 하고.

 

 

 

 

콘도 본인이 겨우 주역을 맡은 애니인데.. 큭 사상간섭인가?!

 

 

애니메이션은 워낙 설정오류 라던지 너무 축약시킨 스토리라서 보는 사람들도 알아먹기 힘들고 격투게임 애니가 전투신이 맥이 빠지는등... 여러가지로 팬에게는 흑역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리p 본인도 어느정도 언급을 피할려고 할정도... 뭐 넘어가서.

 

라디오 매체인 "블루라지"로 인기도 더욱 높혔으니.. 많은 작품을 맡아주었으며 하며 다른 작품에서도 그녀를 보았으면 합니다.

 

다시 넘어가서 길티기어로 여러가지를 만들었던걸 새롭게 여러가지도 넣기도 해서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지금은 xrd 가 다시나오면서 조금 위치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사람도 있지만 블레이블루 게임시스템이 길티기어와 비슷해 보여도 다른면도 많은 게임이라..

 

블레이블루의 격투게임 시스템을 더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으시고.. 서양 스타일이 조금더 강한 길티기어 보다 블레이블루의 팬층도 꽤나 두텁기 때문에 아직 인기순위도 높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 블레이블루의 성공으로 "길티기어"의 판권도 가져오고 과거의 영광을 다시 가져오게 된것이죠...

 

그래서 인지 현재 까지 아크회사의 대표 게임으로써 인지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느덧 리타이어 했던 캐릭터들을 억지로 계속 투입시키고 시리즈를 억지로 늘리고 설정이 계속꼬이고 해서 옛날만큼 인지도를 가지진 않은듯 하더군요.

 

 

바로 이게임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 사실 "설정" 때문 입니다.

 

 

 

스토리가 과거로 갔다가~ 현대로 왔다가.. 거기다가 여러가지 떡밥에 추가적인 떡밥... 물론 이건 아크게임회사가 자주 그러긴 했지만 블레이블루는 그게 더욱 심해서.. 스토리를 어찌 봐야할지 힘듭니다.

 

몇몇 사람들도 이작품을 좋아하는데 아직도 스토리를 알기 힘들다는 사람도 있고 저도 사실 이작품 스토리가 진짜 보기 힘듭니다;; 사실 어지러울 정도죠; 즉 저도 이작품을 완벽하게 스토리를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물론 많은 개성이 많은 캐릭터가 출전하고.. 본인은 노엘버밀리온 캐릭터가 디자인이 꽤나 잘되어서 이게임을 시작했었는데... 얀데레 동생들이 우루루루 나오는데 너무 중2병틱 하고 일본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용어 자체가 사람들에게 설명이 불친절 하여 "그래서 그게 뭔데? 이건또 뭐야?" 이런다는 거죠. 이건 길티기어 보다 너무 심각해서 길티기어는 약간 몇가지만 알고 있으면 세계관 큰틀은 알아보는데 문제는 없는데.

 

블레이블루 자체는 그게 힘듭니다. 더군다나 과거 이야기 "페이즈제로" 자체는 블레이블루의 큰틀을 자랑하는 스토리인데 이게 시리즈가 또많아요. 일본같은 나라가 아니면 이걸 보기가 또 힘이 듭니다. 난감할 따름이죠. 그래도 알고 있는 최대한 설명하면.

 

 

블레이블루 기본 배경은 일본에서 제일 민감은 "핵전쟁" 이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블레이블루 첫번째 스토리로 알려진 페이즈 제로전에 핵전쟁이 터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블레이블루는 길티기어에 많은걸 가져온 게임이라서 그런지 사실 배경이 비슷합니다. 그래도 후반에는 차별을 주기 위해 길티기어와 다른 느낌의 스토리를 넣기도 했다는게 그나마 좋게 평가를 합니다. 물론 뭐 그래도 길티기어 게임의 설정을 모르시는 분들은 예측이 안되시겠지만...  일본의 과거 전쟁에서 핵을 당하면서 전쟁 항복후 핵의 트라우마가 많은 나라로 유명하죠.. 거기다가 "후쿠시마" 까지 저렇게 되었으니 더욱 민감 할듯 한데..

 

블레이블루 게임도 이 핵이란 존재 덕분에 많은 인류가 죽기도 하고 많은 돌연변이 같은게 탄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는 건드려서는 안될 경계까지 건드렸는데. 그게 "마소" 였죠...쥬베이 같은 수인들도 그런 돌연변이 현상일껍니다. 그 핵덕분에 코코노에가 사용할려고 할때 하쿠멘은 크게 분노했던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당시 블레이블루 설정상 많은 과학자들은 마도를 발견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연구를 하게 되는데 "해서는 안되는 것까지 건드려 버려서 큰일이 터지게 되는 이야기."  어떤분의 했던 말이 떠오르는데..

 

 

"어떤 작품을 봐도 모두 과학자들이 문제야"

 

사실 그러하기도 하겠지만 인류라는 존재 자체가 문제일수도 있는 문제라고도 보고.. 길티기어 라는 게임도 그남자가 자비업는 계시의 인류 멸종을 막기위해... 인류를 "기어로 진화 시키는 프로젝트"를 기획을 했었으며..

 

그중 최강의 기어 저스티스가 폭주되면서 동양권 일본과.. 그 피해를 옆나라 한국까지 당하게 되면서 수많은 인류가 죽게되고.. 그 충격덕분인지 저스티스가 폭주 까지 하게되면서 기어가 인류에게 반기를 들게되는 스토리를 잘 아실겁니다..

 

그후 성기사단이 탄생 하기도 하면서 기어와 싸우게 되면서 성전이 종료가 되었지만.. 그 결과 "과거의 병기와 같은게 많은것이 흑역사가 되었고" 법력을 주로 쓰게 되면서 현대의 많은 문명이 사라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환경권 이라던지 여러가지 해결도 되면서 인류는

 

 

"기어와 전쟁을 일으킨건 신이 인류에 대한 벌을 내린것이다" 라는 판단을 가지게 되죠.

 

 

 

그런데 블레이블루는 그것보다 더욱 암울한쪽입니다.. 핵을 사용한 이유가 갑자기 나타난 검은짐승을 해치우기 위해 사용기 때문.. 그 검은짐승을 해치우기 위해 핵까지 사용 했지만 소용이 없었으며 돌연변이 생명체도 발생하고 많은 인류가 죽기도 했으며.. 거기다가 환경도 많이 오염되기도 하는등..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됩니다. 핵을 사용한 반동으로 검은짐승 체내에 있는 "마소" 즉 쉽게 말하면 방사능 까지 퍼져서 사람이 살수있는 곳이 한정될 정도로 세계가 막장이 되었죠.

 

 

페이즈 제로 스토리가 시작되기전에 6년전의일...

 

 

그런 검은짐승이 날뛰었을때 인류는 거의 절망 그자체였지만 그때 나타난 존재가 "6영웅" 이란 존재입니다. 이존재들로 인해서 검은짐승을 막으면서 인류는 어느정도 구원을 받을수 있었고.

 

이미 환경오염과 마도물이 날뛰는 세상에서 그들은 살기위해 산과같은 곳에서 마을을 만들어서 생존을 하게됩니다.

 

 

 

즉 이들이 길티기어로 따지면 성전에서 기어들과 싸워온 성기사단과도 같은 존재이지만..

 

 

 

블레이블루는 그래도 6명모두 강자입니다. 길티기어는 클리프, 솔, 카이와 같은 소수의 존재를 제외하면 강자가 없어서 사실 성기사단은 거의 기어에게 죽던지 시간끌기외에는 할수 있는게 없었고.. 그걸 보아온 카이키스크는 기어를 증오 했었던 존재였죠.

 

하지만 블레이블루는 6명이란 존재가 모여서 검은짐승 레이드에 참여해서 검은짐승을 해치웠습니다. 모두다 상당한 강자였기 때문에 가능했죠.

 

 

특히 이때 하쿠멘의 활약이 제일 엄청났으며.. 당시 하쿠멘이 "츠바키" 라는 기술을 사용했다는것도 유명하죠..

 

 

 

그런데 이때 블레이블루를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검은짐승을 처리할때 파티원중 한명이 "팀킬"을 시전하게 되는데 그 캐릭터가 "유우키 테르미" 였으며.. 원래 순수 악 그자체의 캐릭터여서 통수칠 준비를 하고 있었죠.

 

 

나는 착한편이 아니고 악당이라는게 팍팍 풍기시는 그분의 썩소..

 

 

모리p의 말에 따르면 유우키 테르미 라는 캐릭터의 모티브가 "배트맨"의 인기캐릭터중 한명인 "죠커"를 모티브를 해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유자체가 없고 완전 "순수 악역" 그자체 캐릭터이며..

 

싱글싱글 웃는듯 해도 갑자기 돌변하면서 악역이 되어서 통수도 치는 그런 면모가 존재했죠. 또 재미있는게 길티기어의 "이노"와 같은 포지션 이기도 합니다. 성격이 돌변하는것도 동일 하구요.

 

하지만 이노는 자신의 기억과 그리고 다른 이유까지 있어서 완전 악당은 아니지만.... 유우키 테르미는 그런 이노와는 좀 다르죠 ~_~a; 아 물론 이노가 xrd 가 나와서 재조명받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르긴 합니다.

 

쨌든 이러한 악역이라서 어떤 애니에서의 명대사의 "파티원 인간이 4명이 모이면 그중 1명은 쓰레기다" 라는걸 그대로 보여주면서; 하쿠멘을 뒷통수를 치게되지만.. 하쿠멘도 그런 테르미에게 쉽게는 안당해서 동귀어진을 하게되고 경계속에 사이좋게... 들어가버리기도 했죠.

 

그래서 후세대에서는 하쿠멘 존재는 "사망" 처리 비슷하게 되어서 많은사람들이 하쿠멘의 존재 이름을 들으면 믿지 않던게 게임을 하다보면 잘 보일겁니다.

 

 

아물론 이들의 존재도 빼먹을수 없죠...

 

 

 

블레이블루의 주인공 라그나가 과거의 세계로 떨어진 스토리.... 아마 이번의 "크로노 판타즈마"를 하면서 알게되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라그나가 기절할때 그를 발견한게 "세리카 머큐리" 였으며 이때의 라그나와 세리카의 첫만남이 여러가지 운명의장난 이었다는걸 그들은 알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당시 세리카 머큐리 캐릭터는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혼자서 여행중이었으며.. "술식"을 사용할수 잇는 "마법사" 이며 힐링 같은 회복을 전담하고 있었으나.. 기절하고 있던 한남자를 보게 되면서 그를 치료까지 하게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만났던 고양이 수인과 전투를 했지만 금방 동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라그나와 세리카, 이름바꾸기전의 쥬베이 파티가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엄청난 우정을 뛰어넘을 정도의 사이가 되죠.

 

 

 그남성은 커다란 충격으로 인해서 기억상실이 걸려서 "라그나"란 자신의 이름외에는 기억을 하지 못했으며... 라그나는 왠지 여자아이가 위험해 보여서 같이 동행하게 되는데 ... 사실 라그나가 착해서 라는 이유도 있지만.

 

 

이주인공이 만나는 여자는 한가지식 문제가 많습니다...

 

 

 

노엘은 지금은 성장했지만 성장하기전에는 벨베르크 무기가 없으면 엄청소심 하기도 하며... "데스쿠킹"을 만들정도로 요리치 이며..

 

뉴-13은...... 라그나, 라그나, 라그나, 라그나, 라그나, 라그나, 이말을 자주 하는 얀데레 캐릭이며...(물론 이유가 있지만요.)

그의 남동생(....)은 "형~~ 다시 만났어 쿠하하하핳!!! 죽어줘 형!!!!" 이러고 있고..

 

레이첼 알카드는 성격이 S끼가 있는 여왕님 같은 성격의 캐릭인데 그나마 제일 히로인으로써 성격으로써 플래그는 이 아가씨가 나은편이네요.

 

요 세리카 머큐리는 모든부분이 완벽한 캐릭터 이긴 합니다.. "너무 착해서 적도 동정할 정도이며", "한남자만 봐라보는 순정녀 이며~", "곤경에 처하는 사람을 못지나치기도 하고~", "가슴 크기는 노엘보다 크며(...)", "나중에 고아원을 차려서 애들을 보살피기 까지"

 

이런 완벽한 히로인상에서... 엄청난 오류가 하나 있으면 "길치" 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슈퍼로봇대전 사이버스타의 파일럿 마사키급의 엄청난 길치력을 자랑하며.. 이게 얼마나 심하냐면 숙소를 잡아 놓았는데.. 그 숙소도 잘 찾아가질 못해서 라그나가 엄청 고생했다고 하며..

 

저위에도 그려져있지만 지도를 가져왔다면서 보여준게 "세계지도" 이쯤 되면 이 주인공은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길래 이러나 생각이 들정도...(아니 모리p의 취향은... 타입문의 타케우치 마냥 한가지는 꼭 이런 오류가 들어가야 모에성이라고 생각을 가지는게 아닐까??)

 

 

그리고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영웅의 전설.

 

 

검은짐승은 이당시 강했으며.. 6영웅은 아직 파티도 제대로되지 않았던 초짜들이기도 해서 처음 하쿠멘이 돌진해서 싸우지만 패배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검은짐승을 막을수 있는게 "세리카 머큐리"의 존재였고 그럴려면 세리카를 희생해야 했죠 하지만 라그나는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세리카에게 여러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라그나는 돌아오겠다는 약속과..

 

쥬베이의 앞에서 "블레이블루"를 해방시켜서...그에게 자신의 풀네임을 알려주면서 검은짐승 그차체 아오의 마도서로 검은짐승을 멈추었고.. 검은짐승이 멈춰 있는 그동안 6영웅이 힘을 쌓아가면서 검은짐승레이드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크로노 판타즈마에서 또 설정 추가되고 여러가지 복잡해졌긴 했는데.... 그건 게임의 네타가 너무 커서 직접 해보시면 이글보다는 자세히 알수 있으실 겁니다. 다만 모리p가 계속 설정을 크게 키워버려서... 회수가 될지 정말 불안하게 되면서.

 

실제좀 많이 꼬이고 엑스블레이즈 세계 캐릭터들도 투입 시키는등.. 마지막 그래도 무난히 끝난줄 알았지만 "그건 한주인공의 이야기가 끝" 이라고 해서 사실 블레이블루는 끝나지 않았음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긴 합니다. 안그래도 시스템이 복잡한 격겜이라 유입이 적은데. 운이좋게 psp로 보급이 좀 많이 이루어져 많이 플레이들 했으나 소니가 휴대용 기기를 버린 현재시점에서는 힘들죠 사실.

 

 

그리고 그를 사랑했던 수녀는 그의유품을 받고 어김없이 그를 기다립니다.

 

 

그러던중 쥬베이가 발견한 아이들... 한소년이 주위의 아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쥬베이는 그 아이들은 수녀에게 맡기게 됩니다. 처음에 아이들은 경계를 했지만 그녀를 받아들였고 수녀도 불평하지 않고 아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수녀는 아이들을 지킨 소년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잘 돌아왔어.. 라그나"

 

 

그 아이들은 수녀의 곁에서 성장하게 되지만... 그 행복은 잠시 뿐이었으며.. 수녀는 아이들을 지키다 사망합니다.

 

 

 

 

그렇게 죽어가는 그의 앞게 흡혈귀가 나타나 그를 살려주게 됩니다. 이건 또다른 운명의 장난이었죠.

 

 

 

그후 성장한... 블러드 엣지는 오직 여동생의 행방을 알아내는게 목적으로 움직이며.. 가마를 파괴할 뿐이었으며.

 

 

교회가 붕괴가 된후 헤어졌던 형제는 다시 만나게 되지만 그건 적으로써 만났을 뿐이었으며.

 

 

그리고..... 흰색의 영웅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한소녀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하지만.... 그 아름다운 동백이라는 이름의 소녀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버렸으며..

 

 

그리고 정해진 미래 그대로 형제들은 가마에 떨어지게 되었지만.....

 

 

그러나 그 정해진 미래를 바꿀수 있는 한소녀가 등장하면서 "바뀌어진 미래의 역사가 만들어진다."

 

사실 블레이블루 자체도 쓰다가 팅겨 전부 날아간적이 있어서.

 

팅길듯 하니. "블레이블루 본편은 다음에" 그건 "이작품이 워낙 복잡하고 꼬여논 스토리를 한번에 정리할려면 다시 정독하고 시간이좀 걸릴듯합니다."

 

1. Zorc Necrophades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2. red_eye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 1
  • Lv39 red_eye 눈팅하고 있는 2018-12-24 22:59:44

    감사합니다 너무 잘읽었어요

  • 2
  • Lv39 영길특공대 새내기 2018-12-26 15:11:31

    08년도에 아크 신작게임 나온다는걸 군대에서 접해서 무척 설레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3
  • Lv39 어머 남자친구와 함께 2019-01-19 22:37:27

    세리카는 레알 킹갓황빛 그자체인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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